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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미올한방병원과 함께 ‘이명·난청·어지럼 완전정복’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미올한방병원과 함께 ‘이명·난청·어지럼 완전정복’을 펴냈다. ‘이명·난청·어지럼 완전정복’은 이명과 난청, 어지럼증, 귀 먹먹함 등 일상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귀 관련 증상의 원인과 치료, 관리법을 체계적으로 소개하는 건강 안내서다. 돌발성 난청과 메니에르병, 이석증, 이관기능장애 등 주요 질환을 일반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다. 한방 안·이비인후·피부과 전문의 등을 포함한 7명의 저자는 한방병원과 한의원에서의 실제 진료 경험과 의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각 증상이 발생하는 원리와 치료 방향을 풀어낸다. 의학적 치료와 한의학적 접근을 함께 살피고, 저염식과 소음 관리, 스트레스 관리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귀 건강 관리법도 제시한다. 특히 이 책에는 저자들이 실제 한방병원과 한의원 진료 현장에서 만나온 환자들의 다양한 사례도 함께 담았다. 오랜 기간 이명·난청·어지럼으로 불편을 겪으며 치료를 포기하거나 증상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실제 치료 과정에서 증상이 호전된 사례를 통해 회복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다시 치료에 대한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단순히 질환에 대한 의학적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비슷한 증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이 자신의 상태를 이해하고 치료를 이어갈 수 있도록 현실적인 길잡이가 되고자 했다. 이 책은 귀 질환이 청력의 문제를 넘어 대화와 사회생활, 삶의 질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증상을 막연히 참기보다 몸이 보내는 신호를 이해하고 적절한 진단과 치료로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실용적인 지침서다. ‘이명·난청·어지럼 완전정복’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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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헬스, 파킨슨병 디지털치료기기 ‘파인스피치’ 식약처 확증임상시험 최종 승인 획득
디지털의료기기 혁신기업 파인디지털헬스(대표 김한준, 서영호)는 자사가 개발 중인 파킨슨병 말-언어 장애 개선용 디지털치료기기(DTx) ‘파인스피치(PINE SPEECH®)’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확증임상시험계획 최종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은 파킨슨병 환자의 삶의 질에 직결되는 말-언어 장애 치료를 위한 ‘파인스피치’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최종 검증하는 단계로, 국내 디지털치료기기 시장의 기술적 지평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승인에 따라 파인디지털헬스는 오는 2026년 2분기부터 국내 5개 주요 대학병원이 참여하는 다기관 확증임상시험을 본격적으로 개시할 예정이다. 이번 임상은 탐색적 임상에서 확인된 유효성을 바탕으로 실제 품목허가를 위한 최종 검증 단계가 될 전망이다. ‘파인스피치’로 2023년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실시한 파킨슨병 환자 28명 대상 유효성 연구에 따르면 치료 이행률 90% 이상 20명, 치료 만족도 75%, 환자 자기 평가 호전 58%를 보였으며, 음향학적 지표 및 청지각적 지표 모두에서 유의미한 개선을 확인해 작년 초 의학전문저널 JMIR(IF 6.0)에 실렸다. ‘파인스피치’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파킨슨병 환자가 가정에서도 AI 기반의 맞춤형 피드백을 받으며 체계적인 재활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소프트웨어 의료기기(SaMD)이기도 하다. 특히 파인디지털헬스는 작년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실제 고령 환자 1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의료기기 사용적합성 평가를 성공적으로 마쳐,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UI/UX 편의성을 검증받았다. 또한 의료 데이터의 민감성을 고려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디지털의료기기 사이버보안 시험을 통과하며 보안 안정성까지 완벽히 구축했다. 이는 기술적 완성도뿐만 아니라 환자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음을 의미한다. 파인디지털헬스는 2024년 5월 설립 직후 메디톡스벤처투자와 HG이니셔티브로부터 시드 펀딩을 성공적으로 유치했다. 설립 1년 만에 중소벤처기업부 ‘딥테크 팁스(Deep-tech TIPS)’ 선정(16억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치료기기 개발실증사업’ 선정(10억원) 등 총 28억원의 연구비를 확보하며 독보적인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인증까지 획득하며 제조 인프라 구축을 완료했다. 현재 파인디지털헬스는 확증임상 가속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후속 투자 유치(Series Pre-A)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라운드를 통해 확보된 재원은 다기관 임상의 성공적 완수와 차세대 파이프라인 개발에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 파인디지털헬스 김한준 대표는 “서울대병원 사용적합성 검증과 KISA 보안 인증은 실질적인 의료 현장 적용을 위한 필수 관문을 통과한 것”이라며 “5개 병원과 긴밀히 협력해 확증임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 허가를 받아 가장 안전하고 혁신적인 치료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인 김한준 대표는 25년 경력의 파킨슨병 전문가로, 디지털치료기기의 가능성을 인식하고 직접 환자를 진료하면서 느낀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IT 솔루션 전문가인 서영호 대표와 함께 파인디지털헬스를 공동 창업했다. 