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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여행경비 절반 돌려받는다…'웰·컴 함양 반값여행' 본격 시행
함양군은 관광객의 여행경비 부담은 줄이고 지역 내 관광소비는 늘리는 '웰·컴 함양 반값여행' 사업을 오는 9월 3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웰·컴 함양 반값여행'은 함양을 찾는 관광객이 여행 전 사전 신청하고, 승인된 기간 동안 함양지역에서 숙박·음식·관광 등 여행경비를 지출하면 일정 금액을 환급해 주는 사업이다. 사업 기간은 9월부터 11월까지이며, 관광객의 원활한 신청과 여행을 위해 월별 차수제로 운영한다. 1차 여행 신청은 9월 3일부터 9일까지이며, 승인받은 관광객은 9월 5일부터 30일까지 승인받은 일정에 맞춰 함양을 여행하면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여행 2일 전까지 전용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해야 한다. 함양군은 신청 내용을 심사한 뒤 2일 이내 승인 여부를 문자로 안내한다. 승인받은 관광객은 제로페이 플랫폼인 비플페이에서 '함양 반값여행' 정책발행용 상품권을 충전한 뒤 승인된 여행 기간 동안 함양지역 지정 사용처에서 여행경비를 결제하면 된다. 여행 종료 다음 날부터 10일 이내 정산을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정산 신청일로부터 10일 이내 모바일 상품권으로 받을 수 있다. 환급받은 모바일 상품권은 2027년 4월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이 지나면 미사용 금액은 전액 환수되므로 반드시 기간 내 사용해야 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18세 이상으로, 함양군민과 인접지역인 남원시·장수군·산청군·거창군·하동군 거주자 및 외국인을 제외한 관광객이다. 다만 업무·출장 등 관광 이외의 목적으로 함양을 방문하거나 함양군 또는 경상남도가 주최·주관하는 행사·이벤트 등에 참여해 별도의 여행경비 지원이나 인센티브를 받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액은 여행 형태에 따라 차등 적용한다. 1인당 최소 10만 원 이상을 소비해야 하며, 개인 신청은 20만 원 소비 시 최대 10만 원, 팀 신청은 40만 원 이상 소비 시 최대 20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가족 신청은 가족 구성원 수에 따라 지원하며, 최대 5인 가족의 경우 100만 원 이상 소비 시 최대 50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특히 청년 관광객을 위한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신청일 기준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에게는 일반 지원금에 추가 지원이 적용돼 20만 원 이상 소비할 경우 최대 14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여행경비로 인정되는 사용처는 함양군 내 숙박업소와 일부 제로페이 가맹점, 디지털 관광주민증 가맹점 등이다. 업종 등에 따라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업장이 있으므로 여행 전 전용 누리집에서 사용 가능한 업소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함양군은 사업 신청부터 정산까지 관광객들이 불편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전용 누리집과 고객센터를 운영한다. 사업 신청과 자세한 내용은 웰·컴 함양 반값여행 누리집(https://hytou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고객센터(1660-1736, 070-4801-3782)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웰·컴 함양 반값여행'은 관광객의 여행경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관광 소비를 늘리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라며 "숙박과 음식, 체험, 쇼핑 등 다양한 소비로 이어져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리산과 상림공원을 비롯한 함양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부담 없이 즐기고, 한 번의 방문이 다시 찾는 함양 여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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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과 진정한 휴식이 만난다… K-관광섬 거문도 ‘산다이 페스티벌’
여수 거문도의 자연과 문화를 여행과 체험으로 즐기는 ‘산다이 페스티벌(거문도 관광체험단)’ 1회차가 오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거문도 일원에서 열린다. K-관광섬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8월과 9월에 걸쳐 총 3회차로 운영되며, 참가자가 섬에 머물며 거문도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는 1박 2일 체류형 행사로 진행된다. 본 행사는 지역 전문 기업 남도기획과 어드민의 제안으로 기획됐다. 이번 행사의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거문도의 해양경관과 생활문화를 보다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편성됐다. 주요 해양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거문도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프리다이빙, 해루질, 어선 투어가 마련돼 있으며, 참가자는 이 중 하나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또한 아름다운 자연 속을 걷는 플로깅 및 트레킹, 지역의 고유한 문화를 알아가는 ‘산다이 배움 교실’, 그리고 밤바다의 낭만을 더하며 다 함께 즐기는 ‘산다이의 밤(레크리에이션)’ 등이 이어져 활동적인 여행과 여유로운 휴양을 동시에 만족시킬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오는 9월 5일 화려한 막을 올리는 세계 최초의 섬 중심 국제 행사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돼 더욱 눈길을 끈다. ‘바다와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두 달간 펼쳐지는 섬박람회의 개막 시기에 맞춰, 산다이 페스티벌 2회차(9월 5일~6일)가 거문도에서 진행된다. 1회차 산다이 페스티벌은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여행 및 예술 관련 개인 SNS(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활동자를 우대해 선발했으며, 1만2000원의 참가비는 추후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으로 환급해 참가자들에게 박람회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에게는 왕복 교통(선박) 및 숙식, 거문도 체험 클래스 1종, 참가자 키트 등이 지원된다. 