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투데이
웰니스라이프전문인컬럼
"비만은 질병…치료 받아야 한다"
최준범 기자  |  edit@wellnesstoday.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1.21  17:14: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연세리더스내과의원 송준현 원장

흔히들 ‘비만’하면 떠오르는 생각은 바로 ‘뚱뚱하다’라는 단어를 제일 먼저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WHO(세계보건기구)는 비만을 ‘치료가 필요한 질병’으로 정의를 내리고 있다.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은 모두 겉으로는 비만이 질병이라는 사실에 동의를 하고 있다. 하지만 속으로는 비만을 질병으로 생각하거나 아픈 환자라고 생각하는 이들은 흔치 않다. 그럼 왜 WHO(세계보건기구)에서는 비만을 질병으로 정의를 하고 있을까?

각종 성인병의 원인은 비만!

비만의 원인은 여러 가지 복합적인 원인들로 발생하는 질병이다. 여기에는 유전적인 원인, 환경적인 원인, 생활습관 등 여러 가지 원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보통 남성들의 경우는 직장생활의 스트레스 및 과로, 잦은 회식으로 인한 음주와 흡연, 여성들의 경우는 임신으로 인한 체중 증가로 출산 후 줄어들지 않는 경우, 학생들의 경우는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와 운동부족, 잦은 간식 섭취 등이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 있겠다.

비만이 무서운 질환인 이유는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 보통 다른 질병들은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가 가능하지만 성인병(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심혈관계 질환은 본인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점점 몸이 악화되어 위험한 질환이 될 수 있다.

비만으로 벗어 날 수 있는 방법은 일상생활의 활동량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자신의 평소 활동량을 생각해보고 작은 행동 하나부터 조금씩 증가시켜 나가야 할 것이다. 앉는 것보단 서기, 걷기 보단 뛰기, 엘리베이터보단 계단오르기 등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편한 일부터 하나씩 하나씩 시도하는 것이 좋다.

올바른 인식에서 시작되는 비만치료

비만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평소 잘못된 생활습관의 변화와 식생활 개선이 필수적이다.

대부분의 비만환자들이 위의 2가지 변화로 무조건 비만을 탈출 할 수 있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이를 치료하기 위해 울산 연세리더스내과의원의 비만클리닉에서는 식욕을 감소시키는 약물요법과 지방을 용해하는 효과가 있는 지방용해주사, 그 외 다양한 비만관리 시술, 운동요법을 시행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체계적인 환자관리시스템으로 환자 개개인의 상태를 분석하여 환자에 맞는 식단표, 운동방법, 비만으로 인해 올 수 있는 질환치료 등으로 비만치료의 효과를 높히고 있다.

이젠 비만도 질병이다. 비만은 무서운 질병이다. 하지만 누구든지 극복할 수 있는 질병이다. 꾸준한 비만관리와 더불어 전문의 처방과 함께 비만을 치료하자.

[연세리더스내과의원 송준현 원장  http://ysdoc.com ]
 

< 저작권자 © 웰니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준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About Us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사평대로 53길 104, 205호(코리언스파소사이어티)  |  대표전화 : 070-7750-7878
제호 : 웰니스투데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937  |  이메일: info@wellnesstoday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하영
Copyright © 2012 The Korean Spa Society. All rights reserved.
Address: #205, 104 Sapyeongdaero-53-gil, Seocho-gu, Seoul, Korea  |  Tel: 070-7750-7878  |  E-mail: info@wellnesstoday.kr
Publisher: The Korean Spa Soci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