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웰니스 서밋, ‘2026년 10대 웰니스 트렌드’ 발표
‘2026릴랙스위크’ 전국 릴랙스 스팟 108선 모집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 새벽 도착 여행객을 위한 ‘얼리 체크인 플랜’ 서비스 출시
“설 선물 고민? 스타벅스에서 세뱃돈 쿠폰으로 해결” 스타벅스, 설 기프트 상품 사전 예약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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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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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 새벽 도착 여행객을 위한 ‘얼리 체크인 플랜’ 서비스 출시
새벽 도착 여행객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맞춤형 서비스가 괌 리조트 시장에 새롭게 등장했다.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은 새벽 또는 이른 아침 항공편으로 괌에 도착하는 고객을 위한 ‘얼리 체크인 플랜(Early Check-in Plan)’ 서비스를 새롭게 론칭했다. 이번 서비스는 한국에서 출발하는 괌행 항공편의 상당수가 현지 시각 기준 새벽이나 오전 이른 시간에 도착하는 점에 주목해 기획됐다. 기존 괌 리조트의 경우 오후 3시 정규 체크인 시간이 보편적이기에 체크인 시간까지 공항이나 호텔 로비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하거나 짐만 맡긴 채 외부를 이동해야 하는 이른바 ‘0.5박’ 상황이 괌 여행의 대표적인 불편 요소로 지적돼 왔다.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의 ‘얼리 체크인 플랜’ 서비스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 여행의 첫 순간부터 바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고객 경험 중심으로 설계됐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면 리조트 도착 즉시 객실 이용이 가능해 장시간 비행으로 누적된 피로를 대기 시간 없이 바로 풀 수 있다.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은 가족 단위 여행객 비중이 높은 괌의 특성을 고려해 새벽 도착 직후 바로 쉴 수 있는 환경을 원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했다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여행의 시작부터 피로 없이 온전한 휴식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얼리 체크인 플랜’ 서비스란 ‘얼리 체크인 플랜’은 새벽 및 이른 아침 도착 고객을 대상으로 한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 전용 숙박 플랜으로, 얼리 체크인을 보장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단순히 체크인 시간을 앞당기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도착 당일부터 리조트 시설과 서비스를 온전히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얼리 체크인 플랜’ 주요 특징 1. 도착 즉시 체크인 및 객실 이용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 도착과 동시에 객실 이용이 가능해 공항이나 로비에서 별도로 대기할 필요가 없다. 특히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의 이동과 휴식 부담을 크게 줄여준다. 2. 전 일정 조식 제공 체크인 당일을 포함해 숙박 기간 동안 매일 조식이 제공돼 추가 비용이나 식사 일정에 대한 고민 없이 여행을 시작할 수 있다. 3. 워터파크 무제한 이용 체크인 당일부터 체크아웃 당일까지 리조트 내 워터파크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도착 첫날부터 바로 휴양을 즐길 수 있다. 4. 