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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시집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을 펴냈다. 이 시집은 ‘생기풍수’라는 개념을 시의 언어로 풀어낸 독특한 작품으로, 인간과 공간 그리고 일상 속에 흐르는 보이지 않는 ‘기운(생기)’을 감각적으로 포착한다. 단순한 감성 시집을 넘어 삶의 흐름과 내면의 상태를 새롭게 인식하게 만드는 점이 특징이다. 저자 안종회는 ‘생기풍수’ 창시자로, 다양한 학문적 배경과 연구를 바탕으로 기운의 흐름과 인간 삶의 관계를 탐구해 온 인물이다. 풍수와 생기 개념을 이론에 머물지 않고 일상과 예술로 확장해 온 그는 이번 시집에서 그 철학을 시라는 형식으로 풀어냈다.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은 짧은 시편들로 구성돼 있으며, 일상 속 장면과 감정의 흐름을 통해 생기의 변화를 섬세하게 드러낸다. 시인은 우리가 머무는 공간과 관계, 자연의 변화 속에서 느껴지는 미묘한 기운을 포착하고, 그것이 삶의 상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시적으로 표현한다. 특히 이 시집에서 ‘생기꽃’은 중요한 상징으로 등장한다. 이는 단순한 자연의 이미지가 아니라 살아 있는 기운이 머무는 자리에서 피어나는 생명력의 표현이다. 독자는 시를 따라가며 자신의 삶 속에도 그러한 흐름이 존재함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게 된다. 또한 작품은 고향의 기억, 부모에 대한 정서, 자연과의 교감 등 다양한 소재를 통해 인간의 삶을 입체적으로 그려낸다. 공간과 인간을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흐름으로 바라보는 시선은 삶의 균형이 ‘기운의 조화’ 속에서 형성된다는 메시지로 이어진다. 이 시집의 또 다른 특징은 ‘설명하지 않는 방식’이다. 시인은 이론을 직접적으로 제시하기보다 여백을 남기고, 독자가 스스로 느끼고 해석하도록 유도한다. 이를 통해 독서는 단순한 이해를 넘어 자신의 상태를 돌아보는 체험으로 확장된다.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은 보이지 않는 것을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 건네는 조용한 안내서다. 삶 속에 이미 흐르고 있는 기운을 발견하고, 그것을 다시 살아나게 하는 과정을 시로 담아낸 이 책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감각의 독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어렵고 무거운 시가 아니라 누구나 편안히 읽으며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생활 속 생기 시집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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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 완성하는 자연치유 실용서 『향기로운 이어테라피』 출간
[웰니스투데이 홍수진 기자]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이자 이어테라피(Ear Therapy)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힐링 테라피스트 강덕순 원장이 일반인을 위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가이드북 『향기로운 이어테라피』를 출간했다. 이 책은 아로마 요법과 이어테라피를 결합한 다양한 치유 방법을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친절하면서도 간결하게 정리한 실용서다. 상황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해 아로마테라피와 자연 치유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읽고 실천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제주에서 ‘센트앤센스(Scent & Sense)’라는 아로마 카운슬링 스튜디오 겸 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는 강덕순 원장은 이어테라피 전문 강사이자 힐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천연 향기 치유 모듈을 개발하고 전파하는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로서, 그리고 오랜 기간 에스테틱 뷰티 케어 전문가로 활동하며 심신 치유와 관련한 다양한 임상 경험을 쌓아 왔다. 이번에 출간된 『향기로운 이어테라피』는 단순한 이론 소개에 그치지 않고, 저자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활용해 온 치유 방법들을 담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저자는 책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향기로운 이어테라피』는 귀와 향기가 만나 이루어내는 치유의 예술이다. 이는 단순한 마사지나 피로 회복법이 아니라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회복시키는 건강한 치유의 도구다. 귀를 자극하며 향기를 느끼는 짧은 순간, 몸과 마음은 다시 자연의 리듬으로 돌아간다. 하루 동안 수고한 나에게 ‘괜찮아, 잘했어’라고 말해주는 순간, 회복은 이미 시작된다.” 저자는 스트레스와 심신의 불균형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이러한 자연 치유 방법이 일상의 회복 도구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하며, 누구나 자신의 삶 속에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시작해 볼 것을 권한다. 자연의 방식으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친절한 안내서가 될 신간이다. 