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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 이스턴에디션과 협업한 룸 스프레이 ‘묵향의 소리’ 출시
프리미엄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이 브랜드의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활동의 일환으로 이스턴에디션(Eastern Edition)과 협업한 룸 스프레이 ‘묵향의 소리(The Sound of Ink)’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100년의 시간 동안 사운드와 디자인의 기준을 확장해 온 뱅앤올룹슨과 한국 본연의 미학과 전통 공예를 바탕으로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탐구해 온 이스턴에디션이 만나 완성한 프로젝트다. 서로 다른 문화와 소재에서 출발한 두 브랜드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과 그것을 완성하기 위한 정교한 태도라는 공통된 가치를 바탕으로 사운드와 공간을 향으로 확장한 새로운 감각적 경험을 제안한다. ‘묵향의 소리’는 뱅앤올룹슨이 추구해온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운드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룸 스프레이다. 소리가 공간에 머무는 방식과 향이 공간에 스며드는 감각을 연결해 음악을 듣는 순간의 몰입과 여운을 후각적 경험으로 풀어냈다. 이는 벼루에 먹을 갈고, 흰 종이 위에 붓을 올리는 순간의 정적인 몰입에서 착안했다. ‘묵향’이라는 감각적 언어를 통해 소리가 시작되기 전의 고요함, 첫 음이 공간을 깨우는 순간, 그리고 음악이 끝난 뒤에도 오래도록 남는 여운을 표현했다. 향은 ‘발묵(發墨)’, ‘운필(運筆)’, ‘침윤(浸潤)’의 세 단계로 구성된다. 첫 향은 카모마일과 페티그레인이 맑고 깨끗한 인상을 전하며, 전원을 켰을 때 공간에 퍼지는 첫 음의 청량함을 떠올리게 한다. 이어지는 미들 노트는 로즈, 오렌지 블라썸, 라벤더가 부드럽게 어우러져 음악이 공간을 채우는 따뜻한 질감과 리듬감을 표현한다. 마지막으로 샌달우드, 갈바늄, 머스크, 바닐라가 깊고 차분한 잔향을 남기며, 음악이 멈춘 뒤에도 공간에 남는 뱅앤올룹슨만의 깊은 울림과 오래도록 지속되는 감각을 담아낸다. 이번 룸 스프레이의 향은 이스턴에디션의 공동대표이자 디자이너인 양태오가 기획을 맡았다. 양태오 대표는 조선 문인화에서 느껴지는 여백, 선, 묵향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뱅앤올룹슨의 사운드에서 받은 청각적 영감을 향으로 해석했다. 과거 선비들이 문인화를 통해 자연과 교감하고 내면을 다스렸다면 현대인은 음악을 통해 자신만의 시간을 회복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처럼 ‘묵향의 소리’는 뱅앤올룹슨이 추구해온 아름다운 사운드와 이스턴에디션의 동양적 미감, 그리고 향이 하나의 흐름으로 어우러지는 새로운 감각의 순간을 완성한다. 뱅앤올룹슨은 이번 협업은 브랜드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활동의 일환으로, 뱅앤올룹슨이 추구해온 사운드 경험을 향과 한국적 미감이라는 새로운 감각으로 확장한 의미 있는 시도라며, 음악이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고 오래도록 여운을 남기듯 ‘묵향의 소리’ 역시 향을 통해 뱅앤올룹슨이 추구하는 몰입의 경험을 보다 깊이 있게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업은 금속과 목재, 기술과 공예, 서양과 동양이라는 서로 다른 요소가 명확한 대비를 이루면서도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지점을 보여준다. 뱅앤올룹슨과 이스턴에디션이 함께 선보이는 ‘묵향의 소리’는 브랜드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여정에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장면을 완성한다. 룸 스프레이 ‘묵향의 소리’는 6월 15일부터 이스턴에디션 오프라인 쇼룸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 29CM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소비자 가격은 13만5000원이다. 한편, 뱅앤올룹슨은 1925년 덴마크 스트루에르에서 피터 뱅과 스벤드 올룹슨에 의해 설립된 럭셔리 오디오 브랜드다. 한 세기 동안 뱅앤올룹슨은 오디오 기술의 경계를 넘어섰고, 지속적으로 음향 혁신의 선두에 서 있다. 오늘날 모든 뱅앤올룹슨 제품은 여전히 아름다운 사운드,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 그리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장인정신의 고유한 조합을 자랑한다. 뱅앤올룹슨의 혁신적이고 진보적인 제품은 뱅앤올룹슨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소매점에서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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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겨지는 법’을 알려주는 컨설팅 아웃핏코드, 온라인 라이트 플랜 출시
남자 스타일 컨설팅 브랜드 아웃핏코드가 온라인 라이트 플랜을 출시했다. 아웃핏코드는 고객의 얼굴형, 골격, 체형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에게 최적화된 헤어·패션·뷰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남자 스타일 컨설팅 브랜드다. 아웃핏코드는 그동안 현직 장관 2인·서울시장 후보 등 정치인, 중견·대기업 임원, 유명 강사, 40만 인플루언서 등을 대상으로 전담 스타일 컨설팅을 진행해왔다. 또한 포브스 코리아 ‘스타일 테크’ 부문 대상 수상 등을 통해 스타일 컨설팅 분야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아 왔다. 얼굴형 분석과 골격 분석으로 남자 스타일 컨설팅의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을까? 이번에 출시한 온라인 라이트 플랜은 기존 아웃핏코드 컨설팅의 핵심 요소였던 얼굴형 분석, 골격 분석, 헤어 컨설팅, 패션 컨설팅을 보다 간결한 리포트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기존 스탠다드 플랜은 시작 가격이 약 20만원 수준으로,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가격적인 부담이 있었다. 이에 아웃핏코드는 핵심 분석과 솔루션은 유지하되 리포트 구성을 간소화한 라이트 플랜을 출시해 아웃핏코드 컨설팅을 경험하고 싶었던 고객들의 진입장벽을 낮췄다. 특히 아웃핏코드는 국내 최초 남성 전문 헤어스타일 컨설턴트 자격 과정과 남성 전문 패션 컨설턴트 자격증 1급을 운영하며, 각각 보건복지부와 산업통상자원부 승인을 기반으로 남성 스타일 컨설팅의 전문성을 체계화하고 있다. 내 얼굴형에 맞는 남자 머리 추천은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 온라인 라이트 플랜을 신청하면 고객에게 사진과 설문지를 입력할 수 있는 폼이 발송된다. 고객이 사진과 정보를 제출하면, 다음 날 오후 5시 내로 개인 맞춤 리포트를 받아볼 수 있다. 리포트에는 얼굴형 분석을 기반으로 한 남자 머리 추천과 헤어 컨설팅이 포함된다. 상·중·하안부에 대한 분석을 기반으로 얼굴형을 진단하고, 고객의 얼굴형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은 물론 미용실에서 디자이너에게 어떻게 요청해야 하는지, 스타일링할 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까지 확인할 수 있다. 골격 분석 기반 남자 코디 추천은 무엇이 다를까? 라이트 플랜은 헤어뿐 아니라 골격 분석과 체형 진단을 기반으로 한 패션 컨설팅도 제공한다. 고객은 자신의 체형에서 강점으로 살릴 부분과 보완해야 할 부분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남자 코디 추천과 패션 아이템 방향을 안내받을 수 있다. 아웃핏코드는 최근 300만 유저 수를 보유한 AI 컨설팅 서비스의 핵심 기술 2건을 이전받으며 데이터 기반 스타일 컨설팅 고도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통해 감각 중심의 스타일 추천을 넘어 얼굴형 분석과 골격 분석을 기반으로 한 개인 맞춤형 스타일 솔루션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잘생긴 남자는 타고나는 것일까, 설계되는 것일까? 아웃핏코드는 ‘잘생긴 남자’라는 이미지를 단순히 선천적 외모로만 보지 않는다. 얼굴형, 골격, 체형, 헤어스타일, 패션, 피부관리, 피트니스 전략이 함께 작용하면서 한 사람의 전체적인 인상이 완성된다는 관점이다. 온라인 라이트 플랜 리포트에는 헤어 컨설팅과 패션 컨설팅 외에도 스킨케어와 피트니스 관련 간단한 팁이 함께 포함된다. 아웃핏코드는 이번 라이트 플랜을 통해 더 많은 남성들이 자신에게 맞는 잘생겨지는 법을 발견하고, 데이터 기반의 남자 스타일 컨설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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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선택과 집중’으로 차별화된 글로벌 스포츠 특화 도시 꿈꾼다