파킨슨병의 디지털 치료 효과 검증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파인디지털헬스 솔루션의 핵심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김 대표는 “파인디지털헬스의 비전은 환자 누구나 쉽게 이용 가능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만드는 것”이라며 “고령의 어르신이나 인지 저하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과학적 근거와 사용 편의성을 철저하게 갖춘 솔루션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환자, 보호자, 의료진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솔루션으로 파킨슨병 관리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겠다”며 “국내 의료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디지털치료기기가 국경을 넘어 전 세계 환자들의 삶을 실제로 바꾸고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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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픽트-엔알티,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AI·디지털트윈 전문기업 더픽트(대표 전창대)와 의료 현장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엔알티(대표 서신초)가 의료 현장의 디지털 전환 및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20일 춘천 픽트스퀘어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더픽트의 디지털트윈·AI 기반 3D 시각화 기술과 엔알티의 임상 기반 문제 정의 및 의료 데이터 검증 역량을 융합해 실제 의료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의료 서비스 혁신과 지역 의료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4차산업혁명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AI), 디지털트윈, 3D 시각화 기술을 의료 분야에 본격 접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의료 디지털트윈 및 AI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 공동 연구개발(R&D) △의료 교육용 3D 시각화 콘텐츠 및 시뮬레이션 플랫폼 공동 개발 △의료 데이터 시각화 및 분석 서비스 개발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정부 R&D 과제 및 지원사업 공동 수주 △양사 주요 사업의 공동 홍보 및 마케팅 협력 등 6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더픽트는 디지털트윈·시뮬레이션 기반의 3D 데이터 시각화 솔루션과 AI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데이터 활용 의료·건강 생태계 조성사업’에 선정돼 방사선 치료 교육용 시뮬레이터를 개발한 바 있다. 엔알티는 5개 진료과 전문의가 참여한 의료 기반 기술기업으로, 실제 임상 현장에서 도출된 문제를 바탕으로 의료 기술 R&D와 서비스 개발, 사업화까지 연결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양사의 기술 융합을 통해 의료 현장에서의 디지털 전환과 실질적 적용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픽트 주민재 이사는 “의료 분야의 디지털 전환은 기술력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으며, 의료 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융합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의료 교육·진단·관리 전 영역에서 실질적 가치를 창출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엔알티 서신초 대표는 “더픽트의 디지털트윈·AI 시각화 기술과 당사의 임상 기반 문제 정의 및 검증 역량이 결합되면 의료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 가능한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사의 협력을 통해 공동 연구개발과 정부 과제 수주를 기반으로 국내 의료 기술의 사업화와 산업 확장까지 이어지는 디지털 헬스케어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픽트는 AI·디지털트윈과 무인드론 운용에 특화된 기술기업으로, 사람(People)·혁신(Innovation)·기후(Climate)·기술(Technology)을 핵심 가치로 공공 및 산업 분야에서 AI 기반 시각화 모듈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방사선 치료 교육용 시뮬레이터 개발, 디자인산업기술개발 사업 선정 등 헬스케어와 디자인테크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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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미올한방병원과 함께 ‘이명·난청·어지럼 완전정복’ 출간
- 좋은땅출판사가 미올한방병원과 함께 ‘이명·난청·어지럼 완전정복’을 펴냈다. ‘이명·난청·어지럼 완전정복’은 이명과 난청, 어지럼증, 귀 먹먹함 등 일상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귀 관련 증상의 원인과 치료, 관리법을 체계적으로 소개하는 건강 안내서다. 돌발성 난청과 메니에르병, 이석증, 이관기능장애 등 주요 질환을 일반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다. 한방 안·이비인후·피부과 전문의 등을 포함한 7명의 저자는 한방병원과 한의원에서의 실제 진료 경험과 의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각 증상이 발생하는 원리와 치료 방향을 풀어낸다. 의학적 치료와 한의학적 접근을 함께 살피고, 저염식과 소음 관리, 스트레스 관리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귀 건강 관리법도 제시한다. 특히 이 책에는 저자들이 실제 한방병원과 한의원 진료 현장에서 만나온 환자들의 다양한 사례도 함께 담았다. 오랜 기간 이명·난청·어지럼으로 불편을 겪으며 치료를 포기하거나 증상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실제 치료 과정에서 증상이 호전된 사례를 통해 회복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다시 치료에 대한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단순히 질환에 대한 의학적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비슷한 증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이 자신의 상태를 이해하고 치료를 이어갈 수 있도록 현실적인 길잡이가 되고자 했다. 이 책은 귀 질환이 청력의 문제를 넘어 대화와 사회생활, 삶의 질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증상을 막연히 참기보다 몸이 보내는 신호를 이해하고 적절한 진단과 치료로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실용적인 지침서다. ‘이명·난청·어지럼 완전정복’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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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미올한방병원과 함께 ‘이명·난청·어지럼 완전정복’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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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헬스, 파킨슨병 디지털치료기기 ‘파인스피치’ 식약처 확증임상시험 최종 승인 획득