공항-리조트 무료 셔틀버스 운행 야간 및 새벽 시간대(22:00~05:00)에 공항 도착 고객을 대상으로 1시간 간격의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심야 시간대 이동에 대한 불안 요소를 줄이고 공항 도착 직후부터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 환경을 제공한다. ‘얼리 체크인 플랜’ 이용 안내 · 대상 고객 체크인 날짜 기준 전날 밤 23시부터 체크인 당일 15시 사이에 괌에 도착하는 항공편 이용 고객 · 예약 날짜 설정 방법 - 23:00~23:59 도착 : 체크인 날짜를 ‘도착 다음 날’로 설정 - 00:00 이후 도착 : 체크인 날짜를 ‘도착 당일’로 설정 · 필수 준비물 체크인 시 항공 탑승권(Boarding Pass) 제시 필수 ‘얼리 체크인 플랜’ 서비스 및 무료 셔틀버스 운행 시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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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국내 39개 호텔 객실 할인 ‘코지 윈터 스테이’ 캠페인 전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수상 경력에 빛나는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가 국내 겨울 여행 수요가 이어지는 시기에 맞춰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를 위한 ‘코지 윈터 스테이(Cozy Winter Stay)’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 시즌 스테이케이션을 계획하는 레저 여행객에게 객실 요금 5% 할인 혜택을 제공해, 국내 곳곳의 메리어트 호텔에서 편안하고 따뜻한 겨울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코지 윈터 스테이’ 캠페인 기간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는 참여 호텔에서 멤버 전용 5% 할인 요금으로 예약할 수 있으며, 투숙 가능 기간과 혜택은 호텔별로 상이하다. 자세한 내용은 예약 단계에서 확인 가능하며,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코지 윈터 스테이’ 캠페인은 전국 주요 지역의 39개 메리어트 호텔이 참여한다. 서울 및 수도권에서는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 웨스틴 조선 서울,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수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평택,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 명동,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 알로프트 서울 명동, 알로프트 서울 강남, 목시 서울 명동, 목시 서울 인사동, AC 호텔 서울 강남, AC 호텔 서울 금정,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더 플라자 서울 오토그래프 컬렉션,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 더 링크 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가 참여한다. 인천 지역에서는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과 네스트 호텔 디자인 호텔 회원, 충청(세종, 대전) 지역에서는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과 호텔 오노마 대전 오토그래프 컬렉션이 포함되며, 경상 지역(대구, 부산)에서는 대구 메리어트 호텔, 웨스틴 조선 부산,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 그리고 제주에서는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와 제주신화월드 메리어트 리조트가 참여한다. 본 캠페인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메리어트 공식 웹사이트 내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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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베케이션, 만다린오리엔탈 팬클럽·메리어트 스타즈 앤 루미너스 합류로 글로벌 럭셔리 호텔 네트워크 완성
프리미엄 여행 예약 플랫폼 온베케이션이 만다린오리엔탈 팬클럽(Mandarin Oriental Fan Club)과 메리어트 스타즈 앤 루미너스(Marriott STARS and Luminous)에 공식 합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온베케이션은 글로벌 럭셔리 호텔 체인들의 주요 멤버십 프로그램을 폭넓게 보유한 국내 손꼽히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온베케이션은 이번 만다린오리엔탈 팬클럽 및 메리어트 스타즈 앤 루미너스 합류를 통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하얏트 프리베(World of Hyatt Privé), IHG 데스틴드(IHG Destined), 주메이라 패스포트 투 럭셔리(Jumeirah Passport to Luxury)에 더해 아난타라 저니스(Anantara Journeys), 팬 퍼시픽 리저브(Pan Pacific Reserve), 샹그릴라 더 럭셔리 서클(Shangri-La The Luxury Circle) 등 주요 호텔 체인 브랜드들의 럭셔리 라인 멤버십을 거의 모두 확보하게 됐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각 호텔 그룹의 최상위 등급 혜택과 특전을 온베케이션을 통해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온베케이션의 경쟁력은 호텔 브랜드 파트너십에만 그치지 않는다. 