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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율, 진정·장벽 케어 강화한 ‘쑥판텐 라인’ 출시
- 한율, ‘쑥판텐 인텐시브 리페어 진정 라인’ 자연기능주의 브랜드 한율이 대표 ‘어린쑥’ 라인을 리뉴얼하고, 피부 진정과 손상된 장벽 케어 기능을 강화한 ‘쑥판텐 인텐시브 리페어 진정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리뉴얼은 피부 트러블[1]을 일시적으로 진정시키는 것을 넘어, 반복되는 피부 고민과 연관된 손상 피부 장벽까지 함께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진정 효능을 지닌 ‘황해쑥잎수’를 전성분 첫 번째로 함유하고 덱스판테놀을 더해, 피부 진정과 장벽 리페어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쑥판텐 인텐시브 리페어 진정 캡슐 크림’은 황해쑥잎수 36%와 덱스판테놀 2%를 함유한 장벽 케어 크림이다. 기존 쑥시카™ 대비 3.9배[2] 강화된 진정 효능을 갖췄으며, 사용 5분 만에 외부 자극으로 인한 일시적인 붉은기 진정 효과를 확인했다. 여기에 5종 세라마이드 성분을 더해 피부 장벽 케어 기능을 강화하면서도 기존 어린쑥 라인의 산뜻한 사용감을 유지했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제품 사용 직후 손상된 피부 장벽이 95% 개선됐으며, 2주 사용 후 동일한 열 자극에 의한 피부 붉은기 반응도 사용 전 대비 3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즉각적인 피부 진정뿐 아니라 반복되는 외부 자극에 대한 피부 컨디션 개선 효과도 확인했다. 함께 출시하는 ‘쑥판텐 인텐시브 리페어 수분드레싱 진정 버블 세럼’은 황해쑥잎수 77%와 덱스판테놀 6% 고함량을 함유한 버블 타입 세럼이다. 미세한 수분 버블이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는 ‘수분드레싱’ 제형을 적용했으며, 일반 용기 대비 1.6배[3] 높은 흡수율을 통해 피부에 즉각적으로 수분과 진정 효능을 공급한다. 또한 사용 5분 만에 외부 자극으로 인한 일시적인 붉은기 완화와 손상 피부 장벽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한율 ‘쑥판텐 인텐시브 리페어 진정 라인’의 캡슐 크림과 버블 세럼은 전국 아리따움 및 올리브영 매장과 아모레몰, 한율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1] 건조, 외부 자극으로 인한 일시적 붉은기, 민감, 울퉁불퉁 피부 [2] 기존 쑥시카™ 대비 AD 전/후 제품에 적용된 함량으로 비교, in-vitro 시험 결과 [3] 동일한 내용물을 일반 용기와 버블 용기로 각각 토출해 흡수율을 비교한 결과 세럼 임상: 프리더마피부임상연구원, 2026.06.15~2026.07.06, 붉은기 등 트러블 고민이 있는 20~40대 여성 32명 대상 크림 임상: 프리더마피부임상연구원, 2026.06.22~2026.07.13, 붉은기 등 트러블 고민이 있는 20~40대 여성 33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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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율, 진정·장벽 케어 강화한 ‘쑥판텐 라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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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밖으로 나온 체험형 뷰티”…CJ올리브영, 모바일 피부 진단 서비스 오픈
- 올리브영의 모바일 피부 진단 서비스 대표 이미지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이 매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던 체험형 뷰티 서비스를 모바일로 확장하며 옴니채널 쇼핑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 올리브영은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피부 상태를 측정하고 맞춤형 피부 관리 방법을 추천받을 수 있는 모바일 피부 진단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모바일 피부 진단은 매장에서 운영 중인 체험형 뷰티 서비스 ‘스킨스캔’을 올리브영 앱에 구현한 것이다. 스킨스캔은 매장에 비치된 전용 기기로 피부를 촬영·분석하고 결과를 기반으로 맞춤형 상품과 관리 방법을 제안하는 서비스다. 이번 모바일 피부 진단 도입으로 고객은 매장을 방문하지 않아도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피부 상태를 점검하고, 스킨케어 루틴을 추천받을 수 있게 됐다. 필요할 때마다 재측정할 수 있어 주기적으로 피부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피부는 계절이나 생활 습관, 사용하는 화장품 등에 따라 상태가 달라질 수 있는데, 재측정을 통해 변화한 피부 컨디션에 맞는 상품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올리브영은 지난 2024년 4월 스타필드고양 타운을 시작으로 주요 매장에 ‘스킨스캔’을 도입하며 체험형 뷰티를 강화해 왔다. 지난해 말에는 스킨스캔을 올리브영 앱과 연동한 옴니 서비스로 전환해 전용 기기로만 확인할 수 있던 진단 결과와 맞춤형 루틴을 앱에서도 볼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한 발 더 나아가 고객이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일상에서 꾸준히 피부 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모바일 피부 측정 기능을 더한 것이다. 모바일 피부 진단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평소 스스로 생각하는 피부 상태에 대한 짧은 전자 문진을 마친 뒤 스마트폰으로 얼굴을 촬영하거나 기존에 보유한 사진을 선택하면 AI가 피부 상태를 분석한다. 