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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건강, “정기적인 검진과 필수영양소 섭취 필요”
홍수진 기자  |  edit@wellnessto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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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7.23  22: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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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한안과학회와 질병관리본부는 눈 건강 관리를 위한 9대 생활 수칙에 대한 책을 발간했다. 그만큼 예전보다 사회적으로 눈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졌음을 알 수 있다.

2010년 조사결과, 시력장애 유병률은 65세 이상에서 전체 4%에 이르며, 안과 질환의 발병률은 끊임없이 증가하고 있다.

황반변성은 1999년 85명에서 2009년 6572명까지 늘어났고, 매년 녹내장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역시 2003년 23만5000명에서 2009년 39만9800명으로 6년 새 70%나 늘어났다.

노화로 인해 발생되는 백내장도 40대는 10명 중 1명, 50대에는 10명 중 3명꼴로 발생하고 있다.

물론 노화에 의한 안과질환이 증가하고 있지만, 노화도 역시 개개인이 철저히 관리를 한다면 조금은 노화를 늦추고, 남보다 조금 더 눈 건강을 오래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

현재 30대에서 40대는 과거보다 TV나 컴퓨터, 스마트폰의 사용량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따라서, 30~40세 이상은 정기적으로 눈 검사를 받아야 한다. 특히 가족 중 황반변성 등의 질환을 앓고 있다면, 더욱 정기검진을 추천한다. 또한, 시력과 관련이 있는 눈 뒤쪽 시신경에 영향을 주는 자외선 차단을 위해서 선그라스를 착용하고 있는지도 체크해 봐야겠다.

지금 흡연을 하고 있다면, 금연을 하고, 눈에 2차적인 질병이 생기지 않도록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정상체중을 유지해,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당뇨병 등의 만성질환을 예방해야 한다.

또한 중요한 것이 규칙적인 식사와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음식의 섭취이다. 최근에 시력을 담당하는 눈 뒤쪽 시신경층을 구성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는 루테인의 섭취를 추천한다.

수용성 비타민C는 눈 속의 세포를 죽이는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한 영양소로써, 특히 세포의 지질 산화를 막는 비타민E의 재생산을 돕는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게는 비타민C와 E는 우리 몸에서 산소를 소비하면서 발생하는 독성물질인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또한 아연은 정상적으로 눈의 기능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성분으로 눈 뒤쪽의 시신경층인 망막상피세포에 높은 농도로 존재한다. 오메가3지방산 역시, 눈에서 빛을 받아들이는 세포의 주요 구성 성분으로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시간에 쫓기는 현대사회에서 위의 성분을 골고루 챙겨먹는 것이 힘들다면, 최근에는 눈 전문 영양제도 있으니 아침에 챙겨먹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이에 눈 건강 전문기업 바슈롬은 위에서 언급한 5가지 영양소만을 골라 오큐비전50플러스를 선보였다. 바슈롬은 Eye health supplement 부문 세계 시장 점유률 1위를 차지하는 회사로 그 기술력과 노하우가 응집된 결과물로 루테인, 오메가3지방산, 비타민C, 비타민E, 아연 등 하루 권장량에 맞게 구성한 눈 건강기능식품인 오큐비전50플러스를 출시했고, 하루 두 알 복용으로 1,500mg까지 섭취할 수 있게 구성했다.
[도움말: 바슈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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