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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서 뜨는 ‘스칼프케어’…신세계면세점, 두피·헤어케어 매출 65%↑
얼굴 피부를 관리하듯 두피와 모발도 세심하게 관리하는 ‘스칼프케어’가 새로운 면세 뷰티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강한 자외선과 야외 활동 등으로 두피·모발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전문숍을 찾는 대신 집이나 여행지에서 직접 관리하는 ‘홈 셀프 헤어케어’ 수요도 확대되는 추세다. 특히 최근에는 샴푸와 트리트먼트를 넘어 두피 토닉, 쿨링 괄사, 마사지기 등 관리 목적과 사용 방식에 따라 제품군도 다양해지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에서도 이 같은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최근 두피 및 헤어케어 관련 상품군의 8월 매출은 전월 대비 약 65% 증가했다. 두피와 모발을 피부처럼 단계별로 관리하는 이른바 ‘헤어의 스킨케어화(Skinification of Hair)’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관련 상품을 찾는 고객도 늘고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신세계면세점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스위스유스트(SWISS JUST) 헤어 리페어 밤’이 있다. 스위스 허브 성분을 담아 건조하고 손상된 모발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제품이다. 여행 중 자외선과 외부 환경에 노출된 모발을 관리하기 좋은 프리미엄 헤어케어 상품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리필드(REFILLED) 사이토카인 헤어토닉 부스터 프로’는 최근 새롭게 입점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두피와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는 고농축 토닉 제품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일상적인 두피 관리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셀프 마사지 제품도 인기다. ‘벤튼(BENTON) 두피 괄사 마사지기 듀오’는 손에 쥐기 편한 우드 디자인으로 두피를 마사지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필리밀리 두피 쿨링 괄사’ 역시 두피에 시원한 사용감을 더하면서 간편하게 마사지할 수 있어 홈케어 아이템으로 관심을 얻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빠르게 성장하는 두피·헤어케어 수요에 맞춰 브랜드 라인업도 확대한다. TV홈쇼핑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두피·헤어케어 브랜드 ‘바이브랩(VIVELAB)’을 단독 선론칭했다. 바이브랩은 두피와 모발을 일상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헤어케어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브랜드다. 신세계면세점은 바이브랩을 비롯해 기능과 사용 경험을 차별화한 두피·헤어케어 브랜드를 지속 발굴해 기존 화장품·향수 중심의 뷰티 포트폴리오를 웰니스와 헤어케어 영역까지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최근에는 두피와 모발도 얼굴 피부처럼 세분화된 루틴으로 관리하려는 고객이 늘면서 토닉부터 괄사, 쿨링 제품까지 관련 상품에 대한 관심이 다양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뷰티·웰니스 트렌드에 맞춰 차별화된 브랜드와 상품을 발굴하고 고객이 새로운 뷰티·헤어케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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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율, 진정·장벽 케어 강화한 ‘쑥판텐 라인’ 출시
