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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균제 필요없는 아로마 가습기 ‘베이포이즈’ 판매 개시
이민영 기자  |  edit@wellnessto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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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2.02  11: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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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날씨에는 피부가 푸석푸석 메마르고 거칠어질 뿐만 아니라 가족이나 주위사람들에게 직접적인 민폐가 되는 지긋지긋한 코막힘에 동반되는 재채기와 콧물, 그리고 알레르기성 비염 등 호흡기질환으로 인해 고생을 많이 하게 된다. 게다가 건조해진 코 점막으로 인해 코골이까지 하게 된다.

건조해진 사무실 공기나 가정집 실내공간에서는 일반적으로 가습기를 활용하게 되지만 수년전부터 문제가 됐던 가습기 살균제로 인해 최근에는 청소를 간단하게 할 수 있거나 청소가 필요 없는 가습기 종류가 추천되고 있다. 미세 진동자에 의한 가습이 아닌 자연가습기 만들기, 가습기 에어워셔, 초음파가습기, 물에 뜨는 부유식 가습기 등 그 종류가 다양해지고 있는 요즘, 천년넷 웰피아닷컴(www.welpia.com)에 가습기살균제가 필요없는 물없는 가습기가 등장해 화제다. 미국에서 수입된 베이포이즈(VAPOR-EZE)가 그 주인공이다.

미국에서 연구 개발된 베이포이즈는 물을 사용하는 일반 가습기를 대체하는 기능성 제품이다. 특수 고안된 베이포이즈 본체는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면서 아로마 리필패드를 훈증해 물 없이도 코를 촉촉하게 하고 목을 시원하게 해준다. 리필패드의 유칼립투스(Eucalyptus) 오일과 멘톨(Menthol)은 을 공기 중으로 휘산해 쾌적한 실내공기를 만들어 준다.

유칼립투스 성분은 코의 점막을 자극하여 콧물성분이 코를 촉촉하게 해주고 멘톨 성분은 호흡기를 시원하도록 도와준다고 알려져 있는 것처럼 베이포이즈는 이러한 천연성분을 활용하여 물 없이도 호흡기 가습을 도와준다는 것. 덕분에 습도가 피부의 건조 현상을 막는다면 천연 아로마 향으로 인해 정신과 마음의 건조를 방지하는 셈이다. 아로마테라피 가습기라고 할 수 있다.

베이포이즈는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의 안전검사에서 합격한 아로마 공기청정기로 고순도 멘톨과 유칼립투스만을 함유한 일회용 패드를 사용해 위생적이면서 유해한 화학물질은 전혀 함유되어 있지 않다. 물 없이 사용하는 가습기이기 때문에 습한 곳에서 잘 서식하는 곰팡이와 미생물, 박테리아로부터 자유로워 세균걱정 없이 안전하다.

베이포이즈는 편리하고 경제적인 디자인을 채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조절기능이 간편하다. 작은 크기로 인해 여행 시 휴대가 가능하지만 뛰어난 휘산 능력으로 넓은 공간에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 게다가 소음이 전혀 없어 잠자리 옆에 놓아도 수면에 방해가 되지 않는다.

5W의 전기만으로도 작동이 가능한 제품으로 항상 플러그에 꽂아 놓아도 안전하고 사용할 때만 리필패드를 끼우면 된다. 200시간 사용에 100원 정도의 비용이 들 정도로 전기소모량이 극히 적다. 추운 겨울 난방으로 인해 건조해지는 실내와 황사가 심한 봄철 환절기, 꽃가루 알레르기가 심한 계절에 물 없이 사용하는 베이포이즈를 추천한다.

제품구성은 가습기 본체와 리필패드 5개로 천년넷 웰피아닷컴(www.welpia.com)에서 자세한 제품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 천년넷에서는 12월, 리필패드 교환없이 저렴한 비용으로 매일 아로마 가습을 할 수 있는 베이포이즈 전용 유칼립투스 오일을 출시 예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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