- 디지털의료기기 혁신기업 파인디지털헬스(대표 김한준, 서영호)는 자사가 개발 중인 파킨슨병 말-언어 장애 개선용 디지털치료기기(DTx) ‘파인스피치(PINE SPEECH®)’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확증임상시험계획 최종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은 파킨슨병 환자의 삶의 질에 직결되는 말-언어 장애 치료를 위한 ‘파인스피치’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최종 검증하는 단계로, 국내 디지털치료기기 시장의 기술적 지평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승인에 따라 파인디지털헬스는 오는 2026년 2분기부터 국내 5개 주요 대학병원이 참여하는 다기관 확증임상시험을 본격적으로 개시할 예정이다. 이번 임상은 탐색적 임상에서 확인된 유효성을 바탕으로 실제 품목허가를 위한 최종 검증 단계가 될 전망이다. ‘파인스피치’로 2023년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실시한 파킨슨병 환자 28명 대상 유효성 연구에 따르면 치료 이행률 90% 이상 20명, 치료 만족도 75%, 환자 자기 평가 호전 58%를 보였으며, 음향학적 지표 및 청지각적 지표 모두에서 유의미한 개선을 확인해 작년 초 의학전문저널 JMIR(IF 6.0)에 실렸다. ‘파인스피치’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파킨슨병 환자가 가정에서도 AI 기반의 맞춤형 피드백을 받으며 체계적인 재활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소프트웨어 의료기기(SaMD)이기도 하다. 특히 파인디지털헬스는 작년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실제 고령 환자 1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의료기기 사용적합성 평가를 성공적으로 마쳐,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UI/UX 편의성을 검증받았다. 또한 의료 데이터의 민감성을 고려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디지털의료기기 사이버보안 시험을 통과하며 보안 안정성까지 완벽히 구축했다. 이는 기술적 완성도뿐만 아니라 환자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음을 의미한다. 파인디지털헬스는 2024년 5월 설립 직후 메디톡스벤처투자와 HG이니셔티브로부터 시드 펀딩을 성공적으로 유치했다. 설립 1년 만에 중소벤처기업부 ‘딥테크 팁스(Deep-tech TIPS)’ 선정(16억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치료기기 개발실증사업’ 선정(10억원) 등 총 28억원의 연구비를 확보하며 독보적인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인증까지 획득하며 제조 인프라 구축을 완료했다. 현재 파인디지털헬스는 확증임상 가속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후속 투자 유치(Series Pre-A)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라운드를 통해 확보된 재원은 다기관 임상의 성공적 완수와 차세대 파이프라인 개발에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 파인디지털헬스 김한준 대표는 “서울대병원 사용적합성 검증과 KISA 보안 인증은 실질적인 의료 현장 적용을 위한 필수 관문을 통과한 것”이라며 “5개 병원과 긴밀히 협력해 확증임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 허가를 받아 가장 안전하고 혁신적인 치료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인 김한준 대표는 25년 경력의 파킨슨병 전문가로, 디지털치료기기의 가능성을 인식하고 직접 환자를 진료하면서 느낀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IT 솔루션 전문가인 서영호 대표와 함께 파인디지털헬스를 공동 창업했다. 파킨슨병의 디지털 치료 효과 검증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파인디지털헬스 솔루션의 핵심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김 대표는 “파인디지털헬스의 비전은 환자 누구나 쉽게 이용 가능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만드는 것”이라며 “고령의 어르신이나 인지 저하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과학적 근거와 사용 편의성을 철저하게 갖춘 솔루션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환자, 보호자, 의료진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솔루션으로 파킨슨병 관리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겠다”며 “국내 의료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디지털치료기기가 국경을 넘어 전 세계 환자들의 삶을 실제로 바꾸고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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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헬스, 파킨슨병 디지털치료기기 ‘파인스피치’ 식약처 확증임상시험 최종 승인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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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픽트-엔알티,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AI·디지털트윈 전문기업 더픽트(대표 전창대)와 의료 현장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엔알티(대표 서신초)가 의료 현장의 디지털 전환 및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20일 춘천 픽트스퀘어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더픽트의 디지털트윈·AI 기반 3D 시각화 기술과 엔알티의 임상 기반 문제 정의 및 의료 데이터 검증 역량을 융합해 실제 의료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의료 서비스 혁신과 지역 의료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4차산업혁명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AI), 디지털트윈, 3D 시각화 기술을 의료 분야에 본격 접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의료 디지털트윈 및 AI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 공동 연구개발(R&D) △의료 교육용 3D 시각화 콘텐츠 및 시뮬레이션 플랫폼 공동 개발 △의료 데이터 시각화 및 분석 서비스 개발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정부 R&D 과제 및 지원사업 공동 수주 △양사 주요 사업의 공동 홍보 및 마케팅 협력 등 6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더픽트는 디지털트윈·시뮬레이션 기반의 3D 데이터 시각화 솔루션과 AI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데이터 활용 의료·건강 생태계 조성사업’에 선정돼 방사선 치료 교육용 시뮬레이터를 개발한 바 있다. 