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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부터 힐링까지, 시드니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7선
시드니 바이 카약 예능 ‘크레이지 투어’에서 빠니보틀이 비, 김무열, 이승훈과 함께 시드니와 블루마운틴의 고공·수상 액티비티에 도전하며 시드니는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같은 세계적인 랜드마크를 품은 도시를 넘어 눈앞에 펼쳐지는 풍경으로 직접 들어가 온몸으로 즐기는 액티비티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하늘 위와 하버브리지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360도 전망부터 고요한 새벽 바다 위에서 만나는 오페라하우스, 수상 사우나에서의 웰니스 휴식, 속도감 넘치는 제트보트, 그리고 불과 미식이 어우러진 비비드 시드니의 밤까지 시드니는 짜릿함과 힐링, 특별한 순간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도시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이 시드니 특유의 햇살과 하버 풍경, 여유로운 휴식까지 누릴 수 있는 ‘도파민 가득, 힐링 가득, 특별함 가득’한 체험 7가지를 소개한다. 1. 하버브리지 클라임(BridgeClimb Sydney) 시드니를 가장 상징적으로 경험하는 방법은 단연 하버브리지를 직접 오르는 것이다. ENA 예능 프로그램 ‘크레이지 투어’에서도 소개된 브리지클라임은 전문 가이드와 함께 시드니 하버브리지를 오르며, 정상에서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하버 전경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커플이나 가족여행 중 특별한 기념일을 더욱 뜻깊게 만들어줄 프라이빗 클라임도 운영된다. 정상에 올라 마주하는 시드니의 풍경은 성취감과 짜릿함을 동시에 선사하며, 오래도록 잊히지 않을 강렬한 기억을 선사한다. · 주소: 3 Cumberland St, The Rocks NSW 2000, Australia 2. 시드니 씨플레인즈(Sydney Seaplanes) 시드니를 조금 더 특별한 시선으로 담고 싶다면 시드니 씨플레인즈를 추천한다. 로즈 베이에서 출발하는 수상비행기를 타고 시드니 하버와 해안선을 따라 비행하면 익숙한 도시 풍경도 전혀 다른 장면으로 펼쳐진다. 반짝이는 바다와 해안 절벽, 하버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를 내려다보는 순간은 단순한 비행이 아니라 그 자체로 여행의 하이라이트가 된다. 시드니 씨플레인즈는 레트로한 감성의 클래식 수상비행기부터 더 현대적이고 쾌적한 기종까지 운영하며, 비행은 물론 뉴포트(Newport) 유명 레스토랑 버츠 바 앤 브라세리(Bert’s Bar and Brasserie) 런치 패키지와 숙박 패키지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 주소: Sydney Seaplanes, Lyne Park, Rose Bay NSW 2029, Australia 시드니 씨플레인즈 3. 시드니 바이 카약(Sydney By Kayak) 시드니에서 가장 낭만적인 순간은 카약 위에서 아침을 맞이하는 시간이다. 시드니 바이 카약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선라이즈 카약 앤 커피’는 해가 뜨기 전 고요한 하버 위로 나가 하버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를 배경으로 물살을 가르고 카약 위에서 커피까지 즐길 수 있는 이색 프로그램이다. 분주한 낮과는 전혀 다른 표정의 시드니를 만날 수 있어 여행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도 ‘사진보다 훨씬 더 좋은 경험’으로 자주 언급된다. 초보자도 참여할 수 있어 부담 없이 도전하기 좋다. · 주소: 1 Railway Avenue, Lavender Bay NSW 2060, Australia 4. 웰니스 아플로트(Wellness Afloat) 시드니를 더욱 깊이 있고 특별하게 즐기고 싶다면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아주는 웰니스 체험도 주목할 만하다. 웰니스 아플로트는 시드니 하버 위에 떠 있는 럭셔리 수상 사우나로, 캠벨스 코브(Campbells Cove)에서 사우나와 선데크를 갖춘 보트에 올라 특별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따뜻한 사우나로 몸을 녹인 뒤 바닷물에 몸을 담그는 플런지와 선데크에서의 여유로운 휴식까지 차례로 즐길 수 있어 시드니의 풍경 속에서 몸과 마음을 온전히 재충전하는 시간을 선사한다.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루나파크 등 시드니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눈앞에 두고 보트로 이동한다. 바쁜 여행 일정 사이에 감각적인 쉼표를 더하고 싶은 여행객에게 특히 매력적인 선택지다. · 주소: Campbells Cove, The Rocks NSW 2000, Australia 5. 오즈 제트 보팅(Oz Jet Boating) 고요한 하버의 풍경보다 짜릿한 속도감으로 시드니를 경험하고 싶다면 오즈 제트 보팅이 제격이다. 서큘러 키(Circular Quay)에서 출발하는 오즈 제트 보팅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인근 해역을 가르며 질주하는 액티비티로, 스핀과 슬라이드, 급정지 등 제트 보트 특유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시드니의 대표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시원한 물보라와 압도적인 속도감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어 여행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도 특별한 체험으로 자주 추천된다. 짜릿한 전율과 강렬한 인상을 원하는 여행객에게 추천한다. · 주소: The Eastern Pontoon, Circular Quay, Sydney NSW 2000, Australia 6. 비비드 파이어 키친(Vivid Fire Kitchen) 시드니의 밤을 가장 뜨겁고 감각적으로 만나는 방법은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 기간에만 펼쳐지는 ‘비비드 파이어 키친’을 즐기는 것이다. 2026년 행사는 바랑가루 리저브(Barangaroo Reserve) 내 스타게이저 론(Stargazer Lawn)에서 열리며, 5월 22일부터 6월 13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불길 위에서 완성되는 라이브 쿠킹의 생생한 열기와 셰프 토크, 시음, 음악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며, 현장은 단순한 푸드존을 넘어 오감으로 축제를 즐기는 몰입형 미식 공간으로 변모한다. 눈앞에서 타오르는 불의 움직임과 입맛을 자극하는 향, 현장을 채우는 음악이 어우러져 시드니의 밤을 더욱 강렬하고 특별한 기억으로 남겨주는 몰입형 경험을 선사한다. · 주소: Stargazer Lawn, Barangaroo Reserve, Hickson Rd, Barangaroo NSW 2000, Australia 7. 비욘드 스카이웨이(Beyond Skyway) 시드니 도심에서의 강렬한 체험을 한층 더 확장하고 싶다면 ‘크레이지 투어’에서 소개된 블루마운틴의 비욘드 스카이웨이에 주목할 만하다. 세계 최초의 루프톱 케이블카 체험인 비욘드 스카이웨이는 제이미슨 밸리(Jamison Valley) 상공 한가운데서 멈춘 케이블카 위에 올라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블루마운틴 국립공원(Blue Mountains National Park)의 장엄한 풍경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활동이다. 도심 액티비티와는 또 다른 차원의 스릴과 감동을 선사해 블루마운틴의 대자연을 더 이색적이고 인상적으로 경험하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꼽힌다. · 주소: 1 Violet St, Katoomba NSW 2780, Australia 정보제공: 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https://www.visitns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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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타이완관광로드쇼 ‘빛나는 타이완, 24시간 대만족’ 서울에서 개최