전주 화산 체육관 전북특별자치도(이하 전북자치도)는 유소년 인재 육성부터 종목별 특화 훈련 시설 확대까지 아우르는 ‘스포츠 인프라 대전환’을 통해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지로 거듭나기 위해 힘차게 날갯짓하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선택과 집중으로 차별화된 스포츠산업 도시 구현’을 위해 총사업비 약 5000억원 규모의 중장기 로드맵을 가동하고, 전문 체육과 생활체육이 상생하는 혁신 생태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미래형 스포츠 인재 육성 및 전문 시설 구축을 통한 글로벌 스포츠 거점 조성 가장 핵심적인 사업은 490억원의 전액 국비가 투입되는 ‘유소년 스포츠 콤플렉스’ 건립이다. 2028년 완공 예정인 이 시설은 연면적 1만1000㎡ 규모에 체조, 핸드볼, 배구 등 주요 종목 훈련장과 200명 수용이 가능한 최신식 기숙사를 갖춰, 전국 유소년 선수의 체계적인 성장을 돕는 국가적 훈련 거점이 될 전망이다. 또한 2029년부터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수요 분석을 바탕으로 전략 종목의 인프라를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유도, 레슬링, 복싱 등 투기 종목과 펜싱, 사격 등 전북의 강점 종목을 중심으로 전문 훈련 시설을 단계적으로 확대 설치해 엘리트 선수들에게는 최적의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국내외 전지훈련팀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체육 활동의 기반이 될 하드웨어 구축에도 과감히 투자할 계획이다. 약 875억원을 투입해 도내 13개소에 시니어·유아·장애인 친화형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하고, 전주 월드컵 스포츠타운(2230억원)과 완주 종합 스포츠타운(990억원) 등 지역을 대표하는 스포츠 랜드마크를 조성해 도민들에게 고품격 체육 공간을 제공한다. 전북만의 지역 특색을 살린 전문 시설 확충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고창 카누슬라럼 경기장과 전지훈련 특화시설(에어돔), 군산 인공암벽장 시설 보강, 익산 공공 승마장 확충 등 종목별 특화 시설을 통해 전문 선수들의 훈련 여건을 개선하고 전국 단위 전지훈련팀을 적극 유치해 지역 경제 활력을 제고할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구축된 인프라를 활용해 ‘IFSC 스포츠 클라이밍 대회(2026.11월 / 군산 암벽장)’, ‘아이스하키 아시아 챔피언십(2026.11월 / 전주 빙상경기장)’, ‘아시아 역도 선수권 대회(2027.5월 / 전주 화산체육관)’ 등 대규모 국제 대회를 연이어 개최한다. 이를 통해 전북을 글로벌 스포츠 중심지로 각인시키고, 스포츠 관광객 유입을 극대화해 스포츠가 지역 경제 성장의 핵심 축이 되는 선순환 체계를 완성할 계획이다. 글로벌 태권도 스포츠 허브 구축 태권도의 본고장으로서의 상징성을 확고히 하고, 이를 산업과 관광으로 연결하기 위해 무주 태권도원을 거점으로 인재 양성과 인프라, 국제 대회를 아우르는 ‘글로벌 태권도 스포츠 허브’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그 핵심 동력으로서 전 세계 태권도인의 교육과 수련을 전담할 ‘글로벌 태권도 인재양성센터’가 무주에 들어선다.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총 450억원(전액 국비)이 투입되는 이 센터는 전문 수련 시설과 부대시설을 갖춘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 기관으로 조성되며, 전 세계 태권도 유망주와 지도자들이 모여드는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물리적 인프라 확충과 더불어, 소프트웨어의 핵심인 ‘제2국기원’ 건립에 도정 역량을 집중한다. 지난 1월 아시아태권도연맹 이전 완료에 이어, 국기원의 핵심 기능인 승·품단 심사, 연수, 시범단 운영 등을 담당할 제2국기원을 무주에 건립함으로써 태권도원 성지화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하고 명실상부한 세계 태권도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이러한 인프라와 상징성을 바탕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무주에서 세계적 권위의 대회들을 연이어 개최하며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9월 ‘세계태권도 그랑프리(9.5.~7.)’와 ‘세계파라태권도 그랑프리(9.4.)’를 시작으로 11월 ‘세계파라태권도 선수권대회(11.20.~22.)’까지, 40여 개국 3000여 명의 선수단이 방문함으로써 전북의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역량을 입증할 예정이다. 전북자치도는 인재 양성(인프라)과 기관 유치(성지화), 국제 대회(마케팅)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특히 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통해 대한민국 국기인 태권도의 문화적 정통성을 전북에서 완성함으로써, 전 세계 태권도인이 일생에 꼭 한 번은 방문해야 하는‘스포츠 관광 플랫폼’이자, 전 세계 스포츠 지도에 우뚝 서는 ‘글로벌 태권도 허브’로 도약할 것이다. 생활체육활성화와 스마트 스포츠 인프라 구축을 통한 도민 건강 증진 ‘도민 누구나, 어디서나 즐기는 스포츠’ 환경을 조성해 도민의 건강을 증진하는 동시에, 스포츠를 통한 생활 인구 유입으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기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과 스마트 스포츠 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 먼저 도민의 일상 속으로 찾아가는 체육 서비스를 강화한다. 약 91억원을 투입해 생활체육지도자(237명)를 확대 배치하고 유아체육 활동 지원부터 성인 동호인 리그까지, 또한 소외계층을 위한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등 전 세대·전 계층이 골고루 누릴 수 있는 스포츠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해 전국 단위 대회 참가 및 도내 대회 개최를 적극 지원해 사각지대 없는 포용적 스포츠 환경을 조성한다. 아울러 첨단 ICT 기술을 접목한 ‘가상현실(VR) 스포츠실’ 보급과 더불어 공모 사업을 통한 ‘스마트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에 집중하며 첨단 기술에 기반한 스마트 체육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 스마트형 국민체육센터란? 스마트 코트 설치, 최첨단 기술을 도입한 스마트 트레이닝 기구, VR·AR을 활용한 가상 체험 공간의 조성, 체력 측정·분석, 헬스케어 장비 등을 설치한 첨단 국민체육센터] 올해 남원, 김제, 완주, 부안 등 4개 시군 9개소에 총 4억5000만원을 투입해 ‘가상현실(VR) 스포츠실’을 설치한다. 이 사업은 미세먼지나 폭염 등 외부 환경의 제약 없이 실내에서 안전하게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며, 특히 국공립 노인·유아·장애인 시설을 우선 대상으로 선정해 스포츠 취약계층의 스포츠권을 보장하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단순 시설 보급을 넘어, 스마트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스마트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공모 사업에 전략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이러한 스마트 인프라 확충을 통해 체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민의 건강 수명을 연장하는 ‘포용적 체육 복지’를 실현하며, 나아가 축적된 스포츠 데이터를 관련 산업과 연계해, 전북을 첨단 기술과 체육이 융합된 글로벌 스포츠 산업의 중심지로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신원식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제 스포츠는 단순한 복지를 넘어 지역 경제를 견인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대전환해야 할 시점”이라며 “유소년부터 엘리트 선수, 일반 도민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스마트한 체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태권도 성지화와 대규모 인프라 확충, 데이터 기반의 스포츠 과학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전북특별자치도를 전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스포츠 특화도시’로 우뚝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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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 이스턴에디션과 협업한 룸 스프레이 ‘묵향의 소리’ 출시
