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밀, ‘뷰티 MCN’에서 ‘크리에이터 IP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
좋은땅출판사, 시집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 출간
전북자치도 ‘선택과 집중’으로 차별화된 글로벌 스포츠 특화 도시 꿈꾼다
도파민부터 힐링까지, 시드니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7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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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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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부터 힐링까지, 시드니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7선
시드니 바이 카약 예능 ‘크레이지 투어’에서 빠니보틀이 비, 김무열, 이승훈과 함께 시드니와 블루마운틴의 고공·수상 액티비티에 도전하며 시드니는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같은 세계적인 랜드마크를 품은 도시를 넘어 눈앞에 펼쳐지는 풍경으로 직접 들어가 온몸으로 즐기는 액티비티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하늘 위와 하버브리지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360도 전망부터 고요한 새벽 바다 위에서 만나는 오페라하우스, 수상 사우나에서의 웰니스 휴식, 속도감 넘치는 제트보트, 그리고 불과 미식이 어우러진 비비드 시드니의 밤까지 시드니는 짜릿함과 힐링, 특별한 순간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도시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이 시드니 특유의 햇살과 하버 풍경, 여유로운 휴식까지 누릴 수 있는 ‘도파민 가득, 힐링 가득, 특별함 가득’한 체험 7가지를 소개한다. 1. 하버브리지 클라임(BridgeClimb Sydney) 시드니를 가장 상징적으로 경험하는 방법은 단연 하버브리지를 직접 오르는 것이다. ENA 예능 프로그램 ‘크레이지 투어’에서도 소개된 브리지클라임은 전문 가이드와 함께 시드니 하버브리지를 오르며, 정상에서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하버 전경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커플이나 가족여행 중 특별한 기념일을 더욱 뜻깊게 만들어줄 프라이빗 클라임도 운영된다. 정상에 올라 마주하는 시드니의 풍경은 성취감과 짜릿함을 동시에 선사하며, 오래도록 잊히지 않을 강렬한 기억을 선사한다. · 주소: 3 Cumberland St, The Rocks NSW 2000, Australia 2. 시드니 씨플레인즈(Sydney Seaplanes) 시드니를 조금 더 특별한 시선으로 담고 싶다면 시드니 씨플레인즈를 추천한다. 로즈 베이에서 출발하는 수상비행기를 타고 시드니 하버와 해안선을 따라 비행하면 익숙한 도시 풍경도 전혀 다른 장면으로 펼쳐진다. 반짝이는 바다와 해안 절벽, 하버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를 내려다보는 순간은 단순한 비행이 아니라 그 자체로 여행의 하이라이트가 된다. 시드니 씨플레인즈는 레트로한 감성의 클래식 수상비행기부터 더 현대적이고 쾌적한 기종까지 운영하며, 비행은 물론 뉴포트(Newport) 유명 레스토랑 버츠 바 앤 브라세리(Bert’s Bar and Brasserie) 런치 패키지와 숙박 패키지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 주소: Sydney Seaplanes, Lyne Park, Rose Bay NSW 2029, Australia 시드니 씨플레인즈 3. 시드니 바이 카약(Sydney By Kayak) 시드니에서 가장 낭만적인 순간은 카약 위에서 아침을 맞이하는 시간이다. 시드니 바이 카약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선라이즈 카약 앤 커피’는 해가 뜨기 전 고요한 하버 위로 나가 하버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를 배경으로 물살을 가르고 카약 위에서 커피까지 즐길 수 있는 이색 프로그램이다. 분주한 낮과는 전혀 다른 표정의 시드니를 만날 수 있어 여행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도 ‘사진보다 훨씬 더 좋은 경험’으로 자주 언급된다. 초보자도 참여할 수 있어 부담 없이 도전하기 좋다. · 주소: 1 Railway Avenue, Lavender Bay NSW 2060, Australia 4. 웰니스 아플로트(Wellness Afloat) 시드니를 더욱 깊이 있고 특별하게 즐기고 싶다면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아주는 웰니스 체험도 주목할 만하다. 웰니스 아플로트는 시드니 하버 위에 떠 있는 럭셔리 수상 사우나로, 캠벨스 코브(Campbells Cove)에서 사우나와 선데크를 갖춘 보트에 올라 특별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따뜻한 사우나로 몸을 녹인 뒤 바닷물에 몸을 담그는 플런지와 선데크에서의 여유로운 휴식까지 차례로 즐길 수 있어 시드니의 풍경 속에서 몸과 마음을 온전히 재충전하는 시간을 선사한다.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루나파크 등 시드니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눈앞에 두고 보트로 이동한다. 바쁜 여행 일정 사이에 감각적인 쉼표를 더하고 싶은 여행객에게 특히 매력적인 선택지다. · 주소: Campbells Cove, The Rocks NSW 2000, Australia 5. 