한율, ‘쑥판텐 인텐시브 리페어 진정 라인’ 자연기능주의 브랜드 한율이 대표 ‘어린쑥’ 라인을 리뉴얼하고, 피부 진정과 손상된 장벽 케어 기능을 강화한 ‘쑥판텐 인텐시브 리페어 진정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리뉴얼은 피부 트러블[1]을 일시적으로 진정시키는 것을 넘어, 반복되는 피부 고민과 연관된 손상 피부 장벽까지 함께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진정 효능을 지닌 ‘황해쑥잎수’를 전성분 첫 번째로 함유하고 덱스판테놀을 더해, 피부 진정과 장벽 리페어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쑥판텐 인텐시브 리페어 진정 캡슐 크림’은 황해쑥잎수 36%와 덱스판테놀 2%를 함유한 장벽 케어 크림이다. 기존 쑥시카™ 대비 3.9배[2] 강화된 진정 효능을 갖췄으며, 사용 5분 만에 외부 자극으로 인한 일시적인 붉은기 진정 효과를 확인했다. 여기에 5종 세라마이드 성분을 더해 피부 장벽 케어 기능을 강화하면서도 기존 어린쑥 라인의 산뜻한 사용감을 유지했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제품 사용 직후 손상된 피부 장벽이 95% 개선됐으며, 2주 사용 후 동일한 열 자극에 의한 피부 붉은기 반응도 사용 전 대비 3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즉각적인 피부 진정뿐 아니라 반복되는 외부 자극에 대한 피부 컨디션 개선 효과도 확인했다. 함께 출시하는 ‘쑥판텐 인텐시브 리페어 수분드레싱 진정 버블 세럼’은 황해쑥잎수 77%와 덱스판테놀 6% 고함량을 함유한 버블 타입 세럼이다. 미세한 수분 버블이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는 ‘수분드레싱’ 제형을 적용했으며, 일반 용기 대비 1.6배[3] 높은 흡수율을 통해 피부에 즉각적으로 수분과 진정 효능을 공급한다. 또한 사용 5분 만에 외부 자극으로 인한 일시적인 붉은기 완화와 손상 피부 장벽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한율 ‘쑥판텐 인텐시브 리페어 진정 라인’의 캡슐 크림과 버블 세럼은 전국 아리따움 및 올리브영 매장과 아모레몰, 한율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1] 건조, 외부 자극으로 인한 일시적 붉은기, 민감, 울퉁불퉁 피부 [2] 기존 쑥시카™ 대비 AD 전/후 제품에 적용된 함량으로 비교, in-vitro 시험 결과 [3] 동일한 내용물을 일반 용기와 버블 용기로 각각 토출해 흡수율을 비교한 결과 세럼 임상: 프리더마피부임상연구원, 2026.06.15~2026.07.06, 붉은기 등 트러블 고민이 있는 20~40대 여성 32명 대상 크림 임상: 프리더마피부임상연구원, 2026.06.22~2026.07.13, 붉은기 등 트러블 고민이 있는 20~40대 여성 33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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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원료를 만날 수 있는 ‘COSME Week 오사카 2026’ 개막
지난 전시회 전경 차세대 뷰티 제품을 선도할 핵심 원료는 무엇일까. 히알루론산이나 비타민 C와 같은 기존의 인기 스킨케어 성분부터 엑소좀,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스킨케어, NMN 등 새롭게 주목받는 성분에 이르기까지, 원료 혁신은 오늘날 뷰티 제품의 개발 및 시장 포지셔닝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일본 인텍스 오사카에서 2026년 9월 30일 개막해 10월 2일까지 진행되는 ‘COSME Week 오사카 2026’은 뷰티 업계 관계자에게 완제품, 제형 및 개발 솔루션 등을 통해 이러한 원료들을 직접 살펴보고, 해당 원료를 취급하는 기업들과 직접 상담할 기회를 제공한다. COSME Week는 ‘COSME 오사카’와 ‘COSME Tech 오사카’가 동시 개최되는 B2B 전문 전시회로, 원료, OEM/ODM, 패키징부터 완제품 화장품에 이르기까지 뷰티 산업 전반의 가치사슬을 아우른다. 220개 이상의 참가사가 집결할 예정이며, 참관객들은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직접 보고, 만져 보며, 비교해 볼 수 있다. ‘COSME Week 오사카’에서 주목해야 할 원료 올해 COSME Week 오사카의 ‘주요 원료’ 선정에서는 스킨케어, 이너뷰티 및 화장품 개발 분야 전반에 걸친 다양한 원료와 제형을 만나볼 수 있다. 첨단 뷰티: 엑소좀 & NMN 첨단 뷰티 제형에 활용되는 원료들이 계속해서 주목받고 있다. 