타이완의 다채로운 여행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팝업이 찾아온다. 타이완관광청이 오는 4월 25일(토)부터 26일(일)까지 이틀간 서울 성수동 어브스튜디오에서 ‘2026 타이완 관광로드쇼 - 빛나는 타이완, 24시간 대만족’을 진행한다. 이번 팝업은 ‘타이완은 24시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라는 콘셉트로, 시간대별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타이완만의 매력을 담아 타이완 여행에 직접 온 듯한 느낌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타이완 여행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푸드,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준비돼 있다. 풍성한 프로그램과 타이완을 느낄 수 있는 체험 로드쇼에서는 타이완의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타이완 여행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타이완 여행·관광 기업 32개 부스가 운영돼 다양한 여행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타이완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타이완 최초로 원주민 전통 고가를 일렉트로닉에 접목한 DJ루니와 원주민 부족 문화를 보여주는 A-R-T무용단의 크로스 오버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타이완의 대표 메뉴인 딴빙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비롯해 귀엽지만 향기로운 버블티 모양의 캔들과 소궁을 활용해 매듭 팔찌를 제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타이완 100 Ways’ 콘셉트를 바탕으로 타이완 야시장의 대표 놀이인 ‘링 던지기’를 접목해 참가자들이 재미있게 타이완 여행의 매력을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타이완의 유명 관광지를 배경으로 한 AI 포토존을 마련하고, 타이완 관광 마스코트 ‘오숑(Oh Bear)’과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 마치 타이완에 실제로 여행을 온 듯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타이완 음식을 맛볼 수도 있다. 기업부스 및 프로그램 참여 시 방문객들이 받을 수 있는 스탬프로 타이완 맥주, 후추 닭 절임, 루웨이 등 현지의 인기 음식을 교환할 수 있다. 또한 타이완과 관련한 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2026 타이완관광로드쇼’만의 럭키드로 2일간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럭키드로 이벤트도 진행되며, 다양한 상품이 준비돼 있다. 1등에게는 인천-타이베이 왕복 항공권이 제공되며, 2등부터 5등까지는 타이완 호텔 숙박권이나 1일 투어 등의 상품이 기다리고 있다. 럭키드로 이벤트는 기업부스 및 프로그램을 모두 참여해 모든 스탬프를 모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응모권을 지급한다. 빛나는 타이완 여행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 타이완의 다채로운 여행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이번 로드쇼는 타이완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맛있는 음식, 즐거운 음악, 다양한 체험 등 모든 것이 함께하는 ‘빛나는 타이완, 24시간 대만족’에서 타이완의 매력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2026 타이완 관광 로드쇼’는 누구나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팝업 정보 및 일정은 타이완관광청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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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분홍빛 철쭉 향연, 황매산에서 펼쳐지다 ... 합천 황매산 철쭉제 5월 개최
합천군은 황매산군립공원 일원에서 5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10일간 「제30회 황매산 철쭉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황매산 철쭉제는 해마다 봄이면 전국 각지의 관광객과 등산객,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합천의 대표 봄 축제다.(2025년 15만4천명 방문) 해발 고지(800~900m)에 펼쳐진 대규모 철쭉 군락이 진분홍빛 장관을 이루는 황매산의 계절적 아름다움과 다채로운 현장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봄철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열리는 제30회 황매산 철쭉제는 전국 최대 규모 철쭉 군락지를 배경으로 공연, 체험, 참여형 프로그램을 함께 마련해 상춘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단순히 꽃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연과 문화, 체험이 함께하는 축제로 운영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축제 첫날인 5월 1일에는 철쭉제의 시작을 알리는 식전공연과 철쭉제례가 진행되며, 본격적인 축제 분위기를 알릴 예정이다. 행사 기간 중 주말과 공휴일에는 퓨전국악, 트로트, 전자바이올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져 황매산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철쭉 군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연은 황매산의 봄 정취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된다. 축제 기간에는 보물찾기 이벤트와 나눔카트투어, 스탬프투어 등이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축제에 참여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가족 단위 관광객과 어린이를 동반한 방문객들에게는 단순 관람을 넘어 체험의 즐거움을 더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황매산 철쭉의 만개 시기는 5월 첫째 주로 예상되며, 기상 여건에 따라 개화 상황은 다소 변동될 수 있다. 이에 따라 합천군은 방문객들이 보다 알찬 일정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황매산군립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개화 현황 등 관련 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 접근 편의를 높이기 위한 교통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합천군은 덕만주차장부터 은행나무주차장 구간에 셔틀버스를 4월 25일과 26일, 5월 1일부터 10일, 5월 16일과 1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축제 기간 많은 방문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한 현장 관리도 강화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지난해 잦은 우천으로 아쉬움이 컸던 만큼 올해는 더 많은 분들이 황매산을 찾아 진분홍빛 산상 화원의 절경을 만끽하며 소중한 추억을 담아가시길 바란다”며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제30회 황매산 철쭉제는 황매산이 지닌 천혜의 자연경관과 합천의 관광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은 철쭉이 절정을 이루는 봄의 황매산에서 많은 방문객이 자연의 아름다움과 축제의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축제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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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부터 힐링까지, 시드니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7선