오즈 제트 보팅(Oz Jet Boating) 고요한 하버의 풍경보다 짜릿한 속도감으로 시드니를 경험하고 싶다면 오즈 제트 보팅이 제격이다. 서큘러 키(Circular Quay)에서 출발하는 오즈 제트 보팅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인근 해역을 가르며 질주하는 액티비티로, 스핀과 슬라이드, 급정지 등 제트 보트 특유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시드니의 대표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시원한 물보라와 압도적인 속도감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어 여행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도 특별한 체험으로 자주 추천된다. 짜릿한 전율과 강렬한 인상을 원하는 여행객에게 추천한다. · 주소: The Eastern Pontoon, Circular Quay, Sydney NSW 2000, Australia 6. 비비드 파이어 키친(Vivid Fire Kitchen) 시드니의 밤을 가장 뜨겁고 감각적으로 만나는 방법은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 기간에만 펼쳐지는 ‘비비드 파이어 키친’을 즐기는 것이다. 2026년 행사는 바랑가루 리저브(Barangaroo Reserve) 내 스타게이저 론(Stargazer Lawn)에서 열리며, 5월 22일부터 6월 13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불길 위에서 완성되는 라이브 쿠킹의 생생한 열기와 셰프 토크, 시음, 음악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며, 현장은 단순한 푸드존을 넘어 오감으로 축제를 즐기는 몰입형 미식 공간으로 변모한다. 눈앞에서 타오르는 불의 움직임과 입맛을 자극하는 향, 현장을 채우는 음악이 어우러져 시드니의 밤을 더욱 강렬하고 특별한 기억으로 남겨주는 몰입형 경험을 선사한다. · 주소: Stargazer Lawn, Barangaroo Reserve, Hickson Rd, Barangaroo NSW 2000, Australia 7. 비욘드 스카이웨이(Beyond Skyway) 시드니 도심에서의 강렬한 체험을 한층 더 확장하고 싶다면 ‘크레이지 투어’에서 소개된 블루마운틴의 비욘드 스카이웨이에 주목할 만하다. 세계 최초의 루프톱 케이블카 체험인 비욘드 스카이웨이는 제이미슨 밸리(Jamison Valley) 상공 한가운데서 멈춘 케이블카 위에 올라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블루마운틴 국립공원(Blue Mountains National Park)의 장엄한 풍경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활동이다. 도심 액티비티와는 또 다른 차원의 스릴과 감동을 선사해 블루마운틴의 대자연을 더 이색적이고 인상적으로 경험하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꼽힌다. · 주소: 1 Violet St, Katoomba NSW 2780, Australia 정보제공: 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https://www.visitns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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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타이완관광로드쇼 ‘빛나는 타이완, 24시간 대만족’ 서울에서 개최
타이완의 다채로운 여행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팝업이 찾아온다. 타이완관광청이 오는 4월 25일(토)부터 26일(일)까지 이틀간 서울 성수동 어브스튜디오에서 ‘2026 타이완 관광로드쇼 - 빛나는 타이완, 24시간 대만족’을 진행한다. 이번 팝업은 ‘타이완은 24시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라는 콘셉트로, 시간대별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타이완만의 매력을 담아 타이완 여행에 직접 온 듯한 느낌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타이완 여행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푸드,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준비돼 있다. 풍성한 프로그램과 타이완을 느낄 수 있는 체험 로드쇼에서는 타이완의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타이완 여행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타이완 여행·관광 기업 32개 부스가 운영돼 다양한 여행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타이완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타이완 최초로 원주민 전통 고가를 일렉트로닉에 접목한 DJ루니와 원주민 부족 문화를 보여주는 A-R-T무용단의 크로스 오버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타이완의 대표 메뉴인 딴빙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비롯해 귀엽지만 향기로운 버블티 모양의 캔들과 소궁을 활용해 매듭 팔찌를 제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타이완 100 Ways’ 콘셉트를 바탕으로 타이완 야시장의 대표 놀이인 ‘링 던지기’를 접목해 참가자들이 재미있게 타이완 여행의 매력을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타이완의 유명 관광지를 배경으로 한 AI 포토존을 마련하고, 타이완 관광 마스코트 ‘오숑(Oh Bear)’과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 마치 타이완에 실제로 여행을 온 듯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타이완 음식을 맛볼 수도 있다. 