- 프리미엄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이 브랜드의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활동의 일환으로 이스턴에디션(Eastern Edition)과 협업한 룸 스프레이 ‘묵향의 소리(The Sound of Ink)’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100년의 시간 동안 사운드와 디자인의 기준을 확장해 온 뱅앤올룹슨과 한국 본연의 미학과 전통 공예를 바탕으로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탐구해 온 이스턴에디션이 만나 완성한 프로젝트다. 서로 다른 문화와 소재에서 출발한 두 브랜드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과 그것을 완성하기 위한 정교한 태도라는 공통된 가치를 바탕으로 사운드와 공간을 향으로 확장한 새로운 감각적 경험을 제안한다. ‘묵향의 소리’는 뱅앤올룹슨이 추구해온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운드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룸 스프레이다. 소리가 공간에 머무는 방식과 향이 공간에 스며드는 감각을 연결해 음악을 듣는 순간의 몰입과 여운을 후각적 경험으로 풀어냈다. 이는 벼루에 먹을 갈고, 흰 종이 위에 붓을 올리는 순간의 정적인 몰입에서 착안했다. ‘묵향’이라는 감각적 언어를 통해 소리가 시작되기 전의 고요함, 첫 음이 공간을 깨우는 순간, 그리고 음악이 끝난 뒤에도 오래도록 남는 여운을 표현했다. 향은 ‘발묵(發墨)’, ‘운필(運筆)’, ‘침윤(浸潤)’의 세 단계로 구성된다. 첫 향은 카모마일과 페티그레인이 맑고 깨끗한 인상을 전하며, 전원을 켰을 때 공간에 퍼지는 첫 음의 청량함을 떠올리게 한다. 이어지는 미들 노트는 로즈, 오렌지 블라썸, 라벤더가 부드럽게 어우러져 음악이 공간을 채우는 따뜻한 질감과 리듬감을 표현한다. 마지막으로 샌달우드, 갈바늄, 머스크, 바닐라가 깊고 차분한 잔향을 남기며, 음악이 멈춘 뒤에도 공간에 남는 뱅앤올룹슨만의 깊은 울림과 오래도록 지속되는 감각을 담아낸다. 이번 룸 스프레이의 향은 이스턴에디션의 공동대표이자 디자이너인 양태오가 기획을 맡았다. 양태오 대표는 조선 문인화에서 느껴지는 여백, 선, 묵향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뱅앤올룹슨의 사운드에서 받은 청각적 영감을 향으로 해석했다. 과거 선비들이 문인화를 통해 자연과 교감하고 내면을 다스렸다면 현대인은 음악을 통해 자신만의 시간을 회복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처럼 ‘묵향의 소리’는 뱅앤올룹슨이 추구해온 아름다운 사운드와 이스턴에디션의 동양적 미감, 그리고 향이 하나의 흐름으로 어우러지는 새로운 감각의 순간을 완성한다. 뱅앤올룹슨은 이번 협업은 브랜드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활동의 일환으로, 뱅앤올룹슨이 추구해온 사운드 경험을 향과 한국적 미감이라는 새로운 감각으로 확장한 의미 있는 시도라며, 음악이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고 오래도록 여운을 남기듯 ‘묵향의 소리’ 역시 향을 통해 뱅앤올룹슨이 추구하는 몰입의 경험을 보다 깊이 있게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업은 금속과 목재, 기술과 공예, 서양과 동양이라는 서로 다른 요소가 명확한 대비를 이루면서도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지점을 보여준다. 뱅앤올룹슨과 이스턴에디션이 함께 선보이는 ‘묵향의 소리’는 브랜드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여정에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장면을 완성한다. 룸 스프레이 ‘묵향의 소리’는 6월 15일부터 이스턴에디션 오프라인 쇼룸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 29CM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소비자 가격은 13만5000원이다. 한편, 뱅앤올룹슨은 1925년 덴마크 스트루에르에서 피터 뱅과 스벤드 올룹슨에 의해 설립된 럭셔리 오디오 브랜드다. 한 세기 동안 뱅앤올룹슨은 오디오 기술의 경계를 넘어섰고, 지속적으로 음향 혁신의 선두에 서 있다. 오늘날 모든 뱅앤올룹슨 제품은 여전히 아름다운 사운드,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 그리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장인정신의 고유한 조합을 자랑한다. 뱅앤올룹슨의 혁신적이고 진보적인 제품은 뱅앤올룹슨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소매점에서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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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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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 이스턴에디션과 협업한 룸 스프레이 ‘묵향의 소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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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겨지는 법’을 알려주는 컨설팅 아웃핏코드, 온라인 라이트 플랜 출시
- 남자 스타일 컨설팅 브랜드 아웃핏코드가 온라인 라이트 플랜을 출시했다. 아웃핏코드는 고객의 얼굴형, 골격, 체형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에게 최적화된 헤어·패션·뷰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남자 스타일 컨설팅 브랜드다. 아웃핏코드는 그동안 현직 장관 2인·서울시장 후보 등 정치인, 중견·대기업 임원, 유명 강사, 40만 인플루언서 등을 대상으로 전담 스타일 컨설팅을 진행해왔다. 또한 포브스 코리아 ‘스타일 테크’ 부문 대상 수상 등을 통해 스타일 컨설팅 분야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아 왔다. 얼굴형 분석과 골격 분석으로 남자 스타일 컨설팅의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을까? 이번에 출시한 온라인 라이트 플랜은 기존 아웃핏코드 컨설팅의 핵심 요소였던 얼굴형 분석, 골격 분석, 헤어 컨설팅, 패션 컨설팅을 보다 간결한 리포트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기존 스탠다드 플랜은 시작 가격이 약 20만원 수준으로,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가격적인 부담이 있었다. 이에 아웃핏코드는 핵심 분석과 솔루션은 유지하되 리포트 구성을 간소화한 라이트 플랜을 출시해 아웃핏코드 컨설팅을 경험하고 싶었던 고객들의 진입장벽을 낮췄다. 특히 아웃핏코드는 국내 최초 남성 전문 헤어스타일 컨설턴트 자격 과정과 남성 전문 패션 컨설턴트 자격증 1급을 운영하며, 각각 보건복지부와 산업통상자원부 승인을 기반으로 남성 스타일 컨설팅의 전문성을 체계화하고 있다. 내 얼굴형에 맞는 남자 머리 추천은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 온라인 라이트 플랜을 신청하면 고객에게 사진과 설문지를 입력할 수 있는 폼이 발송된다. 고객이 사진과 정보를 제출하면, 다음 날 오후 5시 내로 개인 맞춤 리포트를 받아볼 수 있다. 리포트에는 얼굴형 분석을 기반으로 한 남자 머리 추천과 헤어 컨설팅이 포함된다. 상·중·하안부에 대한 분석을 기반으로 얼굴형을 진단하고, 고객의 얼굴형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은 물론 미용실에서 디자이너에게 어떻게 요청해야 하는지, 스타일링할 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까지 확인할 수 있다. 골격 분석 기반 남자 코디 추천은 무엇이 다를까? 라이트 플랜은 헤어뿐 아니라 골격 분석과 체형 진단을 기반으로 한 패션 컨설팅도 제공한다. 고객은 자신의 체형에서 강점으로 살릴 부분과 보완해야 할 부분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남자 코디 추천과 패션 아이템 방향을 안내받을 수 있다. 