참가 신청은 여수시 스마트관광 플랫폼 ‘여수엔’ 앱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추후 진행될 3회차 참가자 모집 역시 ‘여수엔’ 앱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여수엔’ 앱을 확인하거나 거문도 관광체험단 운영사무국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홈페이지 : https://www.sandaifestival.com · 인스타그램 : @sandai_festival 행사 개요 · 행사명: 산다이 페스티벌(SANDAI FESTIVAL)(1회차) / 거문도 관광체험단(2회차·3회차) · 일시: 2026년 8월 29일(토) ~ 8월 30일(일)(1회차) ※ 본 행사는 8월과 9월에 걸쳐 총 3회차로 운영된다. ※ 본 행사는 천재지변 등의 사정으로 일정이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다. · 장소: 거문도 일대 · 주요 프로그램: 해양 체험(프리다이빙, 해루질, 어선 투어), 산다이 배움 교실, 플로깅 및 트레킹, 산다이의 밤(레크리에이션) 등 ·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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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무치로 떠나는 ‘2000년 전 실크로드 대장정’ 기획전 출시
둔황 명사산 사구에 자리한 월아천 전경 모두투어는 신장 여행의 최적기인 8~10월에 맞춰 우루무치를 중심으로 2000년 전 실크로드의 자연·역사·문화를 따라가는 ‘실크로드를 만나는 다섯 개의 풍경’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중국 서북부에 위치한 신장 지역은 설산과 초원, 사막이 공존하는 독특한 자연환경과 고대 동서 교역로였던 실크로드의 역사·문화 유산을 함께 간직한 여행지다. 특히 여름부터 가을까지는 천산산맥의 설경과 광활한 초원, 황금빛 사막 등 서로 다른 자연 풍경을 한 번에 만날 수 있어 신장 여행의 매력이 더욱 선명해지는 시기다. 이번 기획전은 ‘실크로드를 만나는 다섯 개의 풍경’을 테마로 △우루무치 △투루판 △쿠무타크 사막 △장부라커 관광지 △돈황 등 5개 핵심 지역의 매력을 소개한다. 지역별 대표 관광지와 여행 정보를 이미지 중심으로 구성하고, 우루무치를 기준으로 지역 간 이동 거리와 주요 관광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해 목적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상품은 처음 신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위한 입문형부터 사막과 초원 등 자연경관에 집중한 특화 일정, 돈황을 연계한 프리미엄 상품까지 총 5개로 세분화했다. 여행 기간과 관심 지역, 상품 유형에 따라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인 ‘쿠무타크 사막 일출과 천산천지 실크로드 완전정복 5일’은 쿠무타크 사막에서 일출을 감상하고 천산천지와 투루판 주요 관광지를 함께 둘러보는 일정이다. ‘쿠무타크 사막 일출과 장부라커 초원 실크로드 완전정복 6일’은 장부라커 일정을 더해 설산과 초원, 사막이 어우러진 신장의 자연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역사·문화 콘텐츠를 강화한 ‘돈황과 쿠무타크 사막 일출 천산천지 실크로드 완전정복 6일’은 돈황의 대표 유적인 막고굴과 명사산·월아천을 비롯해 쿠무타크 사막과 천산천지를 함께 방문한다. 사막과 오아시스, 불교문화 유적을 아우르며 실크로드의 자연과 역사적 흔적을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는 일정이다. 특히 중국남방항공 이용 상품은 모두투어가 확보한 항공 공급석을 기반으로 8~10월 주요 출발일의 상품 라인업을 확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송헌택 모두투어 중국사업부 부서장은 “이번 기획전은 설산과 초원, 사막, 실크로드 유산 등 신장의 다양한 매력을 여행 일정별로 비교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여행 최적기인 8~10월에 맞춰 항공 좌석과 상품 라인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중국 각 지역의 차별화된 매력을 담은 상품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de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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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여행경비 절반 돌려받는다…'웰·컴 함양 반값여행' 본격 시행
- 함양군은 관광객의 여행경비 부담은 줄이고 지역 내 관광소비는 늘리는 '웰·컴 함양 반값여행' 사업을 오는 9월 3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웰·컴 함양 반값여행'은 함양을 찾는 관광객이 여행 전 사전 신청하고, 승인된 기간 동안 함양지역에서 숙박·음식·관광 등 여행경비를 지출하면 일정 금액을 환급해 주는 사업이다. 사업 기간은 9월부터 11월까지이며, 관광객의 원활한 신청과 여행을 위해 월별 차수제로 운영한다. 1차 여행 신청은 9월 3일부터 9일까지이며, 승인받은 관광객은 9월 5일부터 30일까지 승인받은 일정에 맞춰 함양을 여행하면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여행 2일 전까지 전용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해야 한다. 함양군은 신청 내용을 심사한 뒤 2일 이내 승인 여부를 문자로 안내한다. 승인받은 관광객은 제로페이 플랫폼인 비플페이에서 '함양 반값여행' 정책발행용 상품권을 충전한 뒤 승인된 여행 기간 동안 함양지역 지정 사용처에서 여행경비를 결제하면 된다. 여행 종료 다음 날부터 10일 이내 정산을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정산 신청일로부터 10일 이내 모바일 상품권으로 받을 수 있다. 환급받은 모바일 상품권은 2027년 4월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이 지나면 미사용 금액은 전액 환수되므로 반드시 기간 내 사용해야 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18세 이상으로, 함양군민과 인접지역인 남원시·장수군·산청군·거창군·하동군 거주자 및 외국인을 제외한 관광객이다. 다만 업무·출장 등 관광 이외의 목적으로 함양을 방문하거나 함양군 또는 경상남도가 주최·주관하는 행사·이벤트 등에 참여해 별도의 여행경비 지원이나 인센티브를 받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액은 여행 형태에 따라 차등 적용한다. 1인당 최소 10만 원 이상을 소비해야 하며, 개인 신청은 20만 원 소비 시 최대 10만 원, 팀 신청은 40만 원 이상 소비 시 최대 20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가족 신청은 가족 구성원 수에 따라 지원하며, 최대 5인 가족의 경우 100만 원 이상 소비 시 최대 50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특히 청년 관광객을 위한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신청일 기준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에게는 일반 지원금에 추가 지원이 적용돼 20만 원 이상 소비할 경우 최대 14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여행경비로 인정되는 사용처는 함양군 내 숙박업소와 일부 제로페이 가맹점, 디지털 관광주민증 가맹점 등이다. 