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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테, 마스크 착용시 입냄새 예방 구경청결제 제안
최준범 기자  |  edit@wellnessto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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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25  15: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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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테는 코로나19로 인한 마스크 착용 시 입냄새를 예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항균력 99.9%의 구경청결제 후레쉬 브레스스프레이와 오랄린스를 제안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COVID-19)의 확산 기세가 증가하는 가운데 마스크 착용률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소비자들의 관심은 ‘마스크 입냄새’, ‘마스크 세균증식’ 등으로 넓혀지고 있다.

프리미엄 토탈 오랄케어 브랜드 덴티스테는 최근 구강청결제 2종에 대한 항균력 99.9% 인증을 통과하였다고 밝혔다. 한국분석시험 연구원을 통해 진행된 이번 실험은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폐렴균 세 가지에 대한 항균력을 검사한 것으로 24시간 후 감소율을 기준으로 한다.

한국분석시험 연구원을 통해 항균력 99.9%를 인증받은 제품은 바로 덴티스테 후레쉬 브레스 스프레이와 오랄린스이며 두 제품 모두 CMIT/MIT, 벤젠, 파라벤, 트리클로산 등 21가지 화학성분을 포함하고 있지 않은 안심제품이다.

덴티스테는 두 제품이 국내에서 이미 ‘승무원 매너템, 올리브영 꿀템’으로 입소문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덴티스테 후레쉬 브레스 스프레이는 항균력 이외에도 기내반입이 가능한 15ml 사이즈(150회 사용)로 인기가 높다. 지난해 65만개 이상 판매된 덴티스테의 대표 상품 중 하나이다. 오랄린스(제품명 네추럴 오랄린스)는 100ml~700ml 가정용까지 다양한 용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덴티스테의 브랜드 콘셉트에 맞게 항균력, 입냄새 개선효과를 나타낸다.

덴티스테는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이 강조되고 있는 요즘, 특히 호흡기나 손을 통한 감염경로에 주의를 요하고 있다면서 마스크 착용이 장시간으로 유지되기 위해서는 구강 내 청결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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