버추오소(Virtuoso), LHW(Leading Hotels of the World), 프리퍼드 호텔앤리조트(Preferred Hotels & Resorts), SLH(Small Luxury Hotels of the World) 등 세계 4대 럭셔리 트래블 콘소시아에도 모두 가입해 전 세계 럭셔리 호텔은 물론 크루즈, 럭셔리 레일, 비스포크 투어에 이르기까지 럭셔리 여행 전반을 포괄하는 원스톱 서비스 체계를 완성했다. 이러한 파트너십 네트워크를 통해 온베케이션 고객들은 각 호텔에서 최상위 티어 게스트로 관리되며, 이는 실질적인 차이를 만들어낸다. 객실 업그레이드, 레이트 체크아웃 등 제한된 특전의 우선 제공 순위에서 앞서는 것은 물론 호텔 경영진 차원에서도 온베케이션을 통한 예약에 대해 특별한 관심과 배려를 기울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단순히 혜택 목록상의 차이가 아닌 실제 투숙 경험의 질적 차이로 이어진다. 온베케이션 측은 기술 혁신과 인적 전문성의 결합을 통해 한국 럭셔리 여행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며, 이번 파트너십 확대는 고객들에게 더욱 폭넓은 선택권과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라고 밝혔다. 국내 럭셔리 여행 시장은 최근 몇 년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MZ세대를 중심으로 ‘합리적 럭셔리’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며, 가성비보다는 가치 있는 경험에 투자하는 여행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시장 변화 속에서 온베케이션은 기술력과 네트워크라는 두 가지 핵심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며 차별화에 성공했다. 온베케이션은 국내 최초로 특전을 포함한 실시간 요금 조회 시스템을 구축해 기술적 장벽을 넘어섰고, 이번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글로벌 럭셔리 호텔 네트워크까지 완성하며 ‘럭셔리 트래블테크’ 산업의 선구자로 자리매김했다. 기술 혁신을 통해 고객 경험을 혁신하고, 광범위한 파트너십을 통해 실질적 가치를 제공하는 온베케이션의 전략은 성장하는 럭셔리 여행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온베케이션은 최근 50여 개의 5성급 호텔을 대상으로 실시간 요금 조회 서비스를 선보이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2026년 1분기까지 1000개 이상의 호텔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고객들은 공식 웹사이트 요금, 럭셔리 트래블 콘소시아 요금, 프로모션 요금을 실시간으로 비교할 수 있으며, 자신의 이름으로 로열티 포인트를 적립하면서도 특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온베케이션은 불가능해 보이는 기술적 과제에 도전하고, 이를 인간의 전문성과 결합해 럭셔리 여행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기술 혁신을 통해 고객의 시간과 선택의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진정한 럭셔리 경험을 위한 인적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국 럭셔리 여행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식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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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41종 과일·채소 담은 스틱형 샐러드 ‘퓨레카’ 론칭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41종의 과일과 채소를 한 포에 담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퓨레카(PUREKA)’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퓨레카는 건강관리를 위해 일상적인 식습관 개선에 적극적인 최근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주목해 기획됐다. 특히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거꾸로 식사법’ 트렌드에 착안해, 식사 전 간편하게 채소를 먼저 섭취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안한다. 