업종 등에 따라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업장이 있으므로 여행 전 전용 누리집에서 사용 가능한 업소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함양군은 사업 신청부터 정산까지 관광객들이 불편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전용 누리집과 고객센터를 운영한다. 사업 신청과 자세한 내용은 웰·컴 함양 반값여행 누리집(https://hytou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고객센터(1660-1736, 070-4801-3782)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웰·컴 함양 반값여행'은 관광객의 여행경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관광 소비를 늘리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라며 "숙박과 음식, 체험, 쇼핑 등 다양한 소비로 이어져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리산과 상림공원을 비롯한 함양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부담 없이 즐기고, 한 번의 방문이 다시 찾는 함양 여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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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여행경비 절반 돌려받는다…'웰·컴 함양 반값여행' 본격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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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과 진정한 휴식이 만난다… K-관광섬 거문도 ‘산다이 페스티벌’
- 여수 거문도의 자연과 문화를 여행과 체험으로 즐기는 ‘산다이 페스티벌(거문도 관광체험단)’ 1회차가 오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거문도 일원에서 열린다. K-관광섬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8월과 9월에 걸쳐 총 3회차로 운영되며, 참가자가 섬에 머물며 거문도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는 1박 2일 체류형 행사로 진행된다. 본 행사는 지역 전문 기업 남도기획과 어드민의 제안으로 기획됐다. 이번 행사의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거문도의 해양경관과 생활문화를 보다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편성됐다. 주요 해양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거문도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프리다이빙, 해루질, 어선 투어가 마련돼 있으며, 참가자는 이 중 하나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또한 아름다운 자연 속을 걷는 플로깅 및 트레킹, 지역의 고유한 문화를 알아가는 ‘산다이 배움 교실’, 그리고 밤바다의 낭만을 더하며 다 함께 즐기는 ‘산다이의 밤(레크리에이션)’ 등이 이어져 활동적인 여행과 여유로운 휴양을 동시에 만족시킬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오는 9월 5일 화려한 막을 올리는 세계 최초의 섬 중심 국제 행사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돼 더욱 눈길을 끈다. ‘바다와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두 달간 펼쳐지는 섬박람회의 개막 시기에 맞춰, 산다이 페스티벌 2회차(9월 5일~6일)가 거문도에서 진행된다. 1회차 산다이 페스티벌은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여행 및 예술 관련 개인 SNS(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활동자를 우대해 선발했으며, 1만2000원의 참가비는 추후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으로 환급해 참가자들에게 박람회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에게는 왕복 교통(선박) 및 숙식, 거문도 체험 클래스 1종, 참가자 키트 등이 지원된다. 참가 신청은 여수시 스마트관광 플랫폼 ‘여수엔’ 앱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추후 진행될 3회차 참가자 모집 역시 ‘여수엔’ 앱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여수엔’ 앱을 확인하거나 거문도 관광체험단 운영사무국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홈페이지 : https://www.sandaifestival.com · 인스타그램 : @sandai_festival 행사 개요 · 행사명: 산다이 페스티벌(SANDAI FESTIVAL)(1회차) / 거문도 관광체험단(2회차·3회차) · 일시: 2026년 8월 29일(토) ~ 8월 30일(일)(1회차) ※ 본 행사는 8월과 9월에 걸쳐 총 3회차로 운영된다. ※ 본 행사는 천재지변 등의 사정으로 일정이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다. · 장소: 거문도 일대 · 주요 프로그램: 해양 체험(프리다이빙, 해루질, 어선 투어), 산다이 배움 교실, 플로깅 및 트레킹, 산다이의 밤(레크리에이션) 등 ·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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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과 진정한 휴식이 만난다… K-관광섬 거문도 ‘산다이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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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무치로 떠나는 ‘2000년 전 실크로드 대장정’ 기획전 출시
