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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가족, 커플과 강화도에서 천사의 아침을

등록일 2012년05월07일 20시36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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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추위가 언제 가시나 했더니 이내 폈던 꽃도 지고 벌써 여름의 문턱이다. 더위와 일상에 지친 사람들은 벌써부터 물놀이 계획에 신이 났다.

 

놀러갈 생각에 이것저것 챙겨 가방도 다 싸놨는데 현관문 앞에서 멍하니 서 있기를 20여분. 찰방대는 물놀이가 그리운데 부산을 가자니 너무 멀고 가까운 수영장을 가자니 그녀와의 멋진 밤을 포기해야겠고.. 아차.. 어디가지?

 

여기 서울도심에서 두 시간이 채 걸리지 않는 곳에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최고의 시설을 갖춘 펜션이 있다. 강화도에 위치한 천사의 아침 펜션은 자연의 신비를 만끽할 수 있는 동막해변과 우리나라 최고의 정기를 품은 마니산이 어우러져 수려한 경치를 자아내는 동막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때문에 일상에 지친 도시인들의 멋진 피서지로 꼽힌다. 거기에 정성을 다해 지은 깨끗하고 깔끔한 객실과 시설을 갖춰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이 감동이다.

 

구관과 신관이 나누어져 있는 천사의 아침펜션은 가족펜션과 커플펜션으로 나누어져 있어 방문고객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랑하는 연인과의 달콤한 사랑을 영화에서처럼 연출하고 싶다면 제트스파가 제공되는 커플펜션을 이용해 보는 것도 좋겠다. 화이트와 스카이 블루로 깔끔하게 인테리어 된 커플펜션은 바다를 내려다보며 스파를 나눌 수 있다. 또한 별도로 제공되는 개별 바베큐도 함께 즐길 수 있어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피서를 즐길 수 있다.

 

넓은 실내에 유럽식 복층으로 이루어진 가족펜션은 마니산이 펜션 앞에 위치해 푸른 숲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수영장이 구비되어 있어 어린 아이도 가족들의 관리하에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동막해수욕장을 내려다보며 아이들과 함께 수영장에 풍덩 빠진다면 넘치는 물만큼 추억도 넘칠 것이다.

 

이 외에도 펜션주변에는 마니산과 함허동천, 정수사, 전등사 등의 볼거리가 풍부해 자연학습과 유적답사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학교와 학원에 찌든 아이들의 좋은 학습장소가 된다.

 

갈 준비는 다 되었는데 차가 없어 걱정이라면 그것 또한 천사의 아침에 맡겨두면 된다. 펜션 인근까지 제공되는 픽업서비스로 무겁고 지친 당신의 발이 되어 줄 것이다.

 

현재 천사의 아침은 이름에 걸맞게 비수기 주중 커플객실이용 손님에 한해 조식을 준비해주고 있다. 멋진 스파와 자연경관을 보다 잠든 당신은 아침에 눈을 떴을 때 꿈이 아닌 진짜 천사의 아침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최준범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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