브랜드명인 퓨레카는 순수함을 뜻하는 ‘Pure’와 발견을 의미하는 ‘Eureka’를 결합한 합성어로 일상에 순수한 건강 루틴을 발견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스틱 1포에 41종의 과일과 채소를 담아 세척과 손질의 번거로움 없이 간편한 섭취가 가능하다. 여기에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를 듀얼 배합하고 유산균과 소화효소까지 더해 작은 1포로 올인원 헬스케어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제품은 물에 타서 마시는 분말 타입의 ‘퓨레카 그린즈 워터믹스’와 씹어 먹는 초소형 정제 타입의 ‘퓨레카 그린즈 크런치’ 등 총 2종으로 출시됐다. 퓨레카 그린즈 워터믹스는 △샤인머스캣맛 △레드자몽맛 △파인망고맛, 퓨레카 그린즈 크런치는 △레몬라임맛으로 구성돼 총 4가지 플레이버를 선보인다. 특히 과일 농축액을 활용해 샐러드 특유의 씁쓸하고 비린 풀 맛을 효과적으로 마스킹한 것이 특징이다. 퓨레카는 지난 1월 30일 올리브영이 새롭게 선보인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를 통해 첫선을 보였으며 동아제약 공식몰 디몰(:Dmall),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올리브베러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는 론칭을 기념해 7포입 제품 1+1 교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동아제약은 퓨레카가 채소 섭취의 필요성은 느끼지만 실천이 어려웠던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식사 전 간편하게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건강한 식이 개선 루틴을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da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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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트포인트 바이 IFF, 2026년 10가지 맛 트렌드 예측
혁신적인 맛 창조와 테이스트 솔루션 분야의 선도 기업인 테이스트포인트 바이 IFF(Tastepoint by IFF)(뉴욕증권거래소 IFF)가 2026년 북미 식품 및 음료 시장을 주도할 10가지 맛을 선정했다. 이번 예측은 향후 1년간 리테일, 푸드서비스 등 업계 전반에서 트렌드가 될 맛을 집중 조명한다. 테이스트포인트 바이 IFF가 예측한 2026년 트렌드가 될 10가지 맛 니콜 포타시(Nicole Potash) 테이스트포인트 총괄 매니저는 “소비자의 고유하고 변화하는 요구를 충족하는 제품 개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업계와 시장 트렌드에 주의를 기울이며 현재와 미래에 무엇이 중요한지 파악하고 있다”며 “연례 맛 트렌드 예측은 노스탤지어를 자극하는 클래식부터 미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글로벌 플레이버, 대담한 새로운 조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향의 생생한 조화를 반영한다. 올해 리스트가 브랜드에 감각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깨우는 제품을 만들기 위한 귀중한 인사이트와 신선한 영감을 제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과학과 창의성의 접점에서 수십 년간 경험을 쌓아온 테이스트포인트는 브랜드가 영감을 얻고 소비자의 미각을 즐겁게 하는 트렌드 중심의 식음료 제품을 개발하도록 가이드를 제공한다.테이스트포인트는 매년 데이터 기반 시장 분석, 푸드서비스 메뉴 추적, 소셜 리스닝, 소비자 행동 변화를 바탕으로 10가지 맛 트렌드를 예측한다. 2026년 리스트는 제과, 음료, 유제품, 요리, 스낵, 베이커리 등 카테고리 전반에 걸친 인사이트를 포함한다. 이는 노스탤지어와 건강 지향(Better-for-you) 등 주요 트렌드 흐름을 반영하며, 북미에서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되는 글로벌 맛을 제시한다.2026년에 주목해야 할 10가지 맛은 다음과 같다.· 만다린(Mandarin): 이미 주스와 탄산음료에서 인기가 높은 이 시트러스 맛은 칵테일, 커피, 냉동 디저트, 샐러드 드레싱 및 소스 분야로 확대될 전망이다. · 체리(Cherry): 달콤하고 새콤한 체리 맛은 강력한 노스탤지어를 자극하며, 새로운 음료 출시를 주도하고 스낵바와 믹스, 제과, 유제품 응용 분야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 스위트 콘(Sweet Corn): 전 세계적인 주식인 스위트 콘이 새로운 관심을 받고 있다. 