- 둔황 명사산 사구에 자리한 월아천 전경 모두투어는 신장 여행의 최적기인 8~10월에 맞춰 우루무치를 중심으로 2000년 전 실크로드의 자연·역사·문화를 따라가는 ‘실크로드를 만나는 다섯 개의 풍경’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중국 서북부에 위치한 신장 지역은 설산과 초원, 사막이 공존하는 독특한 자연환경과 고대 동서 교역로였던 실크로드의 역사·문화 유산을 함께 간직한 여행지다. 특히 여름부터 가을까지는 천산산맥의 설경과 광활한 초원, 황금빛 사막 등 서로 다른 자연 풍경을 한 번에 만날 수 있어 신장 여행의 매력이 더욱 선명해지는 시기다. 이번 기획전은 ‘실크로드를 만나는 다섯 개의 풍경’을 테마로 △우루무치 △투루판 △쿠무타크 사막 △장부라커 관광지 △돈황 등 5개 핵심 지역의 매력을 소개한다. 지역별 대표 관광지와 여행 정보를 이미지 중심으로 구성하고, 우루무치를 기준으로 지역 간 이동 거리와 주요 관광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해 목적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상품은 처음 신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위한 입문형부터 사막과 초원 등 자연경관에 집중한 특화 일정, 돈황을 연계한 프리미엄 상품까지 총 5개로 세분화했다. 여행 기간과 관심 지역, 상품 유형에 따라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인 ‘쿠무타크 사막 일출과 천산천지 실크로드 완전정복 5일’은 쿠무타크 사막에서 일출을 감상하고 천산천지와 투루판 주요 관광지를 함께 둘러보는 일정이다. ‘쿠무타크 사막 일출과 장부라커 초원 실크로드 완전정복 6일’은 장부라커 일정을 더해 설산과 초원, 사막이 어우러진 신장의 자연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역사·문화 콘텐츠를 강화한 ‘돈황과 쿠무타크 사막 일출 천산천지 실크로드 완전정복 6일’은 돈황의 대표 유적인 막고굴과 명사산·월아천을 비롯해 쿠무타크 사막과 천산천지를 함께 방문한다. 사막과 오아시스, 불교문화 유적을 아우르며 실크로드의 자연과 역사적 흔적을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는 일정이다. 특히 중국남방항공 이용 상품은 모두투어가 확보한 항공 공급석을 기반으로 8~10월 주요 출발일의 상품 라인업을 확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송헌택 모두투어 중국사업부 부서장은 “이번 기획전은 설산과 초원, 사막, 실크로드 유산 등 신장의 다양한 매력을 여행 일정별로 비교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여행 최적기인 8~10월에 맞춰 항공 좌석과 상품 라인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중국 각 지역의 차별화된 매력을 담은 상품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de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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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무치로 떠나는 ‘2000년 전 실크로드 대장정’ 기획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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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관광 피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대체 여행지’ 발표
-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대체할 여행지로 선정된 벨기에 겐트(Ghent) 전경 베네치아와 애스펀, 교토, 이비사처럼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사랑받는 대표적인 여행지는 많다. 그러나 최근에는 붐비는 관광 명소를 벗어나려는 여행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점점 더 많은 여행객이 인파와 긴 대기줄, 높은 비용을 피하면서도 비슷한 수준의 아름다운 풍경과 문화적 경험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를 찾고 있다. 올여름 가장 주목받는 여행 트렌드는 붐비는 유명 관광지 인근의 대체 여행지(Travel Dupes·트래블 듀프)를 찾는 것이 아니라 국경을 넘어 새로운 나라의 비슷한 매력을 지닌 여행지를 선택하는 것이다. 이에 맞춰 홀라플라이(Holafly)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행지를 대신할 수 있는 해외 대체 여행지를 선정한 지수 ‘트래블 듀프 인덱스(Travel Dupe Index)’를 처음 발표했다. 이 지수는 경관과 문화적 유사성, 숙박비, 과잉관광(Overtourism) 수준, 접근성, 소셜미디어 인기도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해 순위를 매겼다. 기존의 대체 여행지(Dupe) 순위와 달리 이번 지수에 포함된 모든 대체 여행지는 원래 여행지와 다른 국가에 위치해 있어 여행객들이 비슷한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완전히 새로운 여행 경험을 할 수 있다. 조사 결과, 베네치아의 가장 뛰어난 대체 여행지는 이탈리아가 아닌 벨기에의 겐트(Ghent)로 나타났다. 겐트는 중세 시대 운하와 역사적인 건축물 덕분에 베네치아와 매우 유사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면서도 관광객 밀집도는 훨씬 낮은 것으로 평가됐다. 이 밖에도 애스펀 대신 캐나다의 밴프(Banff), 교토 대신 한국의 전주, 이비사 대신 몬테네그로의 부드바(Budva) 등이 대표적인 대체 여행지로 선정됐으며, 여행지에 따라 숙박비를 최대 83%까지 절약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잉관광 대안으로 떠오른 ‘대체 여행지(Travel Dupes)’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에서 과잉관광 문제가 심화되면서 여행객들은 기존의 익숙한 대체 여행지를 넘어 새로운 선택지를 찾고 있다. 단순히 인근의 또 다른 혼잡한 관광지로 이동하는 대신 국경을 넘어 비슷한 자연경관, 건축 양식,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는 해외 대체 여행지가 비용을 절감하고 혼잡을 피할 수 있는 새로운 여행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세계 최고의 대체 여행지 순위 (순위, 대체 여행지(Travel Dupe), 대신할 여행지 순) 1. 벨기에 겐트(Ghent) / 이탈리아 베네치아(Venice) 2. 캐나다 밴프(Banff) / 미국 애스펀(Aspen) 3. 한국 전주(Jeonju) / 일본 교토(Kyoto) 4. 몬테네그로 부드바(Budva) / 스페인 이비사(Ibiza) 5. 포르투갈 카스카이스(Cascais) / 프랑스 생트로페(Saint-Tropez) 6. 북마케도니아 오흐리드 호수(Lake Ohrid) / 이탈리아 코모 호수(Lake Como) 7. 도미니카공화국 라스 테레나스(Las Terrenas) / 멕시코 툴룸(Tulum) 8. 프랑스 망통(Menton) / 이탈리아 아말피 해안(Amalfi Coast) 9. 콜롬비아 시우다드 페르디다(Ciudad Perdida) / 페루 마추픽추(Machu Picchu) 10. 필리핀 시아르가오(Siargao) / 인도네시아 발리(Bali) 조사방법론 홀라플라이는 세계 최고의 대체 여행지를 선정하기 위해 세계적인 대표 여행지 10곳과 이를 대체할 수 있는 해외 여행지를 가중치 기반 평가 모델(Weighted Scoring Model)을 활용해 비교·분석했다. 각 여행지 쌍은 다음의 5가지 평가 기준에 따라 종합적으로 평가됐다. · 경관 및 문화적 유사성(25%): 대체 여행지가 원래 여행지의 분위기와 매력을 얼마나 유사하게 재현하는지 · 숙박비 절감 효과(25%): 성수기 평균 호텔 숙박 요금을 기준으로 비용 절감 수준 비교 · 과잉관광 차이(20%): 원래 여행지와 대체 여행지의 관광객 밀집도 및 관광 압력 비교 · 접근성(15%): 항공편 운항 여부와 이동 시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 소셜 트렌드(15%): 인스타그램, 틱톡, 온라인 검색 트렌드를 분석해 새롭게 주목받는 여행지 여부를 반영 또한 순위가 진정한 새로운 여행 경험을 제시할 수 있도록 모든 대체 여행지는 원래 여행지와 반드시 다른 국가에 위치해야 했으며, 최종 순위에는 동일 국가에서 최대 두 곳까지만 포함하도록 제한했다. 