피부 유형은 물론 모공, 색소침착, 수분감, 유분, 주름 등 항목별 상세 분석 결과까지 확인할 수 있다. 각 항목에서는 피부 고민의 원인과 관리에 참고할 수 있는 정보를 질의응답 형태로 보여주며, 고민별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품을 카테고리별로 추천한다. 클렌징부터 스킨케어, 선케어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피부 관리 루틴도 제안한다. 모바일 피부 진단은 올리브영 앱 메인 화면과 앱 하단 ‘올영매장’ 탭에 있는 ‘스킨스캔’ 아이콘을 클릭하면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만나볼 수 있다. 오는 30일까지 모바일 피부 진단 후 측정 결과까지 확인한 고객에게 스킨케어 상품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재진단 알림을 신청하면 올리브 포인트를 추가 지급한다. 올리브영 주요 매장에서는 모바일 피부 진단 화면을 보여주고 3만원 이상 구매하면 기초 화장품 체험분이 담긴 키트를 선착순 증정한다. 올리브영의 모바일 피부 진단 서비스 이용 과정 올리브영은 고객이 자신의 피부 상태와 습관에 맞춰 보다 세밀한 셀프 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향후 관련 기능을 지속 고도화할 계획이다. 피부 변화 추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피부 변화 리포트’를 비롯해 평소 피부 관리 루틴을 반영한 상품 추천, 퍼스널 컬러 진단 등의 기능을 연내 순차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고객이 일상에서는 모바일로 피부 변화를 꾸준히 점검하고, 자세한 진단이 필요할 때는 매장을 찾는 등 상황과 필요에 따라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뷰티 체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올리브영이 보유한 온오프라인 채널의 강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옴니채널 쇼핑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리브영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공해 온 진단 서비스를 한층 체계화하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최근 ‘스킨스캔’ 상표권 등록을 마쳤다. 매장 내 전문 뷰티 컨설턴트의 1:1 컨설팅 및 셀프 측정 서비스를 운영 중인 올리브영은 향후 진단 영역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셀프 진단 서비스 라인업을 ‘스킨스캔 ▲페이스(얼굴 피부) ▲스칼프(두피) ▲컬러핏(퍼스널컬러)’ 3가지로 전문화 및 세분화하고, 온오프라인 전방위로 고객 맞춤형 뷰티 컨설팅 서비스를 지속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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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밖으로 나온 체험형 뷰티”…CJ올리브영, 모바일 피부 진단 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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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율, 진정·장벽 케어 강화한 ‘쑥판텐 라인’ 출시
- 한율, ‘쑥판텐 인텐시브 리페어 진정 라인’ 자연기능주의 브랜드 한율이 대표 ‘어린쑥’ 라인을 리뉴얼하고, 피부 진정과 손상된 장벽 케어 기능을 강화한 ‘쑥판텐 인텐시브 리페어 진정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리뉴얼은 피부 트러블[1]을 일시적으로 진정시키는 것을 넘어, 반복되는 피부 고민과 연관된 손상 피부 장벽까지 함께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진정 효능을 지닌 ‘황해쑥잎수’를 전성분 첫 번째로 함유하고 덱스판테놀을 더해, 피부 진정과 장벽 리페어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쑥판텐 인텐시브 리페어 진정 캡슐 크림’은 황해쑥잎수 36%와 덱스판테놀 2%를 함유한 장벽 케어 크림이다. 기존 쑥시카™ 대비 3.9배[2] 강화된 진정 효능을 갖췄으며, 사용 5분 만에 외부 자극으로 인한 일시적인 붉은기 진정 효과를 확인했다. 여기에 5종 세라마이드 성분을 더해 피부 장벽 케어 기능을 강화하면서도 기존 어린쑥 라인의 산뜻한 사용감을 유지했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제품 사용 직후 손상된 피부 장벽이 95% 개선됐으며, 2주 사용 후 동일한 열 자극에 의한 피부 붉은기 반응도 사용 전 대비 3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즉각적인 피부 진정뿐 아니라 반복되는 외부 자극에 대한 피부 컨디션 개선 효과도 확인했다. 함께 출시하는 ‘쑥판텐 인텐시브 리페어 수분드레싱 진정 버블 세럼’은 황해쑥잎수 77%와 덱스판테놀 6% 고함량을 함유한 버블 타입 세럼이다. 미세한 수분 버블이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는 ‘수분드레싱’ 제형을 적용했으며, 일반 용기 대비 1.6배[3] 높은 흡수율을 통해 피부에 즉각적으로 수분과 진정 효능을 공급한다. 또한 사용 5분 만에 외부 자극으로 인한 일시적인 붉은기 완화와 손상 피부 장벽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한율 ‘쑥판텐 인텐시브 리페어 진정 라인’의 캡슐 크림과 버블 세럼은 전국 아리따움 및 올리브영 매장과 아모레몰, 한율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1] 건조, 외부 자극으로 인한 일시적 붉은기, 민감, 울퉁불퉁 피부 [2] 기존 쑥시카™ 대비 AD 전/후 제품에 적용된 함량으로 비교, in-vitro 시험 결과 [3] 동일한 내용물을 일반 용기와 버블 용기로 각각 토출해 흡수율을 비교한 결과 세럼 임상: 프리더마피부임상연구원, 2026.06.15~2026.07.06, 붉은기 등 트러블 고민이 있는 20~40대 여성 32명 대상 크림 임상: 프리더마피부임상연구원, 2026.06.22~2026.07.13, 붉은기 등 트러블 고민이 있는 20~40대 여성 33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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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밖으로 나온 체험형 뷰티”…CJ올리브영, 모바일 피부 진단 서비스 오픈
