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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코, 5월 브라질 화장품박람회 참가사 모집K-뷰티 미개척시장 중남미로의 진출 기회...가성비 따지는 브라질 소비층에 한국 제품 인기
한지수 기자  |  edit@wellnessto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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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9  20: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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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코(대표 김성수)는 오는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브라질 상파울루 소재 Sao Paulo Expo에서 열리는 「2019 FCE 코스메티크 브라질 화장품 박람회」 에  참가할 화장품 기업을 모집한다.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2019 FCE 코스메티크 브라질 화장품 박람회는 지난해 10개국에서 151개 이상의 브랜드가 참가했으며,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 콜롬비아, 우루과이 등 주변국들과 더불어 미국, 프랑스, 중국 등 세계 각지에서 총 16,224명 이상의 바이어들이 방문했다.

약 4만 평방미터 규모인 전시회장에는 화장품 완제품 섹션을 비롯, 에스테틱, 성형, 미용, 레이저/IPL, 원료, 포장 참가사들이 참가해 참관객들과 바이어들의 관심을 모았다.

FCE 코스메티크 브라질 화장품 박람회는 B2B 국제 종합 화장품 박람회로 전시 참관객의 80% 이상이 사업 결정권자들로 구성되어 국내 업체들의 중남미 시장 진출에 있어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참관객의 97% 이상이 동 전시회의 구성과 운영에 만족감을 드러냈고, 작년도 기준 45%이상이 첫 방문객일 정도로 주최사에서는 바이어 관리 및 전시 홍보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브라질은 화장품 및 개인위생용품 소비 분야 세계 3위 국가로, 특히 네일 케어의 경우 저소득층 소비자들에게까지 보편화되어 있고, 전문 인력이 미용실 또는 뷰티샵마다 적어도 4~5명 이상이 있을 정도로 대중화되어 있으며 다양한 종류와 브랜드의 네일 케어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따라서 브라질은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 콜롬비아, 우루과이 등 주변국가는 물론 미국의 전문 바이어들을 매개로 중남미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관문으로서 활용도가 매우 높은 거점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코이코는 전시회 기간 동안 부스 임차, 장치, 운송 등 전시 참가에 따른 출장 관련 업무와 함께 참가사들이 전시회를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코이코 ☏ 02-577-4927/5927  이메일:  info@thekoe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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