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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뷰티시장, K-Beauty 상하이에서 다시금 도약하다2020 제25회 중국 상하이 화장품 미용박람회(CBE) 5월 한국관 참가
한지수 기자  |  edit@wellnessto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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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09  21: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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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전시주관업체 코이코(대표 김성수)는 오는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상하이 푸동신국제전람센터에서 개최되는 ‘2020 제25회 중국 상하이 화장품·미용박람회(CBE)'에 최대 규모의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한다.

상하이 CBE 성장 및 활동

중국상하이미용전시회(상하이CBE)는 중국내 Top3 전시회로 2019년도 총 260,000sqm 면적의 규모로 약 3,500개(40개국) 참가사가 신제품 런칭 및 바이어 상담을 진행하였고 한국, 대만, 일본, 홍콩, 미국, 태국, 호주, 러시아, 프랑스 말레이시아 등 40개 국가에서 520,000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세계와 중국시장의 교류 및 교역의 플랫폼을 구축하여 국제 브랜드의 중국시장 진출을 도모하였다.

20여 년간 상하이 CBE는 세계적인 뷰티시장의 교류 및 교역의 플랫폼으로 자리잡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였으며 2017년도 랭킹에 따르면 CBE는 이미 이탈리아에서 진행하는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전시회를 넘어선 전 세계 가장 큰 뷰티 전시회로 자리 잡았다고 발표하였다.

특히 제 25회 CBE를 준비하기 위해 2020년도 아시아 바이어 프로젝트를 준비하여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폴,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의 뷰티 업계 협회 및 관계자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2020년도 주빈국 스페인

2020년도 상하이CBE에서는 주빈국인 스페인관을 눈여겨 볼 만 하다.

상하이 CBE는 2016년도부터 주빈국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으며 한국을 시작으로 2019년도에는 태국 그리고 2020년도에는 스페인을 주빈국으로 선정하였다. 그에 따라 스페인관의 규모 역시 확장되어 진행하며 매해 주빈국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CBE의 글로벌화를 촉진시킬 것이다.

한중관계 완화로 인한 모집 속도 증가

사드로 인해 얼어붙었던 한중 관계가 회복되고 있는 시점에서 부진했던 중국 뷰티시장 진출도 점차 활발해지고 있으며, 중국 뷰티 전시회에 참가 신청도 빠르게 진행 되고 있어 현재 동 전시회는 이미 90% 이상의 부스가 판매되었다.

중국 뷰티시장 내 수요 및 기대

최근 2년 동안 중국 뷰티 시장은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중국 중산층의 증가로 소비력도 함께 증가하고 있어 중국내 수입브랜드 열풍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주 소비층으로 소비력 점유율이 50%이상인 젊은 소비자층의 뷰티제품에 대한 수요를 검토해보면 유니크한 고가상품에 대한 선호도가 매우 높아 주력 소비제품을 한국 화장품으로 꼽았다. 이 점을 고려하였을 때 중국 뷰티 시장 진출에 있어서 한국 뷰티업계가 매우 우세한 위치에 서있으며 큰 비즈니스의 기회가 있을 것을 기대할 수 있다.

본 전시회의 참관 문의나, 기타 관련 전시회 참가문의는 코이코(KOECO. 070-8786-6810, info@thekoeco.com/sjpark@thekoeco.com )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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