- 시드니 바이 카약 예능 ‘크레이지 투어’에서 빠니보틀이 비, 김무열, 이승훈과 함께 시드니와 블루마운틴의 고공·수상 액티비티에 도전하며 시드니는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같은 세계적인 랜드마크를 품은 도시를 넘어 눈앞에 펼쳐지는 풍경으로 직접 들어가 온몸으로 즐기는 액티비티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하늘 위와 하버브리지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360도 전망부터 고요한 새벽 바다 위에서 만나는 오페라하우스, 수상 사우나에서의 웰니스 휴식, 속도감 넘치는 제트보트, 그리고 불과 미식이 어우러진 비비드 시드니의 밤까지 시드니는 짜릿함과 힐링, 특별한 순간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도시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이 시드니 특유의 햇살과 하버 풍경, 여유로운 휴식까지 누릴 수 있는 ‘도파민 가득, 힐링 가득, 특별함 가득’한 체험 7가지를 소개한다. 1. 하버브리지 클라임(BridgeClimb Sydney) 시드니를 가장 상징적으로 경험하는 방법은 단연 하버브리지를 직접 오르는 것이다. ENA 예능 프로그램 ‘크레이지 투어’에서도 소개된 브리지클라임은 전문 가이드와 함께 시드니 하버브리지를 오르며, 정상에서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하버 전경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커플이나 가족여행 중 특별한 기념일을 더욱 뜻깊게 만들어줄 프라이빗 클라임도 운영된다. 정상에 올라 마주하는 시드니의 풍경은 성취감과 짜릿함을 동시에 선사하며, 오래도록 잊히지 않을 강렬한 기억을 선사한다. · 주소: 3 Cumberland St, The Rocks NSW 2000, Australia 2. 시드니 씨플레인즈(Sydney Seaplanes) 시드니를 조금 더 특별한 시선으로 담고 싶다면 시드니 씨플레인즈를 추천한다. 로즈 베이에서 출발하는 수상비행기를 타고 시드니 하버와 해안선을 따라 비행하면 익숙한 도시 풍경도 전혀 다른 장면으로 펼쳐진다. 반짝이는 바다와 해안 절벽, 하버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를 내려다보는 순간은 단순한 비행이 아니라 그 자체로 여행의 하이라이트가 된다. 시드니 씨플레인즈는 레트로한 감성의 클래식 수상비행기부터 더 현대적이고 쾌적한 기종까지 운영하며, 비행은 물론 뉴포트(Newport) 유명 레스토랑 버츠 바 앤 브라세리(Bert’s Bar and Brasserie) 런치 패키지와 숙박 패키지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 주소: Sydney Seaplanes, Lyne Park, Rose Bay NSW 2029, Australia 시드니 씨플레인즈 3. 시드니 바이 카약(Sydney By Kayak) 시드니에서 가장 낭만적인 순간은 카약 위에서 아침을 맞이하는 시간이다. 시드니 바이 카약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선라이즈 카약 앤 커피’는 해가 뜨기 전 고요한 하버 위로 나가 하버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를 배경으로 물살을 가르고 카약 위에서 커피까지 즐길 수 있는 이색 프로그램이다. 분주한 낮과는 전혀 다른 표정의 시드니를 만날 수 있어 여행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도 ‘사진보다 훨씬 더 좋은 경험’으로 자주 언급된다. 초보자도 참여할 수 있어 부담 없이 도전하기 좋다. · 주소: 1 Railway Avenue, Lavender Bay NSW 2060, Australia 4. 웰니스 아플로트(Wellness Afloat) 시드니를 더욱 깊이 있고 특별하게 즐기고 싶다면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아주는 웰니스 체험도 주목할 만하다. 웰니스 아플로트는 시드니 하버 위에 떠 있는 럭셔리 수상 사우나로, 캠벨스 코브(Campbells Cove)에서 사우나와 선데크를 갖춘 보트에 올라 특별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따뜻한 사우나로 몸을 녹인 뒤 바닷물에 몸을 담그는 플런지와 선데크에서의 여유로운 휴식까지 차례로 즐길 수 있어 시드니의 풍경 속에서 몸과 마음을 온전히 재충전하는 시간을 선사한다.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루나파크 등 시드니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눈앞에 두고 보트로 이동한다. 바쁜 여행 일정 사이에 감각적인 쉼표를 더하고 싶은 여행객에게 특히 매력적인 선택지다. · 주소: Campbells Cove, The Rocks NSW 2000, Australia 5. 오즈 제트 보팅(Oz Jet Boating) 고요한 하버의 풍경보다 짜릿한 속도감으로 시드니를 경험하고 싶다면 오즈 제트 보팅이 제격이다. 서큘러 키(Circular Quay)에서 출발하는 오즈 제트 보팅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인근 해역을 가르며 질주하는 액티비티로, 스핀과 슬라이드, 급정지 등 제트 보트 특유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시드니의 대표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시원한 물보라와 압도적인 속도감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어 여행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도 특별한 체험으로 자주 추천된다. 짜릿한 전율과 강렬한 인상을 원하는 여행객에게 추천한다. · 주소: The Eastern Pontoon, Circular Quay, Sydney NSW 2000, Australia 6. 비비드 파이어 키친(Vivid Fire Kitchen) 시드니의 밤을 가장 뜨겁고 감각적으로 만나는 방법은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 기간에만 펼쳐지는 ‘비비드 파이어 키친’을 즐기는 것이다. 2026년 행사는 바랑가루 리저브(Barangaroo Reserve) 내 스타게이저 론(Stargazer Lawn)에서 열리며, 5월 22일부터 6월 13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불길 위에서 완성되는 라이브 쿠킹의 생생한 열기와 셰프 토크, 시음, 음악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며, 현장은 단순한 푸드존을 넘어 오감으로 축제를 즐기는 몰입형 미식 공간으로 변모한다. 눈앞에서 타오르는 불의 움직임과 입맛을 자극하는 향, 현장을 채우는 음악이 어우러져 시드니의 밤을 더욱 강렬하고 특별한 기억으로 남겨주는 몰입형 경험을 선사한다. · 주소: Stargazer Lawn, Barangaroo Reserve, Hickson Rd, Barangaroo NSW 2000, Australia 7. 비욘드 스카이웨이(Beyond Skyway) 시드니 도심에서의 강렬한 체험을 한층 더 확장하고 싶다면 ‘크레이지 투어’에서 소개된 블루마운틴의 비욘드 스카이웨이에 주목할 만하다. 세계 최초의 루프톱 케이블카 체험인 비욘드 스카이웨이는 제이미슨 밸리(Jamison Valley) 상공 한가운데서 멈춘 케이블카 위에 올라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블루마운틴 국립공원(Blue Mountains National Park)의 장엄한 풍경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활동이다. 도심 액티비티와는 또 다른 차원의 스릴과 감동을 선사해 블루마운틴의 대자연을 더 이색적이고 인상적으로 경험하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꼽힌다. · 주소: 1 Violet St, Katoomba NSW 2780, Australia 정보제공: 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https://www.visitns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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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부터 힐링까지, 시드니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7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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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타이완관광로드쇼 ‘빛나는 타이완, 24시간 대만족’ 서울에서 개최
