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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관광산업법 시행 원년, ‘케이-웰니스 관광’ 본격 육성
- 치유관광 (AI 생성 이미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전 세계적으로 건강과 치유 중심의 여행 수요가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올해 「치유관광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이하 치유관광산업법)」의 시행(4. 9.)을 계기로 ‘케이-웰니스 관광’ 육성에 속도를 낸다. 문체부는 2017년부터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와 함께 미용(뷰티)·스파, 휴식(스테이), 자연치유, 음식(푸드), 한방, 명상 등 다양한 치유관광 자원을 활용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치유 경험을 제공하는 관광지인 ‘우수 웰니스 관광지’를 선정, 지원해 왔다. ‘우수 웰니스 관광지’ 88개 중 ‘외래객 유치 특화 웰니스 관광지 20선’ 선정, 개소당 5천만 원 규모 경쟁력 강화 사업 지원 특히 올해는 ‘케이-웰니스 관광’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한국을 세계적인 치유관광 목적지로 알리기 위해 기존 ‘우수 웰니스 관광지’ 88개 중 외국인 관광객 유치 역량과 프로그램 운영 수준이 뛰어난 곳을 선별, ‘외래객 유치 특화 웰니스 관광지 20선’을 선정했다. 20선에는 2025년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된 대구 ‘사유원’, 방탄소년단(BTS)이 ‘2019 서머패키지 인 코리아’ 영상과 화보를 찍으며 알려진 전북 완주의 ‘아원고택’, 한라의료재단이 운영하는 ‘위(WE)호텔제주’ 등이 선정됐다. 문체부는 20선으로 선정된 관광지에 개소당 최대 5천만 원 규모의 경쟁력 강화 사업을 지원한다. 각 관광지가 외래객 유치 거점으로 자리 잡도록 세계적인 플랫폼 등을 활용한 해외 홍보, 외래객 맞춤형 디지털 서비스 환경 구축, 관광상품과 홍보콘텐츠 고도화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치유관광산업법」에 따라 치유관광서비스 품질 관리, 지역별 치유관광산업 생태계 조성 등 지원 아울러 문체부는 치유관광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치유관광산업법」 하위법령 제정을 완료(’26. 4. 21.)해 치유관광산업 진흥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문체부는 법령에서 규정하는 치유관광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 전문인력 양성, 치유관광사업자 등록, 실태조사, 치유관광산업지구 지정 등을 순차적으로 조속히 시행해 치유관광서비스의 품질을 관리하고, 지역별 치유관광산업 생태계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웰니스 관광’은 관광과 건강, 치유가 결합한 미래 성장산업”이라며, “‘외래객 유치 특화 웰니스 관광지’를 육성해 세계 경쟁력을 갖춘 한국형 ‘웰니스 관광’ 모델을 확립하고, 한국이 세계적인 치유관광 목적지로 도약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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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관광산업법 시행 원년, ‘케이-웰니스 관광’ 본격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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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식탁까지, 이웃산촌여행 미식편 성료
- 괴산 임산물을 활용한 한식 다이닝 지속가능한 미식을 모토로 농산물과 발효의 가치를 알리고 있는 내일의식탁이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 괴산 숲푸드스쿨과 함께 지난 5월 27일 수요일 괴산 화담원에서 ‘이웃산촌여행 미식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촌의 자연 자원과 임산물의 가치를 국민들이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교육행사다. ‘숲에서 식탁까지’를 주제로 참가자들이 숲에서 임산물을 직접 관찰하고 채취한 뒤 이를 활용한 산촌 미식 프로그램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웃산촌여행 미식편에는 일반 참가자를 비롯해 인플루언서, 관계자 등 약 40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단순한 식사 체험을 넘어 임산물이 자라는 환경, 산촌 먹거리의 생산 과정, 지역 식재료의 활용 가능성을 함께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한 미식의 가치를 발굴하고 교육하는 내일의식탁과 지난해 산림청 산촌활력특화사업 컨설팅 대상지로 함께했던 ‘담불회 숲푸드스쿨’이 연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산촌 자원의 지속가능한 활용 가능성과 임산물 기반 미식 콘텐츠의 확장성을 함께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프로그램은 점심 ‘임산물 한상 차림’으로 시작했다. 참가자들에게는 머위파스타, 원추리초밥, 도토리전병, 둥굴레밥, 참취된장국, 보리수단음료 등 산촌 식재료를 활용한 한식 기반의 미식 메뉴가 제공됐다. 참가자들은 산촌에서 자란 식재료가 한 끼의 식탁으로 구현되는 과정을 직접 맛보며 임산물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경험했다. 이후 1부 프로그램 ‘숲에서 발견하다 - 취나물’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임산물 스토리를 듣고, 취나물을 비롯한 다양한 임산물을 현장에서 찾아보며 산촌 먹거리의 생태적 가치와 생산 과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숲에서 식재료를 직접 마주한 경험은 이후 진행된 요리 시연과 시식 프로그램의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2부 프로그램 ‘숲에서 식탁까지’에서는 취나물을 활용한 요리 시연회가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전병과 콤부차 등 산촌 식재료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메뉴가 소개됐으며, 참가자들은 요리 과정을 지켜보며 임산물이 일상적인 미식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어 참가자들은 참취 오트밀쌈을 직접 만들어보고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히 완성된 음식을 맛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조리 과정에 참여하며 산촌 식재료의 맛과 활용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높은 호응을 얻었다. 내일의식탁 김원일 이사장은 “그동안 젊은 청년들과 함께 양식 다이닝을 중심으로 다양한 미식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는데, 이번 이웃산촌여행 미식편에서는 중년 셰프팀과의 협업으로 한식 다이닝을 통해 한국의 미식을 알릴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이었다”며 “임산물과 지역 식재료가 한식 안에서 새롭게 해석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또한 행사 현장에서는 인플루언서 및 참가자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SNS 콘텐츠를 제작했다. 이를 통해 괴산 산촌의 자연환경과 임산물 미식 콘텐츠가 온라인을 통해 확산될 수 있도록 홍보 활동도 함께 이루어졌다. 참가자들은 ‘산에서 직접 본 식재료를 바로 음식으로 접하니 임산물의 가치가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다’, ‘산촌이 건강한 먹거리와 이야기가 있는 공간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임업진흥원 최무열 원장은 “이번 이웃산촌여행 미식편은 산촌의 자연과 먹거리, 사람의 이야기를 하나로 연결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임산물과 산촌 자원의 가치를 보다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웃산촌여행은 산촌의 자연·먹거리·사람을 연결하는 현장형 프로그램으로, 국민에게 산촌의 다양한 가치를 알리고 지역 자원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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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식탁까지, 이웃산촌여행 미식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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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향하는 새로운 루트… 블랙야크 ‘6월 산행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 일교차가 심해지면서 산을 즐기는 방식이 한층 다양해지고 있다. 