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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짱몸짱 사당점 백서영 원장"피부관리도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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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3.16  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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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남녀불문하고 창업을 희망하는 이들이 많이 늘고 있다. 시대마다 대세를 이루는 창업아이템들이 있기 마련이지만, 뷰티 관련 산업만큼은 창업자들에게 언제나 상위권으로 분류되는 업종중 하나이다. 특히 여성 CEO를 꿈꾸는 이들에게 피부 관리실 창업은 자신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이런 창업희망자들을 상대로 많은 뷰티 프랜차이즈들이 경쟁을 하고 있지만, 섣불리 뛰어들었다가는 본사의 상술에 바가지만 쓰기 일쑤다. 이런 와중에 과감히 피부관리샵을 창업하여 승승장구 하고 있는 얼짱몸짱 사당점 백서영 원장의 성공비결에 대해 들어보았다.

- 창업을 하시면서 어려움이 많았을 것 같은데요.

네.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하기에 앞서 많은 이들의 공통된 두려움중 하나가 바로 ‘홀로서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처음 프랜차이즈를 도전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타 업종 등으로 경력이 있는 베테랑 역시 동업자 없이 나 홀로 성공하기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려운 일이니까요. 저 또한 이 두려움이 가장 큰 어려움이었습니다.

- 뷰티 관련 업종에도 많은 프랜차이즈가 있습니다. 굳이 얼짱몸짱을 택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창업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처럼 저 또한 피부 관리 사업을 시작하기에 앞서 이것저것 정말 꼼꼼히 비교분석을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얼짱몸짱만은 저처럼 홀로 창업을 시작하는 모든 가맹점주들에게 체계적인 뒷받침과 트렌드에 발맞춘 컨설팅을 해주는 본사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이 점이 ‘홀로서기’의 두려움에 빠져있던 저에게는 가장 큰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렇게 결단을 내린 후 지금까지 오픈한지 약 2개월 정도의 짧은 기간이지만, 생각보다 많은 고객의 유치와 원활한 사업의 흐름을 타고 있습니다. 물론, 본사의 꾸준한 뒷받침이 아니었다면 절대 쉽지 않았겠죠.

- 마지막으로 같은 길을 걷고자 하는 이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피부 관리 창업을 고민 중인 분이 계시다면 우선, 얼짱몸짱의 문을 과감히 두드려보시기 바랍니다. 성공적인 창업으로 모두 부자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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