안티에이징 분야에서는 엑소좀을 핵심으로 하며, 엑소좀과 줄기세포 배양 성분 및 비타민 C 유도체를 결합한 다기능성 제형을 선보인다. Dr.Select는 NMN과 리포좀 비타민 C를 하나의 제품에 담아냄으로써 인기 있는 뷰티 성분들이 하나의 제형 안에서 어떻게 효과적으로 결합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러한 사례는 바이어와 제품 개발자에게 주목받는 신소재 성분들이 실제 시장에 출시된 뷰티 제품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직접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기존 스킨케어 성분의 재해석 잘 알려진 스킨케어 성분들도 새로운 형태와 농도로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Wave Corporation은 히알루론산을 용해성 시트 마스크 형태로 재구성해 피부에 직접 수분을 전달하는 차별화된 방식을 제안한다. aci는 순수 비타민 C를 25% 함유한 고농축 제형을 선보이며, 성분 중심의 스킨케어를 지향한다. 이러한 제품들은 기존에 잘 알려진 성분이더라도 제형, 함량, 전달 방식의 변화를 통해 어떻게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마이크로바이옴 & 식물 유래 성분 활용 원료 혁신은 피부 균형 유지와 식물 유래 성분에서 영감을 받아 새롭게 활용하는 방식으로도 확장되고 있다. Enzym은 피부 균형에 초점을 맞춘 로션에 마이크로바이옴 성분을 적용해 균형 잡힌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한다. 원료 개발을 모색하는 기업들을 위해 FUJI SANGYO는 엄선된 식물에서 추출한 특수 식물 추출물을 제공해 뷰티 및 퍼스널 케어 제형에 식물 유래 성분의 가치를 더한다. 이들 참가업체는 완제품 스킨케어 콘셉트부터 향후 제품 개발을 위한 원료에 이르기까지, 바이어와 제품 개발자가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접근 방식을 제시한다. 원료를 직접 확인하고, 비교하며, 상담한다 원료를 자료상으로 이해하는 것과, 실제 제품에 어떻게 배합되고 제형화돼 시장에 포지셔닝돼 있는지를 평가하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경험이다. ‘COSME Week 오사카’에서는 참관객들이 제품과 기술을 직접 살펴보고, 제형, 적용 방법, 잠재적인 비즈니스 기회에 대해 참가업체와 직접 상담할 수 있다. 앞서 소개한 원료 외에도 ‘주목할 만한 원료 섹션’에는 실리카 콜라겐, 글루타티온, 아젤라산 등이 전시돼 있어 스킨케어, 웰니스, 화장품 개발 분야 전반에 걸친 더욱 다양한 아이디어를 살펴볼 수 있다. 완제품 소싱, 향후 개발을 위한 원료 조사, 새로운 제조 파트너 발굴 등 ‘COSME Week 오사카 2026’은 최신 뷰티 원료 트렌드를 살펴보고, 이러한 혁신을 시장에 선보이는 기업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관을 위해 사전 준비 ‘COSME Week 오사카 2026’은 화장품 및 뷰티 산업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을 위한 B2B 전문 전시회로, 모든 방문객은 전시회 입장을 위해 개별 사전 참관 등록이 필수다. · 제품 구매를 계획 중인 참관객: http://a.to/26fugXo *전용 라운지 이용 및 비즈니스 지원 포함 · 뷰티 및 트렌드에 관심 있는 참관객: http://a.to/26fuKJZ 전시회 정보 · 전시회명: COSME Week 오사카 2026 · 날짜: 2026년 9월 30일~10월 2일 · 시간: 오전 10시~오후 5시 · 장소: 일본, 인텍스 오사카 · 구성 전시회: COSME 오사카/COSME Tech 오사카 · 예상 규모: 220개 이상의 참가사/8000명 이상의 참관객 · 홈페이지: https://www.cosme-week.jp/osaka/en-gb.html?utm_campaign=pressrelease-koreanewswire&utm_medium=paid&utm_source=article-tie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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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서 뜨는 ‘스칼프케어’…신세계면세점, 두피·헤어케어 매출 65%↑
- 얼굴 피부를 관리하듯 두피와 모발도 세심하게 관리하는 ‘스칼프케어’가 새로운 면세 뷰티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강한 자외선과 야외 활동 등으로 두피·모발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전문숍을 찾는 대신 집이나 여행지에서 직접 관리하는 ‘홈 셀프 헤어케어’ 수요도 확대되는 추세다. 특히 최근에는 샴푸와 트리트먼트를 넘어 두피 토닉, 쿨링 괄사, 마사지기 등 관리 목적과 사용 방식에 따라 제품군도 다양해지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에서도 이 같은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최근 두피 및 헤어케어 관련 상품군의 8월 매출은 전월 대비 약 65% 증가했다. 