홀라플라이는 이러한 평가 방식을 통해 원래 여행지와 비슷한 경험을 제공하면서도 더 높은 가성비, 적은 관광객, 새로운 여행지 발견의 즐거움을 함께 제공하는 여행지를 우선적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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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관광 피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대체 여행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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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8월 농촌체험휴양마을에 나주 명하쪽빛마을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나주 문평면 명하쪽빛마을을 8월의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선정했다. 명하쪽빛마을은 국가무형문화재 염색장인 고 윤병운 선생의 전통 쪽염색 기법을 5대째 계승하며 한국 쪽염색의 역사와 장인 정신을 이어오고 있는 마을이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쪽염색이라는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체험 콘텐츠로 발전시켰다. 이를 통해 마을 소득을 높이는 것은 물론,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특색 있는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체험프로그램은 생쪽 수확부터 천연염색을 통한 스카프, 손수건 만들기까지 쪽염색의 모든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체험을 통해 직접 제작한 스카프, 베개 등을 인근 영아원에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체험객들은 농업과 전통문화, 교육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농업·농촌이 지닌 가치와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다. 명하쪽빛마을은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을 통한 소득 창출을 넘어 통합 돌봄 마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통합 돌봄 마을은 마을의 유휴 공간을 청년 카페와 돌봄 공간 등으로 새롭게 조성하고, 마을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마을 전체를 하나의 돌봄 인프라로 구축한 마을이다. 앞으로 돌봄의 거점이 돼 어르신과 청년이 함께 상생하는 모델을 만들어가는 한편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농업·농촌, 마을 공동체의 가치를 알리는 농촌체험휴양마을의 모범 사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명하쪽빛마을 체험프로그램 안내와 숙박 문의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http://명하쪽빛.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단체체험은 사전협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현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정책과장은 "명하쪽빛마을은 자연과 전통, 사람이 함께 숨 쉬는 공간으로 마을의 역사와 공동체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전통 쪽염색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마을"이라며 "앞으로도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지속 육성·지원해 농촌관광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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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8월 농촌체험휴양마을에 나주 명하쪽빛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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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호텔·디아넥스, 프리미엄 힐링부터 가성비 미식까지 '취향 맞춤' 패키지 출시
- SK핀크스가 운영하는 제주 포도호텔과 디아넥스가 미식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신규 객실 패키지 2종을 출시하고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패키지는 프리미엄 디너와 프라이빗 온천 힐링을 담은 포도호텔의 'Good Evening at PODO(굿 이브닝 앳 포도)'와 먹방 인플루언서 히밥이 추천한 메뉴를 합리적인 구성으로 즐길 수 있는 디아넥스의 '히밥 Pick! 고메 스테이'다. 포도호텔의 'Good Evening at PODO'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산방산 전망을 감상하며 즐기는 조식, 포도호텔 레스토랑의 프리미엄 디너 코스로 구성됐다. 디너는 시그니처 'BBQ 코스'와 신선한 제철 생선회를 중심으로 한 패키지 전용 '일식 코스' 가운데 선택할 수 있으며, 코스와 잘 어울리는 막걸리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객실에서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아라고나이트 고온천과 함께 100% 천연 피트 성분의 '얼스레피트 머드 마스크 & 실리콘 브러시 세트'를 특별 기프트로 증정해 한층 깊은 힐링 경험을 선사한다. 디아넥스는 제주 미식과 실속 있는 호캉스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히밥 Pick! 고메 스테이' 패키지를 마련했다. 최근 히밥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아넥스 레스토랑과 비오토피아 레스토랑이 소개되며 제주 미식 명소로 주목받은 데 착안해, 영상 속에서 히밥이 직접 맛보고 추천한 메뉴를 중심으로 패키지를 구성했다. 패키지의 메인 혜택인 '탕수육 세미 코스'는 에피타이저를 시작으로 스페셜 딤섬 3종(백년초·블랙능이·오늘의 딤섬), 제주 흑돼지 탕수육, 식사류(자장면 또는 짬뽕 중 택 1), 디저트 2종(백조 딤섬·망고 사고)으로 구성돼 풍성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객실 1박, 국내 유일의 아라고나이트 고온천과 수영장 무제한 이용, 미니바 All Free 혜택을 포함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휴식과 미식을 모두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디아넥스의 시그니처 메뉴인 '딤섬'을 모티브로 한 클릭커 키링 굿즈도 함께 증정한다. SK핀크스 관계자는 "이번 신규 패키지는 포도호텔의 프리미엄 힐링과 디아넥스의 트렌디한 미식 콘텐츠를 고객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특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히밥의 추천 메뉴를 통해 제주 여행에서 만족도 높은 미식과 휴식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패키지 예약 및 상세 혜택은 포도호텔과 디아넥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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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호텔·디아넥스, 프리미엄 힐링부터 가성비 미식까지 '취향 맞춤'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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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여행경비 절반 돌려받는다…'웰·컴 함양 반값여행' 본격 시행