- 타이완의 다채로운 여행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팝업이 찾아온다. 타이완관광청이 오는 4월 25일(토)부터 26일(일)까지 이틀간 서울 성수동 어브스튜디오에서 ‘2026 타이완 관광로드쇼 - 빛나는 타이완, 24시간 대만족’을 진행한다. 이번 팝업은 ‘타이완은 24시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라는 콘셉트로, 시간대별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타이완만의 매력을 담아 타이완 여행에 직접 온 듯한 느낌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타이완 여행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푸드,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준비돼 있다. 풍성한 프로그램과 타이완을 느낄 수 있는 체험 로드쇼에서는 타이완의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타이완 여행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타이완 여행·관광 기업 32개 부스가 운영돼 다양한 여행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타이완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타이완 최초로 원주민 전통 고가를 일렉트로닉에 접목한 DJ루니와 원주민 부족 문화를 보여주는 A-R-T무용단의 크로스 오버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타이완의 대표 메뉴인 딴빙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비롯해 귀엽지만 향기로운 버블티 모양의 캔들과 소궁을 활용해 매듭 팔찌를 제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타이완 100 Ways’ 콘셉트를 바탕으로 타이완 야시장의 대표 놀이인 ‘링 던지기’를 접목해 참가자들이 재미있게 타이완 여행의 매력을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타이완의 유명 관광지를 배경으로 한 AI 포토존을 마련하고, 타이완 관광 마스코트 ‘오숑(Oh Bear)’과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 마치 타이완에 실제로 여행을 온 듯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타이완 음식을 맛볼 수도 있다. 기업부스 및 프로그램 참여 시 방문객들이 받을 수 있는 스탬프로 타이완 맥주, 후추 닭 절임, 루웨이 등 현지의 인기 음식을 교환할 수 있다. 또한 타이완과 관련한 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2026 타이완관광로드쇼’만의 럭키드로 2일간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럭키드로 이벤트도 진행되며, 다양한 상품이 준비돼 있다. 1등에게는 인천-타이베이 왕복 항공권이 제공되며, 2등부터 5등까지는 타이완 호텔 숙박권이나 1일 투어 등의 상품이 기다리고 있다. 럭키드로 이벤트는 기업부스 및 프로그램을 모두 참여해 모든 스탬프를 모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응모권을 지급한다. 빛나는 타이완 여행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 타이완의 다채로운 여행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이번 로드쇼는 타이완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맛있는 음식, 즐거운 음악, 다양한 체험 등 모든 것이 함께하는 ‘빛나는 타이완, 24시간 대만족’에서 타이완의 매력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2026 타이완 관광 로드쇼’는 누구나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팝업 정보 및 일정은 타이완관광청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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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타이완관광로드쇼 ‘빛나는 타이완, 24시간 대만족’ 서울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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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분홍빛 철쭉 향연, 황매산에서 펼쳐지다 ... 합천 황매산 철쭉제 5월 개최
- 합천군은 황매산군립공원 일원에서 5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10일간 「제30회 황매산 철쭉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황매산 철쭉제는 해마다 봄이면 전국 각지의 관광객과 등산객,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합천의 대표 봄 축제다.(2025년 15만4천명 방문) 해발 고지(800~900m)에 펼쳐진 대규모 철쭉 군락이 진분홍빛 장관을 이루는 황매산의 계절적 아름다움과 다채로운 현장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봄철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열리는 제30회 황매산 철쭉제는 전국 최대 규모 철쭉 군락지를 배경으로 공연, 체험, 참여형 프로그램을 함께 마련해 상춘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단순히 꽃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연과 문화, 체험이 함께하는 축제로 운영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축제 첫날인 5월 1일에는 철쭉제의 시작을 알리는 식전공연과 철쭉제례가 진행되며, 본격적인 축제 분위기를 알릴 예정이다. 행사 기간 중 주말과 공휴일에는 퓨전국악, 트로트, 전자바이올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져 황매산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철쭉 군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연은 황매산의 봄 정취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된다. 축제 기간에는 보물찾기 이벤트와 나눔카트투어, 스탬프투어 등이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축제에 참여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가족 단위 관광객과 어린이를 동반한 방문객들에게는 단순 관람을 넘어 체험의 즐거움을 더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황매산 철쭉의 만개 시기는 5월 첫째 주로 예상되며, 기상 여건에 따라 개화 상황은 다소 변동될 수 있다. 이에 따라 합천군은 방문객들이 보다 알찬 일정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황매산군립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개화 현황 등 관련 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 접근 편의를 높이기 위한 교통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합천군은 덕만주차장부터 은행나무주차장 구간에 셔틀버스를 4월 25일과 26일, 5월 1일부터 10일, 5월 16일과 1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축제 기간 많은 방문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한 현장 관리도 강화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지난해 잦은 우천으로 아쉬움이 컸던 만큼 올해는 더 많은 분들이 황매산을 찾아 진분홍빛 산상 화원의 절경을 만끽하며 소중한 추억을 담아가시길 바란다”며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제30회 황매산 철쭉제는 황매산이 지닌 천혜의 자연경관과 합천의 관광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은 철쭉이 절정을 이루는 봄의 황매산에서 많은 방문객이 자연의 아름다움과 축제의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축제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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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분홍빛 철쭉 향연, 황매산에서 펼쳐지다 ... 합천 황매산 철쭉제 5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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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11일 야간개장 오픈… 공포·추리 체험으로 밤 즐긴다