기업부스 및 프로그램 참여 시 방문객들이 받을 수 있는 스탬프로 타이완 맥주, 후추 닭 절임, 루웨이 등 현지의 인기 음식을 교환할 수 있다. 또한 타이완과 관련한 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2026 타이완관광로드쇼’만의 럭키드로 2일간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럭키드로 이벤트도 진행되며, 다양한 상품이 준비돼 있다. 1등에게는 인천-타이베이 왕복 항공권이 제공되며, 2등부터 5등까지는 타이완 호텔 숙박권이나 1일 투어 등의 상품이 기다리고 있다. 럭키드로 이벤트는 기업부스 및 프로그램을 모두 참여해 모든 스탬프를 모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응모권을 지급한다. 빛나는 타이완 여행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 타이완의 다채로운 여행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이번 로드쇼는 타이완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맛있는 음식, 즐거운 음악, 다양한 체험 등 모든 것이 함께하는 ‘빛나는 타이완, 24시간 대만족’에서 타이완의 매력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2026 타이완 관광 로드쇼’는 누구나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팝업 정보 및 일정은 타이완관광청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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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분홍빛 철쭉 향연, 황매산에서 펼쳐지다 ... 합천 황매산 철쭉제 5월 개최
합천군은 황매산군립공원 일원에서 5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10일간 「제30회 황매산 철쭉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황매산 철쭉제는 해마다 봄이면 전국 각지의 관광객과 등산객,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합천의 대표 봄 축제다.(2025년 15만4천명 방문) 해발 고지(800~900m)에 펼쳐진 대규모 철쭉 군락이 진분홍빛 장관을 이루는 황매산의 계절적 아름다움과 다채로운 현장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봄철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열리는 제30회 황매산 철쭉제는 전국 최대 규모 철쭉 군락지를 배경으로 공연, 체험, 참여형 프로그램을 함께 마련해 상춘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단순히 꽃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연과 문화, 체험이 함께하는 축제로 운영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축제 첫날인 5월 1일에는 철쭉제의 시작을 알리는 식전공연과 철쭉제례가 진행되며, 본격적인 축제 분위기를 알릴 예정이다. 행사 기간 중 주말과 공휴일에는 퓨전국악, 트로트, 전자바이올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져 황매산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철쭉 군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연은 황매산의 봄 정취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된다. 축제 기간에는 보물찾기 이벤트와 나눔카트투어, 스탬프투어 등이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축제에 참여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가족 단위 관광객과 어린이를 동반한 방문객들에게는 단순 관람을 넘어 체험의 즐거움을 더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황매산 철쭉의 만개 시기는 5월 첫째 주로 예상되며, 기상 여건에 따라 개화 상황은 다소 변동될 수 있다. 이에 따라 합천군은 방문객들이 보다 알찬 일정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황매산군립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개화 현황 등 관련 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 접근 편의를 높이기 위한 교통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합천군은 덕만주차장부터 은행나무주차장 구간에 셔틀버스를 4월 25일과 26일, 5월 1일부터 10일, 5월 16일과 1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축제 기간 많은 방문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한 현장 관리도 강화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지난해 잦은 우천으로 아쉬움이 컸던 만큼 올해는 더 많은 분들이 황매산을 찾아 진분홍빛 산상 화원의 절경을 만끽하며 소중한 추억을 담아가시길 바란다”며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제30회 황매산 철쭉제는 황매산이 지닌 천혜의 자연경관과 합천의 관광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은 철쭉이 절정을 이루는 봄의 황매산에서 많은 방문객이 자연의 아름다움과 축제의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축제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겠다”고 밝혔다.