엔알티는 5개 진료과 전문의가 참여한 의료 기반 기술기업으로, 실제 임상 현장에서 도출된 문제를 바탕으로 의료 기술 R&D와 서비스 개발, 사업화까지 연결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양사의 기술 융합을 통해 의료 현장에서의 디지털 전환과 실질적 적용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픽트 주민재 이사는 “의료 분야의 디지털 전환은 기술력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으며, 의료 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융합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의료 교육·진단·관리 전 영역에서 실질적 가치를 창출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엔알티 서신초 대표는 “더픽트의 디지털트윈·AI 시각화 기술과 당사의 임상 기반 문제 정의 및 검증 역량이 결합되면 의료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 가능한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사의 협력을 통해 공동 연구개발과 정부 과제 수주를 기반으로 국내 의료 기술의 사업화와 산업 확장까지 이어지는 디지털 헬스케어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픽트는 AI·디지털트윈과 무인드론 운용에 특화된 기술기업으로, 사람(People)·혁신(Innovation)·기후(Climate)·기술(Technology)을 핵심 가치로 공공 및 산업 분야에서 AI 기반 시각화 모듈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방사선 치료 교육용 시뮬레이터 개발, 디자인산업기술개발 사업 선정 등 헬스케어와 디자인테크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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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픽트-엔알티,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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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연구팀, 췌장암 ‘15분 신속 진단’ 신기술 개발
- 건국대학교 전봉현 교수(시스템생명공학과) 연구팀이 혈액 속 췌장암 표지자를 15분 만에 정밀 분석할 수 있는 차세대 신속 진단 기술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췌장암 조기진단의 오랜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기술로 평가된다. 연구 성과는 국제 저명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IF=15.7)에 2월 온라인 게재됐으며, 국내 과학기술 연구 성과 소개 플랫폼 ‘한빛사(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도 소개됐다. 췌장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발견 시 이미 병이 진행된 경우가 많으며, 5년 생존율이 10% 미만에 머무는 대표적인 난치암이다. 현재 영상 검사나 침습적 검사 방법은 환자 부담이 크고, 혈액검사 역시 분석 시간이 길거나 민감도가 충분하지 않아 조기진단에 한계가 있었다. 연구팀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신호 증폭형 측방유동면역분석법인 ‘SELFI(Signal-Enhanced Lateral Flow Immunoassay)’ 검사법을 새롭게 개발했다. SELFI는 금 나노입자를 실리카 나노입자 표면에 고도로 조립한 나노구조체를 활용해, 나노입자 사이에서 발생하는 ‘핫스폿’ 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기존 신속 진단 키트 대비 검출 민감도를 약 28배 향상시켰다. 이를 통해 췌장암 표지자인 ‘CA19-9’를 0.15 U/mL 수준까지 검출할 수 있으며, 분석 시간은 15분에 불과하다. 췌장암 환자 혈청 샘플을 활용한 임상 검증에서도 SELFI의 성능이 확인됐다. 정상인과 조기·말기 췌장암 환자 샘플을 비교 분석한 결과, SELFI는 조기 환자와 정상인을 구분하는 진단 정확도에서 기존 검사법에 속하는 ‘ELISA’ 및 신속 진단 키트 방식보다 높은 성능을 보였다. 특히 조기 췌장암 진단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향상이 입증돼, 조기 선별검사 도구로서의 가능성을 명확히 제시했다. 이번 연구는 여러 대학과 의료기관, 해외 연구진이 참여한 다학제·국제 공동연구로 수행됐다. 장소현(건국대), 신민섭(건국대), 한지석(한밭대) 연구원이 공동 제1저자로 참여했으며, 김재희 교수(건국대), 송지환 교수(한밭대, 현 서강대), 이종찬 교수(서울대 분당병원), 루크리 교수(하버드 의과대학)가 전봉현 교수와 함께 공동 교신저자로 연구를 이끌었다. 이번 연구에서는 Bridge 3.0 과제 지원을 통해 해당 기술의 다양한 질병 진단 확장 가능성도 검토됐다. 연구진은 췌장암뿐 아니라 다양한 암 및 질환 바이오마커 진단으로 SELFI 기술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번 연구 성과가 예방의학 및 정밀의료 분야 연구에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전봉현 교수는 “SELFI는 신속성·민감도·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한 진단 플랫폼”이라며 “다기관 공동연구를 통해 기술적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봉현 교수는 글로벌 학술 분석기관 ‘ScholarGPS’가 2025년 발표한 세계 상위 0.5% 연구자(2024년 실적 기준)에 선정돼, 생명과학 및 생물학 분야에서의 연구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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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연구팀, 췌장암 ‘15분 신속 진단’ 신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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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작업치료사협회, 의료기사법 개정 위한 국회 대토론회 공동주최