한낮 더위를 피해 이른 새벽이나 야간에 산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블랙야크는 아웃도어 브랜드의 전문성을 살린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건강한 산행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는 초여름에도 산을 보다 안전하고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 ‘6월 산행 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 블랙야크 산행 아카데미는 종주, 야간등산, 일출산행 등 일반적인 등산을 넘어 산행의 색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 신설된 ‘청광종주’는 청계산에서 광교산까지 약 20km 구간을 완주하며 도심 속 장거리 산행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10여 개의 봉우리를 차례로 오르며, 도심과 자연이 맞닿는 능선 위에 펼쳐지는 서울과 경기 일대의 탁 트인 풍경을 조망할 수 있다. 블랙야크 아카데미의 인기 프로그램인 ‘지리산 일출산행’은 지리산 3대 봉우리 중 하나인 노고단에서 일출을 맞이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새벽 산행이 익숙하지 않은 참가자들도 안전하게 등산할 수 있도록 코스 운영과 일정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을 위한 ‘청계산 야간등산’은 퇴근 후 고요한 청계산을 오르며 도심의 야경과 산행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힐링형 콘텐츠로 운영된다. 산행 아카데미에는 블랙야크 소속 아웃도어 전문가 ‘블랙야크 셰르파’가 함께한다. 블랙야크 셰르파는 코스 안내는 물론 야간 산행 시 유의해야 할 안전 수칙과 장비 활용법 등 노하우를 전수해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완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프로그램별 참가자 모집 기간 및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정보는 블랙야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블랙야크는 이번 아카데미는 참가자들이 도심 속 산의 매력과 성취의 즐거움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블랙야크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더 많은 사람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블랙야크는 2024년부터 북한산, 지리산, 청계산 등에 위치한 블랙야크 베이스캠프와 주요 매장을 거점으로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13성문 종주·하프 종주, 야간등산, 트레일 러닝 스쿨 등 다양한 클래스를 통해 일상과 아웃도어를 연결하고, 보다 입체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백두산 천지 트레킹’ 등 해외 아카데미를 선보이며 글로벌 거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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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향하는 새로운 루트… 블랙야크 ‘6월 산행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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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아, 첫 글로벌 앰배서더로 톱모델 ‘켄달 제너’ 발탁
- 아누아가 첫 글로벌 앰배서더로 톱모델 ‘켄달 제너’를 발탁했다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각자대표 이선형, 이창주)가 운영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가 세계적인 톱모델 겸 인플루언서 켄달 제너(Kendall Jenner)를 브랜드의 첫 번째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아누아가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시장에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성사됐다. 아누아는 지난 2024년 미국 틱톡숍 뷰티 카테고리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2024년과 2025년 연속으로 ‘아마존 톱 브랜드(Top Brand)’에 선정되는 등 북미 전역에서 성장을 이어왔다. 현재 미국 내 2만 개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해 있으며,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누적 1억2000만 개 이상의 제품을 판매했다. 아누아의 이 같은 흥행에 힘입어 더파운더즈는 지난해 연매출 7000억 원을 돌파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아누아는 켄달 제너와 함께 브랜드 대표 제품 ‘PDRN 캡슐 미스트’의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 해당 제품은 연어 DNA에서 추출한 PDRN 성분과 콜라겐, 히알루론산을 함유한 미스트로, ‘수분광 캡슐’이 피부에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돼 투명하고 맑은 ‘글래스 스킨’ 연출을 돕는다. 메이크업 전후 언제나 사용할 수 있으며, 논코메도제닉 인증을 받아 모든 피부 타입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켄달 제너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SNS를 통해 아누아의 ‘더블 클렌징 듀오’를 추천한 실제 소비자로, 브랜드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추고 있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켄달 제너는 “아누아는 처음 사용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데일리 루틴으로 활용하고 있는 브랜드”라며 “스킨케어 단계를 간결하게 유지하면서도 피부에 건강한 광채를 선사하는 점이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켄달 제너는 자신만의 아누아 제품 사용법을 소개하는 등 진정성 있는 앰배서더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다. 아누아는 전 세계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아이콘 켄달 제너와 함께 아누아의 ‘Gentle yet Effective(순하지만 효과적인)’ 스킨케어 철학을 전하게 돼 뜻깊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아누아의 제품력을 더 많은 소비자가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누아는 이번 글로벌 캠페인 론칭을 기념해 오는 6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미국 뉴욕 소호에서 몰입형 팝업스토어 ‘듀 온 더 고(Dew On The Go)’를 운영한다. 유럽의 여름 휴양지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팝업은 미스트 리셉션, 듀 파운틴, 듀 카페 등 감각적인 체험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뉴욕 현지 소비자들에게 켄달 제너의 데일리 글로우 루틴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더파운더즈는 ‘글로벌 No.1 브랜드 빌더’라는 목표를 갖고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 반려동물 용품 ‘프로젝트21’, 더마 헤어케어 ‘프롬랩스’를 운영하며 50개국 이상의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아누아는 빠르게 성장하는 K-뷰티 브랜드로서 확고한 입지를 확보했다. 아누아는 북미 아마존, 일본 등 해외와 한국의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각 상품군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그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2017년 창립 이후 매년 평균 25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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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아, 첫 글로벌 앰배서더로 톱모델 ‘켄달 제너’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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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 2028년 발리 첫 비치 리조트 오픈