아웃핏코드는 최근 300만 유저 수를 보유한 AI 컨설팅 서비스의 핵심 기술 2건을 이전받으며 데이터 기반 스타일 컨설팅 고도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통해 감각 중심의 스타일 추천을 넘어 얼굴형 분석과 골격 분석을 기반으로 한 개인 맞춤형 스타일 솔루션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잘생긴 남자는 타고나는 것일까, 설계되는 것일까? 아웃핏코드는 ‘잘생긴 남자’라는 이미지를 단순히 선천적 외모로만 보지 않는다. 얼굴형, 골격, 체형, 헤어스타일, 패션, 피부관리, 피트니스 전략이 함께 작용하면서 한 사람의 전체적인 인상이 완성된다는 관점이다. 온라인 라이트 플랜 리포트에는 헤어 컨설팅과 패션 컨설팅 외에도 스킨케어와 피트니스 관련 간단한 팁이 함께 포함된다. 아웃핏코드는 이번 라이트 플랜을 통해 더 많은 남성들이 자신에게 맞는 잘생겨지는 법을 발견하고, 데이터 기반의 남자 스타일 컨설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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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겨지는 법’을 알려주는 컨설팅 아웃핏코드, 온라인 라이트 플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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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선택과 집중’으로 차별화된 글로벌 스포츠 특화 도시 꿈꾼다
- 전주 화산 체육관 전북특별자치도(이하 전북자치도)는 유소년 인재 육성부터 종목별 특화 훈련 시설 확대까지 아우르는 ‘스포츠 인프라 대전환’을 통해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지로 거듭나기 위해 힘차게 날갯짓하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선택과 집중으로 차별화된 스포츠산업 도시 구현’을 위해 총사업비 약 5000억원 규모의 중장기 로드맵을 가동하고, 전문 체육과 생활체육이 상생하는 혁신 생태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미래형 스포츠 인재 육성 및 전문 시설 구축을 통한 글로벌 스포츠 거점 조성 가장 핵심적인 사업은 490억원의 전액 국비가 투입되는 ‘유소년 스포츠 콤플렉스’ 건립이다. 2028년 완공 예정인 이 시설은 연면적 1만1000㎡ 규모에 체조, 핸드볼, 배구 등 주요 종목 훈련장과 200명 수용이 가능한 최신식 기숙사를 갖춰, 전국 유소년 선수의 체계적인 성장을 돕는 국가적 훈련 거점이 될 전망이다. 또한 2029년부터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수요 분석을 바탕으로 전략 종목의 인프라를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유도, 레슬링, 복싱 등 투기 종목과 펜싱, 사격 등 전북의 강점 종목을 중심으로 전문 훈련 시설을 단계적으로 확대 설치해 엘리트 선수들에게는 최적의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국내외 전지훈련팀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체육 활동의 기반이 될 하드웨어 구축에도 과감히 투자할 계획이다. 약 875억원을 투입해 도내 13개소에 시니어·유아·장애인 친화형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하고, 전주 월드컵 스포츠타운(2230억원)과 완주 종합 스포츠타운(990억원) 등 지역을 대표하는 스포츠 랜드마크를 조성해 도민들에게 고품격 체육 공간을 제공한다. 전북만의 지역 특색을 살린 전문 시설 확충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고창 카누슬라럼 경기장과 전지훈련 특화시설(에어돔), 군산 인공암벽장 시설 보강, 익산 공공 승마장 확충 등 종목별 특화 시설을 통해 전문 선수들의 훈련 여건을 개선하고 전국 단위 전지훈련팀을 적극 유치해 지역 경제 활력을 제고할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구축된 인프라를 활용해 ‘IFSC 스포츠 클라이밍 대회(2026.11월 / 군산 암벽장)’, ‘아이스하키 아시아 챔피언십(2026.11월 / 전주 빙상경기장)’, ‘아시아 역도 선수권 대회(2027.5월 / 전주 화산체육관)’ 등 대규모 국제 대회를 연이어 개최한다. 이를 통해 전북을 글로벌 스포츠 중심지로 각인시키고, 스포츠 관광객 유입을 극대화해 스포츠가 지역 경제 성장의 핵심 축이 되는 선순환 체계를 완성할 계획이다. 글로벌 태권도 스포츠 허브 구축 태권도의 본고장으로서의 상징성을 확고히 하고, 이를 산업과 관광으로 연결하기 위해 무주 태권도원을 거점으로 인재 양성과 인프라, 국제 대회를 아우르는 ‘글로벌 태권도 스포츠 허브’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그 핵심 동력으로서 전 세계 태권도인의 교육과 수련을 전담할 ‘글로벌 태권도 인재양성센터’가 무주에 들어선다.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총 450억원(전액 국비)이 투입되는 이 센터는 전문 수련 시설과 부대시설을 갖춘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 기관으로 조성되며, 전 세계 태권도 유망주와 지도자들이 모여드는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물리적 인프라 확충과 더불어, 소프트웨어의 핵심인 ‘제2국기원’ 건립에 도정 역량을 집중한다. 지난 1월 아시아태권도연맹 이전 완료에 이어, 국기원의 핵심 기능인 승·품단 심사, 연수, 시범단 운영 등을 담당할 제2국기원을 무주에 건립함으로써 태권도원 성지화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하고 명실상부한 세계 태권도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이러한 인프라와 상징성을 바탕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무주에서 세계적 권위의 대회들을 연이어 개최하며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9월 ‘세계태권도 그랑프리(9.5.~7.)’와 ‘세계파라태권도 그랑프리(9.4.)’를 시작으로 11월 ‘세계파라태권도 선수권대회(11.20.~22.)’까지, 40여 개국 3000여 명의 선수단이 방문함으로써 전북의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역량을 입증할 예정이다. 전북자치도는 인재 양성(인프라)과 기관 유치(성지화), 국제 대회(마케팅)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특히 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통해 대한민국 국기인 태권도의 문화적 정통성을 전북에서 완성함으로써, 전 세계 태권도인이 일생에 꼭 한 번은 방문해야 하는‘스포츠 관광 플랫폼’이자, 전 세계 스포츠 지도에 우뚝 서는 ‘글로벌 태권도 허브’로 도약할 것이다. 생활체육활성화와 스마트 스포츠 인프라 구축을 통한 도민 건강 증진 ‘도민 누구나, 어디서나 즐기는 스포츠’ 환경을 조성해 도민의 건강을 증진하는 동시에, 스포츠를 통한 생활 인구 유입으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기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과 스마트 스포츠 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 먼저 도민의 일상 속으로 찾아가는 체육 서비스를 강화한다. 약 91억원을 투입해 생활체육지도자(237명)를 확대 배치하고 유아체육 활동 지원부터 성인 동호인 리그까지, 또한 소외계층을 위한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등 전 세대·전 계층이 골고루 누릴 수 있는 스포츠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해 전국 단위 대회 참가 및 도내 대회 개최를 적극 지원해 사각지대 없는 포용적 스포츠 환경을 조성한다. 아울러 첨단 ICT 기술을 접목한 ‘가상현실(VR) 스포츠실’ 보급과 더불어 공모 사업을 통한 ‘스마트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에 집중하며 첨단 기술에 기반한 스마트 체육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 스마트형 국민체육센터란? 스마트 코트 설치, 최첨단 기술을 도입한 스마트 트레이닝 기구, VR·AR을 활용한 가상 체험 공간의 조성, 체력 측정·분석, 헬스케어 장비 등을 설치한 첨단 국민체육센터] 올해 남원, 김제, 완주, 부안 등 4개 시군 9개소에 총 4억5000만원을 투입해 ‘가상현실(VR) 스포츠실’을 설치한다. 