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극지수 0.00 인증 · 전성분 공개 · 발효보습·진정 블렌딩으로 온 가족 케어
아로마테라피스트이자 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 자격을 보유한 신재은 대표가 운영하는 1인 브랜드 루틴앤노트(ROUTINE&NOTE)가 데일리 스킨케어 ‘CALM(캄) 라인’ 2종을 정식 출시했다.
루틴앤노트는 신 대표가 삼남매를 출산하고 키우며 10여 년간 직접 경험한 피부 고민에서 출발한 브랜드다. 예민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관리하기 위해 연구해온 '진정 블렌딩' 노하우를 바탕으로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순한 스킨케어 제품 개발에 나섰다.
특히 신 대표가 제품 기획부터 제조 협업, 품질 관리와 제품 발송까지 직접 관리하는 1인 브랜드라는 점이 특징이다. 제품 개발 과정에서는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을 통해 실제 피부 고민과 사용 경험을 수집하고 이를 제품 기획에 반영했다.
이번에 선보인 CALM 라인은 ‘CALM 버블클렌저(Bubble Cleanser)’와 ‘CALM 베일세럼(Veil Serum)’ 2종이다.
150㎖ 용량의 CALM 버블클렌저는 약산성 마이크로 버블 클렌저로 락토바실러스발효여과물을 기반으로 한 발효 보습 포뮬러를 적용해 세안 후 피부 당김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합성향료 대신 라벤더와 베르가못 에센셜오일을 사용해 향과 아로마테라피 처방을 구현했다.
50㎖ 용량의 CALM 베일세럼은 나이아신아마이드를 함유한 미백 기능성화장품으로, 여러 단계의 스킨케어를 간소화한 올인원 컨셉으로 개발됐다. 판테놀과 세라마이드엔피를 함유했으며, 신 대표가 직접 설계한 라벤더·로즈마리·저먼캐모마일 3종 에센셜오일 시그니처 블렌딩을 적용해 브랜드의 '진정' 콘셉트를 담았다.
두 제품 모두 민감성 피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일차자극 인체적용시험에서 자극지수 0.00을 기록해 ‘비자극성(Excellent)’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제품에 사용된 전성분을 투명하게 공개해 성분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데에도 중점을 뒀다.
루틴앤노트 관계자는 “CALM 라인은 실제 가족의 피부 고민과 사용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개발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일상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ALM 버블 클렌저와 CALM 베일 세럼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smartstore.naver.com/routineandnote)를 통해 판매되며, 브랜드 관련 소식은 인스타그램 @umm_aroma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