두피와 모발을 피부처럼 단계별로 관리하는 이른바 ‘헤어의 스킨케어화(Skinification of Hair)’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관련 상품을 찾는 고객도 늘고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신세계면세점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스위스유스트(SWISS JUST) 헤어 리페어 밤’이 있다. 스위스 허브 성분을 담아 건조하고 손상된 모발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제품이다. 여행 중 자외선과 외부 환경에 노출된 모발을 관리하기 좋은 프리미엄 헤어케어 상품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리필드(REFILLED) 사이토카인 헤어토닉 부스터 프로’는 최근 새롭게 입점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두피와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는 고농축 토닉 제품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일상적인 두피 관리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셀프 마사지 제품도 인기다. ‘벤튼(BENTON) 두피 괄사 마사지기 듀오’는 손에 쥐기 편한 우드 디자인으로 두피를 마사지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필리밀리 두피 쿨링 괄사’ 역시 두피에 시원한 사용감을 더하면서 간편하게 마사지할 수 있어 홈케어 아이템으로 관심을 얻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빠르게 성장하는 두피·헤어케어 수요에 맞춰 브랜드 라인업도 확대한다. TV홈쇼핑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두피·헤어케어 브랜드 ‘바이브랩(VIVELAB)’을 단독 선론칭했다. 바이브랩은 두피와 모발을 일상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헤어케어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브랜드다. 신세계면세점은 바이브랩을 비롯해 기능과 사용 경험을 차별화한 두피·헤어케어 브랜드를 지속 발굴해 기존 화장품·향수 중심의 뷰티 포트폴리오를 웰니스와 헤어케어 영역까지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최근에는 두피와 모발도 얼굴 피부처럼 세분화된 루틴으로 관리하려는 고객이 늘면서 토닉부터 괄사, 쿨링 제품까지 관련 상품에 대한 관심이 다양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뷰티·웰니스 트렌드에 맞춰 차별화된 브랜드와 상품을 발굴하고 고객이 새로운 뷰티·헤어케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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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서 뜨는 ‘스칼프케어’…신세계면세점, 두피·헤어케어 매출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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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율, 진정·장벽 케어 강화한 ‘쑥판텐 라인’ 출시
- 한율, ‘쑥판텐 인텐시브 리페어 진정 라인’ 자연기능주의 브랜드 한율이 대표 ‘어린쑥’ 라인을 리뉴얼하고, 피부 진정과 손상된 장벽 케어 기능을 강화한 ‘쑥판텐 인텐시브 리페어 진정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리뉴얼은 피부 트러블[1]을 일시적으로 진정시키는 것을 넘어, 반복되는 피부 고민과 연관된 손상 피부 장벽까지 함께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진정 효능을 지닌 ‘황해쑥잎수’를 전성분 첫 번째로 함유하고 덱스판테놀을 더해, 피부 진정과 장벽 리페어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쑥판텐 인텐시브 리페어 진정 캡슐 크림’은 황해쑥잎수 36%와 덱스판테놀 2%를 함유한 장벽 케어 크림이다. 기존 쑥시카™ 대비 3.9배[2] 강화된 진정 효능을 갖췄으며, 사용 5분 만에 외부 자극으로 인한 일시적인 붉은기 진정 효과를 확인했다. 