서적명: 『향기로운 이어테라피』 지은이: 강덕순 펴낸이: 문재영 출판: 아로마 스튜디오 센트&센스 페이지: 156쪽 가격: 12,000원 문의 이메일: ds928@hanmail.net ISBN: 979-11-997319-0-5 0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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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나주숲체원, 외국인 예비 고교생 대상 '산림문화 특화 캠프'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나주숲체원은 2026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외국인 맞춤형 산림문화 특화 캠프’를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역계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5개국 71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 산림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 관람을 넘어 나주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손수건을 직접 천연 염색한 뒤 자국 국기를 그려 넣으며 자연스럽게 서로의 문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이번 캠프가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 문화에 적응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내·외국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지역 특화 산림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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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시집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 출간
- 좋은땅출판사가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을 펴냈다. 이 시집은 ‘생기풍수’라는 개념을 시의 언어로 풀어낸 독특한 작품으로, 인간과 공간 그리고 일상 속에 흐르는 보이지 않는 ‘기운(생기)’을 감각적으로 포착한다. 단순한 감성 시집을 넘어 삶의 흐름과 내면의 상태를 새롭게 인식하게 만드는 점이 특징이다. 저자 안종회는 ‘생기풍수’ 창시자로, 다양한 학문적 배경과 연구를 바탕으로 기운의 흐름과 인간 삶의 관계를 탐구해 온 인물이다. 풍수와 생기 개념을 이론에 머물지 않고 일상과 예술로 확장해 온 그는 이번 시집에서 그 철학을 시라는 형식으로 풀어냈다.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은 짧은 시편들로 구성돼 있으며, 일상 속 장면과 감정의 흐름을 통해 생기의 변화를 섬세하게 드러낸다. 시인은 우리가 머무는 공간과 관계, 자연의 변화 속에서 느껴지는 미묘한 기운을 포착하고, 그것이 삶의 상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시적으로 표현한다. 특히 이 시집에서 ‘생기꽃’은 중요한 상징으로 등장한다. 이는 단순한 자연의 이미지가 아니라 살아 있는 기운이 머무는 자리에서 피어나는 생명력의 표현이다. 독자는 시를 따라가며 자신의 삶 속에도 그러한 흐름이 존재함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게 된다. 또한 작품은 고향의 기억, 부모에 대한 정서, 자연과의 교감 등 다양한 소재를 통해 인간의 삶을 입체적으로 그려낸다. 공간과 인간을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흐름으로 바라보는 시선은 삶의 균형이 ‘기운의 조화’ 속에서 형성된다는 메시지로 이어진다. 이 시집의 또 다른 특징은 ‘설명하지 않는 방식’이다. 시인은 이론을 직접적으로 제시하기보다 여백을 남기고, 독자가 스스로 느끼고 해석하도록 유도한다. 이를 통해 독서는 단순한 이해를 넘어 자신의 상태를 돌아보는 체험으로 확장된다.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은 보이지 않는 것을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 건네는 조용한 안내서다. 삶 속에 이미 흐르고 있는 기운을 발견하고, 그것을 다시 살아나게 하는 과정을 시로 담아낸 이 책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감각의 독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어렵고 무거운 시가 아니라 누구나 편안히 읽으며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생활 속 생기 시집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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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시집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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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 완성하는 자연치유 실용서 『향기로운 이어테라피』 출간