멕시코식 길거리 옥수수인 엘로테(Elote) 등 글로벌 인기 메뉴의 인기에 힘입어 활용 범위가 계속 넓어지고 있다. · 프렌치 어니언 스프(French Onion Soup): 시대를 초월한 컴포트 푸드(Comfort Food)로, 깊고 고소한 풍미가 새로운 메뉴 응용 분야로 이동할 전망이다. · 콜라(Cola): 상징적인 풍미가 최근 다시 유행함에 따라 콜라는 음료를 넘어 아이스크림, 베이커리 등 예상치 못한 카테고리로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 리몬첼로(Limoncello): 이탈리아 대표 리큐어 리몬첼로는 소비자가 정통 프리미엄 경험을 추구함에 따라 제과류부터 RTD(Ready-to-Drink) 차와 커피까지 새로운 카테고리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 스위트 히트(Sweet Heat): ‘스와이시(Swicy)’로도 알려진 달콤함과 매운맛의 조합이 인기를 얻으며 요리와 스낵을 넘어 아이스크림, 칵테일 등으로 확장하고 있다. · 팬케이크(Pancake): 편안하고 달콤한 이 맛은 아침 식사를 벗어나 아이스크림 전문점이나 야식에 적합한 다양한 형식으로 등장할 것으로 예측한다. · 티라미수(Tiramisu): 풍부하고 층층이 쌓인 맛의 경험을 선사하는 티라미수 영감 제품들은 베이커리 분야를 넘어 다양한 카테고리에 진입하기에 유리한 위치에 있다. · 차이 스파이스(Chai Spice): 차이가 글로벌 인기 플레이버로 부상함에 따라 특유의 달콤하고 매콤한 풍미가 식음료 응용 분야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그 향긋한 깊이는 기존의 따뜻한 향신료를 대체할 편안하면서도 격조 있는 대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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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 9년 연속 ‘세계가 인정한 맛있는 물’
제주삼다수가 ‘2026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9년 연속 최고 등급인 ‘3스타’를 획득하며 국제 우수 미각상(Superior Taste Award)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제주삼다수는 2018년 국내 먹는샘물 업계 최초로 ITI 3스타를 수상한 이후 2020년 ‘크리스탈 테이스트 어워드’, 2024년 ‘다이아몬드 테이스트 어워드’를 차례로 수상하며 세계적인 미각 평가 무대에서 물맛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왔다. 이번 수상을 통해 국제 미각 전문가들로부터 9년 연속 최고 등급 평가를 받은 국내 유일 생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국제식음료품평원(ITI, International Taste Institute)은 2005년 벨기에 브뤼셀에 설립된 글로벌 식음료 미각 평가 기관으로, 유럽 20여 개국에서 선발된 약 200명의 미각 전문가가 엄격한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우수한 제품을 선정한다. 평가 항목은 △첫인상 △비주얼 △냄새 △맛 △끝맛 등 5가지로 구성되며, 90점 이상을 획득한 제품에 한해 3스타가 부여된다. 제주삼다수의 물맛 경쟁력은 청정한 수원지와 체계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에서 비롯된다. 외부 발길이 닿지 않은 한라산 국립공원 내 해발 1450m 이상의 고지에서 스며든 빗물이 약 31년간 천연 필터인 화산송이층들을 거치며 불순물은 걸러지고, 칼슘·칼륨·바나듐·실리카 등 천연 미네랄이 균형감 있게 함유돼 깨끗하고 부드러운 물맛을 완성한다. 이번 9년 연속 ITI 3스타 수상은 브랜드 인지도나 마케팅 요소를 배제하고 오직 ‘맛’으로만 평가하는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제주삼다수는 앞으로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맛과 품질을 기반으로 소비자 신뢰를 이어가며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제주삼다수의 ‘물맛’이 세계 무대에서 9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은 것은 우수한 원수의 가치와 이를 지켜내는 철저한 품질 관리 시스템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안전하고 맛있는 제주삼다수를 통해 소비자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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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AI와 40인의 괴짜들’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AI와 40인의 괴짜들 - 튜링에서 GPT까지, 인공지능 70년의 대서사’(김용태 저)를 출간했다. 