이 사업은 미세먼지나 폭염 등 외부 환경의 제약 없이 실내에서 안전하게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며, 특히 국공립 노인·유아·장애인 시설을 우선 대상으로 선정해 스포츠 취약계층의 스포츠권을 보장하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단순 시설 보급을 넘어, 스마트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스마트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공모 사업에 전략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이러한 스마트 인프라 확충을 통해 체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민의 건강 수명을 연장하는 ‘포용적 체육 복지’를 실현하며, 나아가 축적된 스포츠 데이터를 관련 산업과 연계해, 전북을 첨단 기술과 체육이 융합된 글로벌 스포츠 산업의 중심지로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신원식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제 스포츠는 단순한 복지를 넘어 지역 경제를 견인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대전환해야 할 시점”이라며 “유소년부터 엘리트 선수, 일반 도민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스마트한 체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태권도 성지화와 대규모 인프라 확충, 데이터 기반의 스포츠 과학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전북특별자치도를 전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스포츠 특화도시’로 우뚝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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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막 D-5… 스마트 치유 정원으로 초대
- 4월 25일 개막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스마트 기술과 자연의 회복력을 결합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막바지 관람객 유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의 통합 티켓팅 운영을 맡은 스마틱스(Smartix)는 관람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인터파크 티켓, 카카오 예약하기 등 주요 플랫폼과의 실시간 예매 연동 시스템을 전면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포스터 충남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전 세계 40개국이 참여하고 182만 명의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하는 대규모 국제 행사다. 단순한 꽃 전시를 넘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치유’를 전면에 내세웠다. 관람객의 감정 상태를 분석해 최적의 정원 코스를 제안하는 ‘AI 감정 기반 치유정원’과 연주자의 감정에 선율이 반응하는 ‘AI 피아노’ 등이 핵심 콘텐츠로 운영된다.개막 전 사전 예매 할인 혜택은 오는 24일까지 제공된다. 온라인 사전 예매 시 성인 기준 1만3000원, 단체는 1만원으로, 개막 이후 현장 판매가인 1만5000원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특히 스마틱스는 다수의 대형 행사 운영 경험과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국내 대표 축제들을 차질 없이 운영해온 신뢰도를 바탕으로 182만 명 규모의 이번 박람회에서도 안정적인 예매 및 입장 시스템을 선보일 계획이다.스마틱스는 태안의 자연과 AI 기술이 어우러진 이번 박람회의 가치를 관람객들이 예매 단계에서부터 매끄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시스템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조직위가 준비한 다채로운 치유 콘텐츠와 예매 혜택이 182만 관람객에게 차질 없이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예매 시스템을 운영하는 스마틱스는 국내 문화·레저·행사 산업을 위한 통합 티켓·예약 SaaS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대형 이벤트부터 상설 레저 시설까지 디지털 예매·운영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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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11일 야간개장 오픈… 공포·추리 체험으로 밤 즐긴다
- 한국민속촌 야간개장 ‘지곡천’ 한국민속촌이 오는 4월 11일부터 야간개장을 시작하며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매주 금·토·일 및 공휴일에 야간개장을 운영(4월 토·일 및 공휴일 운영)하며, 공포·추리·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야간 체험 콘텐츠로 오는 11월 15일까지 관람객을 맞이한다. 한국민속촌은 매년 시즌별 테마와 몰입형 연출을 통해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꾸준한 호응을 얻어왔다. 이번 야간개장에서는 ‘살귀옥’, ‘혈안식귀’, ‘조선살인수사’ 등 유료 체험 콘텐츠 3종과 함께 야간 분위기를 더하는 ‘달빛을 더하다’가 운영된다. 국내 최장 야외 공포 체험 ‘살귀옥’은 올해 더욱 강렬해진 연출로 돌아왔다. 악귀에 빙의된 살귀들의 소굴을 배경으로, 관람객은 퇴마술사가 돼 신당골의 미스터리를 파헤치고 탈출을 시도하는 극한의 공포를 경험하게 된다. 약 400m에 달하는 통로를 따라 이어지는 체험은 보이지 않지만 끊임없이 들려오는 절규와 비명, 그리고 지하 미로 구간의 폐쇄적인 구조를 통해 한층 강화된 몰입감을 제공한다. 실내 공포 체험 ‘혈안식귀’는 중전 윤씨와 무당 이화를 둘러싼 조선시대 저주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다. 관람객은 임금의 명을 받은 조사관이 돼 이화의 생존 여부를 밝혀야 하며, 어둠 속 오감을 자극하는 연출로 레벨업된 공포를 경험하게 된다. 두 콘텐츠 모두 만 13세 이상 이용 가능하며 노약자와 심약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참여형 추리 콘텐츠 ‘조선살인수사’는 관람객이 직접 암행어사가 돼 살인사건의 실마리를 모으고 진범을 추적하는 현장형 몰입 추리극이다. 사또의 사건 기록지 제공부터 관아에서의 용의자 심문, 사건 현장 수사까지 높은 몰입도와 리얼한 현장감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야간 공연 ‘연분’을 4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전통무용과 LED 퍼포먼스, 그림자 예술이 한 무대에 펼쳐지며, 한국 무용의 섬세한 동작과 현대적 기술 연출이 더해져 공포 체험과는 또 다른 야간의 매력을 선사한다. 올해는 더욱 완성도를 높인 연출로 깊은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민속촌은 야간개장 콘텐츠를 공포와 추리, 공연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해왔고, 올해는 한층 강화된 연출과 스토리로 완성도를 높였다며, 전통 공간에서 색다른 방식으로 즐기는 야간 콘텐츠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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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11일 야간개장 오픈… 공포·추리 체험으로 밤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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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 예술, 치유를 넘어 공공정책으로… 국회서 예술치유 확장 논의
