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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눈 영양제, 어떻게 선택해야 하나?
이민영 기자  |  edit@wellnessto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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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7.30  16: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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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도 루테인이란 성분이 눈에 좋다는 것이 소개되면서, 한국에서 눈 영양제는 대중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과거보다 TV나 컴퓨터, 스마트폰의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눈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눈 영양제 시장은 세계적으로도 급속도로 증가되어 2017년에는 세계적은 1500조 이상의 시장이 형성될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한국도 눈 전문 영양제가 출시되면서, 현재 셀 수 없이 많은 눈 영양제 쏟아지고 있다. 다른 종합비타민제와 달리, 눈에 특화된 영양제이고, 특정 눈 질환 치료나 예방을 위해 병원에서도 처방중인 눈 영양제는 일반인이 알기에는 많은 전문적인 정보가 넘쳐나지만, 정작 우리는 어떤 눈 영양제를 선택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울 때가 많다.

눈 영양제는 시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눈의 각 기관에 집중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영양성분이 알려지면서, 그 영양성분에 대한 의학적인 연구를 통해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여러 가지 요인과 더불어, 영양성분이 부족해짐에 따라 질환이 발생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눈에 집중적으로 분포되어 시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영양소로는 위에서 언급한 루테인, 비타민C, E, 아연, 오메가3지방산 등이 있다.

루테인은 시력을 담당하는 눈 뒤쪽 시신경층을 구성하는 성분이며, 비타민C는 눈 속의 세포를 죽이는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한 영양소이고, 비타민E는 눈에서 발생하는 독성물질인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또한 아연은 정상적으로 눈의 기능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성분으로 눈 뒤쪽의 시신경층인 망막상피세포에 높은 농도로 존재한다. 오메가3지방산 역시, 눈에서 빛을 받아들이는 세포의 주요 구성 성분으로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이번 눈 건강 전문기업 바슈롬에서는 눈에 꼭 필요한 5가지 성분을 포함하는 오큐비전50플러스를 출시했다. 160년 전에 미국에서 시작한 바슈롬은 오직 눈과 관련된 제품과 치료제, 수술장비로 미국에서 시작한 글로벌 기업이다. 바슈롬은 한국에서 눈 영양제를 소개하기 훨씬 전인 2000년 이전부터 다양한 눈 질환에 적합한 제품들을 출시하여, 현재는 20여가지가 넘는 다양한 제품으로 Eye health supplement 부문 세계 시장 점유률 1위를 차지하는 회사이다.(Euromonitor 2012)

기술력과 노하우가 응집된 결과물로 루테인, 오메가3지방산, 비타민C, 비타민E, 아연 등 하루 권장량에 맞게 구성한 눈 건강기능식품인 오큐비전50플러스는 하루 두 알 복용으로 눈 건강에 필요한 5가지 성분을 일일 1,500mg까지 섭취할 수 있게 구성했다. 오큐비전50플러스는 호주에서 생산하는 수입완제품으로 병원에서 처방받거나, 약국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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