- 대한작업치료사협회가 대한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와 함께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개정을 위한 국회 대토론회 ‘수요자 중심의 성공적 통합돌봄 시행을 위한 토론회’를 공동주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오는 2월 20일(금) 서울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며, 의료기사 직역 단체 관계자와 보건의료 전문가, 국회 및 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현행 법령의 한계와 개선 방향을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국회의원 남인순, 최보윤, 박주민, 조정식, 김영호, 이수진, 서영교, 김남희, 박희승, 전진숙, 장종태, 최은석, 김윤, 안태준, 김선민, 서미화, 한창민 의원이 공동주최로 참여하며, 대한작업치료사협회를 포함한 30여 개 유관 단체가 함께하는 등 1500여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정책 토론의 장으로 마련된다. 통합돌봄 시대, 수요자 중심 제도 개선 필요성 제기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본격화되면서,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지속적이고 존엄한 통합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 정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하지만 관련 직역인 의료기사의 경우 현행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이 의료기관 중심 구조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지역사회 기반 및 재활 서비스 확대 흐름과 일정 부분 간극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이에 따라 재활이 필요한 국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연속성 있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법·제도적 기반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또한 다학제 협력 체계 안에서 의료기사 직역의 역할과 책임을 보다 명확히 하고, 전문성이 현장에서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관련 규정 정비가 필요하다는 점도 주요 논의 과제로 꼽힌다. 국회·정부·현장 전문가 참여… 수요자 중심 논의 확대 이번 토론회는 국민 건강권과 통합돌봄 정책을 중심에 둔 논의 구조로 마련됐다. 발제는 권덕철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맡으며, 좌장은 남인순 의원이 진행한다. 토론 패널로는 곽순헌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을 비롯해 김우중 대한노인회 관계자, 안기종 한국환자단체연합회 회장, 윤종술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표, 양대림 대한물리치료사협회 회장 등이 참여한다. 이 같은 구성은 법 개정 논의가 특정 직역의 이해관계를 넘어 노인·장애인 등 통합돌봄 서비스의 실제 수요자인 국민의 요구를 반영하는 방향으로 이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각 참여자는 현장과 당사자의 목소리를 중심으로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대한작업치료사협회 ‘현장과 제도의 간극 해소해야’ 대한작업치료사협회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현장과 제도의 간극을 보이는 현행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의 한계를 점검하고, 지역사회 기반 재활 서비스의 법적 지위를 명확히 하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초고령사회 진입과 통합돌봄 정책 확대에 따라, 재활서비스가 병원 안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와 생활 현장으로 확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행 제도적 기반이 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재활서비스 제공 주체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의료기사 전문성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의료기사법 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대한작업치료사협회는 이번 논의를 통해 의료기사법 개정이 이루어진다면 3월부터 시행되는 통합돌봄지원법의 성공적 운영과 재활서비스의 제도적 기반이 강화될 것이라며, 이는 재활서비스 사각지대 해소와 국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작업치료사를 포함해 관련 전문가들이 토론회에 적극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와 다양한 의견을 공유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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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작업치료사협회, 의료기사법 개정 위한 국회 대토론회 공동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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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강국 덴마크, 뇌질환 연구개발의 ‘가장 어려운 길’을 택하다
- 덴마크 코펜하겐에 위치한 룬드벡 본사 전경 주한덴마크대사관이 신약 개발 성공 확률이 가장 낮은 중추신경계(CNS) 질환 분야에 집중해 온 덴마크 제약사 룬드벡의 연구개발 전략을 소개했다. 덴마크는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강국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중추신경계(CNS) 질환이라는 가장 복잡한 영역에서도 독자적인 경쟁력을 구축해 온 나라다. 그 중심에 있는 기업이 바로 덴마크 코펜하겐에 본사를 둔 H. Lundbeck A/S(룬드벡)이다. 룬드벡은 항암이나 심혈관 질환처럼 비교적 예측 가능한 분야 대신 신약 개발 성공 확률이 가장 낮다고 평가받는 뇌질환 연구에만 집중해 온 글로벌 제약사다. 주한덴마크대사관은 지난 12월 덴마크 코펜하겐을 방문해 룬드벡 본사를 비롯해 룬드벡 재단 그리고 뇌 건강 정책 플랫폼인 Brain Council을 차례로 찾아 고위급 임원 및 관계자들과 미팅을 진행했다. 미팅을 통해 확인한 룬드벡의 전략은 단순한 포트폴리오 조정이 아니라 기업 정체성 자체를 재정의하는 장기적 전환이었다. 항우울제 기업에서 ‘신경계 희귀질환 전문기업’으로 룬드벡은 우울증, 조현병 등 정신과(Psychiatry) 치료제를 통해 성장해 온 제약사다. 한국에서도 렉사프로(Lexapro), 브린텔릭스(Brintellix) 등 항우울제를 통해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최근 룬드벡의 연구개발(R&D) 전략은 ‘신경계 희귀질환 및 전문 신경질환(Neuro-rare, Neuro-specialty)’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알츠하이머병, 편두통, 다계통위축증(MSA)과 같이 치료 옵션이 극히 제한적인 질환들이 핵심 연구 대상이다. 