- 함양군은 관광객의 여행경비 부담은 줄이고 지역 내 관광소비는 늘리는 '웰·컴 함양 반값여행' 사업을 오는 9월 3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웰·컴 함양 반값여행'은 함양을 찾는 관광객이 여행 전 사전 신청하고, 승인된 기간 동안 함양지역에서 숙박·음식·관광 등 여행경비를 지출하면 일정 금액을 환급해 주는 사업이다. 사업 기간은 9월부터 11월까지이며, 관광객의 원활한 신청과 여행을 위해 월별 차수제로 운영한다. 1차 여행 신청은 9월 3일부터 9일까지이며, 승인받은 관광객은 9월 5일부터 30일까지 승인받은 일정에 맞춰 함양을 여행하면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여행 2일 전까지 전용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해야 한다. 함양군은 신청 내용을 심사한 뒤 2일 이내 승인 여부를 문자로 안내한다. 승인받은 관광객은 제로페이 플랫폼인 비플페이에서 '함양 반값여행' 정책발행용 상품권을 충전한 뒤 승인된 여행 기간 동안 함양지역 지정 사용처에서 여행경비를 결제하면 된다. 여행 종료 다음 날부터 10일 이내 정산을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정산 신청일로부터 10일 이내 모바일 상품권으로 받을 수 있다. 환급받은 모바일 상품권은 2027년 4월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이 지나면 미사용 금액은 전액 환수되므로 반드시 기간 내 사용해야 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18세 이상으로, 함양군민과 인접지역인 남원시·장수군·산청군·거창군·하동군 거주자 및 외국인을 제외한 관광객이다. 다만 업무·출장 등 관광 이외의 목적으로 함양을 방문하거나 함양군 또는 경상남도가 주최·주관하는 행사·이벤트 등에 참여해 별도의 여행경비 지원이나 인센티브를 받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액은 여행 형태에 따라 차등 적용한다. 1인당 최소 10만 원 이상을 소비해야 하며, 개인 신청은 20만 원 소비 시 최대 10만 원, 팀 신청은 40만 원 이상 소비 시 최대 20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가족 신청은 가족 구성원 수에 따라 지원하며, 최대 5인 가족의 경우 100만 원 이상 소비 시 최대 50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특히 청년 관광객을 위한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신청일 기준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에게는 일반 지원금에 추가 지원이 적용돼 20만 원 이상 소비할 경우 최대 14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여행경비로 인정되는 사용처는 함양군 내 숙박업소와 일부 제로페이 가맹점, 디지털 관광주민증 가맹점 등이다. 업종 등에 따라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업장이 있으므로 여행 전 전용 누리집에서 사용 가능한 업소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함양군은 사업 신청부터 정산까지 관광객들이 불편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전용 누리집과 고객센터를 운영한다. 사업 신청과 자세한 내용은 웰·컴 함양 반값여행 누리집(https://hytou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고객센터(1660-1736, 070-4801-3782)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웰·컴 함양 반값여행'은 관광객의 여행경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관광 소비를 늘리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라며 "숙박과 음식, 체험, 쇼핑 등 다양한 소비로 이어져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리산과 상림공원을 비롯한 함양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부담 없이 즐기고, 한 번의 방문이 다시 찾는 함양 여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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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여행경비 절반 돌려받는다…'웰·컴 함양 반값여행' 본격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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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과 진정한 휴식이 만난다… K-관광섬 거문도 ‘산다이 페스티벌’
- 여수 거문도의 자연과 문화를 여행과 체험으로 즐기는 ‘산다이 페스티벌(거문도 관광체험단)’ 1회차가 오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거문도 일원에서 열린다. K-관광섬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8월과 9월에 걸쳐 총 3회차로 운영되며, 참가자가 섬에 머물며 거문도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는 1박 2일 체류형 행사로 진행된다. 본 행사는 지역 전문 기업 남도기획과 어드민의 제안으로 기획됐다. 이번 행사의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거문도의 해양경관과 생활문화를 보다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편성됐다. 