- 라가르데르엑티브 엔터프라이즈가 전개하는 세계적인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미디어 브랜드 ELLE가 2025년 창립 80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확장의 일환으로 ELLE 브랜드 최초의 해변 리조트 콘셉트인 ‘ELLE Resort & Beach Club Bali’를 2028년 선보인다. ‘ELLE Resort & Beach Club Bali’ 조감도 ‘ELLE Resort & Beach Club Bali’ 공개 총 168개의 스위트룸과 펜트하우스로 구성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ELLE 브랜드가 라이프스타일 및 체험형 공간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ELLE는 여성 매거진 특유의 감성과 프렌치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새로운 경험을 제안하며, 스타일·문화·뷰티·로컬 감성을 아우르는 공간을 구현할 계획이다. 이번 리조트는 △프랑스식 삶의 미학 △긍정적이고 아름다운 라이프스타일 △엘르만의 감각적인 큐레이션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과 재충전을 경험할 수 있는 ‘집 같은 휴양지’를 지향한다. 앞서 Maison ELLE Paris와 Maison ELLE Amsterdam 두 개의 도심형 부티크 호텔을 선보였던 ELLE는 이번 발리 프로젝트를 통해 자연·해변·산악 지역을 아우르는 본격적인 ‘레저형 호텔’ 사업에 진출하게 된다. 세미냑 해변에 들어서는 첫 ELLE 리조트 ELLE Resort & Beach Club Bali는 개발사 Geonet Developments International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발리 세미냑(Seminyak)에 조성된다. 세미냑은 럭셔리 호텔과 디자이너 부티크, 세계적 수준의 미식 문화로 유명한 발리 대표 휴양지다. ELLE는 브랜드 특유의 글로벌 감성과 발리의 자연·문화·환대 정신을 결합해 새로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ELLE 브랜드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월 2억5000만 건 이상의 접점을 보유하고 있다. 엘르 인터내셔널(ELLE International) CEO 콘스탄스 벤크(Constance Benqué)는 “ELLE는 단순한 매거진이 아닌 8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라며 “미디어를 넘어 몰입형 경험으로 브랜드 세계관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호텔 사업은 자연스럽고 전략적인 변화”라고 밝혔다. 이어 “패션·뷰티·웰니스·현대적 럭셔리를 결합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목적지로서 새로운 세대의 소비자들과 의미 있는 접점을 만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ELLE Resort & Beach Club Bali’ 조감도 세계적 건축·인테리어 스튜디오 참여 프로젝트 건축은 수상 경력을 보유한 발리 기반 건축사무소 Inspiral Architects가 맡는다. 또한 리조트 인테리어는 글로벌 디자인 스튜디오 Conran and Partners가 담당하며, ELLE Beach Club과 스위트룸 디자인은 Tristan du Plessis Studio가 진행한다. ELLE Beach Club은 바다의 흐름을 연상시키는 유기적인 캐노피 구조를 중심으로 조성되며, 라군 풀·오픈형 다이닝 공간·천연 소재 마감 등을 통해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VIP 라운지와 프라이빗 풀에서는 인도양 전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리조트 내부에는 스파·최첨단 피트니스 시설·디자이너 부티크·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등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패션·문화·라이프스타일이 만나는 공간 Geonet CEO 채드 이건(Chad Egan)은 “ELLE는 패션·문화·라이프스타일이 만나는 지점에 있는 브랜드”라며 “ELLE Resort & Beach Club Bali는 전 세계 여행객과 디자인 애호가, 인플루언서들이 영감을 받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완공 이후 리조트 운영은 SONO Hotels & Resorts가 맡아 5성급 수준의 운영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호텔 넘어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확장 ELLE는 이번 발리 프로젝트를 통해 단순 호텔이 아닌 브랜드 철학을 담은 종합 리조트 경험을 제시한다. 현재 ELLE는 호텔 외에도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스파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일본 도쿄·홋카이도와 인도 고아·하이데라바드 등에 ELLE Spa를 운영 중이다. 또한 튀르키예·태국·일본에서는 ELLE Café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미국 마이애미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는 브랜드 레지던스 사업도 추진 중이다. ELLE는 앞으로 유럽과 브라질 등 글로벌 주요 도시로도 라이프스타일 및 부동산 사업 영역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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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 2028년 발리 첫 비치 리조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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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 이스턴에디션과 협업한 룸 스프레이 ‘묵향의 소리’ 출시
- 프리미엄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이 브랜드의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활동의 일환으로 이스턴에디션(Eastern Edition)과 협업한 룸 스프레이 ‘묵향의 소리(The Sound of Ink)’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100년의 시간 동안 사운드와 디자인의 기준을 확장해 온 뱅앤올룹슨과 한국 본연의 미학과 전통 공예를 바탕으로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탐구해 온 이스턴에디션이 만나 완성한 프로젝트다. 서로 다른 문화와 소재에서 출발한 두 브랜드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과 그것을 완성하기 위한 정교한 태도라는 공통된 가치를 바탕으로 사운드와 공간을 향으로 확장한 새로운 감각적 경험을 제안한다. ‘묵향의 소리’는 뱅앤올룹슨이 추구해온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운드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룸 스프레이다. 소리가 공간에 머무는 방식과 향이 공간에 스며드는 감각을 연결해 음악을 듣는 순간의 몰입과 여운을 후각적 경험으로 풀어냈다. 