- 한국민속촌 야간개장 ‘지곡천’ 한국민속촌이 오는 4월 11일부터 야간개장을 시작하며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매주 금·토·일 및 공휴일에 야간개장을 운영(4월 토·일 및 공휴일 운영)하며, 공포·추리·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야간 체험 콘텐츠로 오는 11월 15일까지 관람객을 맞이한다. 한국민속촌은 매년 시즌별 테마와 몰입형 연출을 통해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꾸준한 호응을 얻어왔다. 이번 야간개장에서는 ‘살귀옥’, ‘혈안식귀’, ‘조선살인수사’ 등 유료 체험 콘텐츠 3종과 함께 야간 분위기를 더하는 ‘달빛을 더하다’가 운영된다. 국내 최장 야외 공포 체험 ‘살귀옥’은 올해 더욱 강렬해진 연출로 돌아왔다. 악귀에 빙의된 살귀들의 소굴을 배경으로, 관람객은 퇴마술사가 돼 신당골의 미스터리를 파헤치고 탈출을 시도하는 극한의 공포를 경험하게 된다. 약 400m에 달하는 통로를 따라 이어지는 체험은 보이지 않지만 끊임없이 들려오는 절규와 비명, 그리고 지하 미로 구간의 폐쇄적인 구조를 통해 한층 강화된 몰입감을 제공한다. 실내 공포 체험 ‘혈안식귀’는 중전 윤씨와 무당 이화를 둘러싼 조선시대 저주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다. 관람객은 임금의 명을 받은 조사관이 돼 이화의 생존 여부를 밝혀야 하며, 어둠 속 오감을 자극하는 연출로 레벨업된 공포를 경험하게 된다. 두 콘텐츠 모두 만 13세 이상 이용 가능하며 노약자와 심약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참여형 추리 콘텐츠 ‘조선살인수사’는 관람객이 직접 암행어사가 돼 살인사건의 실마리를 모으고 진범을 추적하는 현장형 몰입 추리극이다. 사또의 사건 기록지 제공부터 관아에서의 용의자 심문, 사건 현장 수사까지 높은 몰입도와 리얼한 현장감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야간 공연 ‘연분’을 4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전통무용과 LED 퍼포먼스, 그림자 예술이 한 무대에 펼쳐지며, 한국 무용의 섬세한 동작과 현대적 기술 연출이 더해져 공포 체험과는 또 다른 야간의 매력을 선사한다. 올해는 더욱 완성도를 높인 연출로 깊은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민속촌은 야간개장 콘텐츠를 공포와 추리, 공연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해왔고, 올해는 한층 강화된 연출과 스토리로 완성도를 높였다며, 전통 공간에서 색다른 방식으로 즐기는 야간 콘텐츠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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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11일 야간개장 오픈… 공포·추리 체험으로 밤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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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을 치유한다” 인천시 웰니스 관광지 7곳 선정
- 아트팩토리참기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치유와 회복의 가치를 제공할‘2026년 인천 웰니스 관광지’7곳(신규 5곳, 예비 2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2026년 4월 치유관광산업법 시행에 따라 관광업계의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됐으며, 웰니스 콘텐츠의 적정성, 관광객 유치 노력, 향후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올해 신규 웰니스 관광지로는 △류양조장(강화, 웰빙푸드) △스토너리 호텔앤리조트(강화, 스테이) △랑이네 이음 정미소(강화, 자연·해양치유) △㈜농업회사법인 문가숲길(남동구, 자연·해양치유) △아트팩토리참기름 강화(강화, 힐링·명상) 등 5곳이 선정됐다. 이들 관광지는 역사성과 자연경관, 도심 속 숲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예비 웰니스 관광지로는 고순도 지하 암반 해수 스파 체험이 가능한 △인천조탕(중구)과 지역 특산물인 순무를 활용해 김치를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형 공간 △핑크김치(강화)가 포함됐다. 아울러 2024년 기존 지정 관광지에 대한 재지정 평가도 함께 진행됐다. △스티라요가(중구, 힐링·명상) △차덕분(중구, 웰빙푸드) △더위크앤리조트(중구, 스테이) △인스파이어 리조트(중구, 스테이) 등은 관광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품질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인천시는 이번에 선정된 관광지들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전문가 컨설팅과 홍보·마케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2021년부터 지정된 기존 관광지들과 연계해 강화·영종·송도·도심을 잇는 ‘인천형 웰니스 관광 코스’를 더욱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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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을 치유한다” 인천시 웰니스 관광지 7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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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집에서 출발해 집으로 돌아오는’ 진짜 프리미엄 여행 선보인다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이 모두투어와 함께 집에서부터 시작되는 프리미엄 동유럽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GS샵은 3월 29일(일) 밤 9시 35분 TV홈쇼핑 방송에서 ‘모두투어 하이클래스 동유럽 7박 9일’ 여행 상품을 소개한다. ‘모두투어 하이클래스’는 여행 여정과 콘텐츠 경험 전반을 고려해 설계한 모두투어의 프리미엄 여행 브랜드다. GS샵이 하이클래스 상품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상품의 가장 큰 차별점은 여행의 시작과 끝을 공항이 아닌 집으로 확장한 점이다. 서울 및 수도권 거주 고객에게는 좌석 등급과 관계없이 자택과 공항을 오가는 왕복 송영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행을 위해 공항까지 왕복하는 부담을 아예 없앤 것이다. 단, 부산 거주 고객은 인천공항까지 왕복 국내선 비행기를 제공하고, 기타 지역 고객은 송영 서비스에 상응하는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항공은 대한항공 왕복 직항을 이용한다. 숙소는 프라하, 비엔나, 부다페스트 등 동유럽 핵심 도시의 정체성과 고유의 품격을 상징하는 프리미엄 호텔을 엄선해 구성했다. 특히 주요 관광지와 가까운 도심 숙박 비중을 높이고, 잘츠카머구트(Salzkammergut) 호수마을 호텔과 브라티슬라바(Bratislava) 숙박도 일정에 포함했다. 