여기에 5종 세라마이드 성분을 더해 피부 장벽 케어 기능을 강화하면서도 기존 어린쑥 라인의 산뜻한 사용감을 유지했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제품 사용 직후 손상된 피부 장벽이 95% 개선됐으며, 2주 사용 후 동일한 열 자극에 의한 피부 붉은기 반응도 사용 전 대비 3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즉각적인 피부 진정뿐 아니라 반복되는 외부 자극에 대한 피부 컨디션 개선 효과도 확인했다. 함께 출시하는 ‘쑥판텐 인텐시브 리페어 수분드레싱 진정 버블 세럼’은 황해쑥잎수 77%와 덱스판테놀 6% 고함량을 함유한 버블 타입 세럼이다. 미세한 수분 버블이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는 ‘수분드레싱’ 제형을 적용했으며, 일반 용기 대비 1.6배[3] 높은 흡수율을 통해 피부에 즉각적으로 수분과 진정 효능을 공급한다. 또한 사용 5분 만에 외부 자극으로 인한 일시적인 붉은기 완화와 손상 피부 장벽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한율 ‘쑥판텐 인텐시브 리페어 진정 라인’의 캡슐 크림과 버블 세럼은 전국 아리따움 및 올리브영 매장과 아모레몰, 한율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1] 건조, 외부 자극으로 인한 일시적 붉은기, 민감, 울퉁불퉁 피부 [2] 기존 쑥시카™ 대비 AD 전/후 제품에 적용된 함량으로 비교, in-vitro 시험 결과 [3] 동일한 내용물을 일반 용기와 버블 용기로 각각 토출해 흡수율을 비교한 결과 세럼 임상: 프리더마피부임상연구원, 2026.06.15~2026.07.06, 붉은기 등 트러블 고민이 있는 20~40대 여성 32명 대상 크림 임상: 프리더마피부임상연구원, 2026.06.22~2026.07.13, 붉은기 등 트러블 고민이 있는 20~40대 여성 33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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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율, 진정·장벽 케어 강화한 ‘쑥판텐 라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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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원료를 만날 수 있는 ‘COSME Week 오사카 2026’ 개막
- 지난 전시회 전경 차세대 뷰티 제품을 선도할 핵심 원료는 무엇일까. 히알루론산이나 비타민 C와 같은 기존의 인기 스킨케어 성분부터 엑소좀,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스킨케어, NMN 등 새롭게 주목받는 성분에 이르기까지, 원료 혁신은 오늘날 뷰티 제품의 개발 및 시장 포지셔닝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일본 인텍스 오사카에서 2026년 9월 30일 개막해 10월 2일까지 진행되는 ‘COSME Week 오사카 2026’은 뷰티 업계 관계자에게 완제품, 제형 및 개발 솔루션 등을 통해 이러한 원료들을 직접 살펴보고, 해당 원료를 취급하는 기업들과 직접 상담할 기회를 제공한다. COSME Week는 ‘COSME 오사카’와 ‘COSME Tech 오사카’가 동시 개최되는 B2B 전문 전시회로, 원료, OEM/ODM, 패키징부터 완제품 화장품에 이르기까지 뷰티 산업 전반의 가치사슬을 아우른다. 220개 이상의 참가사가 집결할 예정이며, 참관객들은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직접 보고, 만져 보며, 비교해 볼 수 있다. ‘COSME Week 오사카’에서 주목해야 할 원료 올해 COSME Week 오사카의 ‘주요 원료’ 선정에서는 스킨케어, 이너뷰티 및 화장품 개발 분야 전반에 걸친 다양한 원료와 제형을 만나볼 수 있다. 첨단 뷰티: 엑소좀 & NMN 첨단 뷰티 제형에 활용되는 원료들이 계속해서 주목받고 있다. 안티에이징 분야에서는 엑소좀을 핵심으로 하며, 엑소좀과 줄기세포 배양 성분 및 비타민 C 유도체를 결합한 다기능성 제형을 선보인다. Dr.Select는 NMN과 리포좀 비타민 C를 하나의 제품에 담아냄으로써 인기 있는 뷰티 성분들이 하나의 제형 안에서 어떻게 효과적으로 결합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러한 사례는 바이어와 제품 개발자에게 주목받는 신소재 성분들이 실제 시장에 출시된 뷰티 제품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직접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기존 스킨케어 성분의 재해석 잘 알려진 스킨케어 성분들도 새로운 형태와 농도로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Wave Corporation은 히알루론산을 용해성 시트 마스크 형태로 재구성해 피부에 직접 수분을 전달하는 차별화된 방식을 제안한다. aci는 순수 비타민 C를 25% 함유한 고농축 제형을 선보이며, 성분 중심의 스킨케어를 지향한다. 