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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씨에스호텔앤리조트, 국내 최초 전통호텔 5성 등급 획득
홍수진 기자  |  edit@wellnessto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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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31  14: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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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벚꽃이 핀 씨에스호텔의 봄

제주 서귀포시 중문단지에 위치한 ‘씨에스호텔앤리조트’가 국내 최초로 전통호텔 5성 등급을 획득했다.

씨에스호텔앤리조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주관하는 호텔 등급 심사에서 전문가 현장평가와 불시 방문평가를 거쳐 전통호텔 5성 등급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5성급 전통호텔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건축물의 내외부가 전통가옥의 형태를 갖추어야 하고 옥외 조경도 전통가옥과 조화를 이루게 조성되어야 한다.

씨에스호텔앤리조트는 제주 최고의 해안 절경을 끼고 들어 선 1만3000여평의 부지 위에 제주 전통가옥의 특징인 돌담과 초가를 떠올리게 하는 외관을 갖춘 단독 별장형 객실 29실과 동백, 하귤, 철쭉, 벚나무 등 각종 조경수가 아름답게 어우러진 정원, 전통 연회장, 프라이빗 사우나, 노천탕, 잔디광장 등을 갖추고 있어 전통과 현대가 자연스럽게 만나는 곳으로 도민과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씨에스호텔앤리조트는 중문 단지내에 있는 제주국제컨벤션센타와 함께 각국 외교사절단 문화교류의 장으로도 활용되고 있으며 ‘시크릿가든’, ‘미안하다 사랑한다’, ‘꽃보다 남자’, ‘궁’ 등 인기 드라마 촬영과 스몰 웨딩 장소로도 유명하다.

씨에스호텔앤리조트는 100여년 전 지어진 어촌마을 제주 전통초가를 그대로 유지 관리하는 등 전통성을 지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며 국내 최초 5성급 전통호텔로 인정됨에 따라 내국인뿐 아니라 외국인 고객들도 더욱 많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한 제주의 자연환경과 건축양식, 생활공간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 씨에스호텔이다. 제주다움이 우리의 장점이고 자긍심이라며 제주다움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제주를 느끼고 만끽할 수 있는 공간으로 호텔을 만들겠다. 자연주의, 힐링 등을 콘셉트로 앞으로도 우리가 잘 할 수 있는 것들을 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씨에스호텔앤리조트는 5성급 전통호텔 지정을 기념해 투숙고객 전원에게 별 쿠키 증정, 인스타 등을 통한 SNS 이벤트, 별따옵서 이벤트 등 다양한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씨에스호텔 앤 리조트 개요

제주 중문단지에 위치한 씨에스호텔 앤 리조트는 1만3000여평의 부지에 현대와 전통이 어우러진 7개 타입의 단독별장형 객실을 제공해 최고의 휴식과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한다. 국내 유일의 전통호텔로서 ‘미안하다 사랑한다’, ‘궁’, ‘눈의 여왕’의 드라마 촬영장소로도 유명하며 ‘상상플러스’ 등 각종 유명 방송 촬영지로 유명해 국내외 수많은 관광객들의 관광 명소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VIP 및 유명인사들의 연회 및 행사도 이뤄지고 있다. 중문 제주 컨벤션 센터 옆에 위치하여 비즈니스 목적으로도 많은 분들이 찾으시는 곳으로 언제나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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