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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 2028년 발리 첫 비치 리조트 오픈
라가르데르엑티브 엔터프라이즈가 전개하는 세계적인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미디어 브랜드 ELLE가 2025년 창립 80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확장의 일환으로 ELLE 브랜드 최초의 해변 리조트 콘셉트인 ‘ELLE Resort & Beach Club Bali’를 2028년 선보인다. ‘ELLE Resort & Beach Club Bali’ 조감도 ‘ELLE Resort & Beach Club Bali’ 공개 총 168개의 스위트룸과 펜트하우스로 구성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ELLE 브랜드가 라이프스타일 및 체험형 공간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ELLE는 여성 매거진 특유의 감성과 프렌치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새로운 경험을 제안하며, 스타일·문화·뷰티·로컬 감성을 아우르는 공간을 구현할 계획이다. 이번 리조트는 △프랑스식 삶의 미학 △긍정적이고 아름다운 라이프스타일 △엘르만의 감각적인 큐레이션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과 재충전을 경험할 수 있는 ‘집 같은 휴양지’를 지향한다. 앞서 Maison ELLE Paris와 Maison ELLE Amsterdam 두 개의 도심형 부티크 호텔을 선보였던 ELLE는 이번 발리 프로젝트를 통해 자연·해변·산악 지역을 아우르는 본격적인 ‘레저형 호텔’ 사업에 진출하게 된다. 세미냑 해변에 들어서는 첫 ELLE 리조트 ELLE Resort & Beach Club Bali는 개발사 Geonet Developments International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발리 세미냑(Seminyak)에 조성된다. 세미냑은 럭셔리 호텔과 디자이너 부티크, 세계적 수준의 미식 문화로 유명한 발리 대표 휴양지다. ELLE는 브랜드 특유의 글로벌 감성과 발리의 자연·문화·환대 정신을 결합해 새로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ELLE 브랜드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월 2억5000만 건 이상의 접점을 보유하고 있다. 엘르 인터내셔널(ELLE International) CEO 콘스탄스 벤크(Constance Benqué)는 “ELLE는 단순한 매거진이 아닌 8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라며 “미디어를 넘어 몰입형 경험으로 브랜드 세계관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호텔 사업은 자연스럽고 전략적인 변화”라고 밝혔다. 이어 “패션·뷰티·웰니스·현대적 럭셔리를 결합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목적지로서 새로운 세대의 소비자들과 의미 있는 접점을 만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ELLE Resort & Beach Club Bali’ 조감도 세계적 건축·인테리어 스튜디오 참여 프로젝트 건축은 수상 경력을 보유한 발리 기반 건축사무소 Inspiral Architects가 맡는다. 또한 리조트 인테리어는 글로벌 디자인 스튜디오 Conran and Partners가 담당하며, ELLE Beach Club과 스위트룸 디자인은 Tristan du Plessis Studio가 진행한다. ELLE Beach Club은 바다의 흐름을 연상시키는 유기적인 캐노피 구조를 중심으로 조성되며, 라군 풀·오픈형 다이닝 공간·천연 소재 마감 등을 통해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VIP 라운지와 프라이빗 풀에서는 인도양 전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리조트 내부에는 스파·최첨단 피트니스 시설·디자이너 부티크·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등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패션·문화·라이프스타일이 만나는 공간 Geonet CEO 채드 이건(Chad Egan)은 “ELLE는 패션·문화·라이프스타일이 만나는 지점에 있는 브랜드”라며 “ELLE Resort & Beach Club Bali는 전 세계 여행객과 디자인 애호가, 인플루언서들이 영감을 받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완공 이후 리조트 운영은 SONO Hotels & Resorts가 맡아 5성급 수준의 운영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호텔 넘어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확장 ELLE는 이번 발리 프로젝트를 통해 단순 호텔이 아닌 브랜드 철학을 담은 종합 리조트 경험을 제시한다. 현재 ELLE는 호텔 외에도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스파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일본 도쿄·홋카이도와 인도 고아·하이데라바드 등에 ELLE Spa를 운영 중이다. 또한 튀르키예·태국·일본에서는 ELLE Café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미국 마이애미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는 브랜드 레지던스 사업도 추진 중이다. ELLE는 앞으로 유럽과 브라질 등 글로벌 주요 도시로도 라이프스타일 및 부동산 사업 영역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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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부터 힐링까지, 시드니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7선
시드니 바이 카약 예능 ‘크레이지 투어’에서 빠니보틀이 비, 김무열, 이승훈과 함께 시드니와 블루마운틴의 고공·수상 액티비티에 도전하며 시드니는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같은 세계적인 랜드마크를 품은 도시를 넘어 눈앞에 펼쳐지는 풍경으로 직접 들어가 온몸으로 즐기는 액티비티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하늘 위와 하버브리지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360도 전망부터 고요한 새벽 바다 위에서 만나는 오페라하우스, 수상 사우나에서의 웰니스 휴식, 속도감 넘치는 제트보트, 그리고 불과 미식이 어우러진 비비드 시드니의 밤까지 시드니는 짜릿함과 힐링, 특별한 순간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도시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이 시드니 특유의 햇살과 하버 풍경, 여유로운 휴식까지 누릴 수 있는 ‘도파민 가득, 힐링 가득, 특별함 가득’한 체험 7가지를 소개한다. 1. 하버브리지 클라임(BridgeClimb Sydney) 시드니를 가장 상징적으로 경험하는 방법은 단연 하버브리지를 직접 오르는 것이다. ENA 예능 프로그램 ‘크레이지 투어’에서도 소개된 브리지클라임은 전문 가이드와 함께 시드니 하버브리지를 오르며, 정상에서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하버 전경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커플이나 가족여행 중 특별한 기념일을 더욱 뜻깊게 만들어줄 프라이빗 클라임도 운영된다. 정상에 올라 마주하는 시드니의 풍경은 성취감과 짜릿함을 동시에 선사하며, 오래도록 잊히지 않을 강렬한 기억을 선사한다. · 주소: 3 Cumberland St, The Rocks NSW 2000, Australia 2. 시드니 씨플레인즈(Sydney Seaplanes) 시드니를 조금 더 특별한 시선으로 담고 싶다면 시드니 씨플레인즈를 추천한다. 로즈 베이에서 출발하는 수상비행기를 타고 시드니 하버와 해안선을 따라 비행하면 익숙한 도시 풍경도 전혀 다른 장면으로 펼쳐진다. 반짝이는 바다와 해안 절벽, 하버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를 내려다보는 순간은 단순한 비행이 아니라 그 자체로 여행의 하이라이트가 된다. 시드니 씨플레인즈는 레트로한 감성의 클래식 수상비행기부터 더 현대적이고 쾌적한 기종까지 운영하며, 비행은 물론 뉴포트(Newport) 유명 레스토랑 버츠 바 앤 브라세리(Bert’s Bar and Brasserie) 런치 패키지와 숙박 패키지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 주소: Sydney Seaplanes, Lyne Park, Rose Bay NSW 2029, Australia 시드니 씨플레인즈 3. 