- ‘문화강국 대한민국, K-컬처 예술의 치유적 역할’을 주제로 한 연합학술대회 및 정책토론회가 4월 2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예술 기반 치유의 공공적 가치와 제도화 필요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심리상담예술영역단체협의회가 주관하고, 조경태·김종민·박주민·어기구·박정하·임오경·이해식·김태선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온프렌즈,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등이 후원으로 참여했으며, 국회·정부·학계·의료계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했다. 행사는 1부 개회식을 시작으로 기조강연과 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심리상담예술영역단체협의회 임나영 회장을 비롯해 다수 국회의원과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예술치유의 사회적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미술·음악·표현예술 등 여러 예술 영역의 단체들이 ‘국민 건강’이라는 하나의 목표 아래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았다. 이어진 기조강연에서는 WHO 서태평양사무처 히로마사 오카야수 국장이 ‘초고령·고립사회 대응을 위한 예술 기반 치유 전략’을 발표했으며, 김경일 아주대 교수는 ‘예술 기반 치유의 인지적 기능과 문화산업으로서의 가치’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패널토론에서는 ‘국민 건강을 위한 예술 기반 치유, 선택이 아닌 공공정책’을 주제로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다. 학계, 정부, 국회, 의료 현장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예술치유의 제도화와 정책적 기반 마련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임나영 회장은 “우리 예술은 콘텐츠 생산의 힘을 넘어 사람의 마음을 회복시키고 공동체를 잇는 치유의 힘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며 “예술 기반 치유는 선택이 아닌 국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반드시 확장돼야 할 공공적 자원”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이날 행사에서는 아동·청소년의 정서 문제, 청년 고립, 노년 상실감 등 현대 사회의 심리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예술치유의 가능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이번 토론회는 예술치유 경험과 전문성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향후 예술 기반 치유의 공공화 및 제도화 논의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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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 이스턴에디션과 협업한 룸 스프레이 ‘묵향의 소리’ 출시
- 프리미엄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이 브랜드의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활동의 일환으로 이스턴에디션(Eastern Edition)과 협업한 룸 스프레이 ‘묵향의 소리(The Sound of Ink)’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100년의 시간 동안 사운드와 디자인의 기준을 확장해 온 뱅앤올룹슨과 한국 본연의 미학과 전통 공예를 바탕으로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탐구해 온 이스턴에디션이 만나 완성한 프로젝트다. 서로 다른 문화와 소재에서 출발한 두 브랜드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과 그것을 완성하기 위한 정교한 태도라는 공통된 가치를 바탕으로 사운드와 공간을 향으로 확장한 새로운 감각적 경험을 제안한다. ‘묵향의 소리’는 뱅앤올룹슨이 추구해온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운드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룸 스프레이다. 소리가 공간에 머무는 방식과 향이 공간에 스며드는 감각을 연결해 음악을 듣는 순간의 몰입과 여운을 후각적 경험으로 풀어냈다. 이는 벼루에 먹을 갈고, 흰 종이 위에 붓을 올리는 순간의 정적인 몰입에서 착안했다. ‘묵향’이라는 감각적 언어를 통해 소리가 시작되기 전의 고요함, 첫 음이 공간을 깨우는 순간, 그리고 음악이 끝난 뒤에도 오래도록 남는 여운을 표현했다. 향은 ‘발묵(發墨)’, ‘운필(運筆)’, ‘침윤(浸潤)’의 세 단계로 구성된다. 첫 향은 카모마일과 페티그레인이 맑고 깨끗한 인상을 전하며, 전원을 켰을 때 공간에 퍼지는 첫 음의 청량함을 떠올리게 한다. 이어지는 미들 노트는 로즈, 오렌지 블라썸, 라벤더가 부드럽게 어우러져 음악이 공간을 채우는 따뜻한 질감과 리듬감을 표현한다. 마지막으로 샌달우드, 갈바늄, 머스크, 바닐라가 깊고 차분한 잔향을 남기며, 음악이 멈춘 뒤에도 공간에 남는 뱅앤올룹슨만의 깊은 울림과 오래도록 지속되는 감각을 담아낸다. 이번 룸 스프레이의 향은 이스턴에디션의 공동대표이자 디자이너인 양태오가 기획을 맡았다. 양태오 대표는 조선 문인화에서 느껴지는 여백, 선, 묵향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뱅앤올룹슨의 사운드에서 받은 청각적 영감을 향으로 해석했다. 과거 선비들이 문인화를 통해 자연과 교감하고 내면을 다스렸다면 현대인은 음악을 통해 자신만의 시간을 회복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처럼 ‘묵향의 소리’는 뱅앤올룹슨이 추구해온 아름다운 사운드와 이스턴에디션의 동양적 미감, 그리고 향이 하나의 흐름으로 어우러지는 새로운 감각의 순간을 완성한다. 뱅앤올룹슨은 이번 협업은 브랜드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활동의 일환으로, 뱅앤올룹슨이 추구해온 사운드 경험을 향과 한국적 미감이라는 새로운 감각으로 확장한 의미 있는 시도라며, 음악이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고 오래도록 여운을 남기듯 ‘묵향의 소리’ 역시 향을 통해 뱅앤올룹슨이 추구하는 몰입의 경험을 보다 깊이 있게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업은 금속과 목재, 기술과 공예, 서양과 동양이라는 서로 다른 요소가 명확한 대비를 이루면서도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지점을 보여준다. 뱅앤올룹슨과 이스턴에디션이 함께 선보이는 ‘묵향의 소리’는 브랜드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여정에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장면을 완성한다. 룸 스프레이 ‘묵향의 소리’는 6월 15일부터 이스턴에디션 오프라인 쇼룸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 29CM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소비자 가격은 13만5000원이다. 한편, 뱅앤올룹슨은 1925년 덴마크 스트루에르에서 피터 뱅과 스벤드 올룹슨에 의해 설립된 럭셔리 오디오 브랜드다. 한 세기 동안 뱅앤올룹슨은 오디오 기술의 경계를 넘어섰고, 지속적으로 음향 혁신의 선두에 서 있다. 오늘날 모든 뱅앤올룹슨 제품은 여전히 아름다운 사운드,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 그리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장인정신의 고유한 조합을 자랑한다. 뱅앤올룹슨의 혁신적이고 진보적인 제품은 뱅앤올룹슨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소매점에서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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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 이스턴에디션과 협업한 룸 스프레이 ‘묵향의 소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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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겨지는 법’을 알려주는 컨설팅 아웃핏코드, 온라인 라이트 플랜 출시