이는 벼루에 먹을 갈고, 흰 종이 위에 붓을 올리는 순간의 정적인 몰입에서 착안했다. ‘묵향’이라는 감각적 언어를 통해 소리가 시작되기 전의 고요함, 첫 음이 공간을 깨우는 순간, 그리고 음악이 끝난 뒤에도 오래도록 남는 여운을 표현했다. 향은 ‘발묵(發墨)’, ‘운필(運筆)’, ‘침윤(浸潤)’의 세 단계로 구성된다. 첫 향은 카모마일과 페티그레인이 맑고 깨끗한 인상을 전하며, 전원을 켰을 때 공간에 퍼지는 첫 음의 청량함을 떠올리게 한다. 이어지는 미들 노트는 로즈, 오렌지 블라썸, 라벤더가 부드럽게 어우러져 음악이 공간을 채우는 따뜻한 질감과 리듬감을 표현한다. 마지막으로 샌달우드, 갈바늄, 머스크, 바닐라가 깊고 차분한 잔향을 남기며, 음악이 멈춘 뒤에도 공간에 남는 뱅앤올룹슨만의 깊은 울림과 오래도록 지속되는 감각을 담아낸다. 이번 룸 스프레이의 향은 이스턴에디션의 공동대표이자 디자이너인 양태오가 기획을 맡았다. 양태오 대표는 조선 문인화에서 느껴지는 여백, 선, 묵향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뱅앤올룹슨의 사운드에서 받은 청각적 영감을 향으로 해석했다. 과거 선비들이 문인화를 통해 자연과 교감하고 내면을 다스렸다면 현대인은 음악을 통해 자신만의 시간을 회복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처럼 ‘묵향의 소리’는 뱅앤올룹슨이 추구해온 아름다운 사운드와 이스턴에디션의 동양적 미감, 그리고 향이 하나의 흐름으로 어우러지는 새로운 감각의 순간을 완성한다. 뱅앤올룹슨은 이번 협업은 브랜드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활동의 일환으로, 뱅앤올룹슨이 추구해온 사운드 경험을 향과 한국적 미감이라는 새로운 감각으로 확장한 의미 있는 시도라며, 음악이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고 오래도록 여운을 남기듯 ‘묵향의 소리’ 역시 향을 통해 뱅앤올룹슨이 추구하는 몰입의 경험을 보다 깊이 있게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업은 금속과 목재, 기술과 공예, 서양과 동양이라는 서로 다른 요소가 명확한 대비를 이루면서도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지점을 보여준다. 뱅앤올룹슨과 이스턴에디션이 함께 선보이는 ‘묵향의 소리’는 브랜드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여정에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장면을 완성한다. 룸 스프레이 ‘묵향의 소리’는 6월 15일부터 이스턴에디션 오프라인 쇼룸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 29CM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소비자 가격은 13만5000원이다. 한편, 뱅앤올룹슨은 1925년 덴마크 스트루에르에서 피터 뱅과 스벤드 올룹슨에 의해 설립된 럭셔리 오디오 브랜드다. 한 세기 동안 뱅앤올룹슨은 오디오 기술의 경계를 넘어섰고, 지속적으로 음향 혁신의 선두에 서 있다. 오늘날 모든 뱅앤올룹슨 제품은 여전히 아름다운 사운드,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 그리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장인정신의 고유한 조합을 자랑한다. 뱅앤올룹슨의 혁신적이고 진보적인 제품은 뱅앤올룹슨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소매점에서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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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 이스턴에디션과 협업한 룸 스프레이 ‘묵향의 소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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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겨지는 법’을 알려주는 컨설팅 아웃핏코드, 온라인 라이트 플랜 출시
- 남자 스타일 컨설팅 브랜드 아웃핏코드가 온라인 라이트 플랜을 출시했다. 아웃핏코드는 고객의 얼굴형, 골격, 체형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에게 최적화된 헤어·패션·뷰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남자 스타일 컨설팅 브랜드다. 아웃핏코드는 그동안 현직 장관 2인·서울시장 후보 등 정치인, 중견·대기업 임원, 유명 강사, 40만 인플루언서 등을 대상으로 전담 스타일 컨설팅을 진행해왔다. 또한 포브스 코리아 ‘스타일 테크’ 부문 대상 수상 등을 통해 스타일 컨설팅 분야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아 왔다. 얼굴형 분석과 골격 분석으로 남자 스타일 컨설팅의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을까? 이번에 출시한 온라인 라이트 플랜은 기존 아웃핏코드 컨설팅의 핵심 요소였던 얼굴형 분석, 골격 분석, 헤어 컨설팅, 패션 컨설팅을 보다 간결한 리포트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기존 스탠다드 플랜은 시작 가격이 약 20만원 수준으로,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가격적인 부담이 있었다. 이에 아웃핏코드는 핵심 분석과 솔루션은 유지하되 리포트 구성을 간소화한 라이트 플랜을 출시해 아웃핏코드 컨설팅을 경험하고 싶었던 고객들의 진입장벽을 낮췄다. 특히 아웃핏코드는 국내 최초 남성 전문 헤어스타일 컨설턴트 자격 과정과 남성 전문 패션 컨설턴트 자격증 1급을 운영하며, 각각 보건복지부와 산업통상자원부 승인을 기반으로 남성 스타일 컨설팅의 전문성을 체계화하고 있다. 내 얼굴형에 맞는 남자 머리 추천은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 온라인 라이트 플랜을 신청하면 고객에게 사진과 설문지를 입력할 수 있는 폼이 발송된다. 고객이 사진과 정보를 제출하면, 다음 날 오후 5시 내로 개인 맞춤 리포트를 받아볼 수 있다. 리포트에는 얼굴형 분석을 기반으로 한 남자 머리 추천과 헤어 컨설팅이 포함된다. 상·중·하안부에 대한 분석을 기반으로 얼굴형을 진단하고, 고객의 얼굴형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은 물론 미용실에서 디자이너에게 어떻게 요청해야 하는지, 스타일링할 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까지 확인할 수 있다. 골격 분석 기반 남자 코디 추천은 무엇이 다를까? 라이트 플랜은 헤어뿐 아니라 골격 분석과 체형 진단을 기반으로 한 패션 컨설팅도 제공한다. 고객은 자신의 체형에서 강점으로 살릴 부분과 보완해야 할 부분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남자 코디 추천과 패션 아이템 방향을 안내받을 수 있다. 아웃핏코드는 최근 300만 유저 수를 보유한 AI 컨설팅 서비스의 핵심 기술 2건을 이전받으며 데이터 기반 스타일 컨설팅 고도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통해 감각 중심의 스타일 추천을 넘어 얼굴형 분석과 골격 분석을 기반으로 한 개인 맞춤형 스타일 솔루션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잘생긴 남자는 타고나는 것일까, 설계되는 것일까? 아웃핏코드는 ‘잘생긴 남자’라는 이미지를 단순히 선천적 외모로만 보지 않는다. 얼굴형, 골격, 체형, 헤어스타일, 패션, 피부관리, 피트니스 전략이 함께 작용하면서 한 사람의 전체적인 인상이 완성된다는 관점이다. 온라인 라이트 플랜 리포트에는 헤어 컨설팅과 패션 컨설팅 외에도 스킨케어와 피트니스 관련 간단한 팁이 함께 포함된다. 아웃핏코드는 이번 라이트 플랜을 통해 더 많은 남성들이 자신에게 맞는 잘생겨지는 법을 발견하고, 데이터 기반의 남자 스타일 컨설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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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겨지는 법’을 알려주는 컨설팅 아웃핏코드, 온라인 라이트 플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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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식탁까지, 이웃산촌여행 미식편 성료