- [웰니스투데이 홍수진 기자]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이자 이어테라피(Ear Therapy)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힐링 테라피스트 강덕순 원장이 일반인을 위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가이드북 『향기로운 이어테라피』를 출간했다. 이 책은 아로마 요법과 이어테라피를 결합한 다양한 치유 방법을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친절하면서도 간결하게 정리한 실용서다. 상황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해 아로마테라피와 자연 치유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읽고 실천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제주에서 ‘센트앤센스(Scent & Sense)’라는 아로마 카운슬링 스튜디오 겸 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는 강덕순 원장은 이어테라피 전문 강사이자 힐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천연 향기 치유 모듈을 개발하고 전파하는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로서, 그리고 오랜 기간 에스테틱 뷰티 케어 전문가로 활동하며 심신 치유와 관련한 다양한 임상 경험을 쌓아 왔다. 이번에 출간된 『향기로운 이어테라피』는 단순한 이론 소개에 그치지 않고, 저자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활용해 온 치유 방법들을 담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저자는 책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향기로운 이어테라피』는 귀와 향기가 만나 이루어내는 치유의 예술이다. 이는 단순한 마사지나 피로 회복법이 아니라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회복시키는 건강한 치유의 도구다. 귀를 자극하며 향기를 느끼는 짧은 순간, 몸과 마음은 다시 자연의 리듬으로 돌아간다. 하루 동안 수고한 나에게 ‘괜찮아, 잘했어’라고 말해주는 순간, 회복은 이미 시작된다.” 저자는 스트레스와 심신의 불균형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이러한 자연 치유 방법이 일상의 회복 도구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하며, 누구나 자신의 삶 속에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시작해 볼 것을 권한다. 자연의 방식으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친절한 안내서가 될 신간이다. 서적명: 『향기로운 이어테라피』 지은이: 강덕순 펴낸이: 문재영 출판: 아로마 스튜디오 센트&센스 페이지: 156쪽 가격: 12,000원 문의 이메일: ds928@hanmail.net ISBN: 979-11-997319-0-5 0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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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 완성하는 자연치유 실용서 『향기로운 이어테라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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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나주숲체원, 외국인 예비 고교생 대상 '산림문화 특화 캠프' 운영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나주숲체원은 2026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외국인 맞춤형 산림문화 특화 캠프’를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역계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5개국 71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 산림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 관람을 넘어 나주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손수건을 직접 천연 염색한 뒤 자국 국기를 그려 넣으며 자연스럽게 서로의 문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이번 캠프가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 문화에 적응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내·외국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지역 특화 산림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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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AI와 40인의 괴짜들’ 출간
- 좋은땅출판사가 ‘AI와 40인의 괴짜들 - 튜링에서 GPT까지, 인공지능 70년의 대서사’(김용태 저)를 출간했다. 이 책은 AI가 일상이 된 시대, 많은 사람들이 활용함에도 정작 ‘AI는 무엇인가’, ‘왜 지금의 AI가 탄생했는가’라는 질문에는 명확히 답하지 못하는 현실에서 출발한다. ‘AI와 40인의 괴짜들’은 1950년 앨런 튜링의 ‘기계가 생각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1956년 다트머스 회의를 통해 ‘Artificial Intelligence’라는 개념을 제시한 존 매카시, 학계의 냉대 속에서도 신경망 연구를 포기하지 않았던 제프리 힌튼, 그리고 GPT로 대표되는 거대 언어모델 시대를 연 오픈AI까지 AI 70년의 역사를 40명의 인물을 중심으로 풀어낸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기술서가 아닌 ‘사람 이야기’로 AI를 설명한다는 점이다. 퍼셉트론과 XOR 문제, 두 차례의 AI 겨울, 딥러닝과 트랜스포머의 등장이 수식이나 전문 용어 대신 집념과 좌절, 경쟁과 배신, 그리고 극적인 반전의 서사로 전개된다. 학계의 조롱 속에서 10년 넘게 신경망 연구를 이어간 제프리 힌튼, ‘인공지능’이라는 용어를 처음 만든 존 매카시, 해고 5일 만에 직원 700여 명의 청원으로 복귀한 샘 알트만의 이야기는 마치 한 편의 넷플릭스 드라마처럼 읽힌다. 또 하나의 특징은 ‘읽고 듣는 하이브리드 독서 경험’이다. 