룬드벡의 마리아 알파이아트(Maria Alfaiate) 기업 포트폴리오 및 제품 전략 총괄 부사장은 “룬드벡의 전략은 단기적인 시장 확대가 아니라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뇌질환 영역에서 장기적인 의학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뇌질환은 신약 개발 성공 확률이 가장 낮은 분야지만, 성공했을 때 환자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영역”이라며 “룬드벡은 매출 규모나 경쟁 강도가 아닌 의학적 미충족 수요가 가장 큰 질환을 기준으로 연구개발 포트폴리오를 설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룬드벡은 해외 100여 개국에 제품을 공급하며 전체 매출의 약 98%를 올리고 있지만, 연구 우선순위를 정하는 기준은 시장 규모가 아니라 의학적·사회적 미충족 수요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뇌질환 신약은 성공 확률이 가장 낮다 중추신경계 질환은 신약 개발 성공률이 가장 낮은 분야로 꼽힌다. 뇌혈관장벽(BBB), 복잡한 질환 기전, 높은 임상 실패 가능성 때문이다. 실제로 글로벌 제약사 다수는 암이나 대사질환처럼 예측 가능성이 높은 분야로 R&D를 이동시키는 추세다. 그럼에도 룬드벡은 CNS 분야에 대한 투자를 줄이지 않고 있다. 룬드벡 연구&기업 특허 부문 글로벌 총괄 부사장은 뇌질환은 실패 위험이 크지만 성공했을 때 환자의 삶에 미치는 변화 역시 가장 크다며, 이 분야를 포기하지 않는 것이 룬드벡의 정체성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한국 시장은 전문 치료 환경과 의료진의 신약 수용성이 높아 중장기적 진출 확대를 긍정 검토 중이라고 강조했다. 희귀 신경질환은 ‘작은 시장’이 아니다 이번 방문에서 주목할 만한 곳은 Brain Council이다. Brain Council은 환자단체, 의료 전문가, 정책 결정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뇌 건강 정책 플랫폼으로, 뇌질환을 암이나 심혈관 질환과 같은 국가 보건 핵심 의제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목표는 중추신경계 질환 치료 분야에 집중해 온 글로벌 제약기업 룬드벡의 비전과도 궤를 같이한다. 양측 모두 정신질환과 신경계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과학적 연구와 혁신을 통해 뇌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는 공통된 지향점을 공유하고 있다. 룬드벡이 신경계 희귀질환 전략을 강화하는 배경도 여기에 있다. 다계통위축증(MSA)과 같은 희귀 신경질환은 환자 수가 적다는 이유로 오랫동안 치료제 개발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 룬드벡은 이를 단순한 ‘작은 시장’이 아니라 가장 도움이 절실한 환자군으로 바라보고 있다. 제약회사의 수익은 다시 과학으로 룬드벡의 장기 전략은 재단 구조에서도 드러난다. 룬드벡 재단은 기업 수익을 다시 연구와 과학 생태계에 재투자하며, 기초 연구부터 임상, 치료제 개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재단이 설립한 세계 최대 규모의 뇌과학 연구상 ‘The Brain Prize’ 역시 이러한 철학을 상징하는 사례다. 룬드벡 재단 측은 단기적인 상업성과 무관하게 뇌과학의 근본적 이해를 확장하는 연구를 지원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치료 혁신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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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대마 활성화 위한 전문 매거진 발간
-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농업서비스디자인분과가 기획한 의료용 대마 전문 매거진 ‘국민대마(Korea Cannabis Magazine)’를 발간했다. ‘국민대마’는 의료용 대마초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된 국내 최초의 전문 매거진이다. ‘의료용 대마의 연구를 통해 새로운 사회적 가치와 경험을 디자인하는 전문가’를 뜻하는 Cannabilist(Cannabis+Specialist)라는 용어를 정의했으며, 이 매거진은 국내 Cannabilist들이 함께 집필한 것이다. 농부심보 일부 직원도 집필진으로 참여했다. ‘첫 번째 이야기, 과도기(Transitional Period)’라는 주제로 첫 출간을 했으며 이번 단행본에서는 대마와 관련된 필수 용어, 대마의 식물학적 구조 등 기본적인 내용과 국내·외 사용 사례 및 인식, 관련 전문가 인터뷰 등 전문적인 내용까지 폭넓게 다뤘다. ‘국민대마’는 정가 1만5000원으로 출판사 ‘인간과 디자인’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우리나라는 1970년대부터 대마를 마약으로 규정했으며, 그 인식 또한 상당히 부정적이다. 하지만 세계보건기구(WHO)는 대마가 치매, 암, 파킨슨병과 같은 질환에 효능이 있을 뿐 아니라 불안, 외상 후 스트레스, 우울증 치료에도 도움을 주며 특히 대마의 CBD성분은 남용과 의존성이 낮아 사용에 안전하다고 규명한 바 있다. 이미 미국, 캐나다, 우루과이 등의 선진국은 의료용 대마를 전면 합법화했으며 대마초의 유효 성분을 활용해 다발성경화증 치료제(Sativex), 뇌전증 치료제(Epidiolex)와 같은 의약품을 개발하고 세계적으로 상용화하고 있다. 세계 시장의 성장세가 뚜렷함에 따라 2025년 대마의 세계 시장은 200조원 규모로 추산되며, 의료용 대마의 시장은 2024년 51조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국제적 추세에 한국에서도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으나 법적인 규제와 선입견에 막혀 진전이 더딘 실정이다. 최근 국내 희귀 질환자에 한해 대마 성분의 의약품 처방을 허용했지만 부정적인 인식 탓에 많은 규제가 따라 실질적인 의약품 수급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국민대마’는 의료용 대마초에 대한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지식을 제공함으로써 부정적인 국내 인식 변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농업서비스디자인분과는 도시농업 및 대마 재배 전문 스타트업 농부심보를 설립했다. 농부심보는 다년간 의료용 대마를 연구해왔으며 최근 경북 Hemp 규제자유특구사업의 재배실증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웹사이트: https://www.nongboom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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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대마 활성화 위한 전문 매거진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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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잉맘, 육아 분석-상담-정보 원스톱 서비스