식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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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청정 제주산 마늘을 활용한 ‘동원 제주마늘’ 신제품 3종 출시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100% 청정 제주산 마늘을 활용한 ‘동원 제주마늘’ 브랜드롤 론칭하며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동원 제주마늘’의 신제품 3종은 △살코기햄 △비엔나 △후랑크로 구성됐으며, 저온 숙성한 돼지고기와 100% 제주 마늘을 결합해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제주 마늘은 황 함량이 많은 현무암 토양에서 자라 알싸한 맛을 내는 ‘알린’이 풍부하며 칼륨, 마그네슘 등 미네랄 함량도 높다. ‘동원 제주마늘’은 동원F&B가 보유한 30년 육가공 노하우를 기반으로 기획됐다. 동원F&B는 1996년 육가공 사업에 진출했으며, ‘짜지 않은 캔햄’ 리챔, ‘직화햄’ 그릴리 등 다양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년 연속 햄, 소시지, 베이컨 카테고리 내 비엔나 판매액 기준 1위를 차지했다. 동원F&B는 ‘동원 제주마늘’ 론칭 및 신제품 출시를 알리기 위해 지난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제주에 위치한 소노캄 리조트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소노 런트립 180K in 제주’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 동원F&B는 푸드트럭과 리조트 내부 뷔페를 통해 동원 제주마늘 신제품 3종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였다. ※ 소노 런트립 180K in 제주: 소노인터내셔널과 제주관광공사가 공동 주최한 러닝, 여행, 지역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프로젝트 동원F&B는 제주농협과 손잡고 제주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과 자사가 보유한 육가공 역량을 결합해 ‘동원 제주마늘’을 론칭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동원 제주마늘 살코기햄’(300g)의 가격은 5980원이며, ‘동원 제주마늘 비엔나’(260g)와 ‘동원 제주마늘 후랑크’(250g)의 가격은 448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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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웰니스바에서 유기농 건강음료 만나보세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웰니스바’에서 국내산 유기농 원료를 활용한 건강음료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한 음료는 국내산 유기농 바나나 농가와 협업해 우수한 원재료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한 잔으로 건강을 쉽고 맛있게 챙길 수 있도록 기획해 웰니스 트렌드를 반영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천연 허브를 화이트 발사믹에 저온 숙성해 상큼한 풍미를 살린 ‘바나나 샴페인 에이드’가 7,800원, 국내산 유기농 바나나에 블루베리·망고·파인애플을 블렌딩해 만든 ‘바이탈 밸런스 스무디’가 9.800원이다. 또 바나나의 자연스러운 단맛에 올리브유를 더해 고소한 풍미를 살린 커피 음료 ‘올리브나나 라떼’도 8,8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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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미 식품 박람회서 AI 기반 당류 저감 솔루션으로 현지 시장 공략
삼양사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개최되는 ‘2026 Natural Products Expo West(NPEW)’에 참가해 스페셜티(고기능성) 식품 소재와 AI 기반 당류 저감 솔루션 판로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NPEW 2026’에 참가한 삼양사 부스 전경 ‘NPEW 2026’에 참가한 삼양사 부스 전경 NPEW는 전 세계 약 3200개 기업이 참여하고 7만 명 이상의 식품업계 관계자가 방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천연식품 박람회로 글로벌 내추럴 식품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삼양사는 올해로 3년 연속 박람회에 참가하며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양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자체 개발한 ‘3S(Smart·Simple·Successful) Sugar Reduction 솔루션(이하 3S 솔루션)’을 주력으로 선보인다. 3S 솔루션은 AI 기반 당류 저감 설계 프로그램으로 제품 개발 과정에서 설정한 당류 저감 목표치와 원가 변동 범위를 입력하면 AI가 이를 분석해 최적의 배합비를 제안한다. 배합에는 대체 감미료 알룰로스와 수용성 식이섬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등 삼양사의 스페셜티 식품 소재가 활용된다. 3S 솔루션을 활용하면 고객사는 당류 저감 제품 개발 시 요구사항에 맞는 레시피를 더욱 효율적으로 도출할 수 있어 개발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삼양사는 아이스크림과 소스류, 베이커리, 당과류 등 다양한 식품 카테고리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밖에 삼양사는 알룰로스 등 스페셜티 식품 소재를 전시하고 소재의 실효성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자 알룰로스 솔루션 제품으로 물엿을 100% 대체한 캐러멜도 시식 샘플로 제공한다. 삼양사는 이번 전시회뿐만 아니라 △5월 일본 국제식품소재박람회 ‘IFIA Japan 2026’ △7월 미국 식품 소재 전시회 ‘IFT 2026’ △10월 일본 식품전시회 ‘HI-Japan’, 미국 식품 박람회 ‘2026 SSG’ 등 해외에서 열리는 식품 관련 전시회에 참가해 판로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삼양사 정지석 식품BU장은 “당류 저감 트렌드에 맞춰 음료, 베이커리, 당과류 등 주요 식품 카테고리에 대체 당 소재를 적용하려는 고객사와 접점을 늘리고자 이번 박람회에 참가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해 현지 식품·식음료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양사 식품 그룹은 알룰로스와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중심으로 스페셜티 소재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알룰로스는 설탕 대비 70% 정도의 단맛을 내지만 칼로리는 제로인 대체 감미료이며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배변 활동 원활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혈중 중성지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수용성 식이섬유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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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시집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을 펴냈다. 