- 올리브영의 모바일 피부 진단 서비스 대표 이미지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이 매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던 체험형 뷰티 서비스를 모바일로 확장하며 옴니채널 쇼핑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 올리브영은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피부 상태를 측정하고 맞춤형 피부 관리 방법을 추천받을 수 있는 모바일 피부 진단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모바일 피부 진단은 매장에서 운영 중인 체험형 뷰티 서비스 ‘스킨스캔’을 올리브영 앱에 구현한 것이다. 스킨스캔은 매장에 비치된 전용 기기로 피부를 촬영·분석하고 결과를 기반으로 맞춤형 상품과 관리 방법을 제안하는 서비스다. 이번 모바일 피부 진단 도입으로 고객은 매장을 방문하지 않아도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피부 상태를 점검하고, 스킨케어 루틴을 추천받을 수 있게 됐다. 필요할 때마다 재측정할 수 있어 주기적으로 피부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피부는 계절이나 생활 습관, 사용하는 화장품 등에 따라 상태가 달라질 수 있는데, 재측정을 통해 변화한 피부 컨디션에 맞는 상품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올리브영은 지난 2024년 4월 스타필드고양 타운을 시작으로 주요 매장에 ‘스킨스캔’을 도입하며 체험형 뷰티를 강화해 왔다. 지난해 말에는 스킨스캔을 올리브영 앱과 연동한 옴니 서비스로 전환해 전용 기기로만 확인할 수 있던 진단 결과와 맞춤형 루틴을 앱에서도 볼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한 발 더 나아가 고객이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일상에서 꾸준히 피부 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모바일 피부 측정 기능을 더한 것이다. 모바일 피부 진단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평소 스스로 생각하는 피부 상태에 대한 짧은 전자 문진을 마친 뒤 스마트폰으로 얼굴을 촬영하거나 기존에 보유한 사진을 선택하면 AI가 피부 상태를 분석한다. 피부 유형은 물론 모공, 색소침착, 수분감, 유분, 주름 등 항목별 상세 분석 결과까지 확인할 수 있다. 각 항목에서는 피부 고민의 원인과 관리에 참고할 수 있는 정보를 질의응답 형태로 보여주며, 고민별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품을 카테고리별로 추천한다. 클렌징부터 스킨케어, 선케어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피부 관리 루틴도 제안한다. 모바일 피부 진단은 올리브영 앱 메인 화면과 앱 하단 ‘올영매장’ 탭에 있는 ‘스킨스캔’ 아이콘을 클릭하면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만나볼 수 있다. 오는 30일까지 모바일 피부 진단 후 측정 결과까지 확인한 고객에게 스킨케어 상품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재진단 알림을 신청하면 올리브 포인트를 추가 지급한다. 올리브영 주요 매장에서는 모바일 피부 진단 화면을 보여주고 3만원 이상 구매하면 기초 화장품 체험분이 담긴 키트를 선착순 증정한다. 올리브영의 모바일 피부 진단 서비스 이용 과정 올리브영은 고객이 자신의 피부 상태와 습관에 맞춰 보다 세밀한 셀프 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향후 관련 기능을 지속 고도화할 계획이다. 피부 변화 추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피부 변화 리포트’를 비롯해 평소 피부 관리 루틴을 반영한 상품 추천, 퍼스널 컬러 진단 등의 기능을 연내 순차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고객이 일상에서는 모바일로 피부 변화를 꾸준히 점검하고, 자세한 진단이 필요할 때는 매장을 찾는 등 상황과 필요에 따라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뷰티 체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올리브영이 보유한 온오프라인 채널의 강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옴니채널 쇼핑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리브영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공해 온 진단 서비스를 한층 체계화하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최근 ‘스킨스캔’ 상표권 등록을 마쳤다. 매장 내 전문 뷰티 컨설턴트의 1:1 컨설팅 및 셀프 측정 서비스를 운영 중인 올리브영은 향후 진단 영역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셀프 진단 서비스 라인업을 ‘스킨스캔 ▲페이스(얼굴 피부) ▲스칼프(두피) ▲컬러핏(퍼스널컬러)’ 3가지로 전문화 및 세분화하고, 온오프라인 전방위로 고객 맞춤형 뷰티 컨설팅 서비스를 지속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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