관광과 식사에도 공을 들였다. 프라하, 비엔나, 부다페스트 등 주요 도시에서는 자유 시간을 제공하고, 비엔나 벨베데레(Belvedere) 상궁과 쉔부른(Schönbrunn) 궁전, 프라하성 등 핵심 명소는 전문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 내부에 입장해 관람한다. 식사는 할슈타트(Hallstatt) 호숫가 식당과 프라하 카를 다리(Charles Bridge)가 보이는 식당에서 즐기는 파인 다이닝, 잘츠부르크 모차르트 콘서트 디너, 부다페스트 디너 크루즈 등 현지 경험을 극대화하도록 준비했다. 마지막으로 하이클래스 전문 상담사를 배정하고 유럽 전문 인솔자를 동반하는 등 서비스 수준은 높이고, 쇼핑센터 방문과 선택 관광, 기사·가이드 경비, 환율 인상에 따른 추가 비용 부담은 없애 고객이 여행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상품 가격은 비즈니스석 1200만원대, 이코노미석은 600만원 후반대부터다. 박찬우 GS샵 여행MD는 “이번 상품은 좌석이나 호텔만 고급화한 여행이 아니라 집에서 출발해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전 과정을 하나의 프리미엄 경험으로 설계한 상품”이라며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이동 편의부터 숙박, 콘텐츠, 식사까지 완성도를 높인 만큼 차별화된 유럽 여행을 찾는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gsret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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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부터 힐링까지, 시드니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7선
- 시드니 바이 카약 예능 ‘크레이지 투어’에서 빠니보틀이 비, 김무열, 이승훈과 함께 시드니와 블루마운틴의 고공·수상 액티비티에 도전하며 시드니는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같은 세계적인 랜드마크를 품은 도시를 넘어 눈앞에 펼쳐지는 풍경으로 직접 들어가 온몸으로 즐기는 액티비티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하늘 위와 하버브리지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360도 전망부터 고요한 새벽 바다 위에서 만나는 오페라하우스, 수상 사우나에서의 웰니스 휴식, 속도감 넘치는 제트보트, 그리고 불과 미식이 어우러진 비비드 시드니의 밤까지 시드니는 짜릿함과 힐링, 특별한 순간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도시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이 시드니 특유의 햇살과 하버 풍경, 여유로운 휴식까지 누릴 수 있는 ‘도파민 가득, 힐링 가득, 특별함 가득’한 체험 7가지를 소개한다. 1. 하버브리지 클라임(BridgeClimb Sydney) 시드니를 가장 상징적으로 경험하는 방법은 단연 하버브리지를 직접 오르는 것이다. ENA 예능 프로그램 ‘크레이지 투어’에서도 소개된 브리지클라임은 전문 가이드와 함께 시드니 하버브리지를 오르며, 정상에서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하버 전경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커플이나 가족여행 중 특별한 기념일을 더욱 뜻깊게 만들어줄 프라이빗 클라임도 운영된다. 정상에 올라 마주하는 시드니의 풍경은 성취감과 짜릿함을 동시에 선사하며, 오래도록 잊히지 않을 강렬한 기억을 선사한다. · 주소: 3 Cumberland St, The Rocks NSW 2000, Australia 2. 시드니 씨플레인즈(Sydney Seaplanes) 시드니를 조금 더 특별한 시선으로 담고 싶다면 시드니 씨플레인즈를 추천한다. 로즈 베이에서 출발하는 수상비행기를 타고 시드니 하버와 해안선을 따라 비행하면 익숙한 도시 풍경도 전혀 다른 장면으로 펼쳐진다. 반짝이는 바다와 해안 절벽, 하버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를 내려다보는 순간은 단순한 비행이 아니라 그 자체로 여행의 하이라이트가 된다. 시드니 씨플레인즈는 레트로한 감성의 클래식 수상비행기부터 더 현대적이고 쾌적한 기종까지 운영하며, 비행은 물론 뉴포트(Newport) 유명 레스토랑 버츠 바 앤 브라세리(Bert’s Bar and Brasserie) 런치 패키지와 숙박 패키지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 주소: Sydney Seaplanes, Lyne Park, Rose Bay NSW 2029, Australia 시드니 씨플레인즈 3. 시드니 바이 카약(Sydney By Kayak) 시드니에서 가장 낭만적인 순간은 카약 위에서 아침을 맞이하는 시간이다. 시드니 바이 카약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선라이즈 카약 앤 커피’는 해가 뜨기 전 고요한 하버 위로 나가 하버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를 배경으로 물살을 가르고 카약 위에서 커피까지 즐길 수 있는 이색 프로그램이다. 분주한 낮과는 전혀 다른 표정의 시드니를 만날 수 있어 여행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도 ‘사진보다 훨씬 더 좋은 경험’으로 자주 언급된다. 초보자도 참여할 수 있어 부담 없이 도전하기 좋다. · 주소: 1 Railway Avenue, Lavender Bay NSW 2060, Australia 4. 웰니스 아플로트(Wellness Afloat) 시드니를 더욱 깊이 있고 특별하게 즐기고 싶다면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아주는 웰니스 체험도 주목할 만하다. 웰니스 아플로트는 시드니 하버 위에 떠 있는 럭셔리 수상 사우나로, 캠벨스 코브(Campbells Cove)에서 사우나와 선데크를 갖춘 보트에 올라 특별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따뜻한 사우나로 몸을 녹인 뒤 바닷물에 몸을 담그는 플런지와 선데크에서의 여유로운 휴식까지 차례로 즐길 수 있어 시드니의 풍경 속에서 몸과 마음을 온전히 재충전하는 시간을 선사한다.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루나파크 등 시드니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눈앞에 두고 보트로 이동한다. 바쁜 여행 일정 사이에 감각적인 쉼표를 더하고 싶은 여행객에게 특히 매력적인 선택지다. · 주소: Campbells Cove, The Rocks NSW 2000, Australia 5. 오즈 제트 보팅(Oz Jet Boating) 고요한 하버의 풍경보다 짜릿한 속도감으로 시드니를 경험하고 싶다면 오즈 제트 보팅이 제격이다. 서큘러 키(Circular Quay)에서 출발하는 오즈 제트 보팅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인근 해역을 가르며 질주하는 액티비티로, 스핀과 슬라이드, 급정지 등 제트 보트 특유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시드니의 대표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시원한 물보라와 압도적인 속도감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어 여행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도 특별한 체험으로 자주 추천된다. 짜릿한 전율과 강렬한 인상을 원하는 여행객에게 추천한다. · 주소: The Eastern Pontoon, Circular Quay, Sydney NSW 2000, Australia 6. 비비드 파이어 키친(Vivid Fire Kitchen) 시드니의 밤을 가장 뜨겁고 감각적으로 만나는 방법은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 기간에만 펼쳐지는 ‘비비드 파이어 키친’을 즐기는 것이다. 2026년 행사는 바랑가루 리저브(Barangaroo Reserve) 내 스타게이저 론(Stargazer Lawn)에서 열리며, 5월 22일부터 6월 13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불길 위에서 완성되는 라이브 쿠킹의 생생한 열기와 셰프 토크, 시음, 음악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며, 현장은 단순한 푸드존을 넘어 오감으로 축제를 즐기는 몰입형 미식 공간으로 변모한다. 