- 남자 스타일 컨설팅 브랜드 아웃핏코드가 온라인 라이트 플랜을 출시했다. 아웃핏코드는 고객의 얼굴형, 골격, 체형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에게 최적화된 헤어·패션·뷰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남자 스타일 컨설팅 브랜드다. 아웃핏코드는 그동안 현직 장관 2인·서울시장 후보 등 정치인, 중견·대기업 임원, 유명 강사, 40만 인플루언서 등을 대상으로 전담 스타일 컨설팅을 진행해왔다. 또한 포브스 코리아 ‘스타일 테크’ 부문 대상 수상 등을 통해 스타일 컨설팅 분야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아 왔다. 얼굴형 분석과 골격 분석으로 남자 스타일 컨설팅의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을까? 이번에 출시한 온라인 라이트 플랜은 기존 아웃핏코드 컨설팅의 핵심 요소였던 얼굴형 분석, 골격 분석, 헤어 컨설팅, 패션 컨설팅을 보다 간결한 리포트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기존 스탠다드 플랜은 시작 가격이 약 20만원 수준으로,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가격적인 부담이 있었다. 이에 아웃핏코드는 핵심 분석과 솔루션은 유지하되 리포트 구성을 간소화한 라이트 플랜을 출시해 아웃핏코드 컨설팅을 경험하고 싶었던 고객들의 진입장벽을 낮췄다. 특히 아웃핏코드는 국내 최초 남성 전문 헤어스타일 컨설턴트 자격 과정과 남성 전문 패션 컨설턴트 자격증 1급을 운영하며, 각각 보건복지부와 산업통상자원부 승인을 기반으로 남성 스타일 컨설팅의 전문성을 체계화하고 있다. 내 얼굴형에 맞는 남자 머리 추천은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 온라인 라이트 플랜을 신청하면 고객에게 사진과 설문지를 입력할 수 있는 폼이 발송된다. 고객이 사진과 정보를 제출하면, 다음 날 오후 5시 내로 개인 맞춤 리포트를 받아볼 수 있다. 리포트에는 얼굴형 분석을 기반으로 한 남자 머리 추천과 헤어 컨설팅이 포함된다. 상·중·하안부에 대한 분석을 기반으로 얼굴형을 진단하고, 고객의 얼굴형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은 물론 미용실에서 디자이너에게 어떻게 요청해야 하는지, 스타일링할 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까지 확인할 수 있다. 골격 분석 기반 남자 코디 추천은 무엇이 다를까? 라이트 플랜은 헤어뿐 아니라 골격 분석과 체형 진단을 기반으로 한 패션 컨설팅도 제공한다. 고객은 자신의 체형에서 강점으로 살릴 부분과 보완해야 할 부분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남자 코디 추천과 패션 아이템 방향을 안내받을 수 있다. 아웃핏코드는 최근 300만 유저 수를 보유한 AI 컨설팅 서비스의 핵심 기술 2건을 이전받으며 데이터 기반 스타일 컨설팅 고도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통해 감각 중심의 스타일 추천을 넘어 얼굴형 분석과 골격 분석을 기반으로 한 개인 맞춤형 스타일 솔루션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잘생긴 남자는 타고나는 것일까, 설계되는 것일까? 아웃핏코드는 ‘잘생긴 남자’라는 이미지를 단순히 선천적 외모로만 보지 않는다. 얼굴형, 골격, 체형, 헤어스타일, 패션, 피부관리, 피트니스 전략이 함께 작용하면서 한 사람의 전체적인 인상이 완성된다는 관점이다. 온라인 라이트 플랜 리포트에는 헤어 컨설팅과 패션 컨설팅 외에도 스킨케어와 피트니스 관련 간단한 팁이 함께 포함된다. 아웃핏코드는 이번 라이트 플랜을 통해 더 많은 남성들이 자신에게 맞는 잘생겨지는 법을 발견하고, 데이터 기반의 남자 스타일 컨설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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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겨지는 법’을 알려주는 컨설팅 아웃핏코드, 온라인 라이트 플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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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선택과 집중’으로 차별화된 글로벌 스포츠 특화 도시 꿈꾼다
- 전주 화산 체육관 전북특별자치도(이하 전북자치도)는 유소년 인재 육성부터 종목별 특화 훈련 시설 확대까지 아우르는 ‘스포츠 인프라 대전환’을 통해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지로 거듭나기 위해 힘차게 날갯짓하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선택과 집중으로 차별화된 스포츠산업 도시 구현’을 위해 총사업비 약 5000억원 규모의 중장기 로드맵을 가동하고, 전문 체육과 생활체육이 상생하는 혁신 생태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미래형 스포츠 인재 육성 및 전문 시설 구축을 통한 글로벌 스포츠 거점 조성 가장 핵심적인 사업은 490억원의 전액 국비가 투입되는 ‘유소년 스포츠 콤플렉스’ 건립이다. 2028년 완공 예정인 이 시설은 연면적 1만1000㎡ 규모에 체조, 핸드볼, 배구 등 주요 종목 훈련장과 200명 수용이 가능한 최신식 기숙사를 갖춰, 전국 유소년 선수의 체계적인 성장을 돕는 국가적 훈련 거점이 될 전망이다. 또한 2029년부터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수요 분석을 바탕으로 전략 종목의 인프라를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유도, 레슬링, 복싱 등 투기 종목과 펜싱, 사격 등 전북의 강점 종목을 중심으로 전문 훈련 시설을 단계적으로 확대 설치해 엘리트 선수들에게는 최적의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국내외 전지훈련팀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체육 활동의 기반이 될 하드웨어 구축에도 과감히 투자할 계획이다. 약 875억원을 투입해 도내 13개소에 시니어·유아·장애인 친화형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하고, 전주 월드컵 스포츠타운(2230억원)과 완주 종합 스포츠타운(990억원) 등 지역을 대표하는 스포츠 랜드마크를 조성해 도민들에게 고품격 체육 공간을 제공한다. 전북만의 지역 특색을 살린 전문 시설 확충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고창 카누슬라럼 경기장과 전지훈련 특화시설(에어돔), 군산 인공암벽장 시설 보강, 익산 공공 승마장 확충 등 종목별 특화 시설을 통해 전문 선수들의 훈련 여건을 개선하고 전국 단위 전지훈련팀을 적극 유치해 지역 경제 활력을 제고할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구축된 인프라를 활용해 ‘IFSC 스포츠 클라이밍 대회(2026.11월 / 군산 암벽장)’, ‘아이스하키 아시아 챔피언십(2026.11월 / 전주 빙상경기장)’, ‘아시아 역도 선수권 대회(2027.5월 / 전주 화산체육관)’ 등 대규모 국제 대회를 연이어 개최한다. 이를 통해 전북을 글로벌 스포츠 중심지로 각인시키고, 스포츠 관광객 유입을 극대화해 스포츠가 지역 경제 성장의 핵심 축이 되는 선순환 체계를 완성할 계획이다. 글로벌 태권도 스포츠 허브 구축 태권도의 본고장으로서의 상징성을 확고히 하고, 이를 산업과 관광으로 연결하기 위해 무주 태권도원을 거점으로 인재 양성과 인프라, 국제 대회를 아우르는 ‘글로벌 태권도 스포츠 허브’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그 핵심 동력으로서 전 세계 태권도인의 교육과 수련을 전담할 ‘글로벌 태권도 인재양성센터’가 무주에 들어선다.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총 450억원(전액 국비)이 투입되는 이 센터는 전문 수련 시설과 부대시설을 갖춘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 기관으로 조성되며, 전 세계 태권도 유망주와 지도자들이 모여드는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물리적 인프라 확충과 더불어, 소프트웨어의 핵심인 ‘제2국기원’ 건립에 도정 역량을 집중한다. 지난 1월 아시아태권도연맹 이전 완료에 이어, 국기원의 핵심 기능인 승·품단 심사, 연수, 시범단 운영 등을 담당할 제2국기원을 무주에 건립함으로써 태권도원 성지화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하고 명실상부한 세계 태권도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이러한 인프라와 상징성을 바탕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무주에서 세계적 권위의 대회들을 연이어 개최하며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9월 ‘세계태권도 그랑프리(9.5.~7.)’와 ‘세계파라태권도 그랑프리(9.4.)’를 시작으로 11월 ‘세계파라태권도 선수권대회(11.20.~22.)’까지, 40여 개국 3000여 명의 선수단이 방문함으로써 전북의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역량을 입증할 예정이다. 전북자치도는 인재 양성(인프라)과 기관 유치(성지화), 국제 대회(마케팅)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특히 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통해 대한민국 국기인 태권도의 문화적 정통성을 전북에서 완성함으로써, 전 세계 태권도인이 일생에 꼭 한 번은 방문해야 하는‘스포츠 관광 플랫폼’이자, 전 세계 스포츠 지도에 우뚝 서는 ‘글로벌 태권도 허브’로 도약할 것이다. 생활체육활성화와 스마트 스포츠 인프라 구축을 통한 도민 건강 증진 ‘도민 누구나, 어디서나 즐기는 스포츠’ 환경을 조성해 도민의 건강을 증진하는 동시에, 스포츠를 통한 생활 인구 유입으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기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과 스마트 스포츠 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 먼저 도민의 일상 속으로 찾아가는 체육 서비스를 강화한다. 