- 그로잉맘(대표 이다랑)은 부모를 위한 온라인 육아 분석·상담 서비스 플랫폼 그로잉맘 앱을 더 다채롭고 편하게 쓸 수 있도록 전면 리뉴얼했다고 23일 밝혔다. 부모의 불안 심리를 이용하지 않고, 공감을 바탕으로 육아의 어려움과 부모 고민을 위로하면서, 꼭 필요한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해 부모들에게 응원을 받는 그로잉맘이 또 한 번 새로운 변신에 성공한 것이다. 그로잉맘은 이번 개편을 통해 기존 육아 상담을 한 달 상담과 언어 상담으로 확대, 일상적인 육아 고민은 물론 아이 언어 문제로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해 오프라인 센터 방문의 번거로움 없이 앱으로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36개월 이상 아이와 부모를 위한 패밀리 기질 분석과 함께 36개월 미만 아이를 둔 부모를 위한 기질 분석 서비스도 추가됐다. 기존 공동 구매 형식으로 판매하던 그로잉맘만의 기질별 큐레이션 상품은 앱에서 상시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그로잉맘의 기질별 큐레이션 상품은 보통 연령별, 발달 시기별로 구분해 판매되는 기존 그림책·교구·보드 게임 등을 아이의 기질 특성에 맞게 추천하고, 기질별 활용 가이드를 제공하는 등 부모와 아이의 더 질 좋은 상호 작용이 가능하도록 도와 부모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이번에 새로 구성한 ‘대화로 시작하는 성교육 패키지’는 기존 성교육 도서의 약점을 보완해 아이들 나이가 아닌, 호기심과 관심 수준에 맞게 그림책을 활용해 구성했다. 성교육이 어려운 부모를 위한 섬세한 가이드북까지 제공해 부모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그로잉맘은 이번 리뉴얼로 장바구니 기능, 상담실 이용 개선 등 편의성이 좋아진 것과 함께 △헤이 마마 △위커넥트 △어니스트 플라워 △먼슬리씽 △네스트포넥스트 △평범한 엄마, 아빠의 일상 등 외부 집필진을 섭외해 부모들을 위한 육아 정보, 교육부터 라이프 스타일까지 제공하는 ‘손 안의 육아 전문가’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출산 후 창업에 성공한 이다랑 그로잉맘 대표는 “육아는 매 순간 새로운 필요와 고민의 연속이다. 어떤 부모나 육아에 관한 고민이 생겼을 때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시도를 통해 모두의 육아가 더 가벼워지고 편안해지기를 바란다”며 “그로잉맘을 부모들이 신뢰하는 건 아마 부모의 마음을 그대로 제품과 서비스에 반영하기 때문인 것 같다. 육아하는 부모라면 누구나 필수로 설치하는 앱, 가장 믿을 수 있는 육아 앱 서비스로 성장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한나 브랜드전략팀장은 “이번 서비스 개편은 육아하는 부모의 필요를 채워주는 데 전적으로 초점을 맞췄다. 이는 그로잉맘 구성원이 거의 부모라서 가능한 부분”이라며 “앞으로도 육아 맘, 육아 대디를 위해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편리하게 육아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로잉맘은 앱 개편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로잉맘 앱 다운로드 뒤 회원 가입을 하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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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잉맘, 육아 분석-상담-정보 원스톱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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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어, 식약처 ‘의료용 대마 연구’ 승인 취득
- 코스닥 상장사인 아이큐어(175250)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의료용 대마 성분 연구에 대한 ‘마약류취급학술연구자’ 승인을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 마약물취급학술연구자는 현재 마약류로 분류된 대마초를 학술 연구 목적으로 재배하고, 재배된 대마에서 칸나비디올(CBD) 성분을 추출·연구할 수 있는 자격 면허로, 식약처의 엄격한 관리 기준에 따라 부여된다. CBD 성분은 △뇌전증(간질)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다발성경화증 △우울 △불안 등에 효과가 있으며, 다른 대마 함유 성분과 달리 내약성과 안전성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국내에서 허가를 받은 소아 뇌전증 에피디올렉스는 100㎖ 기준 164만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로 처방되는 대마 의약품 등은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현실이다. 의료용 대마는 경구 투여보다 구강 점막, 비강 점막, 피부로 약물이 투여돼 부작용이 없이 안전하게 쓰일 수 있다. 이에 고도화한 약물 전달 시스템 기술이 필요하다. 현재 아이큐어는 항암 환자를 위한 경피흡수제를 개발하고, 자회사 아이큐어비앤피는 소아용 항간질을 목적으로 한 구강점막 투여제제, 비강점막 투여제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또 다양한 제형의 의료용 대마 연구를 위해 전북대병원과 전북대 약대와 함께 68억원 규모의 의료용 대마 연구 및 제품 상용화를 2020년 8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아이큐어비앤피는 2020년 식약처에서 마약물취급학술연구자 승인을 받았다. 아이큐어비앤피는 2020년 11월 4일 식약처에서 ‘LED 식물공장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첨단식의약소재 산업화 기술 개발’에 대한 학술 연구 범위로 의료용 대마 성분 연구를 승인받았다. 아울러 안전한 비강투여제제 연구를 통해 비강점막투여 장비에 대한 특허를 2020년 9월 출원했다. 한편 아이큐어는 미국 내 10조원 이상의 항암 진통제 시장을 겨냥, 펜타닐(fentanyl) 패치 연구와 함께 대마 유래 CBD 함유 경피 흡수제 연구 개발도 추가로 승인 취득했다. 또 도네페질 치매 패치의 미국 진출 이후 2024년 51조원의 의료용 대마 시장에 항암 진통제 및 뇌질환 개선 제품으로 진출할 구체적인 로드맵을 마련하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아이큐어 개요 주식회사 아이큐어는 피부를 통해 약물을 체내에 전달하는 경피약물전달시스템(Transdermal Drug Delivery Technology)을 기반 기술로 첨단 신제형 의약품·화장품을 연구, 개발, 생산하는 바이오제약 기업이다. 집중 연구·개발하는 약물전달시스템은 경피전달제형으로, 기존 경구제의 약물 투여 경로 및 제형 변경을 통해 환자 친화적 투여 방식의 인패치 제형이다. 아이큐어는 세계 최고 수준의 피부투과 증진 기술, 다양한 패치 구조 설계 기술, 약물 방출 조절 기술, 제조 공정 기술을 바탕으로 제약 KGMP 생산 시설에서 엄격한 공정 관리와 품질 검사를 거쳐 의약 제품을 생산, 국내외 제휴사에 공급하고 있다. 아이큐어는 신제형 의약품의 개발로 삶의 질 향상에 공헌하는 신뢰받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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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어, 식약처 ‘의료용 대마 연구’ 승인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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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가지 신체데이터 측정하는 ‘스마트 체중계’ 등장