눈앞에서 타오르는 불의 움직임과 입맛을 자극하는 향, 현장을 채우는 음악이 어우러져 시드니의 밤을 더욱 강렬하고 특별한 기억으로 남겨주는 몰입형 경험을 선사한다. · 주소: Stargazer Lawn, Barangaroo Reserve, Hickson Rd, Barangaroo NSW 2000, Australia 7. 비욘드 스카이웨이(Beyond Skyway) 시드니 도심에서의 강렬한 체험을 한층 더 확장하고 싶다면 ‘크레이지 투어’에서 소개된 블루마운틴의 비욘드 스카이웨이에 주목할 만하다. 세계 최초의 루프톱 케이블카 체험인 비욘드 스카이웨이는 제이미슨 밸리(Jamison Valley) 상공 한가운데서 멈춘 케이블카 위에 올라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블루마운틴 국립공원(Blue Mountains National Park)의 장엄한 풍경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활동이다. 도심 액티비티와는 또 다른 차원의 스릴과 감동을 선사해 블루마운틴의 대자연을 더 이색적이고 인상적으로 경험하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꼽힌다. · 주소: 1 Violet St, Katoomba NSW 2780, Australia 정보제공: 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https://www.visitns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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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부터 힐링까지, 시드니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7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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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타이완관광로드쇼 ‘빛나는 타이완, 24시간 대만족’ 서울에서 개최
- 타이완의 다채로운 여행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팝업이 찾아온다. 타이완관광청이 오는 4월 25일(토)부터 26일(일)까지 이틀간 서울 성수동 어브스튜디오에서 ‘2026 타이완 관광로드쇼 - 빛나는 타이완, 24시간 대만족’을 진행한다. 이번 팝업은 ‘타이완은 24시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라는 콘셉트로, 시간대별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타이완만의 매력을 담아 타이완 여행에 직접 온 듯한 느낌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타이완 여행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푸드,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준비돼 있다. 풍성한 프로그램과 타이완을 느낄 수 있는 체험 로드쇼에서는 타이완의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타이완 여행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타이완 여행·관광 기업 32개 부스가 운영돼 다양한 여행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타이완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타이완 최초로 원주민 전통 고가를 일렉트로닉에 접목한 DJ루니와 원주민 부족 문화를 보여주는 A-R-T무용단의 크로스 오버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타이완의 대표 메뉴인 딴빙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비롯해 귀엽지만 향기로운 버블티 모양의 캔들과 소궁을 활용해 매듭 팔찌를 제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타이완 100 Ways’ 콘셉트를 바탕으로 타이완 야시장의 대표 놀이인 ‘링 던지기’를 접목해 참가자들이 재미있게 타이완 여행의 매력을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타이완의 유명 관광지를 배경으로 한 AI 포토존을 마련하고, 타이완 관광 마스코트 ‘오숑(Oh Bear)’과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 마치 타이완에 실제로 여행을 온 듯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타이완 음식을 맛볼 수도 있다. 기업부스 및 프로그램 참여 시 방문객들이 받을 수 있는 스탬프로 타이완 맥주, 후추 닭 절임, 루웨이 등 현지의 인기 음식을 교환할 수 있다. 또한 타이완과 관련한 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2026 타이완관광로드쇼’만의 럭키드로 2일간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럭키드로 이벤트도 진행되며, 다양한 상품이 준비돼 있다. 1등에게는 인천-타이베이 왕복 항공권이 제공되며, 2등부터 5등까지는 타이완 호텔 숙박권이나 1일 투어 등의 상품이 기다리고 있다. 럭키드로 이벤트는 기업부스 및 프로그램을 모두 참여해 모든 스탬프를 모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응모권을 지급한다. 빛나는 타이완 여행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 타이완의 다채로운 여행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이번 로드쇼는 타이완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맛있는 음식, 즐거운 음악, 다양한 체험 등 모든 것이 함께하는 ‘빛나는 타이완, 24시간 대만족’에서 타이완의 매력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2026 타이완 관광 로드쇼’는 누구나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팝업 정보 및 일정은 타이완관광청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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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타이완관광로드쇼 ‘빛나는 타이완, 24시간 대만족’ 서울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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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분홍빛 철쭉 향연, 황매산에서 펼쳐지다 ... 합천 황매산 철쭉제 5월 개최
- 합천군은 황매산군립공원 일원에서 5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10일간 「제30회 황매산 철쭉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황매산 철쭉제는 해마다 봄이면 전국 각지의 관광객과 등산객,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합천의 대표 봄 축제다.(2025년 15만4천명 방문) 해발 고지(800~900m)에 펼쳐진 대규모 철쭉 군락이 진분홍빛 장관을 이루는 황매산의 계절적 아름다움과 다채로운 현장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봄철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열리는 제30회 황매산 철쭉제는 전국 최대 규모 철쭉 군락지를 배경으로 공연, 체험, 참여형 프로그램을 함께 마련해 상춘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단순히 꽃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연과 문화, 체험이 함께하는 축제로 운영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축제 첫날인 5월 1일에는 철쭉제의 시작을 알리는 식전공연과 철쭉제례가 진행되며, 본격적인 축제 분위기를 알릴 예정이다. 행사 기간 중 주말과 공휴일에는 퓨전국악, 트로트, 전자바이올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져 황매산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철쭉 군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연은 황매산의 봄 정취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된다. 