시드니 바이 카약(Sydney By Kayak) 시드니에서 가장 낭만적인 순간은 카약 위에서 아침을 맞이하는 시간이다. 시드니 바이 카약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선라이즈 카약 앤 커피’는 해가 뜨기 전 고요한 하버 위로 나가 하버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를 배경으로 물살을 가르고 카약 위에서 커피까지 즐길 수 있는 이색 프로그램이다. 분주한 낮과는 전혀 다른 표정의 시드니를 만날 수 있어 여행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도 ‘사진보다 훨씬 더 좋은 경험’으로 자주 언급된다. 초보자도 참여할 수 있어 부담 없이 도전하기 좋다. · 주소: 1 Railway Avenue, Lavender Bay NSW 2060, Australia 4. 웰니스 아플로트(Wellness Afloat) 시드니를 더욱 깊이 있고 특별하게 즐기고 싶다면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아주는 웰니스 체험도 주목할 만하다. 웰니스 아플로트는 시드니 하버 위에 떠 있는 럭셔리 수상 사우나로, 캠벨스 코브(Campbells Cove)에서 사우나와 선데크를 갖춘 보트에 올라 특별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따뜻한 사우나로 몸을 녹인 뒤 바닷물에 몸을 담그는 플런지와 선데크에서의 여유로운 휴식까지 차례로 즐길 수 있어 시드니의 풍경 속에서 몸과 마음을 온전히 재충전하는 시간을 선사한다.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루나파크 등 시드니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눈앞에 두고 보트로 이동한다. 바쁜 여행 일정 사이에 감각적인 쉼표를 더하고 싶은 여행객에게 특히 매력적인 선택지다. · 주소: Campbells Cove, The Rocks NSW 2000, Australia 5. 오즈 제트 보팅(Oz Jet Boating) 고요한 하버의 풍경보다 짜릿한 속도감으로 시드니를 경험하고 싶다면 오즈 제트 보팅이 제격이다. 서큘러 키(Circular Quay)에서 출발하는 오즈 제트 보팅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인근 해역을 가르며 질주하는 액티비티로, 스핀과 슬라이드, 급정지 등 제트 보트 특유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시드니의 대표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시원한 물보라와 압도적인 속도감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어 여행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도 특별한 체험으로 자주 추천된다. 짜릿한 전율과 강렬한 인상을 원하는 여행객에게 추천한다. · 주소: The Eastern Pontoon, Circular Quay, Sydney NSW 2000, Australia 6. 비비드 파이어 키친(Vivid Fire Kitchen) 시드니의 밤을 가장 뜨겁고 감각적으로 만나는 방법은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 기간에만 펼쳐지는 ‘비비드 파이어 키친’을 즐기는 것이다. 2026년 행사는 바랑가루 리저브(Barangaroo Reserve) 내 스타게이저 론(Stargazer Lawn)에서 열리며, 5월 22일부터 6월 13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불길 위에서 완성되는 라이브 쿠킹의 생생한 열기와 셰프 토크, 시음, 음악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며, 현장은 단순한 푸드존을 넘어 오감으로 축제를 즐기는 몰입형 미식 공간으로 변모한다. 눈앞에서 타오르는 불의 움직임과 입맛을 자극하는 향, 현장을 채우는 음악이 어우러져 시드니의 밤을 더욱 강렬하고 특별한 기억으로 남겨주는 몰입형 경험을 선사한다. · 주소: Stargazer Lawn, Barangaroo Reserve, Hickson Rd, Barangaroo NSW 2000, Australia 7. 비욘드 스카이웨이(Beyond Skyway) 시드니 도심에서의 강렬한 체험을 한층 더 확장하고 싶다면 ‘크레이지 투어’에서 소개된 블루마운틴의 비욘드 스카이웨이에 주목할 만하다. 세계 최초의 루프톱 케이블카 체험인 비욘드 스카이웨이는 제이미슨 밸리(Jamison Valley) 상공 한가운데서 멈춘 케이블카 위에 올라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블루마운틴 국립공원(Blue Mountains National Park)의 장엄한 풍경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활동이다. 도심 액티비티와는 또 다른 차원의 스릴과 감동을 선사해 블루마운틴의 대자연을 더 이색적이고 인상적으로 경험하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꼽힌다. · 주소: 1 Violet St, Katoomba NSW 2780, Australia 정보제공: 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https://www.visitns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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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타이완관광로드쇼 ‘빛나는 타이완, 24시간 대만족’ 서울에서 개최
타이완의 다채로운 여행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팝업이 찾아온다. 타이완관광청이 오는 4월 25일(토)부터 26일(일)까지 이틀간 서울 성수동 어브스튜디오에서 ‘2026 타이완 관광로드쇼 - 빛나는 타이완, 24시간 대만족’을 진행한다. 이번 팝업은 ‘타이완은 24시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라는 콘셉트로, 시간대별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타이완만의 매력을 담아 타이완 여행에 직접 온 듯한 느낌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타이완 여행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푸드,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준비돼 있다. 풍성한 프로그램과 타이완을 느낄 수 있는 체험 로드쇼에서는 타이완의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타이완 여행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타이완 여행·관광 기업 32개 부스가 운영돼 다양한 여행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타이완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타이완 최초로 원주민 전통 고가를 일렉트로닉에 접목한 DJ루니와 원주민 부족 문화를 보여주는 A-R-T무용단의 크로스 오버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타이완의 대표 메뉴인 딴빙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비롯해 귀엽지만 향기로운 버블티 모양의 캔들과 소궁을 활용해 매듭 팔찌를 제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타이완 100 Ways’ 콘셉트를 바탕으로 타이완 야시장의 대표 놀이인 ‘링 던지기’를 접목해 참가자들이 재미있게 타이완 여행의 매력을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타이완의 유명 관광지를 배경으로 한 AI 포토존을 마련하고, 타이완 관광 마스코트 ‘오숑(Oh Bear)’과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 마치 타이완에 실제로 여행을 온 듯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타이완 음식을 맛볼 수도 있다. 기업부스 및 프로그램 참여 시 방문객들이 받을 수 있는 스탬프로 타이완 맥주, 후추 닭 절임, 루웨이 등 현지의 인기 음식을 교환할 수 있다. 또한 타이완과 관련한 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2026 타이완관광로드쇼’만의 럭키드로 2일간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럭키드로 이벤트도 진행되며, 다양한 상품이 준비돼 있다. 1등에게는 인천-타이베이 왕복 항공권이 제공되며, 2등부터 5등까지는 타이완 호텔 숙박권이나 1일 투어 등의 상품이 기다리고 있다. 럭키드로 이벤트는 기업부스 및 프로그램을 모두 참여해 모든 스탬프를 모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응모권을 지급한다. 빛나는 타이완 여행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 타이완의 다채로운 여행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이번 로드쇼는 타이완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맛있는 음식, 즐거운 음악, 다양한 체험 등 모든 것이 함께하는 ‘빛나는 타이완, 24시간 대만족’에서 타이완의 매력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2026 타이완 관광 로드쇼’는 누구나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팝업 정보 및 일정은 타이완관광청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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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 2028년 발리 첫 비치 리조트 오픈