- 사회적 거리두기로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단기간에 살이 급격하게 찐 일명 ‘확찐자’라는 신조어가 등장한 만큼 올해도 새해 목표로 체중관리를 결심하고, 매일 아침저녁 체중계에 올라 몸무게를 확인하며 마음을 다잡는 이가 많다. 이에 종합가전 기업 신일전자(이하, 신일)은 체중은 물론 개인별 신체 데이터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스마트 체중계’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발바닥과 접촉하는 상부 표면 강화유리 위에 전기 전도성을 지닌 ITO(투명전극) 필름을 특수 코팅해 인체에 미세하고 고른 전류를 보내 신체 데이터를 보다 정확하게 측정한다. 이와 함께 생체전기 저항분석법(BIA: Bio-Impedance Analysis)을 통해 △체중 △체질량지수(BMI) △지방율 △근육량 △체수분률 △내장지방 △골량 △기초대사량(BMR) 등 8가지 신체 데이터를 한 번에 측정하고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신일 스마트 체중계 프리미엄’과 블루투스를 연동하면 신체 변화를 그래프로 면밀하게 분석하고 항목마다 필요한 세부사항과 솔루션을 제공해 건강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제품 정보 제품명: 스마트 체중계 모델명: SHM-D300AK 제품 크기: 325X325X28mm 무게: 2kg 가격: 6만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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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가지 신체데이터 측정하는 ‘스마트 체중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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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수술 후 체계적인 관리와 면역력 높이는 법 공유
-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암 수술 후 체계적인 관리를 돕고 면역력을 높이는 법을 소개한다. 암 수술로 고비를 넘겼지만, 수술 이후의 관리에 대한 어려움은 또 다른 고통으로 다가올 수 있다. 성공적으로 수술이 진행됐더라도 수술 후 빈혈, 구토, 설사, 식욕부진 등의 후유증 증세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수술 이후의 관리 방법에 따라 경과가 달라질 수 있기에 개인 몸 상태를 세심하게 체크하는 습관이 필요하며 암의 종류와 크기, 병기, 환자의 나이 등에 따라 관리법이 달라지므로 전문의 상담을 받는 것도 좋다. 기본적으로 암 환자는 건강한 일반인에 비해 면역력이 저하된 상태이기 때문에 면역체계를 바로잡기 위한 최선의 노력이 필요하다. ◇ 암 수술 후에도 꾸준한 건강검진과 치료로 재발 방지 암 수술 후 퇴원을 했더라도 재발의 여지가 있기에 1년에 1~2번 정도 정기적으로 외래를 방문해 검진을 받아 수술 예후를 살펴보는 것이 좋다. 수술 후 방사선 치료, 화학요법 등의 항암치료가 예정된 환자의 경우 바로 항암제를 투여하면 이미 무너진 면역체계로 인해 체력 소모가 커지기에 각종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 화학적 치료의 효과가 최대치로 발휘하려면 환자의 체력과 면역이 뒷받침돼야 하기에 퇴원 후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체력과 면역을 회복하고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퇴원 후 건강한 일상생활 통해 최고의 몸 상태 만들기 퇴원 후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통해 몸과 정신 건강을 최상의 컨디션으로 만들어야 한다. 적당한 운동, 균형 잡힌 식사, 스트레스 해소 등을 통해 면역력을 높인다면 건강한 일상생활을 되찾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수술 후 한 달 정도는 수술 부위를 제외하고 손목과 발목, 목과 무릎을 가볍게 움직이면서 혈액순환을 촉진시켜주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병실이나 집 안을 걷거나 맨손 체조와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수술 3개월 이후에는 가벼운 운동은 가능하나 암 종에 따라 제한되는 운동이 있을 수 있으므로 담당의와 상의를 해봐야 한다. 외출이나 산책 등 밖을 나갈 때는 몸의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으니 감염 예방을 위해 사람들이 많은 장소는 피하고 합병증의 우려가 있으므로 마스크를 착용을 권장한다. 1시간 이상 계단 걷기, 스트레칭, 맨몸 체조 등의 운동은 면역력 증가, 혈액 순환, 면역계를 자극하는 부교감 신경 활성화, 백혈구 증가에 도움을 준다. 주기적으로 치료를 받는 경우 항암제에 의한 체력 소모나 피로도 증가, 기분 저하, 불안감 증세 등이 생길 수 있으니 무리하지 말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침대 위나 집안에서 유연체조를 통해 기분전환을 해보자. 꾸준한 관리를 통해 체력을 올렸다면,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다. 암 환자의 면역세포들은 건강한 일반인에 비해 에너지 소모가 높기에 약 1.5배는 잘 먹어야 정상적인 체중 유지가 가능하다. 체중 유지에 도움이 되는 양으로 적당한 열량의 영양소가 풍부한 단백질 식품을 섭취해 근육 손실을 막고 영양상태를 높여야 한다. 짙은 녹색, 붉은색, 섬유질이 풍부한 콩 등 다양한 채소와 과일도 골고루 챙겨 먹는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 하루 3끼를 섭취하되 식사로 충분한 영양분을 채우지 못했다면 간식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 ◇ 면역 증강 보조제 도움받아 면역력 높이고 면역체계 바로잡기 퇴원 후 환자 스스로 면역 방어 기능을 획득할 수 있는 힘을 키우기 어렵다면 인증받은 면역 증강 보조제의 도움을 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대표적인 면역 증강 보조제로는 싸이모신 알파1 오리지널 제품 자닥신(Zadaxin)이 있다. 자닥신은 체내에 존재하는 면역 물질인 싸이모신 알파1을 투여하는 주사제로 T세포의 수를 증가시키고 촉진시켜 체내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이 제품은 고령의 환자도 안전하게 치료 가능하며 암 환자들의 항암치료 부작용을 개선해 삶의 질을 높이고, 종양의 크기를 감소시키며 재발을 억제하는 데 효력이 있다. 오리지널 자닥신을 판매하는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고령 환자 등 면역력 저하가 심한 경우에는 4회 접종 또는 주 2회 4주 투여로 면역력 증진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면역증강 보조제의 도움을 받기 위해서는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오리지널 면역증강제를 처방받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싸이모신 알파1 오리지널 제품인 자닥신을 판매하고 있는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싸이모신알파1의 투여는 환자의 면역을 증진시켜주며, 부작용을 감소시키고 수술로부터 회복 시간을 줄여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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