각 챕터마다 QR 코드가 수록돼 있으며, 이를 통해 AI가 생성한 대화형 팟캐스트를 들을 수 있다. NotebookLM을 활용해 제작된 팟캐스트는 출퇴근길이나 운동 중에도 AI 역사를 귀로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AI로 만든 책을 AI가 만든 팟캐스트로 듣는 메타적 경험’이라는 평가와 함께 전통적인 독서 방식에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저자 김용태는 20여 년간 변화의 흐름을 추적해 온 마케팅 전문가로, 복잡한 기술 설명 대신 스토리텔링에 집중했다. ‘attention 메커니즘’을 일상의 ‘도우미’ 개념으로 풀어내는 등 어려운 AI 개념을 비전공자도 부담 없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수식 없이 서술된 이 책은 중학생부터 시니어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겨냥한 대중 교양서다. 좋은땅출판사는 ChatGPT 열풍 이후 등장한 AI 활용서와 기술서가 넘쳐나지만 이 책은 ‘AI가 무엇인지’를 이해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AI 시대 필수 교양서로서 본질을 알고 싶은 독자에게 좋은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AI와 40인의 괴짜들’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 주요 온라인·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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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AI와 40인의 괴짜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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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정책연구원, 폐교·빈집 활용한 ‘K-밀리터리 의료관광’ 사업 선도
- K-POP을 비롯한 한국의 문화콘텐츠는 K-의료서비스산업을 선구적으로 이끌고 있지만 한국을 찾는 외국인 의료관광객의 목적지는 서울로 집중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속가능한 K-의료서비스 산업화를 위해서는 지역 특성이 반영된 의료관광 상품이 꾸준히 개발돼야 한다. 경기·강원 북부는 군사 요충지로, 대표적인 인구 감소 지역에 해당한다. ESG정책연구원은 ‘K-의료서비스산업 글로벌 수출 경쟁력 강화 연구’를 수행하면서 인구 감소 지역의 특성과 K-의료서비스산업을 융합한 ‘K-밀리터리 의료관광’ 사업을 선도하고 있다.정성진 ESG정책연구원 전무이사는 “일본·말레이시아·태국·인도 등 주요 의료서비스 산업화 국가에서는 정부 차원의 의료서비스 플랫폼이 있지만, 우리나라에는 아직 설치되지 않고 있는 점이 한계”라며 “지역의 소비 확산,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자체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가 필수적이며, 지역별 고유의 문화, 관광, 레저 자원을 활용한 의료관광 상품이 개발돼야 하는 시기”라고 말했다. 이어 “K-의료서비스와 강원특별자치도의 접경지역 테마를 활용한 ‘K-밀리터리 의료관광’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의 혁신 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최영진 ESG정책연구원 원장은 “최근 춘천에서 개최된 ‘K-밀리터리 페스티벌 : 춘천대첩’은 대표적인 지역 관광 프로그램으로, 이를 기반으로 강원 영서의 거점도시인 춘천시의 병원 네트워크와 밀리터리 콘텐츠가 융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인구 감소 지역의 폐교와 빈집을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전술지 및 한옥 스테이로 활용하면서 지방정부가 주도적으로 ESG를 실천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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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정책연구원, 폐교·빈집 활용한 ‘K-밀리터리 의료관광’ 사업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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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아름다운 서울의 일상’ 2025 서울뷰티트래블위크 성황리 막 내려
- ‘서울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일상을 경험하는 한 주 간의 여행’을 주제로 10월 30일(목)부터 11월 5일(수)까지 남산골 한옥마을 및 중구 일대에서 진행된 ‘2025 서울뷰티트래블위크’(2025 Seoul Beauty Travel Week, 주최/주관: 서울특별시, 기획/운영: 마인드디자인)가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는 서울뷰티트래블위크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서울의 일상’을 대주제로 서울이 큐레이션하는 ‘쉼’과 ‘맛’, ‘멋’ 주제의 로컬 체험을 통해 외면과 내면의 조화를 이루는 서울형 뷰티웰니스 관광 프로그램이다. 종로구와 용산구, 성동구를 거쳐 올해는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와 관광, 경제와 교류의 중심지로 전통과 현대의 멋이 살아 숨 쉬는 중구의 대표 명소를 비롯해 ‘쉼(자연·치유, 힐링, 명상·스테이 등), 맛(푸드), 멋(한방, 뷰티·스파, 문화예술)’ 분야에 체험이 가능한 총 100곳의 뷰티웰니스 관광지에서 진행됐다. ‘쉼’ 주제를 대표하는 공간이자 이번 행사의 거점 공간으로 선정된 남산골한옥마을에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 이틀간 2만7177명이 다녀갔으며, 이중 3595명이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했다. ‘맛’ 주제의 대표 공간 후로아 서울에는 320명이 방문했으며, ‘멋’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 L7 명동 바이 롯데호텔에는 38명이 찾았다. 