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투데이 홍수진 기자] 반려동물 관련 산업이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아로마테라피를 접목한 케어 기법과 전문인들의 역량을 평가하는 이색 대회가 개최된다.
이 분야 전문지식 보급 기관인 (사)한국애견연맹 반려동물아로마테라피위원회(위원장 성채하)는 반려동물 아로마테라피 산업 발전을 위해 오는 25일 수원메쎄에서 '반려동물 아로마 기능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원역 앞 전시 공간인 수원메쎄 Hall 1에서 25일 11시부터 16시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는 클래스별 참가자를 대상으로 반려동물 아로마테라피스트의 중요 역량 항목인 오일블렌딩, 차트작성, 경혈마사지, 위생 및 태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기능 우수자를 선발해 시상한다.
이와 관련, 한국애견연맹 반려동물아로마테라피위원회는 사전 접수한 참가자들에게 표준 교육 자료와 경연에 사용될 배점표, 안전 및 위생 기준, 블렌딩 차트, 마사지 프로토콜 등을 제공한다.
주최측은 이번 대회를 기능경진대회 뿐만 아니라 이 분야 전문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의 지식과 창의적인 실전 역량을 선보이고 공유하는 학습 축제 마당으로 간주, 모든 참가자들에게 교육 수료증과 증정품 등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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