이 시집은 ‘생기풍수’라는 개념을 시의 언어로 풀어낸 독특한 작품으로, 인간과 공간 그리고 일상 속에 흐르는 보이지 않는 ‘기운(생기)’을 감각적으로 포착한다. 단순한 감성 시집을 넘어 삶의 흐름과 내면의 상태를 새롭게 인식하게 만드는 점이 특징이다. 저자 안종회는 ‘생기풍수’ 창시자로, 다양한 학문적 배경과 연구를 바탕으로 기운의 흐름과 인간 삶의 관계를 탐구해 온 인물이다. 풍수와 생기 개념을 이론에 머물지 않고 일상과 예술로 확장해 온 그는 이번 시집에서 그 철학을 시라는 형식으로 풀어냈다.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은 짧은 시편들로 구성돼 있으며, 일상 속 장면과 감정의 흐름을 통해 생기의 변화를 섬세하게 드러낸다. 시인은 우리가 머무는 공간과 관계, 자연의 변화 속에서 느껴지는 미묘한 기운을 포착하고, 그것이 삶의 상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시적으로 표현한다. 특히 이 시집에서 ‘생기꽃’은 중요한 상징으로 등장한다. 이는 단순한 자연의 이미지가 아니라 살아 있는 기운이 머무는 자리에서 피어나는 생명력의 표현이다. 독자는 시를 따라가며 자신의 삶 속에도 그러한 흐름이 존재함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게 된다. 또한 작품은 고향의 기억, 부모에 대한 정서, 자연과의 교감 등 다양한 소재를 통해 인간의 삶을 입체적으로 그려낸다. 공간과 인간을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흐름으로 바라보는 시선은 삶의 균형이 ‘기운의 조화’ 속에서 형성된다는 메시지로 이어진다. 이 시집의 또 다른 특징은 ‘설명하지 않는 방식’이다. 시인은 이론을 직접적으로 제시하기보다 여백을 남기고, 독자가 스스로 느끼고 해석하도록 유도한다. 이를 통해 독서는 단순한 이해를 넘어 자신의 상태를 돌아보는 체험으로 확장된다.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은 보이지 않는 것을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 건네는 조용한 안내서다. 삶 속에 이미 흐르고 있는 기운을 발견하고, 그것을 다시 살아나게 하는 과정을 시로 담아낸 이 책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감각의 독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어렵고 무거운 시가 아니라 누구나 편안히 읽으며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생활 속 생기 시집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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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 완성하는 자연치유 실용서 『향기로운 이어테라피』 출간
[웰니스투데이 홍수진 기자]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이자 이어테라피(Ear Therapy)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힐링 테라피스트 강덕순 원장이 일반인을 위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가이드북 『향기로운 이어테라피』를 출간했다. 이 책은 아로마 요법과 이어테라피를 결합한 다양한 치유 방법을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친절하면서도 간결하게 정리한 실용서다. 상황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해 아로마테라피와 자연 치유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읽고 실천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제주에서 ‘센트앤센스(Scent & Sense)’라는 아로마 카운슬링 스튜디오 겸 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는 강덕순 원장은 이어테라피 전문 강사이자 힐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천연 향기 치유 모듈을 개발하고 전파하는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로서, 그리고 오랜 기간 에스테틱 뷰티 케어 전문가로 활동하며 심신 치유와 관련한 다양한 임상 경험을 쌓아 왔다. 이번에 출간된 『향기로운 이어테라피』는 단순한 이론 소개에 그치지 않고, 저자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활용해 온 치유 방법들을 담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저자는 책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향기로운 이어테라피』는 귀와 향기가 만나 이루어내는 치유의 예술이다. 이는 단순한 마사지나 피로 회복법이 아니라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회복시키는 건강한 치유의 도구다. 귀를 자극하며 향기를 느끼는 짧은 순간, 몸과 마음은 다시 자연의 리듬으로 돌아간다. 하루 동안 수고한 나에게 ‘괜찮아, 잘했어’라고 말해주는 순간, 회복은 이미 시작된다.” 저자는 스트레스와 심신의 불균형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이러한 자연 치유 방법이 일상의 회복 도구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하며, 누구나 자신의 삶 속에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시작해 볼 것을 권한다. 자연의 방식으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친절한 안내서가 될 신간이다. 서적명: 『향기로운 이어테라피』 지은이: 강덕순 펴낸이: 문재영 출판: 아로마 스튜디오 센트&센스 페이지: 156쪽 가격: 12,000원 문의 이메일: ds928@hanmail.net ISBN: 979-11-997319-0-5 0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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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나주숲체원, 외국인 예비 고교생 대상 '산림문화 특화 캠프'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나주숲체원은 2026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외국인 맞춤형 산림문화 특화 캠프’를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역계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5개국 71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 산림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 관람을 넘어 나주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손수건을 직접 천연 염색한 뒤 자국 국기를 그려 넣으며 자연스럽게 서로의 문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이번 캠프가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 문화에 적응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내·외국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지역 특화 산림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