이어 서울의 사계를 주제로 한 소리 명상(사운드 배스) 영상 상영이 진행된 CGV 동대문점에는 총 180명이 참여했고, 네트워킹 파티에는 국내 뷰티웰니스 관광 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해 본격적인 서울형 뷰티웰니스 관광 산업 육성에 대한 의견을 교류했다.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는 중구를 중심으로 음악·미식·뷰티 등 K-컬처 콘텐츠를 중점 활용해 도심 속에서 체험할 수 있는 휴식과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81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프로그램 내용에 대한 만족도에서 92.2%(매우 만족 63.3%, 만족 28.9%)가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프로그램 진행 역시 91.5%(매우 만족 63%/만족 28.5%)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올해 행사의 흥행 요인으로는 참여자가 쉽게 이해하고,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참여자 친화적 서비스가 주효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먼저 요가, 필라테스, 바레, 인터벌 트레이닝 등 다양한 웰니스 클래스를 쉽고 빠르게 예약할 수 있는 웰니스 프로그램 예약 플랫폼 오붓(obud)과의 협업을 통해 편의성을 확보했다. 이어 공식 파트너사 14곳(뷰라운지, 녹차원, 더플랜트베이스, 딘토, 라홍디엔씨, 슬리핑보틀, 실로, 아이비웰니스, 아이소이, 오붓, 위드마이, 인센스월드, 콤마나인, 토삭스, 톤28, 피아즈)과 함께 참가자들을 위한 풍성한 뷰티키트를 제공했다. 또한 피아즈와 함께 서울 뷰티웰니스 관광 100선을 상징하는 상징물을 별도 제작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서울시는 2025 서울뷰티트래블위크에 보내주신 많은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양적, 질적 모두 우수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무엇보다 서울형 뷰티웰니스 관광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성공적으로 창출해 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사업의 집중 홍보 기간 서울뷰티트래블위크는 막은 내렸으나 연간으로 진행되는 서울 뷰티웰니스 관광 100곳에는 언제든지 참여가 가능하다며, 앞으로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 구축이라는 다층적 목표를 균형감 있게 실현하며, 서울 관광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5 서울뷰티트래블위크와 서울 뷰티웰니스관광 100선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www.seoulbeautytrave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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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아름다운 서울의 일상’ 2025 서울뷰티트래블위크 성황리 막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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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시집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 출간
- 좋은땅출판사가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을 펴냈다. 이 시집은 ‘생기풍수’라는 개념을 시의 언어로 풀어낸 독특한 작품으로, 인간과 공간 그리고 일상 속에 흐르는 보이지 않는 ‘기운(생기)’을 감각적으로 포착한다. 단순한 감성 시집을 넘어 삶의 흐름과 내면의 상태를 새롭게 인식하게 만드는 점이 특징이다. 저자 안종회는 ‘생기풍수’ 창시자로, 다양한 학문적 배경과 연구를 바탕으로 기운의 흐름과 인간 삶의 관계를 탐구해 온 인물이다. 풍수와 생기 개념을 이론에 머물지 않고 일상과 예술로 확장해 온 그는 이번 시집에서 그 철학을 시라는 형식으로 풀어냈다.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은 짧은 시편들로 구성돼 있으며, 일상 속 장면과 감정의 흐름을 통해 생기의 변화를 섬세하게 드러낸다. 시인은 우리가 머무는 공간과 관계, 자연의 변화 속에서 느껴지는 미묘한 기운을 포착하고, 그것이 삶의 상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시적으로 표현한다. 특히 이 시집에서 ‘생기꽃’은 중요한 상징으로 등장한다. 이는 단순한 자연의 이미지가 아니라 살아 있는 기운이 머무는 자리에서 피어나는 생명력의 표현이다. 독자는 시를 따라가며 자신의 삶 속에도 그러한 흐름이 존재함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게 된다. 또한 작품은 고향의 기억, 부모에 대한 정서, 자연과의 교감 등 다양한 소재를 통해 인간의 삶을 입체적으로 그려낸다. 공간과 인간을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흐름으로 바라보는 시선은 삶의 균형이 ‘기운의 조화’ 속에서 형성된다는 메시지로 이어진다. 이 시집의 또 다른 특징은 ‘설명하지 않는 방식’이다. 시인은 이론을 직접적으로 제시하기보다 여백을 남기고, 독자가 스스로 느끼고 해석하도록 유도한다. 이를 통해 독서는 단순한 이해를 넘어 자신의 상태를 돌아보는 체험으로 확장된다.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은 보이지 않는 것을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 건네는 조용한 안내서다. 삶 속에 이미 흐르고 있는 기운을 발견하고, 그것을 다시 살아나게 하는 과정을 시로 담아낸 이 책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감각의 독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어렵고 무거운 시가 아니라 누구나 편안히 읽으며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생활 속 생기 시집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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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 완성하는 자연치유 실용서 『향기로운 이어테라피』 출간
