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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대표이사에 이규철 전무 임명
홍수진 기자  |  edit@wellnessto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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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02  1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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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은 미래전략실 이규철 전무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 이규철 신임 대표이사
이규철 신임 대표이사(법학박사)는 2007년부터 약 10년간 세라젬 중국법인의 관리총괄을 역임하면서 이론과 현장관리 능력을 두루 갖춘 인물이다. 또한 꼼꼼한 성격과 탁월한 소통 능력으로 어려운 경영여건을 조기 극복하고 재도약을 주도할 능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최근에는 미래전략실을 맡으면서 글로벌 경영체제를 효율적으로 이끌기 위해 정도경영,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등 다각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세라젬은 이번 인사는 갈수록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는 조직관리역량을 향상하고, 최적의 운영을 이끌기 위한 전략으로써 인재육성 부문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변화를 선도하고 지속성장 기반을 구축할 참신한 인물을 중용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세라젬은 앞으로도 ‘실행력과 전문성에 기반을 둔 성과 중심의 인사’를 펼친다는 계획이다.

이규철 대표는 “올해 세라젬은 ‘정도경영 실천’이라는 경영방침 아래 성장을 동반한 변화와 혁신 그리고 안정적인 경영을 통해 재창업을 한다는 각오로 기업의 비전을 높여가겠다”면서 “시대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기준과 표준의 경영, 뉴-노멀(new-normal)시대를 맞이하여 뉴-세라젬(new-ceragem)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조직 효율성을 제고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한편 손자병법의 ‘상하동욕자승(上下同欲者勝)’의 정신을 강조하면서 “세라젬의 선택과 목표가 하나가 되고,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전진할 때 뉴-노멀시대의 뉴-세라젬을 반드시 성공적으로 일궈낼 것이라는 믿음의 확신을 전 임직원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규철 세라젬 신임 대표이사는 충북 영동 출신(1962)으로 일본 와세다대 대학원에서 회사법을 연구하던 중 일본의 중국 법률연구가 1955년부터 시작됐다는 사실을 접하고 자신이 누구보다 앞서 중국 경제법 연구에 매진해야겠다는 결심과 함께, 1998년 10월 상하이 푸단대학 연구학자로 장학금을 받고 중국 경제학을 연구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이듬해 상하이 화동 정법대학에서 현 중국 최고인민검찰원(한국의 대검찰청) 검찰장인 차오젠밍 교수를 지도교수로 모시고 국제경제법을 연구했다. 또한 상하이 광명로펌 한·중통상법률센터 소장, 충북 국제자문관 및 대전시 해외협력위원, 법제처 동북아법제 자문위원, 민주평통자문위원 등을 역임하거나 맡고 있고, 상하이 외국어대 초빙교수 등 15년 가까이 대학 강의와 저서로는 중국 경제통상법, 중국 반덤핑법 실무, 중국M&A실무, 중한통상법률용어사전, 중국회사경영관리매뉴얼, 시진핑과 차이나의 도전 등 18권을 출간한 이론과 실무의 중국통이자 한·중·일 회사법 전문가이기도 하다.

세라젬의료기기(북경)유한공사에 입사하여 2011년 외자 중견기업 최초 ‘저명상표(馳名商標: famous trademark of China)’ 획득을 주도적으로 진행하였으며, 기업의 사회적 역할 및 공유가치창출(CSV)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중국 내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모델을 제시하면서 중국법인 실적 회복을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표이사 전무로 승진했다.

세라젬의 재창업 정신을 갖고 혁신과 성장, 안정을 바탕으로 센터의 펀(FUN)경영과 고객과 기업이 함께 가치를 윈-윈 하는 공유가치창출 CSV경영을 통해 상생의 경영철학을 뿌리 내리고 신나는 기업, 일류의 기업, 100년 가는 뉴-세라젬의 기틀을 만들겠다는 신임 대표이사의 각오가 향후 기대된다.

한편, 세라젬(대표이사 이인규)은 1998년 창립됐으며 ‘척추온열마사지기’를 주력상품으로 세계 70여개국에 진출해 3,000여 개의 대리점을 보유한 연 매출 3,000억원 규모의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이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추구하는 전 세계 고객들에게 체험을 통해 가치를 확신할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한다는 모토아래 건강100세 파트너로 인류의 건강을 위해 노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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