- 라가르데르엑티브 엔터프라이즈가 전개하는 세계적인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미디어 브랜드 ELLE가 2025년 창립 80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확장의 일환으로 ELLE 브랜드 최초의 해변 리조트 콘셉트인 ‘ELLE Resort & Beach Club Bali’를 2028년 선보인다. ‘ELLE Resort & Beach Club Bali’ 조감도 ‘ELLE Resort & Beach Club Bali’ 공개 총 168개의 스위트룸과 펜트하우스로 구성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ELLE 브랜드가 라이프스타일 및 체험형 공간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ELLE는 여성 매거진 특유의 감성과 프렌치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새로운 경험을 제안하며, 스타일·문화·뷰티·로컬 감성을 아우르는 공간을 구현할 계획이다. 이번 리조트는 △프랑스식 삶의 미학 △긍정적이고 아름다운 라이프스타일 △엘르만의 감각적인 큐레이션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과 재충전을 경험할 수 있는 ‘집 같은 휴양지’를 지향한다. 앞서 Maison ELLE Paris와 Maison ELLE Amsterdam 두 개의 도심형 부티크 호텔을 선보였던 ELLE는 이번 발리 프로젝트를 통해 자연·해변·산악 지역을 아우르는 본격적인 ‘레저형 호텔’ 사업에 진출하게 된다. 세미냑 해변에 들어서는 첫 ELLE 리조트 ELLE Resort & Beach Club Bali는 개발사 Geonet Developments International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발리 세미냑(Seminyak)에 조성된다. 세미냑은 럭셔리 호텔과 디자이너 부티크, 세계적 수준의 미식 문화로 유명한 발리 대표 휴양지다. ELLE는 브랜드 특유의 글로벌 감성과 발리의 자연·문화·환대 정신을 결합해 새로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ELLE 브랜드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월 2억5000만 건 이상의 접점을 보유하고 있다. 엘르 인터내셔널(ELLE International) CEO 콘스탄스 벤크(Constance Benqué)는 “ELLE는 단순한 매거진이 아닌 8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라며 “미디어를 넘어 몰입형 경험으로 브랜드 세계관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호텔 사업은 자연스럽고 전략적인 변화”라고 밝혔다. 이어 “패션·뷰티·웰니스·현대적 럭셔리를 결합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목적지로서 새로운 세대의 소비자들과 의미 있는 접점을 만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ELLE Resort & Beach Club Bali’ 조감도 세계적 건축·인테리어 스튜디오 참여 프로젝트 건축은 수상 경력을 보유한 발리 기반 건축사무소 Inspiral Architects가 맡는다. 또한 리조트 인테리어는 글로벌 디자인 스튜디오 Conran and Partners가 담당하며, ELLE Beach Club과 스위트룸 디자인은 Tristan du Plessis Studio가 진행한다. ELLE Beach Club은 바다의 흐름을 연상시키는 유기적인 캐노피 구조를 중심으로 조성되며, 라군 풀·오픈형 다이닝 공간·천연 소재 마감 등을 통해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VIP 라운지와 프라이빗 풀에서는 인도양 전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리조트 내부에는 스파·최첨단 피트니스 시설·디자이너 부티크·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등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패션·문화·라이프스타일이 만나는 공간 Geonet CEO 채드 이건(Chad Egan)은 “ELLE는 패션·문화·라이프스타일이 만나는 지점에 있는 브랜드”라며 “ELLE Resort & Beach Club Bali는 전 세계 여행객과 디자인 애호가, 인플루언서들이 영감을 받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완공 이후 리조트 운영은 SONO Hotels & Resorts가 맡아 5성급 수준의 운영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호텔 넘어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확장 ELLE는 이번 발리 프로젝트를 통해 단순 호텔이 아닌 브랜드 철학을 담은 종합 리조트 경험을 제시한다. 현재 ELLE는 호텔 외에도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스파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일본 도쿄·홋카이도와 인도 고아·하이데라바드 등에 ELLE Spa를 운영 중이다. 또한 튀르키예·태국·일본에서는 ELLE Café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미국 마이애미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는 브랜드 레지던스 사업도 추진 중이다. ELLE는 앞으로 유럽과 브라질 등 글로벌 주요 도시로도 라이프스타일 및 부동산 사업 영역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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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부터 힐링까지, 시드니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7선
- 시드니 바이 카약 예능 ‘크레이지 투어’에서 빠니보틀이 비, 김무열, 이승훈과 함께 시드니와 블루마운틴의 고공·수상 액티비티에 도전하며 시드니는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같은 세계적인 랜드마크를 품은 도시를 넘어 눈앞에 펼쳐지는 풍경으로 직접 들어가 온몸으로 즐기는 액티비티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하늘 위와 하버브리지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360도 전망부터 고요한 새벽 바다 위에서 만나는 오페라하우스, 수상 사우나에서의 웰니스 휴식, 속도감 넘치는 제트보트, 그리고 불과 미식이 어우러진 비비드 시드니의 밤까지 시드니는 짜릿함과 힐링, 특별한 순간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도시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이 시드니 특유의 햇살과 하버 풍경, 여유로운 휴식까지 누릴 수 있는 ‘도파민 가득, 힐링 가득, 특별함 가득’한 체험 7가지를 소개한다. 1. 하버브리지 클라임(BridgeClimb Sydney) 시드니를 가장 상징적으로 경험하는 방법은 단연 하버브리지를 직접 오르는 것이다. ENA 예능 프로그램 ‘크레이지 투어’에서도 소개된 브리지클라임은 전문 가이드와 함께 시드니 하버브리지를 오르며, 정상에서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하버 전경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커플이나 가족여행 중 특별한 기념일을 더욱 뜻깊게 만들어줄 프라이빗 클라임도 운영된다. 