- [웰니스투데이 홍수진 기자]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이자 이어테라피(Ear Therapy)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힐링 테라피스트 강덕순 원장이 일반인을 위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가이드북 『향기로운 이어테라피』를 출간했다. 이 책은 아로마 요법과 이어테라피를 결합한 다양한 치유 방법을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친절하면서도 간결하게 정리한 실용서다. 상황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해 아로마테라피와 자연 치유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읽고 실천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제주에서 ‘센트앤센스(Scent & Sense)’라는 아로마 카운슬링 스튜디오 겸 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는 강덕순 원장은 이어테라피 전문 강사이자 힐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천연 향기 치유 모듈을 개발하고 전파하는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로서, 그리고 오랜 기간 에스테틱 뷰티 케어 전문가로 활동하며 심신 치유와 관련한 다양한 임상 경험을 쌓아 왔다. 이번에 출간된 『향기로운 이어테라피』는 단순한 이론 소개에 그치지 않고, 저자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활용해 온 치유 방법들을 담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저자는 책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향기로운 이어테라피』는 귀와 향기가 만나 이루어내는 치유의 예술이다. 이는 단순한 마사지나 피로 회복법이 아니라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회복시키는 건강한 치유의 도구다. 귀를 자극하며 향기를 느끼는 짧은 순간, 몸과 마음은 다시 자연의 리듬으로 돌아간다. 하루 동안 수고한 나에게 ‘괜찮아, 잘했어’라고 말해주는 순간, 회복은 이미 시작된다.” 저자는 스트레스와 심신의 불균형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이러한 자연 치유 방법이 일상의 회복 도구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하며, 누구나 자신의 삶 속에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시작해 볼 것을 권한다. 자연의 방식으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친절한 안내서가 될 신간이다. 서적명: 『향기로운 이어테라피』 지은이: 강덕순 펴낸이: 문재영 출판: 아로마 스튜디오 센트&센스 페이지: 156쪽 가격: 12,000원 문의 이메일: ds928@hanmail.net ISBN: 979-11-997319-0-5 0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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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 완성하는 자연치유 실용서 『향기로운 이어테라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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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나주숲체원, 외국인 예비 고교생 대상 '산림문화 특화 캠프' 운영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나주숲체원은 2026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외국인 맞춤형 산림문화 특화 캠프’를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역계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5개국 71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 산림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 관람을 넘어 나주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손수건을 직접 천연 염색한 뒤 자국 국기를 그려 넣으며 자연스럽게 서로의 문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이번 캠프가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 문화에 적응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내·외국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지역 특화 산림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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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나주숲체원, 외국인 예비 고교생 대상 '산림문화 특화 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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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AI와 40인의 괴짜들’ 출간