- 괴산 임산물을 활용한 한식 다이닝 지속가능한 미식을 모토로 농산물과 발효의 가치를 알리고 있는 내일의식탁이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 괴산 숲푸드스쿨과 함께 지난 5월 27일 수요일 괴산 화담원에서 ‘이웃산촌여행 미식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촌의 자연 자원과 임산물의 가치를 국민들이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교육행사다. ‘숲에서 식탁까지’를 주제로 참가자들이 숲에서 임산물을 직접 관찰하고 채취한 뒤 이를 활용한 산촌 미식 프로그램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웃산촌여행 미식편에는 일반 참가자를 비롯해 인플루언서, 관계자 등 약 40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단순한 식사 체험을 넘어 임산물이 자라는 환경, 산촌 먹거리의 생산 과정, 지역 식재료의 활용 가능성을 함께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한 미식의 가치를 발굴하고 교육하는 내일의식탁과 지난해 산림청 산촌활력특화사업 컨설팅 대상지로 함께했던 ‘담불회 숲푸드스쿨’이 연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산촌 자원의 지속가능한 활용 가능성과 임산물 기반 미식 콘텐츠의 확장성을 함께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프로그램은 점심 ‘임산물 한상 차림’으로 시작했다. 참가자들에게는 머위파스타, 원추리초밥, 도토리전병, 둥굴레밥, 참취된장국, 보리수단음료 등 산촌 식재료를 활용한 한식 기반의 미식 메뉴가 제공됐다. 참가자들은 산촌에서 자란 식재료가 한 끼의 식탁으로 구현되는 과정을 직접 맛보며 임산물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경험했다. 이후 1부 프로그램 ‘숲에서 발견하다 - 취나물’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임산물 스토리를 듣고, 취나물을 비롯한 다양한 임산물을 현장에서 찾아보며 산촌 먹거리의 생태적 가치와 생산 과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숲에서 식재료를 직접 마주한 경험은 이후 진행된 요리 시연과 시식 프로그램의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2부 프로그램 ‘숲에서 식탁까지’에서는 취나물을 활용한 요리 시연회가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전병과 콤부차 등 산촌 식재료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메뉴가 소개됐으며, 참가자들은 요리 과정을 지켜보며 임산물이 일상적인 미식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어 참가자들은 참취 오트밀쌈을 직접 만들어보고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히 완성된 음식을 맛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조리 과정에 참여하며 산촌 식재료의 맛과 활용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높은 호응을 얻었다. 내일의식탁 김원일 이사장은 “그동안 젊은 청년들과 함께 양식 다이닝을 중심으로 다양한 미식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는데, 이번 이웃산촌여행 미식편에서는 중년 셰프팀과의 협업으로 한식 다이닝을 통해 한국의 미식을 알릴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이었다”며 “임산물과 지역 식재료가 한식 안에서 새롭게 해석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또한 행사 현장에서는 인플루언서 및 참가자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SNS 콘텐츠를 제작했다. 이를 통해 괴산 산촌의 자연환경과 임산물 미식 콘텐츠가 온라인을 통해 확산될 수 있도록 홍보 활동도 함께 이루어졌다. 참가자들은 ‘산에서 직접 본 식재료를 바로 음식으로 접하니 임산물의 가치가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다’, ‘산촌이 건강한 먹거리와 이야기가 있는 공간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임업진흥원 최무열 원장은 “이번 이웃산촌여행 미식편은 산촌의 자연과 먹거리, 사람의 이야기를 하나로 연결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임산물과 산촌 자원의 가치를 보다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웃산촌여행은 산촌의 자연·먹거리·사람을 연결하는 현장형 프로그램으로, 국민에게 산촌의 다양한 가치를 알리고 지역 자원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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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식탁까지, 이웃산촌여행 미식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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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Aufguss USA Nationals Showcases the Evolution of Immersive Sauna Wellness Experiences
- The 2026 Aufguss USA Nationals concluded last week after three days of heat, artistry, ritual, and competition held across two Bathhouse locations in New York City, marking another major milestone in the rapid growth of sauna culture in the United States. This year’s event brought together leading Sauna Masters from across the United States to compete in both Show Aufguss and the inaugural Modern Classic Cup before an international panel of judges from Aufguss WM. The Show Aufguss competition took place May 19–20 at Bathhouse Atlantic Avenue in Downtown Brooklyn, while the Modern Classic Cup was held May 21 at Bathhouse Flatiron. Together, the events highlighted the continuing evolution of sauna culture from a traditional wellness practice into a fully immersive social wellness experience combining heat, aroma, music, storytelling, atmosphere, and ritual. “This year’s competition demonstrated how rapidly the level of Aufguss in the United States is advancing,” said Don Genders, Chair of Aufguss USA and CEO of organizing sponsor Design for Leisure. “The creativity, professionalism, technical skill, and emotional connection displayed throughout the week were truly exceptional. We are incredibly proud of every Sauna Master who participated.” The 2026 Nationals also reflected the movement’s accelerating momentum, with competitor applications doubling compared to last year and expanded qualification opportunities granted to the United States by Aufguss WM. Show Aufguss Results Team Show Aufguss First Place: Alexi Irvine & Joli Irvine Second Place: Tovi Wayne & Alonzo Solorzano Runners Up: Breana Marshall & Muhammad “Mo” Hodge Solo Show Aufguss First Place: Tovi Wayne Second Place: Travis Talmadge Runner Up: Alonzo Solorzano Modern Classic Cup Results First Place: Travis Talmadge Second Place: TJ Lupo Runner Up: Tovi Wayne Travis Talmadge_Modern Classic Winner First- and second-place winners in the Show Aufguss categories secured direct qualification to the 2026 Aufguss WM Finals at Satama Sauna Resort & Spa, scheduled for September 13–20. Third-place finishers earned entry into the Playoffs at Thermen Bussloo, taking place August 27–30. Show Aufguss performances emphasized theatrical and high-energy presentations integrating choreography, lighting, costumes, and immersive storytelling. Meanwhile, Modern Classic Cup competitors will advance through the international Modern Classic pathway leading to the finals at Farris Bad, scheduled for October 1–4, 2026. The championship focuses on the traditional art of Aufguss, emphasizing heat management, essential oils, atmosphere, and towel technique. The event was supported by organizing sponsor Design for Leisure; venue partner Bathhouse; Platinum Sponsor and Official Sauna Partner Harvia; Gold Sponsor Aufguss Roots USA; and event partners Aromen and Romana. Together, these partners helped support the continued expansion of Aufguss culture and communal sauna experiences throughout the United States. As the official U.S. member organization of Aufguss WM, Aufguss USA continues to promote European sauna ritual culture across the United States while helping develop a new generation of Sauna Masters for the international 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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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Aufguss USA Nationals Showcases the Evolution of Immersive Sauna Wellness Experi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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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관광산업법 시행 원년, ‘케이-웰니스 관광’ 본격 육성
- 치유관광 (AI 생성 이미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전 세계적으로 건강과 치유 중심의 여행 수요가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올해 「치유관광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이하 치유관광산업법)」의 시행(4. 9.)을 계기로 ‘케이-웰니스 관광’ 육성에 속도를 낸다. 문체부는 2017년부터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와 함께 미용(뷰티)·스파, 휴식(스테이), 자연치유, 음식(푸드), 한방, 명상 등 다양한 치유관광 자원을 활용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치유 경험을 제공하는 관광지인 ‘우수 웰니스 관광지’를 선정, 지원해 왔다. ‘우수 웰니스 관광지’ 88개 중 ‘외래객 유치 특화 웰니스 관광지 20선’ 선정, 개소당 5천만 원 규모 경쟁력 강화 사업 지원 특히 올해는 ‘케이-웰니스 관광’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한국을 세계적인 치유관광 목적지로 알리기 위해 기존 ‘우수 웰니스 관광지’ 88개 중 외국인 관광객 유치 역량과 프로그램 운영 수준이 뛰어난 곳을 선별, ‘외래객 유치 특화 웰니스 관광지 20선’을 선정했다. 20선에는 2025년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된 대구 ‘사유원’, 방탄소년단(BTS)이 ‘2019 서머패키지 인 코리아’ 영상과 화보를 찍으며 알려진 전북 완주의 ‘아원고택’, 한라의료재단이 운영하는 ‘위(WE)호텔제주’ 등이 선정됐다. 문체부는 20선으로 선정된 관광지에 개소당 최대 5천만 원 규모의 경쟁력 강화 사업을 지원한다. 각 관광지가 외래객 유치 거점으로 자리 잡도록 세계적인 플랫폼 등을 활용한 해외 홍보, 외래객 맞춤형 디지털 서비스 환경 구축, 관광상품과 홍보콘텐츠 고도화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치유관광산업법」에 따라 치유관광서비스 품질 관리, 지역별 치유관광산업 생태계 조성 등 지원 아울러 문체부는 치유관광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치유관광산업법」 하위법령 제정을 완료(’26. 4. 21.)해 치유관광산업 진흥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문체부는 법령에서 규정하는 치유관광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 전문인력 양성, 치유관광사업자 등록, 실태조사, 치유관광산업지구 지정 등을 순차적으로 조속히 시행해 치유관광서비스의 품질을 관리하고, 지역별 치유관광산업 생태계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웰니스 관광’은 관광과 건강, 치유가 결합한 미래 성장산업”이라며, “‘외래객 유치 특화 웰니스 관광지’를 육성해 세계 경쟁력을 갖춘 한국형 ‘웰니스 관광’ 모델을 확립하고, 한국이 세계적인 치유관광 목적지로 도약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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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관광산업법 시행 원년, ‘케이-웰니스 관광’ 본격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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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식탁까지, 이웃산촌여행 미식편 성료
- 괴산 임산물을 활용한 한식 다이닝 지속가능한 미식을 모토로 농산물과 발효의 가치를 알리고 있는 내일의식탁이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 괴산 숲푸드스쿨과 함께 지난 5월 27일 수요일 괴산 화담원에서 ‘이웃산촌여행 미식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촌의 자연 자원과 임산물의 가치를 국민들이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교육행사다. ‘숲에서 식탁까지’를 주제로 참가자들이 숲에서 임산물을 직접 관찰하고 채취한 뒤 이를 활용한 산촌 미식 프로그램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웃산촌여행 미식편에는 일반 참가자를 비롯해 인플루언서, 관계자 등 약 40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단순한 식사 체험을 넘어 임산물이 자라는 환경, 산촌 먹거리의 생산 과정, 지역 식재료의 활용 가능성을 함께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한 미식의 가치를 발굴하고 교육하는 내일의식탁과 지난해 산림청 산촌활력특화사업 컨설팅 대상지로 함께했던 ‘담불회 숲푸드스쿨’이 연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산촌 자원의 지속가능한 활용 가능성과 임산물 기반 미식 콘텐츠의 확장성을 함께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프로그램은 점심 ‘임산물 한상 차림’으로 시작했다. 참가자들에게는 머위파스타, 원추리초밥, 도토리전병, 둥굴레밥, 참취된장국, 보리수단음료 등 산촌 식재료를 활용한 한식 기반의 미식 메뉴가 제공됐다. 참가자들은 산촌에서 자란 식재료가 한 끼의 식탁으로 구현되는 과정을 직접 맛보며 임산물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경험했다. 