이러한 제품들은 기존에 잘 알려진 성분이더라도 제형, 함량, 전달 방식의 변화를 통해 어떻게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마이크로바이옴 & 식물 유래 성분 활용 원료 혁신은 피부 균형 유지와 식물 유래 성분에서 영감을 받아 새롭게 활용하는 방식으로도 확장되고 있다. Enzym은 피부 균형에 초점을 맞춘 로션에 마이크로바이옴 성분을 적용해 균형 잡힌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한다. 원료 개발을 모색하는 기업들을 위해 FUJI SANGYO는 엄선된 식물에서 추출한 특수 식물 추출물을 제공해 뷰티 및 퍼스널 케어 제형에 식물 유래 성분의 가치를 더한다. 이들 참가업체는 완제품 스킨케어 콘셉트부터 향후 제품 개발을 위한 원료에 이르기까지, 바이어와 제품 개발자가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접근 방식을 제시한다. 원료를 직접 확인하고, 비교하며, 상담한다 원료를 자료상으로 이해하는 것과, 실제 제품에 어떻게 배합되고 제형화돼 시장에 포지셔닝돼 있는지를 평가하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경험이다. ‘COSME Week 오사카’에서는 참관객들이 제품과 기술을 직접 살펴보고, 제형, 적용 방법, 잠재적인 비즈니스 기회에 대해 참가업체와 직접 상담할 수 있다. 앞서 소개한 원료 외에도 ‘주목할 만한 원료 섹션’에는 실리카 콜라겐, 글루타티온, 아젤라산 등이 전시돼 있어 스킨케어, 웰니스, 화장품 개발 분야 전반에 걸친 더욱 다양한 아이디어를 살펴볼 수 있다. 완제품 소싱, 향후 개발을 위한 원료 조사, 새로운 제조 파트너 발굴 등 ‘COSME Week 오사카 2026’은 최신 뷰티 원료 트렌드를 살펴보고, 이러한 혁신을 시장에 선보이는 기업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관을 위해 사전 준비 ‘COSME Week 오사카 2026’은 화장품 및 뷰티 산업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을 위한 B2B 전문 전시회로, 모든 방문객은 전시회 입장을 위해 개별 사전 참관 등록이 필수다. · 제품 구매를 계획 중인 참관객: http://a.to/26fugXo *전용 라운지 이용 및 비즈니스 지원 포함 · 뷰티 및 트렌드에 관심 있는 참관객: http://a.to/26fuKJZ 전시회 정보 · 전시회명: COSME Week 오사카 2026 · 날짜: 2026년 9월 30일~10월 2일 · 시간: 오전 10시~오후 5시 · 장소: 일본, 인텍스 오사카 · 구성 전시회: COSME 오사카/COSME Tech 오사카 · 예상 규모: 220개 이상의 참가사/8000명 이상의 참관객 · 홈페이지: https://www.cosme-week.jp/osaka/en-gb.html?utm_campaign=pressrelease-koreanewswire&utm_medium=paid&utm_source=article-tie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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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원료를 만날 수 있는 ‘COSME Week 오사카 2026’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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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음식을 아는 눈이 경쟁력’… 봄블룸봄, 현장형 푸드스타일링 과정 개강
- 푸드스타일링 클래스 5기 수강생들이 구도를 체크하고 있다 푸드마케팅 전문회사 봄블룸봄온더테이블(이하 봄블룸봄)이 식품 광고 촬영 현장의 노하우를 교육 과정으로 풀어냈다. 봄블룸봄은 오는 10월 24일부터 10주간 ‘봄쿡식당 푸드스타일링 클래스’ 7기 과정을 운영하며, 회사의 시각 크리에이티브를 총괄하는 신혜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가 전 과정을 직접 지도한다고 밝혔다. 신 CD는 퍼플노트 대표 CD를 지낸 뒤 봄블룸봄에 합류해 CJ프레시웨이, CJ제일제당, 오뚜기, 삼양식품 등의 광고와 브랜드 콘텐츠 스타일링을 이끌어왔다. 봄블룸봄은 식품 브랜드의 기획부터 촬영까지 이어지는 실제 작업 과정에서 쌓아온 신 CD의 판단 기준을 교육의 뼈대로 삼았다. 과정을 연 배경에는 음식 이미지를 둘러싼 환경 변화가 있다. 