- 좋은땅출판사가 ‘AI와 40인의 괴짜들 - 튜링에서 GPT까지, 인공지능 70년의 대서사’(김용태 저)를 출간했다. 이 책은 AI가 일상이 된 시대, 많은 사람들이 활용함에도 정작 ‘AI는 무엇인가’, ‘왜 지금의 AI가 탄생했는가’라는 질문에는 명확히 답하지 못하는 현실에서 출발한다. ‘AI와 40인의 괴짜들’은 1950년 앨런 튜링의 ‘기계가 생각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1956년 다트머스 회의를 통해 ‘Artificial Intelligence’라는 개념을 제시한 존 매카시, 학계의 냉대 속에서도 신경망 연구를 포기하지 않았던 제프리 힌튼, 그리고 GPT로 대표되는 거대 언어모델 시대를 연 오픈AI까지 AI 70년의 역사를 40명의 인물을 중심으로 풀어낸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기술서가 아닌 ‘사람 이야기’로 AI를 설명한다는 점이다. 퍼셉트론과 XOR 문제, 두 차례의 AI 겨울, 딥러닝과 트랜스포머의 등장이 수식이나 전문 용어 대신 집념과 좌절, 경쟁과 배신, 그리고 극적인 반전의 서사로 전개된다. 학계의 조롱 속에서 10년 넘게 신경망 연구를 이어간 제프리 힌튼, ‘인공지능’이라는 용어를 처음 만든 존 매카시, 해고 5일 만에 직원 700여 명의 청원으로 복귀한 샘 알트만의 이야기는 마치 한 편의 넷플릭스 드라마처럼 읽힌다. 또 하나의 특징은 ‘읽고 듣는 하이브리드 독서 경험’이다. 각 챕터마다 QR 코드가 수록돼 있으며, 이를 통해 AI가 생성한 대화형 팟캐스트를 들을 수 있다. NotebookLM을 활용해 제작된 팟캐스트는 출퇴근길이나 운동 중에도 AI 역사를 귀로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AI로 만든 책을 AI가 만든 팟캐스트로 듣는 메타적 경험’이라는 평가와 함께 전통적인 독서 방식에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저자 김용태는 20여 년간 변화의 흐름을 추적해 온 마케팅 전문가로, 복잡한 기술 설명 대신 스토리텔링에 집중했다. ‘attention 메커니즘’을 일상의 ‘도우미’ 개념으로 풀어내는 등 어려운 AI 개념을 비전공자도 부담 없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수식 없이 서술된 이 책은 중학생부터 시니어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겨냥한 대중 교양서다. 좋은땅출판사는 ChatGPT 열풍 이후 등장한 AI 활용서와 기술서가 넘쳐나지만 이 책은 ‘AI가 무엇인지’를 이해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AI 시대 필수 교양서로서 본질을 알고 싶은 독자에게 좋은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AI와 40인의 괴짜들’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 주요 온라인·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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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AI와 40인의 괴짜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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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정책연구원, 폐교·빈집 활용한 ‘K-밀리터리 의료관광’ 사업 선도
- K-POP을 비롯한 한국의 문화콘텐츠는 K-의료서비스산업을 선구적으로 이끌고 있지만 한국을 찾는 외국인 의료관광객의 목적지는 서울로 집중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속가능한 K-의료서비스 산업화를 위해서는 지역 특성이 반영된 의료관광 상품이 꾸준히 개발돼야 한다. 경기·강원 북부는 군사 요충지로, 대표적인 인구 감소 지역에 해당한다. ESG정책연구원은 ‘K-의료서비스산업 글로벌 수출 경쟁력 강화 연구’를 수행하면서 인구 감소 지역의 특성과 K-의료서비스산업을 융합한 ‘K-밀리터리 의료관광’ 사업을 선도하고 있다.정성진 ESG정책연구원 전무이사는 “일본·말레이시아·태국·인도 등 주요 의료서비스 산업화 국가에서는 정부 차원의 의료서비스 플랫폼이 있지만, 우리나라에는 아직 설치되지 않고 있는 점이 한계”라며 “지역의 소비 확산,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자체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가 필수적이며, 지역별 고유의 문화, 관광, 레저 자원을 활용한 의료관광 상품이 개발돼야 하는 시기”라고 말했다. 이어 “K-의료서비스와 강원특별자치도의 접경지역 테마를 활용한 ‘K-밀리터리 의료관광’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의 혁신 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최영진 ESG정책연구원 원장은 “최근 춘천에서 개최된 ‘K-밀리터리 페스티벌 : 춘천대첩’은 대표적인 지역 관광 프로그램으로, 이를 기반으로 강원 영서의 거점도시인 춘천시의 병원 네트워크와 밀리터리 콘텐츠가 융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인구 감소 지역의 폐교와 빈집을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전술지 및 한옥 스테이로 활용하면서 지방정부가 주도적으로 ESG를 실천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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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정책연구원, 폐교·빈집 활용한 ‘K-밀리터리 의료관광’ 사업 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