이후 1부 프로그램 ‘숲에서 발견하다 - 취나물’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임산물 스토리를 듣고, 취나물을 비롯한 다양한 임산물을 현장에서 찾아보며 산촌 먹거리의 생태적 가치와 생산 과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숲에서 식재료를 직접 마주한 경험은 이후 진행된 요리 시연과 시식 프로그램의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2부 프로그램 ‘숲에서 식탁까지’에서는 취나물을 활용한 요리 시연회가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전병과 콤부차 등 산촌 식재료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메뉴가 소개됐으며, 참가자들은 요리 과정을 지켜보며 임산물이 일상적인 미식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어 참가자들은 참취 오트밀쌈을 직접 만들어보고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히 완성된 음식을 맛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조리 과정에 참여하며 산촌 식재료의 맛과 활용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높은 호응을 얻었다. 내일의식탁 김원일 이사장은 “그동안 젊은 청년들과 함께 양식 다이닝을 중심으로 다양한 미식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는데, 이번 이웃산촌여행 미식편에서는 중년 셰프팀과의 협업으로 한식 다이닝을 통해 한국의 미식을 알릴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이었다”며 “임산물과 지역 식재료가 한식 안에서 새롭게 해석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또한 행사 현장에서는 인플루언서 및 참가자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SNS 콘텐츠를 제작했다. 이를 통해 괴산 산촌의 자연환경과 임산물 미식 콘텐츠가 온라인을 통해 확산될 수 있도록 홍보 활동도 함께 이루어졌다. 참가자들은 ‘산에서 직접 본 식재료를 바로 음식으로 접하니 임산물의 가치가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다’, ‘산촌이 건강한 먹거리와 이야기가 있는 공간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임업진흥원 최무열 원장은 “이번 이웃산촌여행 미식편은 산촌의 자연과 먹거리, 사람의 이야기를 하나로 연결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임산물과 산촌 자원의 가치를 보다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웃산촌여행은 산촌의 자연·먹거리·사람을 연결하는 현장형 프로그램으로, 국민에게 산촌의 다양한 가치를 알리고 지역 자원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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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식탁까지, 이웃산촌여행 미식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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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 이스턴에디션과 협업한 룸 스프레이 ‘묵향의 소리’ 출시
- 프리미엄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이 브랜드의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활동의 일환으로 이스턴에디션(Eastern Edition)과 협업한 룸 스프레이 ‘묵향의 소리(The Sound of Ink)’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100년의 시간 동안 사운드와 디자인의 기준을 확장해 온 뱅앤올룹슨과 한국 본연의 미학과 전통 공예를 바탕으로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탐구해 온 이스턴에디션이 만나 완성한 프로젝트다. 서로 다른 문화와 소재에서 출발한 두 브랜드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과 그것을 완성하기 위한 정교한 태도라는 공통된 가치를 바탕으로 사운드와 공간을 향으로 확장한 새로운 감각적 경험을 제안한다. ‘묵향의 소리’는 뱅앤올룹슨이 추구해온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운드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룸 스프레이다. 소리가 공간에 머무는 방식과 향이 공간에 스며드는 감각을 연결해 음악을 듣는 순간의 몰입과 여운을 후각적 경험으로 풀어냈다. 이는 벼루에 먹을 갈고, 흰 종이 위에 붓을 올리는 순간의 정적인 몰입에서 착안했다. ‘묵향’이라는 감각적 언어를 통해 소리가 시작되기 전의 고요함, 첫 음이 공간을 깨우는 순간, 그리고 음악이 끝난 뒤에도 오래도록 남는 여운을 표현했다. 향은 ‘발묵(發墨)’, ‘운필(運筆)’, ‘침윤(浸潤)’의 세 단계로 구성된다. 첫 향은 카모마일과 페티그레인이 맑고 깨끗한 인상을 전하며, 전원을 켰을 때 공간에 퍼지는 첫 음의 청량함을 떠올리게 한다. 이어지는 미들 노트는 로즈, 오렌지 블라썸, 라벤더가 부드럽게 어우러져 음악이 공간을 채우는 따뜻한 질감과 리듬감을 표현한다. 마지막으로 샌달우드, 갈바늄, 머스크, 바닐라가 깊고 차분한 잔향을 남기며, 음악이 멈춘 뒤에도 공간에 남는 뱅앤올룹슨만의 깊은 울림과 오래도록 지속되는 감각을 담아낸다. 이번 룸 스프레이의 향은 이스턴에디션의 공동대표이자 디자이너인 양태오가 기획을 맡았다. 양태오 대표는 조선 문인화에서 느껴지는 여백, 선, 묵향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뱅앤올룹슨의 사운드에서 받은 청각적 영감을 향으로 해석했다. 과거 선비들이 문인화를 통해 자연과 교감하고 내면을 다스렸다면 현대인은 음악을 통해 자신만의 시간을 회복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처럼 ‘묵향의 소리’는 뱅앤올룹슨이 추구해온 아름다운 사운드와 이스턴에디션의 동양적 미감, 그리고 향이 하나의 흐름으로 어우러지는 새로운 감각의 순간을 완성한다. 뱅앤올룹슨은 이번 협업은 브랜드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활동의 일환으로, 뱅앤올룹슨이 추구해온 사운드 경험을 향과 한국적 미감이라는 새로운 감각으로 확장한 의미 있는 시도라며, 음악이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고 오래도록 여운을 남기듯 ‘묵향의 소리’ 역시 향을 통해 뱅앤올룹슨이 추구하는 몰입의 경험을 보다 깊이 있게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업은 금속과 목재, 기술과 공예, 서양과 동양이라는 서로 다른 요소가 명확한 대비를 이루면서도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지점을 보여준다. 뱅앤올룹슨과 이스턴에디션이 함께 선보이는 ‘묵향의 소리’는 브랜드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여정에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장면을 완성한다. 룸 스프레이 ‘묵향의 소리’는 6월 15일부터 이스턴에디션 오프라인 쇼룸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 29CM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소비자 가격은 13만5000원이다. 한편, 뱅앤올룹슨은 1925년 덴마크 스트루에르에서 피터 뱅과 스벤드 올룹슨에 의해 설립된 럭셔리 오디오 브랜드다. 한 세기 동안 뱅앤올룹슨은 오디오 기술의 경계를 넘어섰고, 지속적으로 음향 혁신의 선두에 서 있다. 오늘날 모든 뱅앤올룹슨 제품은 여전히 아름다운 사운드,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 그리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장인정신의 고유한 조합을 자랑한다. 뱅앤올룹슨의 혁신적이고 진보적인 제품은 뱅앤올룹슨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소매점에서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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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 이스턴에디션과 협업한 룸 스프레이 ‘묵향의 소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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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향하는 새로운 루트… 블랙야크 ‘6월 산행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 일교차가 심해지면서 산을 즐기는 방식이 한층 다양해지고 있다. 