정상에 올라 마주하는 시드니의 풍경은 성취감과 짜릿함을 동시에 선사하며, 오래도록 잊히지 않을 강렬한 기억을 선사한다. · 주소: 3 Cumberland St, The Rocks NSW 2000, Australia 2. 시드니 씨플레인즈(Sydney Seaplanes) 시드니를 조금 더 특별한 시선으로 담고 싶다면 시드니 씨플레인즈를 추천한다. 로즈 베이에서 출발하는 수상비행기를 타고 시드니 하버와 해안선을 따라 비행하면 익숙한 도시 풍경도 전혀 다른 장면으로 펼쳐진다. 반짝이는 바다와 해안 절벽, 하버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를 내려다보는 순간은 단순한 비행이 아니라 그 자체로 여행의 하이라이트가 된다. 시드니 씨플레인즈는 레트로한 감성의 클래식 수상비행기부터 더 현대적이고 쾌적한 기종까지 운영하며, 비행은 물론 뉴포트(Newport) 유명 레스토랑 버츠 바 앤 브라세리(Bert’s Bar and Brasserie) 런치 패키지와 숙박 패키지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 주소: Sydney Seaplanes, Lyne Park, Rose Bay NSW 2029, Australia 시드니 씨플레인즈 3. 시드니 바이 카약(Sydney By Kayak) 시드니에서 가장 낭만적인 순간은 카약 위에서 아침을 맞이하는 시간이다. 시드니 바이 카약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선라이즈 카약 앤 커피’는 해가 뜨기 전 고요한 하버 위로 나가 하버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를 배경으로 물살을 가르고 카약 위에서 커피까지 즐길 수 있는 이색 프로그램이다. 분주한 낮과는 전혀 다른 표정의 시드니를 만날 수 있어 여행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도 ‘사진보다 훨씬 더 좋은 경험’으로 자주 언급된다. 초보자도 참여할 수 있어 부담 없이 도전하기 좋다. · 주소: 1 Railway Avenue, Lavender Bay NSW 2060, Australia 4. 웰니스 아플로트(Wellness Afloat) 시드니를 더욱 깊이 있고 특별하게 즐기고 싶다면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아주는 웰니스 체험도 주목할 만하다. 웰니스 아플로트는 시드니 하버 위에 떠 있는 럭셔리 수상 사우나로, 캠벨스 코브(Campbells Cove)에서 사우나와 선데크를 갖춘 보트에 올라 특별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따뜻한 사우나로 몸을 녹인 뒤 바닷물에 몸을 담그는 플런지와 선데크에서의 여유로운 휴식까지 차례로 즐길 수 있어 시드니의 풍경 속에서 몸과 마음을 온전히 재충전하는 시간을 선사한다.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루나파크 등 시드니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눈앞에 두고 보트로 이동한다. 바쁜 여행 일정 사이에 감각적인 쉼표를 더하고 싶은 여행객에게 특히 매력적인 선택지다. · 주소: Campbells Cove, The Rocks NSW 2000, Australia 5. 오즈 제트 보팅(Oz Jet Boating) 고요한 하버의 풍경보다 짜릿한 속도감으로 시드니를 경험하고 싶다면 오즈 제트 보팅이 제격이다. 서큘러 키(Circular Quay)에서 출발하는 오즈 제트 보팅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인근 해역을 가르며 질주하는 액티비티로, 스핀과 슬라이드, 급정지 등 제트 보트 특유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시드니의 대표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시원한 물보라와 압도적인 속도감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어 여행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도 특별한 체험으로 자주 추천된다. 짜릿한 전율과 강렬한 인상을 원하는 여행객에게 추천한다. · 주소: The Eastern Pontoon, Circular Quay, Sydney NSW 2000, Australia 6. 비비드 파이어 키친(Vivid Fire Kitchen) 시드니의 밤을 가장 뜨겁고 감각적으로 만나는 방법은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 기간에만 펼쳐지는 ‘비비드 파이어 키친’을 즐기는 것이다. 2026년 행사는 바랑가루 리저브(Barangaroo Reserve) 내 스타게이저 론(Stargazer Lawn)에서 열리며, 5월 22일부터 6월 13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불길 위에서 완성되는 라이브 쿠킹의 생생한 열기와 셰프 토크, 시음, 음악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며, 현장은 단순한 푸드존을 넘어 오감으로 축제를 즐기는 몰입형 미식 공간으로 변모한다. 눈앞에서 타오르는 불의 움직임과 입맛을 자극하는 향, 현장을 채우는 음악이 어우러져 시드니의 밤을 더욱 강렬하고 특별한 기억으로 남겨주는 몰입형 경험을 선사한다. · 주소: Stargazer Lawn, Barangaroo Reserve, Hickson Rd, Barangaroo NSW 2000, Australia 7. 비욘드 스카이웨이(Beyond Skyway) 시드니 도심에서의 강렬한 체험을 한층 더 확장하고 싶다면 ‘크레이지 투어’에서 소개된 블루마운틴의 비욘드 스카이웨이에 주목할 만하다. 세계 최초의 루프톱 케이블카 체험인 비욘드 스카이웨이는 제이미슨 밸리(Jamison Valley) 상공 한가운데서 멈춘 케이블카 위에 올라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블루마운틴 국립공원(Blue Mountains National Park)의 장엄한 풍경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활동이다. 도심 액티비티와는 또 다른 차원의 스릴과 감동을 선사해 블루마운틴의 대자연을 더 이색적이고 인상적으로 경험하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꼽힌다. · 주소: 1 Violet St, Katoomba NSW 2780, Australia 정보제공: 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https://www.visitns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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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부터 힐링까지, 시드니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7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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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타이완관광로드쇼 ‘빛나는 타이완, 24시간 대만족’ 서울에서 개최
- 타이완의 다채로운 여행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팝업이 찾아온다. 타이완관광청이 오는 4월 25일(토)부터 26일(일)까지 이틀간 서울 성수동 어브스튜디오에서 ‘2026 타이완 관광로드쇼 - 빛나는 타이완, 24시간 대만족’을 진행한다. 이번 팝업은 ‘타이완은 24시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라는 콘셉트로, 시간대별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타이완만의 매력을 담아 타이완 여행에 직접 온 듯한 느낌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타이완 여행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푸드,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준비돼 있다. 