축제 기간에는 보물찾기 이벤트와 나눔카트투어, 스탬프투어 등이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축제에 참여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가족 단위 관광객과 어린이를 동반한 방문객들에게는 단순 관람을 넘어 체험의 즐거움을 더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황매산 철쭉의 만개 시기는 5월 첫째 주로 예상되며, 기상 여건에 따라 개화 상황은 다소 변동될 수 있다. 이에 따라 합천군은 방문객들이 보다 알찬 일정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황매산군립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개화 현황 등 관련 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 접근 편의를 높이기 위한 교통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합천군은 덕만주차장부터 은행나무주차장 구간에 셔틀버스를 4월 25일과 26일, 5월 1일부터 10일, 5월 16일과 1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축제 기간 많은 방문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한 현장 관리도 강화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지난해 잦은 우천으로 아쉬움이 컸던 만큼 올해는 더 많은 분들이 황매산을 찾아 진분홍빛 산상 화원의 절경을 만끽하며 소중한 추억을 담아가시길 바란다”며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제30회 황매산 철쭉제는 황매산이 지닌 천혜의 자연경관과 합천의 관광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은 철쭉이 절정을 이루는 봄의 황매산에서 많은 방문객이 자연의 아름다움과 축제의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축제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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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분홍빛 철쭉 향연, 황매산에서 펼쳐지다 ... 합천 황매산 철쭉제 5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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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11일 야간개장 오픈… 공포·추리 체험으로 밤 즐긴다
- 한국민속촌 야간개장 ‘지곡천’ 한국민속촌이 오는 4월 11일부터 야간개장을 시작하며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매주 금·토·일 및 공휴일에 야간개장을 운영(4월 토·일 및 공휴일 운영)하며, 공포·추리·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야간 체험 콘텐츠로 오는 11월 15일까지 관람객을 맞이한다. 한국민속촌은 매년 시즌별 테마와 몰입형 연출을 통해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꾸준한 호응을 얻어왔다. 이번 야간개장에서는 ‘살귀옥’, ‘혈안식귀’, ‘조선살인수사’ 등 유료 체험 콘텐츠 3종과 함께 야간 분위기를 더하는 ‘달빛을 더하다’가 운영된다. 국내 최장 야외 공포 체험 ‘살귀옥’은 올해 더욱 강렬해진 연출로 돌아왔다. 악귀에 빙의된 살귀들의 소굴을 배경으로, 관람객은 퇴마술사가 돼 신당골의 미스터리를 파헤치고 탈출을 시도하는 극한의 공포를 경험하게 된다. 약 400m에 달하는 통로를 따라 이어지는 체험은 보이지 않지만 끊임없이 들려오는 절규와 비명, 그리고 지하 미로 구간의 폐쇄적인 구조를 통해 한층 강화된 몰입감을 제공한다. 실내 공포 체험 ‘혈안식귀’는 중전 윤씨와 무당 이화를 둘러싼 조선시대 저주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다. 관람객은 임금의 명을 받은 조사관이 돼 이화의 생존 여부를 밝혀야 하며, 어둠 속 오감을 자극하는 연출로 레벨업된 공포를 경험하게 된다. 두 콘텐츠 모두 만 13세 이상 이용 가능하며 노약자와 심약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참여형 추리 콘텐츠 ‘조선살인수사’는 관람객이 직접 암행어사가 돼 살인사건의 실마리를 모으고 진범을 추적하는 현장형 몰입 추리극이다. 사또의 사건 기록지 제공부터 관아에서의 용의자 심문, 사건 현장 수사까지 높은 몰입도와 리얼한 현장감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야간 공연 ‘연분’을 4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전통무용과 LED 퍼포먼스, 그림자 예술이 한 무대에 펼쳐지며, 한국 무용의 섬세한 동작과 현대적 기술 연출이 더해져 공포 체험과는 또 다른 야간의 매력을 선사한다. 올해는 더욱 완성도를 높인 연출로 깊은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민속촌은 야간개장 콘텐츠를 공포와 추리, 공연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해왔고, 올해는 한층 강화된 연출과 스토리로 완성도를 높였다며, 전통 공간에서 색다른 방식으로 즐기는 야간 콘텐츠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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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11일 야간개장 오픈… 공포·추리 체험으로 밤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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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을 치유한다” 인천시 웰니스 관광지 7곳 선정
- 아트팩토리참기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치유와 회복의 가치를 제공할‘2026년 인천 웰니스 관광지’7곳(신규 5곳, 예비 2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2026년 4월 치유관광산업법 시행에 따라 관광업계의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됐으며, 웰니스 콘텐츠의 적정성, 관광객 유치 노력, 향후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올해 신규 웰니스 관광지로는 △류양조장(강화, 웰빙푸드) △스토너리 호텔앤리조트(강화, 스테이) △랑이네 이음 정미소(강화, 자연·해양치유) △㈜농업회사법인 문가숲길(남동구, 자연·해양치유) △아트팩토리참기름 강화(강화, 힐링·명상) 등 5곳이 선정됐다. 이들 관광지는 역사성과 자연경관, 도심 속 숲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예비 웰니스 관광지로는 고순도 지하 암반 해수 스파 체험이 가능한 △인천조탕(중구)과 지역 특산물인 순무를 활용해 김치를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형 공간 △핑크김치(강화)가 포함됐다. 아울러 2024년 기존 지정 관광지에 대한 재지정 평가도 함께 진행됐다. △스티라요가(중구, 힐링·명상) △차덕분(중구, 웰빙푸드) △더위크앤리조트(중구, 스테이) △인스파이어 리조트(중구, 스테이) 등은 관광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품질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인천시는 이번에 선정된 관광지들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전문가 컨설팅과 홍보·마케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2021년부터 지정된 기존 관광지들과 연계해 강화·영종·송도·도심을 잇는 ‘인천형 웰니스 관광 코스’를 더욱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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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을 치유한다” 인천시 웰니스 관광지 7곳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