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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견과류로 쉽고 간편하게 해결하세요조금만 먹어도 포화감, 아침식사 대용으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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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3.06  14: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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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는 학생들과 바쁜 현대인들은 각자의 일로 피곤한 일상을 보내다 보니 아침식사를 거르더라도 1분이라도 더 잠을 자고 싶어한다. 하지만 아침에 속을 든든하게 하지 않으면 피곤한 일상이 되풀이되고 머리가 무거운 느낌이 드는 등 상쾌하지 못한 하루를 맞이하게 된다.

아침식사의 유무는 생각보다 큰 차이를 불러일으키게 되는데, 아침식사에 대한 다양한 연구결과들을 보면 매일 아침식사를 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비만에 걸릴 확률이 절반 정도 낮다고 한다. 아울러 아침식사는 고혈당이나 고혈압, 당뇨 등의 성인병을 지닌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고 음식을 통해 우리 몸으로 들어오는 포도당은 두뇌회전을 도와 원활한 뇌활동을 이뤄준다.

그러나, 위와 같은 중요성을 알지만 바쁜 생활 속에서 아침식사를 챙기기란 쉽지 않다. 또한 아침부터의 과한 식사는 속을 부담스럽게 만들어 오히려 좋지 못한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이에 영양가는 높지만 간편하고 속을 편안하게 해줄 수 있는 견과류가 좋은 아침식사로 떠오르고 있다.

아몬드, 호두 등과 같은 견과류는 단백질과 포화지방산이 많고 칼슘, 철분 등 각종 영양소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사람의 몸에 좋은 영향을 가져다 준다. 이러한 견과류는 조금만 먹어도 포화감이 들기 때문에 아침식사 대용으로 적합하다.

특히 견과류는 다른 요리에 곁들이기도 쉽고 다른 식품들과 함께 먹었을 때 영양적으로 더 큰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견과류 전문유통 브랜드 그린너트 관계자는 “호두와 아몬드 등을 우유와 함께 갈아 마시면 맛이 더 고소해짐은 물론 영양가도 높아지며, 야채샐러드에 피스타치오나 땅콩 등을 곁들여주면 야채만으로 부족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어 좋다”고 전했다.

한편, 그린너트는 동우농산에서 런칭한 브랜드로 대형 백화점은 물론 홈쇼핑, 제과제빵 등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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