풍성한 프로그램과 타이완을 느낄 수 있는 체험 로드쇼에서는 타이완의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타이완 여행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타이완 여행·관광 기업 32개 부스가 운영돼 다양한 여행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타이완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타이완 최초로 원주민 전통 고가를 일렉트로닉에 접목한 DJ루니와 원주민 부족 문화를 보여주는 A-R-T무용단의 크로스 오버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타이완의 대표 메뉴인 딴빙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비롯해 귀엽지만 향기로운 버블티 모양의 캔들과 소궁을 활용해 매듭 팔찌를 제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타이완 100 Ways’ 콘셉트를 바탕으로 타이완 야시장의 대표 놀이인 ‘링 던지기’를 접목해 참가자들이 재미있게 타이완 여행의 매력을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타이완의 유명 관광지를 배경으로 한 AI 포토존을 마련하고, 타이완 관광 마스코트 ‘오숑(Oh Bear)’과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 마치 타이완에 실제로 여행을 온 듯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타이완 음식을 맛볼 수도 있다. 기업부스 및 프로그램 참여 시 방문객들이 받을 수 있는 스탬프로 타이완 맥주, 후추 닭 절임, 루웨이 등 현지의 인기 음식을 교환할 수 있다. 또한 타이완과 관련한 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2026 타이완관광로드쇼’만의 럭키드로 2일간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럭키드로 이벤트도 진행되며, 다양한 상품이 준비돼 있다. 1등에게는 인천-타이베이 왕복 항공권이 제공되며, 2등부터 5등까지는 타이완 호텔 숙박권이나 1일 투어 등의 상품이 기다리고 있다. 럭키드로 이벤트는 기업부스 및 프로그램을 모두 참여해 모든 스탬프를 모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응모권을 지급한다. 빛나는 타이완 여행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 타이완의 다채로운 여행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이번 로드쇼는 타이완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맛있는 음식, 즐거운 음악, 다양한 체험 등 모든 것이 함께하는 ‘빛나는 타이완, 24시간 대만족’에서 타이완의 매력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2026 타이완 관광 로드쇼’는 누구나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팝업 정보 및 일정은 타이완관광청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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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타이완관광로드쇼 ‘빛나는 타이완, 24시간 대만족’ 서울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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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분홍빛 철쭉 향연, 황매산에서 펼쳐지다 ... 합천 황매산 철쭉제 5월 개최
- 합천군은 황매산군립공원 일원에서 5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10일간 「제30회 황매산 철쭉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황매산 철쭉제는 해마다 봄이면 전국 각지의 관광객과 등산객,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합천의 대표 봄 축제다.(2025년 15만4천명 방문) 해발 고지(800~900m)에 펼쳐진 대규모 철쭉 군락이 진분홍빛 장관을 이루는 황매산의 계절적 아름다움과 다채로운 현장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봄철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열리는 제30회 황매산 철쭉제는 전국 최대 규모 철쭉 군락지를 배경으로 공연, 체험, 참여형 프로그램을 함께 마련해 상춘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단순히 꽃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연과 문화, 체험이 함께하는 축제로 운영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축제 첫날인 5월 1일에는 철쭉제의 시작을 알리는 식전공연과 철쭉제례가 진행되며, 본격적인 축제 분위기를 알릴 예정이다. 행사 기간 중 주말과 공휴일에는 퓨전국악, 트로트, 전자바이올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져 황매산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철쭉 군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연은 황매산의 봄 정취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된다. 축제 기간에는 보물찾기 이벤트와 나눔카트투어, 스탬프투어 등이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축제에 참여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가족 단위 관광객과 어린이를 동반한 방문객들에게는 단순 관람을 넘어 체험의 즐거움을 더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황매산 철쭉의 만개 시기는 5월 첫째 주로 예상되며, 기상 여건에 따라 개화 상황은 다소 변동될 수 있다. 이에 따라 합천군은 방문객들이 보다 알찬 일정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황매산군립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개화 현황 등 관련 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 접근 편의를 높이기 위한 교통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합천군은 덕만주차장부터 은행나무주차장 구간에 셔틀버스를 4월 25일과 26일, 5월 1일부터 10일, 5월 16일과 1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축제 기간 많은 방문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한 현장 관리도 강화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지난해 잦은 우천으로 아쉬움이 컸던 만큼 올해는 더 많은 분들이 황매산을 찾아 진분홍빛 산상 화원의 절경을 만끽하며 소중한 추억을 담아가시길 바란다”며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제30회 황매산 철쭉제는 황매산이 지닌 천혜의 자연경관과 합천의 관광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은 철쭉이 절정을 이루는 봄의 황매산에서 많은 방문객이 자연의 아름다움과 축제의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축제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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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분홍빛 철쭉 향연, 황매산에서 펼쳐지다 ... 합천 황매산 철쭉제 5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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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11일 야간개장 오픈… 공포·추리 체험으로 밤 즐긴다