주요 해양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거문도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프리다이빙, 해루질, 어선 투어가 마련돼 있으며, 참가자는 이 중 하나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또한 아름다운 자연 속을 걷는 플로깅 및 트레킹, 지역의 고유한 문화를 알아가는 ‘산다이 배움 교실’, 그리고 밤바다의 낭만을 더하며 다 함께 즐기는 ‘산다이의 밤(레크리에이션)’ 등이 이어져 활동적인 여행과 여유로운 휴양을 동시에 만족시킬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오는 9월 5일 화려한 막을 올리는 세계 최초의 섬 중심 국제 행사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돼 더욱 눈길을 끈다. ‘바다와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두 달간 펼쳐지는 섬박람회의 개막 시기에 맞춰, 산다이 페스티벌 2회차(9월 5일~6일)가 거문도에서 진행된다. 1회차 산다이 페스티벌은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여행 및 예술 관련 개인 SNS(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활동자를 우대해 선발했으며, 1만2000원의 참가비는 추후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으로 환급해 참가자들에게 박람회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에게는 왕복 교통(선박) 및 숙식, 거문도 체험 클래스 1종, 참가자 키트 등이 지원된다. 참가 신청은 여수시 스마트관광 플랫폼 ‘여수엔’ 앱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추후 진행될 3회차 참가자 모집 역시 ‘여수엔’ 앱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여수엔’ 앱을 확인하거나 거문도 관광체험단 운영사무국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홈페이지 : https://www.sandaifestival.com · 인스타그램 : @sandai_festival 행사 개요 · 행사명: 산다이 페스티벌(SANDAI FESTIVAL)(1회차) / 거문도 관광체험단(2회차·3회차) · 일시: 2026년 8월 29일(토) ~ 8월 30일(일)(1회차) ※ 본 행사는 8월과 9월에 걸쳐 총 3회차로 운영된다. ※ 본 행사는 천재지변 등의 사정으로 일정이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다. · 장소: 거문도 일대 · 주요 프로그램: 해양 체험(프리다이빙, 해루질, 어선 투어), 산다이 배움 교실, 플로깅 및 트레킹, 산다이의 밤(레크리에이션) 등 ·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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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과 진정한 휴식이 만난다… K-관광섬 거문도 ‘산다이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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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무치로 떠나는 ‘2000년 전 실크로드 대장정’ 기획전 출시
- 둔황 명사산 사구에 자리한 월아천 전경 모두투어는 신장 여행의 최적기인 8~10월에 맞춰 우루무치를 중심으로 2000년 전 실크로드의 자연·역사·문화를 따라가는 ‘실크로드를 만나는 다섯 개의 풍경’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중국 서북부에 위치한 신장 지역은 설산과 초원, 사막이 공존하는 독특한 자연환경과 고대 동서 교역로였던 실크로드의 역사·문화 유산을 함께 간직한 여행지다. 특히 여름부터 가을까지는 천산산맥의 설경과 광활한 초원, 황금빛 사막 등 서로 다른 자연 풍경을 한 번에 만날 수 있어 신장 여행의 매력이 더욱 선명해지는 시기다. 이번 기획전은 ‘실크로드를 만나는 다섯 개의 풍경’을 테마로 △우루무치 △투루판 △쿠무타크 사막 △장부라커 관광지 △돈황 등 5개 핵심 지역의 매력을 소개한다. 지역별 대표 관광지와 여행 정보를 이미지 중심으로 구성하고, 우루무치를 기준으로 지역 간 이동 거리와 주요 관광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해 목적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상품은 처음 신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위한 입문형부터 사막과 초원 등 자연경관에 집중한 특화 일정, 돈황을 연계한 프리미엄 상품까지 총 5개로 세분화했다. 여행 기간과 관심 지역, 상품 유형에 따라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인 ‘쿠무타크 사막 일출과 천산천지 실크로드 완전정복 5일’은 쿠무타크 사막에서 일출을 감상하고 천산천지와 투루판 주요 관광지를 함께 둘러보는 일정이다. ‘쿠무타크 사막 일출과 장부라커 초원 실크로드 완전정복 6일’은 장부라커 일정을 더해 설산과 초원, 사막이 어우러진 신장의 자연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역사·문화 콘텐츠를 강화한 ‘돈황과 쿠무타크 사막 일출 천산천지 실크로드 완전정복 6일’은 돈황의 대표 유적인 막고굴과 명사산·월아천을 비롯해 쿠무타크 사막과 천산천지를 함께 방문한다. 사막과 오아시스, 불교문화 유적을 아우르며 실크로드의 자연과 역사적 흔적을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는 일정이다. 특히 중국남방항공 이용 상품은 모두투어가 확보한 항공 공급석을 기반으로 8~10월 주요 출발일의 상품 라인업을 확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송헌택 모두투어 중국사업부 부서장은 “이번 기획전은 설산과 초원, 사막, 실크로드 유산 등 신장의 다양한 매력을 여행 일정별로 비교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여행 최적기인 8~10월에 맞춰 항공 좌석과 상품 라인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중국 각 지역의 차별화된 매력을 담은 상품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de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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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무치로 떠나는 ‘2000년 전 실크로드 대장정’ 기획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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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관광 피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대체 여행지’ 발표
-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대체할 여행지로 선정된 벨기에 겐트(Ghent) 전경 베네치아와 애스펀, 교토, 이비사처럼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사랑받는 대표적인 여행지는 많다. 그러나 최근에는 붐비는 관광 명소를 벗어나려는 여행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점점 더 많은 여행객이 인파와 긴 대기줄, 높은 비용을 피하면서도 비슷한 수준의 아름다운 풍경과 문화적 경험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를 찾고 있다. 올여름 가장 주목받는 여행 트렌드는 붐비는 유명 관광지 인근의 대체 여행지(Travel Dupes·트래블 듀프)를 찾는 것이 아니라 국경을 넘어 새로운 나라의 비슷한 매력을 지닌 여행지를 선택하는 것이다. 이에 맞춰 홀라플라이(Holafly)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행지를 대신할 수 있는 해외 대체 여행지를 선정한 지수 ‘트래블 듀프 인덱스(Travel Dupe Index)’를 처음 발표했다. 