이 책은 AI가 일상이 된 시대, 많은 사람들이 활용함에도 정작 ‘AI는 무엇인가’, ‘왜 지금의 AI가 탄생했는가’라는 질문에는 명확히 답하지 못하는 현실에서 출발한다. ‘AI와 40인의 괴짜들’은 1950년 앨런 튜링의 ‘기계가 생각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1956년 다트머스 회의를 통해 ‘Artificial Intelligence’라는 개념을 제시한 존 매카시, 학계의 냉대 속에서도 신경망 연구를 포기하지 않았던 제프리 힌튼, 그리고 GPT로 대표되는 거대 언어모델 시대를 연 오픈AI까지 AI 70년의 역사를 40명의 인물을 중심으로 풀어낸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기술서가 아닌 ‘사람 이야기’로 AI를 설명한다는 점이다. 퍼셉트론과 XOR 문제, 두 차례의 AI 겨울, 딥러닝과 트랜스포머의 등장이 수식이나 전문 용어 대신 집념과 좌절, 경쟁과 배신, 그리고 극적인 반전의 서사로 전개된다. 학계의 조롱 속에서 10년 넘게 신경망 연구를 이어간 제프리 힌튼, ‘인공지능’이라는 용어를 처음 만든 존 매카시, 해고 5일 만에 직원 700여 명의 청원으로 복귀한 샘 알트만의 이야기는 마치 한 편의 넷플릭스 드라마처럼 읽힌다. 또 하나의 특징은 ‘읽고 듣는 하이브리드 독서 경험’이다. 각 챕터마다 QR 코드가 수록돼 있으며, 이를 통해 AI가 생성한 대화형 팟캐스트를 들을 수 있다. NotebookLM을 활용해 제작된 팟캐스트는 출퇴근길이나 운동 중에도 AI 역사를 귀로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AI로 만든 책을 AI가 만든 팟캐스트로 듣는 메타적 경험’이라는 평가와 함께 전통적인 독서 방식에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저자 김용태는 20여 년간 변화의 흐름을 추적해 온 마케팅 전문가로, 복잡한 기술 설명 대신 스토리텔링에 집중했다. ‘attention 메커니즘’을 일상의 ‘도우미’ 개념으로 풀어내는 등 어려운 AI 개념을 비전공자도 부담 없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수식 없이 서술된 이 책은 중학생부터 시니어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겨냥한 대중 교양서다. 좋은땅출판사는 ChatGPT 열풍 이후 등장한 AI 활용서와 기술서가 넘쳐나지만 이 책은 ‘AI가 무엇인지’를 이해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AI 시대 필수 교양서로서 본질을 알고 싶은 독자에게 좋은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AI와 40인의 괴짜들’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 주요 온라인·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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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정책연구원, 폐교·빈집 활용한 ‘K-밀리터리 의료관광’ 사업 선도
K-POP을 비롯한 한국의 문화콘텐츠는 K-의료서비스산업을 선구적으로 이끌고 있지만 한국을 찾는 외국인 의료관광객의 목적지는 서울로 집중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속가능한 K-의료서비스 산업화를 위해서는 지역 특성이 반영된 의료관광 상품이 꾸준히 개발돼야 한다. 경기·강원 북부는 군사 요충지로, 대표적인 인구 감소 지역에 해당한다. ESG정책연구원은 ‘K-의료서비스산업 글로벌 수출 경쟁력 강화 연구’를 수행하면서 인구 감소 지역의 특성과 K-의료서비스산업을 융합한 ‘K-밀리터리 의료관광’ 사업을 선도하고 있다.정성진 ESG정책연구원 전무이사는 “일본·말레이시아·태국·인도 등 주요 의료서비스 산업화 국가에서는 정부 차원의 의료서비스 플랫폼이 있지만, 우리나라에는 아직 설치되지 않고 있는 점이 한계”라며 “지역의 소비 확산,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자체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가 필수적이며, 지역별 고유의 문화, 관광, 레저 자원을 활용한 의료관광 상품이 개발돼야 하는 시기”라고 말했다. 이어 “K-의료서비스와 강원특별자치도의 접경지역 테마를 활용한 ‘K-밀리터리 의료관광’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의 혁신 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최영진 ESG정책연구원 원장은 “최근 춘천에서 개최된 ‘K-밀리터리 페스티벌 : 춘천대첩’은 대표적인 지역 관광 프로그램으로, 이를 기반으로 강원 영서의 거점도시인 춘천시의 병원 네트워크와 밀리터리 콘텐츠가 융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인구 감소 지역의 폐교와 빈집을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전술지 및 한옥 스테이로 활용하면서 지방정부가 주도적으로 ESG를 실천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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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아름다운 서울의 일상’ 2025 서울뷰티트래블위크 성황리 막 내려