- 한국민속촌 야간개장 ‘지곡천’ 한국민속촌이 오는 4월 11일부터 야간개장을 시작하며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매주 금·토·일 및 공휴일에 야간개장을 운영(4월 토·일 및 공휴일 운영)하며, 공포·추리·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야간 체험 콘텐츠로 오는 11월 15일까지 관람객을 맞이한다. 한국민속촌은 매년 시즌별 테마와 몰입형 연출을 통해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꾸준한 호응을 얻어왔다. 이번 야간개장에서는 ‘살귀옥’, ‘혈안식귀’, ‘조선살인수사’ 등 유료 체험 콘텐츠 3종과 함께 야간 분위기를 더하는 ‘달빛을 더하다’가 운영된다. 국내 최장 야외 공포 체험 ‘살귀옥’은 올해 더욱 강렬해진 연출로 돌아왔다. 악귀에 빙의된 살귀들의 소굴을 배경으로, 관람객은 퇴마술사가 돼 신당골의 미스터리를 파헤치고 탈출을 시도하는 극한의 공포를 경험하게 된다. 약 400m에 달하는 통로를 따라 이어지는 체험은 보이지 않지만 끊임없이 들려오는 절규와 비명, 그리고 지하 미로 구간의 폐쇄적인 구조를 통해 한층 강화된 몰입감을 제공한다. 실내 공포 체험 ‘혈안식귀’는 중전 윤씨와 무당 이화를 둘러싼 조선시대 저주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다. 관람객은 임금의 명을 받은 조사관이 돼 이화의 생존 여부를 밝혀야 하며, 어둠 속 오감을 자극하는 연출로 레벨업된 공포를 경험하게 된다. 두 콘텐츠 모두 만 13세 이상 이용 가능하며 노약자와 심약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참여형 추리 콘텐츠 ‘조선살인수사’는 관람객이 직접 암행어사가 돼 살인사건의 실마리를 모으고 진범을 추적하는 현장형 몰입 추리극이다. 사또의 사건 기록지 제공부터 관아에서의 용의자 심문, 사건 현장 수사까지 높은 몰입도와 리얼한 현장감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야간 공연 ‘연분’을 4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전통무용과 LED 퍼포먼스, 그림자 예술이 한 무대에 펼쳐지며, 한국 무용의 섬세한 동작과 현대적 기술 연출이 더해져 공포 체험과는 또 다른 야간의 매력을 선사한다. 올해는 더욱 완성도를 높인 연출로 깊은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민속촌은 야간개장 콘텐츠를 공포와 추리, 공연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해왔고, 올해는 한층 강화된 연출과 스토리로 완성도를 높였다며, 전통 공간에서 색다른 방식으로 즐기는 야간 콘텐츠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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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11일 야간개장 오픈… 공포·추리 체험으로 밤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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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을 치유한다” 인천시 웰니스 관광지 7곳 선정
- 아트팩토리참기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치유와 회복의 가치를 제공할‘2026년 인천 웰니스 관광지’7곳(신규 5곳, 예비 2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2026년 4월 치유관광산업법 시행에 따라 관광업계의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됐으며, 웰니스 콘텐츠의 적정성, 관광객 유치 노력, 향후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올해 신규 웰니스 관광지로는 △류양조장(강화, 웰빙푸드) △스토너리 호텔앤리조트(강화, 스테이) △랑이네 이음 정미소(강화, 자연·해양치유) △㈜농업회사법인 문가숲길(남동구, 자연·해양치유) △아트팩토리참기름 강화(강화, 힐링·명상) 등 5곳이 선정됐다. 이들 관광지는 역사성과 자연경관, 도심 속 숲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예비 웰니스 관광지로는 고순도 지하 암반 해수 스파 체험이 가능한 △인천조탕(중구)과 지역 특산물인 순무를 활용해 김치를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형 공간 △핑크김치(강화)가 포함됐다. 아울러 2024년 기존 지정 관광지에 대한 재지정 평가도 함께 진행됐다. △스티라요가(중구, 힐링·명상) △차덕분(중구, 웰빙푸드) △더위크앤리조트(중구, 스테이) △인스파이어 리조트(중구, 스테이) 등은 관광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품질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인천시는 이번에 선정된 관광지들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전문가 컨설팅과 홍보·마케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2021년부터 지정된 기존 관광지들과 연계해 강화·영종·송도·도심을 잇는 ‘인천형 웰니스 관광 코스’를 더욱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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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을 치유한다” 인천시 웰니스 관광지 7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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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우여행사, 해외 트레킹 여행 설명회 개최
- [웰니스투데이 이우식 기자] 국내외 자연여행 전문 승우여행사가 오는 5월 14일(수) 오후 3시, 서울 중구 삼선빌딩에서 트레킹 여행에 일반 여행객을 위해 ‘2025년 해외 트레킹 여행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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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우여행사, 해외 트레킹 여행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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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5년 인천 웰니스관광지’ 신규 8곳 선정…총 30개소로 확대 운영
- 강화레포츠파크 [웰니스투데이 김선우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2025년 인천 웰니스관광지’로 신규 8개소를 최종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인천시는 총 30개소의 웰니스관광지를 운영하게 됐다. 이번 선정은 2021년부터 추진 중인 ‘인천 웰니스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고유의 자연·문화·치유 자원을 전략적으로 육성해 인천형 웰니스관광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쉼과 치유, 회복’이라는 웰니스관광의 가치에 부합하는 콘텐츠 확산을 위해, 선정 대상지는 외부 전문가의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올해 새롭게 선정된 웰니스관광지는 ▲잠시섬 빌리지 ▲강화레포츠파크 ▲국자와주걱 ▲글라이더스왕산 ▲베토벤하우스 ▲마쉬테라피(예비) ▲마리농장(예비) ▲희와래 등 총 8개소이다. 이 중 ‘희와래’는 지난해 예비 선정 기간을 거쳐 올해 정식으로 웰니스관광지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관광지들은 자연 속 명상과 산림 치유, 인문적 사유와 음악을 통한 정서 회복,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건강한 식생활 체험 등 다채로운 웰니스 콘텐츠를 제공하며, 신체적·정신적 회복이 조화를 이루는 체험형 웰니스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4년까지 웰니스관광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팸투어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온라인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 새롭게 선정된 관광지에 대해서도 전문가 컨설팅, 역량 강화, 콘텐츠 고도화, 수용태세 개선, 홍보·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관광지로 체계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웰니스관광지와 주변 관광자원 간의 연계를 강화해 인천형 웰니스관광 코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영신 시 국제협력국장은 “앞으로도 지역 특화 자원을 바탕으로 ‘인천형 웰니스관광 모델’을 고도화해 국내외 관광객 모두에게 치유와 회복의 공간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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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5년 인천 웰니스관광지’ 신규 8곳 선정…총 30개소로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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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고트립,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러 떠나는 ‘취미형 여행’