이 지수는 경관과 문화적 유사성, 숙박비, 과잉관광(Overtourism) 수준, 접근성, 소셜미디어 인기도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해 순위를 매겼다. 기존의 대체 여행지(Dupe) 순위와 달리 이번 지수에 포함된 모든 대체 여행지는 원래 여행지와 다른 국가에 위치해 있어 여행객들이 비슷한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완전히 새로운 여행 경험을 할 수 있다. 조사 결과, 베네치아의 가장 뛰어난 대체 여행지는 이탈리아가 아닌 벨기에의 겐트(Ghent)로 나타났다. 겐트는 중세 시대 운하와 역사적인 건축물 덕분에 베네치아와 매우 유사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면서도 관광객 밀집도는 훨씬 낮은 것으로 평가됐다. 이 밖에도 애스펀 대신 캐나다의 밴프(Banff), 교토 대신 한국의 전주, 이비사 대신 몬테네그로의 부드바(Budva) 등이 대표적인 대체 여행지로 선정됐으며, 여행지에 따라 숙박비를 최대 83%까지 절약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잉관광 대안으로 떠오른 ‘대체 여행지(Travel Dupes)’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에서 과잉관광 문제가 심화되면서 여행객들은 기존의 익숙한 대체 여행지를 넘어 새로운 선택지를 찾고 있다. 단순히 인근의 또 다른 혼잡한 관광지로 이동하는 대신 국경을 넘어 비슷한 자연경관, 건축 양식,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는 해외 대체 여행지가 비용을 절감하고 혼잡을 피할 수 있는 새로운 여행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세계 최고의 대체 여행지 순위 (순위, 대체 여행지(Travel Dupe), 대신할 여행지 순) 1. 벨기에 겐트(Ghent) / 이탈리아 베네치아(Venice) 2. 캐나다 밴프(Banff) / 미국 애스펀(Aspen) 3. 한국 전주(Jeonju) / 일본 교토(Kyoto) 4. 몬테네그로 부드바(Budva) / 스페인 이비사(Ibiza) 5. 포르투갈 카스카이스(Cascais) / 프랑스 생트로페(Saint-Tropez) 6. 북마케도니아 오흐리드 호수(Lake Ohrid) / 이탈리아 코모 호수(Lake Como) 7. 도미니카공화국 라스 테레나스(Las Terrenas) / 멕시코 툴룸(Tulum) 8. 프랑스 망통(Menton) / 이탈리아 아말피 해안(Amalfi Coast) 9. 콜롬비아 시우다드 페르디다(Ciudad Perdida) / 페루 마추픽추(Machu Picchu) 10. 필리핀 시아르가오(Siargao) / 인도네시아 발리(Bali) 조사방법론 홀라플라이는 세계 최고의 대체 여행지를 선정하기 위해 세계적인 대표 여행지 10곳과 이를 대체할 수 있는 해외 여행지를 가중치 기반 평가 모델(Weighted Scoring Model)을 활용해 비교·분석했다. 각 여행지 쌍은 다음의 5가지 평가 기준에 따라 종합적으로 평가됐다. · 경관 및 문화적 유사성(25%): 대체 여행지가 원래 여행지의 분위기와 매력을 얼마나 유사하게 재현하는지 · 숙박비 절감 효과(25%): 성수기 평균 호텔 숙박 요금을 기준으로 비용 절감 수준 비교 · 과잉관광 차이(20%): 원래 여행지와 대체 여행지의 관광객 밀집도 및 관광 압력 비교 · 접근성(15%): 항공편 운항 여부와 이동 시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 소셜 트렌드(15%): 인스타그램, 틱톡, 온라인 검색 트렌드를 분석해 새롭게 주목받는 여행지 여부를 반영 또한 순위가 진정한 새로운 여행 경험을 제시할 수 있도록 모든 대체 여행지는 원래 여행지와 반드시 다른 국가에 위치해야 했으며, 최종 순위에는 동일 국가에서 최대 두 곳까지만 포함하도록 제한했다. 홀라플라이는 이러한 평가 방식을 통해 원래 여행지와 비슷한 경험을 제공하면서도 더 높은 가성비, 적은 관광객, 새로운 여행지 발견의 즐거움을 함께 제공하는 여행지를 우선적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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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8월 농촌체험휴양마을에 나주 명하쪽빛마을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나주 문평면 명하쪽빛마을을 8월의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선정했다. 명하쪽빛마을은 국가무형문화재 염색장인 고 윤병운 선생의 전통 쪽염색 기법을 5대째 계승하며 한국 쪽염색의 역사와 장인 정신을 이어오고 있는 마을이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쪽염색이라는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체험 콘텐츠로 발전시켰다. 이를 통해 마을 소득을 높이는 것은 물론,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특색 있는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체험프로그램은 생쪽 수확부터 천연염색을 통한 스카프, 손수건 만들기까지 쪽염색의 모든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체험을 통해 직접 제작한 스카프, 베개 등을 인근 영아원에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체험객들은 농업과 전통문화, 교육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농업·농촌이 지닌 가치와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다. 명하쪽빛마을은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을 통한 소득 창출을 넘어 통합 돌봄 마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통합 돌봄 마을은 마을의 유휴 공간을 청년 카페와 돌봄 공간 등으로 새롭게 조성하고, 마을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마을 전체를 하나의 돌봄 인프라로 구축한 마을이다. 앞으로 돌봄의 거점이 돼 어르신과 청년이 함께 상생하는 모델을 만들어가는 한편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농업·농촌, 마을 공동체의 가치를 알리는 농촌체험휴양마을의 모범 사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명하쪽빛마을 체험프로그램 안내와 숙박 문의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http://명하쪽빛.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단체체험은 사전협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현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정책과장은 "명하쪽빛마을은 자연과 전통, 사람이 함께 숨 쉬는 공간으로 마을의 역사와 공동체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전통 쪽염색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마을"이라며 "앞으로도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지속 육성·지원해 농촌관광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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