약 91억원을 투입해 생활체육지도자(237명)를 확대 배치하고 유아체육 활동 지원부터 성인 동호인 리그까지, 또한 소외계층을 위한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등 전 세대·전 계층이 골고루 누릴 수 있는 스포츠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해 전국 단위 대회 참가 및 도내 대회 개최를 적극 지원해 사각지대 없는 포용적 스포츠 환경을 조성한다. 아울러 첨단 ICT 기술을 접목한 ‘가상현실(VR) 스포츠실’ 보급과 더불어 공모 사업을 통한 ‘스마트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에 집중하며 첨단 기술에 기반한 스마트 체육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 스마트형 국민체육센터란? 스마트 코트 설치, 최첨단 기술을 도입한 스마트 트레이닝 기구, VR·AR을 활용한 가상 체험 공간의 조성, 체력 측정·분석, 헬스케어 장비 등을 설치한 첨단 국민체육센터] 올해 남원, 김제, 완주, 부안 등 4개 시군 9개소에 총 4억5000만원을 투입해 ‘가상현실(VR) 스포츠실’을 설치한다. 이 사업은 미세먼지나 폭염 등 외부 환경의 제약 없이 실내에서 안전하게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며, 특히 국공립 노인·유아·장애인 시설을 우선 대상으로 선정해 스포츠 취약계층의 스포츠권을 보장하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단순 시설 보급을 넘어, 스마트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스마트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공모 사업에 전략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이러한 스마트 인프라 확충을 통해 체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민의 건강 수명을 연장하는 ‘포용적 체육 복지’를 실현하며, 나아가 축적된 스포츠 데이터를 관련 산업과 연계해, 전북을 첨단 기술과 체육이 융합된 글로벌 스포츠 산업의 중심지로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신원식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제 스포츠는 단순한 복지를 넘어 지역 경제를 견인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대전환해야 할 시점”이라며 “유소년부터 엘리트 선수, 일반 도민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스마트한 체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태권도 성지화와 대규모 인프라 확충, 데이터 기반의 스포츠 과학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전북특별자치도를 전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스포츠 특화도시’로 우뚝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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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막 D-5… 스마트 치유 정원으로 초대
- 4월 25일 개막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스마트 기술과 자연의 회복력을 결합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막바지 관람객 유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의 통합 티켓팅 운영을 맡은 스마틱스(Smartix)는 관람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인터파크 티켓, 카카오 예약하기 등 주요 플랫폼과의 실시간 예매 연동 시스템을 전면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포스터 충남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전 세계 40개국이 참여하고 182만 명의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하는 대규모 국제 행사다. 단순한 꽃 전시를 넘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치유’를 전면에 내세웠다. 관람객의 감정 상태를 분석해 최적의 정원 코스를 제안하는 ‘AI 감정 기반 치유정원’과 연주자의 감정에 선율이 반응하는 ‘AI 피아노’ 등이 핵심 콘텐츠로 운영된다.개막 전 사전 예매 할인 혜택은 오는 24일까지 제공된다. 온라인 사전 예매 시 성인 기준 1만3000원, 단체는 1만원으로, 개막 이후 현장 판매가인 1만5000원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특히 스마틱스는 다수의 대형 행사 운영 경험과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국내 대표 축제들을 차질 없이 운영해온 신뢰도를 바탕으로 182만 명 규모의 이번 박람회에서도 안정적인 예매 및 입장 시스템을 선보일 계획이다.스마틱스는 태안의 자연과 AI 기술이 어우러진 이번 박람회의 가치를 관람객들이 예매 단계에서부터 매끄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시스템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조직위가 준비한 다채로운 치유 콘텐츠와 예매 혜택이 182만 관람객에게 차질 없이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예매 시스템을 운영하는 스마틱스는 국내 문화·레저·행사 산업을 위한 통합 티켓·예약 SaaS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대형 이벤트부터 상설 레저 시설까지 디지털 예매·운영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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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11일 야간개장 오픈… 공포·추리 체험으로 밤 즐긴다
- 한국민속촌 야간개장 ‘지곡천’ 한국민속촌이 오는 4월 11일부터 야간개장을 시작하며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매주 금·토·일 및 공휴일에 야간개장을 운영(4월 토·일 및 공휴일 운영)하며, 공포·추리·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야간 체험 콘텐츠로 오는 11월 15일까지 관람객을 맞이한다. 한국민속촌은 매년 시즌별 테마와 몰입형 연출을 통해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꾸준한 호응을 얻어왔다. 이번 야간개장에서는 ‘살귀옥’, ‘혈안식귀’, ‘조선살인수사’ 등 유료 체험 콘텐츠 3종과 함께 야간 분위기를 더하는 ‘달빛을 더하다’가 운영된다. 국내 최장 야외 공포 체험 ‘살귀옥’은 올해 더욱 강렬해진 연출로 돌아왔다. 악귀에 빙의된 살귀들의 소굴을 배경으로, 관람객은 퇴마술사가 돼 신당골의 미스터리를 파헤치고 탈출을 시도하는 극한의 공포를 경험하게 된다. 약 400m에 달하는 통로를 따라 이어지는 체험은 보이지 않지만 끊임없이 들려오는 절규와 비명, 그리고 지하 미로 구간의 폐쇄적인 구조를 통해 한층 강화된 몰입감을 제공한다. 실내 공포 체험 ‘혈안식귀’는 중전 윤씨와 무당 이화를 둘러싼 조선시대 저주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다. 관람객은 임금의 명을 받은 조사관이 돼 이화의 생존 여부를 밝혀야 하며, 어둠 속 오감을 자극하는 연출로 레벨업된 공포를 경험하게 된다. 두 콘텐츠 모두 만 13세 이상 이용 가능하며 노약자와 심약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참여형 추리 콘텐츠 ‘조선살인수사’는 관람객이 직접 암행어사가 돼 살인사건의 실마리를 모으고 진범을 추적하는 현장형 몰입 추리극이다. 사또의 사건 기록지 제공부터 관아에서의 용의자 심문, 사건 현장 수사까지 높은 몰입도와 리얼한 현장감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야간 공연 ‘연분’을 4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전통무용과 LED 퍼포먼스, 그림자 예술이 한 무대에 펼쳐지며, 한국 무용의 섬세한 동작과 현대적 기술 연출이 더해져 공포 체험과는 또 다른 야간의 매력을 선사한다. 올해는 더욱 완성도를 높인 연출로 깊은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민속촌은 야간개장 콘텐츠를 공포와 추리, 공연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해왔고, 올해는 한층 강화된 연출과 스토리로 완성도를 높였다며, 전통 공간에서 색다른 방식으로 즐기는 야간 콘텐츠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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