- 요즘 사람들은 하나의 취미만으로 만족하지 않는다. 다양한 취향을 가진 ‘취미 부자’들이 늘어나면서, 단순한 관광이나 휴양에서 벗어나, 자신의 취미를 오롯이 즐기기 위해 떠나는 ‘취향 기반 여행’이 주목받고 있다. 함께 마라톤을 즐기는 런트립 라이프스타일 여행 브랜드 ‘오지고트립(oggotrip)’이 마라톤, 트레킹, 하이킹 등 평소 좋아하던 취미를 새로운 공간에서 즐기며 삶의 루틴을 리셋하는 취미형 여행상품을 연달아 선보였다. 비슷한 취향의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교감하며,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러 떠나는 여행이다.나를 위한 도전 - ‘캘거리 마라톤 런트립 6박 8일’매년 전 세계 러너들이 모이는 캘거리 마라톤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선 ‘자기 극복’의 장이다. 오지고트립은 오는 5월 22일 열리는 ‘캐나다 캘거리 마라톤’ 참가를 포함한 6박 8일 런트립 상품을 출시하고, 함께 달리고 즐길 러너들을 모집한다.올해로 61주년을 맞이한 캘거리 마라톤은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마라톤 대회로, 로키산맥을 배경으로 캘거리 도심을 달리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자연과 도시 풍경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큰 묘미는 바로 지역 축제 분위기다. 단순한 달리기를 넘어, 현지 시민들의 열띤 응원과 거리 밴드 공연, 퍼레이드가 어우러져 도시 전체가 러너들을 위한 축제의 장이 된다. 전 세계 러너들과 함께 호흡하며, 한국에서는 쉽게 경험할 수 없는 글로벌한 분위기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오지고의 캘거리 마라톤 투어는 마라톤, 트레킹, 관광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여행이다. 마라톤뿐만 아니라 캔모어 그라씨 호수, 모레인 호수, 레이크 루이스 호스 트레킹과 콜롬비아 대빙원에서 다양한 체험도 즐긴다. 올 패키지여행으로 왕복 항공권, 전용차량, 일정상의 숙소와 식사, 관광지 입장료(마라톤 등록비), 가이드비가 모두 포함돼, 1인 469만원부터 판매된다. 마라톤은 풀코스, 하프코스, 10km, 5km 중 원하는 코스를 선택할 수 있으며, 완주시 메달과 티셔츠, 기념품이 제공된다. 선착순 12명만 모집한다.대자연의 기운으로 나를 채우다 - ‘백두산 트레킹 투어’장엄한 천지를 품은 백두산은 몸과 마음의 정화를 원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백두산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천지의 장엄한 풍경이다. 백두산의 천지로 오르는 길은 서파, 북파, 남파는 각기 다른 매력과 특징을 지닌 코스로 나뉜다. 세 방향 모두 천지를 향하지만, 오르는 방식도 다르고 풍경도 확연히 달라서 백두산을 진짜 제대로 경험하려면, 세 방향 모두 경험해 보길 추천한다.△서파 코스는 1442개의 계단을 올라 천지를 가장 멀리서 전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코스다. 천지로 오르는 길에 금강대협곡, 고산화원 왕지을 보며 기암괴석, 야생화, 화구호 등 다채로운 자연 경관을 만난다. △북파 코스는 천문봉 전망대에서 천지를 가장 높은 곳에서 장엄한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코스다. 천지로 오르며 장백폭포, 온천 지대, 녹연담 등을 만난다. △남파 코스는 천지를 둘러싼 16개 봉우리가 한눈에 볼 수 있는 코스다. 차량 접근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지만, 천지까지 가는 길에서 야생화 군락, 숲길, 조용한 협곡이 이어져 한적하게 자연에 몰입할 수 있다.오지고트립의 백두산 여행은 백두산을 오르는 대표 코스인 북파, 남파, 서파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정의 패키지여행을 판매한다. 4인 이상 소그룹으로도 떠날 수 있어 친구, 연인, 가족 단위의 소규모 여행자에게 안성맞춤이다. 전용차량, 일정상의 식사와 숙소, 관광지 입장료, 가이드비가 모두 포함돼 여행 중 추가비용은 없다. 단 항공권은 개별 구매해야 한다.내 삶의 터닝포인트 - ‘산티아고 순례길 트레킹 투어’산티아고 순례길(Camino de Santiago)은 스페인 북부에 위치한 세계적인 도보 트레킹 코스로, 순례자들이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대성당까지 이어지는 길을 걸으며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을 정리하고, 삶을 리셋하는 여정으로 알려져 있다. 걷는 내내 광활한 평원, 포도밭, 고풍스러운 마을과 웅장한 산맥을 지나며 유럽의 다양한 풍경을 만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완주자에게 수여되는 콤포스텔라 인증서는 순례의 의미를 더하는 특별한 기록이 된다.오지고트립은 바쁜 일상을 벗어나 자신만의 속도로 걷고 싶은 예비순례자를 위한 산티아고 순례길 트레킹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약 800km에 이르는 산티아고 순례길 전 구간을 걷는 완주형(38박 40일) △인기 있는 핵심 구간만 걷는 사리아~산티아고 114km 구간(8박 10일) △생장에서 부르고스까지 피레네산맥을 넘을 수 있는 310km 구간(14박 16일) 등 총 3가지 코스로 구성돼 있어 각자의 일정과 여행 성향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다.1인부터 자유롭게 떠날 수 있는 맞춤형 여행상품으로, 전용 가이드는 동행하지 않지만, 1:1 맞춤 견적을 통해 순례길에 필요한 필수 구성 요소와 알베르게(숙박지) 및 동키 서비스 이용방법 등 개별 여행자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순례길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혼자만의 속도로 걷고 싶거나 일정에 맞춰 자유롭게 여정을 구성하고 싶은 예비순례자에게 적합하다.초원 위, 나의 취미가 달린다 - ‘몽골 승마 트립’승마를 배우고 싶었거나, 말과 교감하는 순간을 꿈꿔본 적 있다면 이번 여행은 그 꿈을 현실로 만들어줄 것이다. 오지고트립이 단순한 관광을 넘어 몽골의 대자연에서 전통 승마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액티비티 여행 상품을 기획했다.울란바토르 도착 후, 숙련된 전문 가이드에게 1:1로 3일간 10시간 정도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뒤, 몽골 특유의 야생적인 말들과 함께 초원에서의 라이딩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단순히 말에 오르는 것이 아닌, 말과 함께 걷고, 쉬고, 교감하며 진짜 승마의 매력을 발견하는 시간이다. 여행 중 일부는 승마 연습에 집중하고, 나머지는 몽골올레트레킹, 체체궁 등반, 전통 게르 숙박 체험, 별 보기 등 몽골여행의 감성을 채워주는 일정으로 짜여 있다.오지고트립은 트레킹, 승마, 낚시, 카약, 캠핑, 별 보기를 즐길 수 있는 몽골여행을 2박 3일부터 7박 8일까지 다양한 일정으로 판매한다. 4인부터 출발 가능한 상품이며, 모든 여행에는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고 친절한 몽골인 가이드가 동행한다. 여행에는 일정상의 식사와 숙소, 입장료, 가이드경비가 모두 포함돼 1인 56만2000원부터 판매된다. 항공권은 개별 구매해야 하며, 필요시 예약 대행은 가능하다.오지고트립은 의미 있는 휴식을 하고자 취미형 여행을 선호하는 2040세대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 미국 캠핑카 투어, 키르기스스탄 트레킹 투어, 대만 소도시 자전거 투어 등 다양한 여행상품을 기획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더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여행 예약은 오지고트립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오지고트립(OGGO TRIP)은 트레킹&자연여행전문 승우여행사가 지난 20223년 론칭한 브랜드로 아웃도어 액티비티 활동을 선호하는 20대부터 40대를 대상으로 라이프 스타일 여행상품을 기획 판매하고 있다. 영월 아웃도어 스쿨, 정읍 내장산 챌린지 등의 여행상품을 기획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해외여행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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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고트립,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러 떠나는 ‘취미형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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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 치유하는 '우수웰니스관광지' 88선 운영... 2025년 11개소 신규 선정