‘서울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일상을 경험하는 한 주 간의 여행’을 주제로 10월 30일(목)부터 11월 5일(수)까지 남산골 한옥마을 및 중구 일대에서 진행된 ‘2025 서울뷰티트래블위크’(2025 Seoul Beauty Travel Week, 주최/주관: 서울특별시, 기획/운영: 마인드디자인)가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는 서울뷰티트래블위크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서울의 일상’을 대주제로 서울이 큐레이션하는 ‘쉼’과 ‘맛’, ‘멋’ 주제의 로컬 체험을 통해 외면과 내면의 조화를 이루는 서울형 뷰티웰니스 관광 프로그램이다. 종로구와 용산구, 성동구를 거쳐 올해는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와 관광, 경제와 교류의 중심지로 전통과 현대의 멋이 살아 숨 쉬는 중구의 대표 명소를 비롯해 ‘쉼(자연·치유, 힐링, 명상·스테이 등), 맛(푸드), 멋(한방, 뷰티·스파, 문화예술)’ 분야에 체험이 가능한 총 100곳의 뷰티웰니스 관광지에서 진행됐다. ‘쉼’ 주제를 대표하는 공간이자 이번 행사의 거점 공간으로 선정된 남산골한옥마을에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 이틀간 2만7177명이 다녀갔으며, 이중 3595명이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했다. ‘맛’ 주제의 대표 공간 후로아 서울에는 320명이 방문했으며, ‘멋’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 L7 명동 바이 롯데호텔에는 38명이 찾았다. 이어 서울의 사계를 주제로 한 소리 명상(사운드 배스) 영상 상영이 진행된 CGV 동대문점에는 총 180명이 참여했고, 네트워킹 파티에는 국내 뷰티웰니스 관광 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해 본격적인 서울형 뷰티웰니스 관광 산업 육성에 대한 의견을 교류했다.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는 중구를 중심으로 음악·미식·뷰티 등 K-컬처 콘텐츠를 중점 활용해 도심 속에서 체험할 수 있는 휴식과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81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프로그램 내용에 대한 만족도에서 92.2%(매우 만족 63.3%, 만족 28.9%)가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프로그램 진행 역시 91.5%(매우 만족 63%/만족 28.5%)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올해 행사의 흥행 요인으로는 참여자가 쉽게 이해하고,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참여자 친화적 서비스가 주효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먼저 요가, 필라테스, 바레, 인터벌 트레이닝 등 다양한 웰니스 클래스를 쉽고 빠르게 예약할 수 있는 웰니스 프로그램 예약 플랫폼 오붓(obud)과의 협업을 통해 편의성을 확보했다. 이어 공식 파트너사 14곳(뷰라운지, 녹차원, 더플랜트베이스, 딘토, 라홍디엔씨, 슬리핑보틀, 실로, 아이비웰니스, 아이소이, 오붓, 위드마이, 인센스월드, 콤마나인, 토삭스, 톤28, 피아즈)과 함께 참가자들을 위한 풍성한 뷰티키트를 제공했다. 또한 피아즈와 함께 서울 뷰티웰니스 관광 100선을 상징하는 상징물을 별도 제작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서울시는 2025 서울뷰티트래블위크에 보내주신 많은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양적, 질적 모두 우수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무엇보다 서울형 뷰티웰니스 관광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성공적으로 창출해 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사업의 집중 홍보 기간 서울뷰티트래블위크는 막은 내렸으나 연간으로 진행되는 서울 뷰티웰니스 관광 100곳에는 언제든지 참여가 가능하다며, 앞으로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 구축이라는 다층적 목표를 균형감 있게 실현하며, 서울 관광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5 서울뷰티트래블위크와 서울 뷰티웰니스관광 100선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www.seoulbeautytrave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