한낮 더위를 피해 이른 새벽이나 야간에 산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블랙야크는 아웃도어 브랜드의 전문성을 살린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건강한 산행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는 초여름에도 산을 보다 안전하고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 ‘6월 산행 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 블랙야크 산행 아카데미는 종주, 야간등산, 일출산행 등 일반적인 등산을 넘어 산행의 색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 신설된 ‘청광종주’는 청계산에서 광교산까지 약 20km 구간을 완주하며 도심 속 장거리 산행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10여 개의 봉우리를 차례로 오르며, 도심과 자연이 맞닿는 능선 위에 펼쳐지는 서울과 경기 일대의 탁 트인 풍경을 조망할 수 있다. 블랙야크 아카데미의 인기 프로그램인 ‘지리산 일출산행’은 지리산 3대 봉우리 중 하나인 노고단에서 일출을 맞이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새벽 산행이 익숙하지 않은 참가자들도 안전하게 등산할 수 있도록 코스 운영과 일정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을 위한 ‘청계산 야간등산’은 퇴근 후 고요한 청계산을 오르며 도심의 야경과 산행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힐링형 콘텐츠로 운영된다. 산행 아카데미에는 블랙야크 소속 아웃도어 전문가 ‘블랙야크 셰르파’가 함께한다. 블랙야크 셰르파는 코스 안내는 물론 야간 산행 시 유의해야 할 안전 수칙과 장비 활용법 등 노하우를 전수해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완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프로그램별 참가자 모집 기간 및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정보는 블랙야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블랙야크는 이번 아카데미는 참가자들이 도심 속 산의 매력과 성취의 즐거움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블랙야크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더 많은 사람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블랙야크는 2024년부터 북한산, 지리산, 청계산 등에 위치한 블랙야크 베이스캠프와 주요 매장을 거점으로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13성문 종주·하프 종주, 야간등산, 트레일 러닝 스쿨 등 다양한 클래스를 통해 일상과 아웃도어를 연결하고, 보다 입체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백두산 천지 트레킹’ 등 해외 아카데미를 선보이며 글로벌 거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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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향하는 새로운 루트… 블랙야크 ‘6월 산행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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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아, 첫 글로벌 앰배서더로 톱모델 ‘켄달 제너’ 발탁
- 아누아가 첫 글로벌 앰배서더로 톱모델 ‘켄달 제너’를 발탁했다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각자대표 이선형, 이창주)가 운영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가 세계적인 톱모델 겸 인플루언서 켄달 제너(Kendall Jenner)를 브랜드의 첫 번째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아누아가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시장에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성사됐다. 아누아는 지난 2024년 미국 틱톡숍 뷰티 카테고리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2024년과 2025년 연속으로 ‘아마존 톱 브랜드(Top Brand)’에 선정되는 등 북미 전역에서 성장을 이어왔다. 현재 미국 내 2만 개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해 있으며,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누적 1억2000만 개 이상의 제품을 판매했다. 아누아의 이 같은 흥행에 힘입어 더파운더즈는 지난해 연매출 7000억 원을 돌파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아누아는 켄달 제너와 함께 브랜드 대표 제품 ‘PDRN 캡슐 미스트’의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 해당 제품은 연어 DNA에서 추출한 PDRN 성분과 콜라겐, 히알루론산을 함유한 미스트로, ‘수분광 캡슐’이 피부에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돼 투명하고 맑은 ‘글래스 스킨’ 연출을 돕는다. 메이크업 전후 언제나 사용할 수 있으며, 논코메도제닉 인증을 받아 모든 피부 타입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켄달 제너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SNS를 통해 아누아의 ‘더블 클렌징 듀오’를 추천한 실제 소비자로, 브랜드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추고 있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켄달 제너는 “아누아는 처음 사용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데일리 루틴으로 활용하고 있는 브랜드”라며 “스킨케어 단계를 간결하게 유지하면서도 피부에 건강한 광채를 선사하는 점이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켄달 제너는 자신만의 아누아 제품 사용법을 소개하는 등 진정성 있는 앰배서더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다. 아누아는 전 세계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아이콘 켄달 제너와 함께 아누아의 ‘Gentle yet Effective(순하지만 효과적인)’ 스킨케어 철학을 전하게 돼 뜻깊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아누아의 제품력을 더 많은 소비자가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누아는 이번 글로벌 캠페인 론칭을 기념해 오는 6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미국 뉴욕 소호에서 몰입형 팝업스토어 ‘듀 온 더 고(Dew On The Go)’를 운영한다. 유럽의 여름 휴양지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팝업은 미스트 리셉션, 듀 파운틴, 듀 카페 등 감각적인 체험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뉴욕 현지 소비자들에게 켄달 제너의 데일리 글로우 루틴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더파운더즈는 ‘글로벌 No.1 브랜드 빌더’라는 목표를 갖고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 반려동물 용품 ‘프로젝트21’, 더마 헤어케어 ‘프롬랩스’를 운영하며 50개국 이상의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아누아는 빠르게 성장하는 K-뷰티 브랜드로서 확고한 입지를 확보했다. 아누아는 북미 아마존, 일본 등 해외와 한국의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각 상품군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그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2017년 창립 이후 매년 평균 25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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