- 올해 새롭게 선정된 관광지 중 하나인 인천 약석원 [웰니스투데이 김선우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여행객들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우수웰니스관광지 88선’을 공개한다. 올해는 지난해까지 선정한 77선에 이어, ▴하이디하우스(서울), ▴트리비움(경기), ▴약석원(인천), ▴차덕분(인천), ▴에스엠비 웰니스센터(부산),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제주), ▴교래자연휴양림(제주), ▴고창웰파크시티(전북),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전남), ▴대흥사(전남), ▴하동군 차 문화시설(경남) 등 11개소를 새롭게 ‘우수웰니스관광지’로 선정했다. ‘우수웰니스관광지 88선’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여정에 따라 다채로운 형태와 다양한 선택지로 즐길 수 있도록 자연/숲치유(26개소), 뷰티/스파(21개소), 힐링/명상(20개소), 한방(9개소), 스테이(8개소), 푸드(4개소) 등 6가지 주제로 운영한다.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우수웰니스관광지’에 대해 시설별 웰니스관광 전문가, 자문단과 함께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시설별 수요조사를 통해 브랜딩, 홍보/마케팅, 상품 판촉 등 원하는 분야에 대한 전략적 지원을 강화하고 단계별 고도화를 통해 ‘우수웰니스관광지’의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고 대표 웰니스관광 체험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치유관광산업법」 시행령 마련, 전문인력 양성, 해외 마케팅 등으로 ‘웰니스관광’ 육성 글로벌웰니스연구소(Global Wellness Institute, 2024)에 따르면, 2023년 세계 웰니스 관광 시장 규모는 약 8,302억 달러에 달하며, 2028년까지 연평균 10.2%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 세계적으로 국민소득과 여가 시간의 증가, 관광수요의 다양화, 코로나19 이후 일상 회복에 대한 관심과 수요 증가 등으로 인해 몸과 마음의 치유와 균형을 추구하는 ‘웰니스관광’ 관련 자원과 시설 등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문체부는 ‘우수웰니스관광지’ 선정뿐만 아니라 지난 3월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치유관광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이하 치유관광산업법)을 계기로 ‘웰니스관광’ 산업을 적극 육성한다. 「치유관광산업법」의 시행에 필요한 하위법령 마련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관광공사와 함께 ‘웰니스관광’ 산업 전문인력 양성, 국내외 관련 박람회 개최 및 참가 등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체부 김근호 관광산업정책관은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동시에 추구하는 최근의 관광 흐름에 발맞춰 한국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지역별 특색을 살린 웰니스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 활성화가 중요하다”면서 “최근 「치유관광산업법」이 국회를 통과한 만큼, ‘웰니스관광’을 케이-관광의 세계 경쟁력을 높이는 관광콘텐츠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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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 치유하는 '우수웰니스관광지' 88선 운영... 2025년 11개소 신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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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특화 치유순례여행 ‘성지혜윰길’ 시범운영 행사 성료
- 11회차 편백나무 치유 [웰니스투데이 이우식 기자]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총 12회에 걸친 충남지역 치유순례여행 ‘성지혜윰길’ 시범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서부내륙권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성지혜윰길 시범사업은 충남 도내 개신교, 불교, 천도교, 천주교 등의 종교자원 이야기 콘텐츠를 바탕으로 매회 차별 색다른 테마와 다양한 치유 콘텐츠를 접목한 치유 순례 여행상품의 팸투어다. 지난 1월 18일부터 시작해 3월 23일까지 종교자원에서 ‘혜윰’(‘생각’이라는 뜻을 지닌 순우리말)함으로 스스로를 비우고, 채우고, 성찰하며 함께 즐기고 치유받을 수 있는 여행을 제공했다. 이번 사업은 상품개발 연구를 통해 개발된 지역별 2개씩 10개, 지역 간 연계 20개 등 총 30개의 상품 안이 대상이 됐다. 그중 각 지역 1회씩 5회, 지역 간 연계 5회 등 총 10개의 상품을 운영했고, 수정 보완된 2개의 상품을 추가해 12회로 운영됐다. 12회차까지 마친 팸투어에서는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전반적으로 매우 높게 나타났는데, 이는 평상시 치유 관광에 대한 필요성과 욕구를 동시에 보여주고 있는 결과라고 할 수 있다. ※ 참가자의 전반적인 만족도는 ‘매우 만족’과 ‘만족’의 합이 96.9%를 보였고, 추천 의사 97.7%, 재구매 의사도 89.3% 등으로 나타났다. ※ 팸투어에 참여한 성비는 여성이 70.2%로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연령대는 50대가 42.7%로 가장 많았고, 30대가 19.1%, 40대와 60대 이상이 각각 15.3%, 20대가 7% 정도로 나타났다. ※ 참여자들의 지역은 경기(28%), 서울(27%), 충남(25%), 대전과 전북(각 4%) 등의 순이었고 강원, 경북, 부산, 광주, 울산, 충북 등에서도 참가했다. 이번 시범운영의 특징은 각각의 상품마다 성지가 갖고 있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테마를 설정하고 치유프로그램을 결합했다는 점이다. 평상시 여행의 테마로 삼기에 싶지 않은 다양한 테마들이 제시됐는데 향, 여성의 삶, 문학, 빛, 사랑, 건강, 흙, 백제왕의 길, 성찰, 건축 등이 그것이다. 팸투어를 경험한 참가자들은 크게 주목하지 않았던 성지나 인근 지역에서 색다른 테마를 주제로 여행한다는 자체에 대해 신선해 했다. 뿐만 아니라 트레킹, 산책, 명상, 요가, 숲 치유, 비건 체험, 템플스테이, 성직자 대담, 차담회, 꽃차 족욕, 온천 등 다양한 치유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만족감을 높였다. 이번 팸투어의 가장 큰 성과는 꽉 막히고 촘촘하게 짜인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테마가 있는 치유 상품을 통해 비움과 채움을 경험하면서 다음 걸음을 내딛기 위한 재충전의 계기가 된 점이다. 물론 시범사업의 운영과정에서 드러난 콘텐츠 보완, 일정의 효율적 배치, 인력의 적절한 배치와 활용 등 다양하게 제기된 문제들을 수용하고 실제 상품개발에 적용함으로 상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노력이 필요하며, 남은 사업 기간 동안 보완해야 할 과제가 아닐 수 없다. 충남문화관광재단에서 주최한 이번 성지혜윰길 팸투어 사업은 기존의 순례여행에서 벗어나 서부내륙권의 성지가 가진 매력을 더욱 드러내고, 참여자에게 치유의 경험을 더함으로 새로운 유형의 관광 상품을 제시했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향후 성지혜윰길 사업은 시범운영 결과를 토대로 상품 보완을 거쳐 2025년 5월부터 각 지자체별로 상품을 실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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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특화 치유순례여행 ‘성지혜윰길’ 시범운영 행사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