국가데이터처 집계에 따르면 2026년 4월 온라인 음·식료품 거래액은 3조3622억 원으로, 1년 전보다 9.6% 늘었다. 소비자가 매장이 아닌 화면에서 제품을 처음 만나면서 상세페이지와 SNS, 광고에 쓰이는 사진 한 컷이 구매를 가르는 일이 잦아졌다. 이미지 수요가 커지자 생성형 AI로 콘텐츠를 만드는 시도도 늘고 있다. 다만 음식 이미지만큼은 AI에 온전히 맡기기 어렵다는 것이 업계의 중론이다. 갓 지은 밥에서 오르는 김, 튀김옷의 바삭한 결, 소스의 윤기처럼 먹음직스러움을 만드는 ‘씨즐(sizzle)’은 무엇이 자연스럽고 무엇이 어색한지 아는 사람이 방향을 잡아야 제대로 구현된다. 봄블룸봄 역시 프로젝트에 따라 실물 음식은 직접 촬영하고 배경과 주변 연출에만 AI를 활용하기도 하고, 전 과정을 촬영으로 진행하기도 한다. 신 CD는 “AI는 이미 유용한 도구지만 이 소스가 어떻게 흘러야 맛있어 보이는지, 어느 빛에서 윤기가 사는지를 모르면 무엇을 요청하고 무엇을 고쳐야 할지 판단할 수 없다”며 “어디까지 AI에 맡길지를 정하는 것부터가 음식을 이해하는 사람의 일”이라고 말했다. 과정의 토대는 구도·색채·질감·빛 등 회화와 사진에서 다뤄온 시각 원리다. 플레이팅 기술 위주의 기존 교육과 달리 모든 연출 실습을 이 원리 위에서 풀어내며, 브랜드 기획부터 결과물이 광고와 콘텐츠로 쓰이는 과정까지 스타일링의 전 과정을 다룬다. 수강생은 실제 광고 촬영 스튜디오에서 수업을 받으며 각자의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고, 수료 후에는 봄블룸봄의 촬영 현장에 스태프로 참여할 수 있다. 수강료 부담도 낮췄다. 봄블룸봄 측은 클래스를 수익 사업으로 운영하지 않기 때문에 수강료를 낮게 책정할 수 있었다며, 현장을 이해하는 스타일리스트를 길러 함께 일하는 것이 더 큰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한섭전 대표가 이끄는 봄블룸봄은 이커머스 채널 BBB마켓과 소셜쿠킹 커뮤니티 봄쿡식당을 함께 운영하며 식품 브랜드의 전략 기획부터 스타일링, 촬영, 디자인까지 수행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12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5시 서울 영등포구 봄블룸봄 스튜디오에서 열리며, 정원은 최대 8명이다. 자세한 내용은 봄쿡식당 홈페이지(www.bomcooksikd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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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투라 비세, 2026 월드 50 베스트 호텔 스파 브랜드 파트너십 갱신
- Spa Experience by Natura Bissé 고기능성 스킨케어와 수상 경력에 빛나는 스파 경험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스페인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나투라 비세(Natura Bissé)가 럭셔리 호스피탈리티의 우수성을 평가하는 세계적인 권위의 월드 50 베스트 호텔(The World's 50 Best Hotels)의 독점 공식 스파 브랜드로 2년 연속 파트너십을 갱신했다. 이번 파트너십 갱신으로 나투라 비세는 세계 최고 수준의 명문 호텔에서 입지를 한층 강화하는 한편, 고급 여행 및 웰니스 관광이 전례 없는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럭셔리 호스피탈리티 산업에 대한 장기적인 의지를 더욱 확고히 하게 됐다. 월드 50 베스트 호텔 시상식은 이번 주 파리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를 대표하는 호스피탈리티 전문가들이 3일간 한자리에 모여 교류와 영감을 나누고 성과를 축하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나투라 비세는 현재 럭셔리 호텔 경험에서 웰니스가 어떻게 손꼽히게 강력한 차별화 요소가 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몰입형 브랜드 경험 시리즈를 마련했다. 나투라 비세는 이 전략의 일환으로 향후 5년 동안 호텔•스파 채널에 대한 투자를 두 배로 확대해 2025년 4700만 유로였던 사업 규모를 2030년까지 1억 200만 유로로 늘릴 계획이다. 세계적인 주요 호텔 그룹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더욱 심화하는 동시에 전 세계 고객에게 제공하는 웰니스 경험의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이는 것이 목표다. 베로니카 피사스(Verónica Fisas) 나투라 비세 CEO는 "오늘날 호스피탈리티는 럭셔리의 새 정의를 이끄는 핵심 동력 중 하나다. 웰니스는 부대 편의시설에서 벗어나 고객 경험의 필수적인 부분으로 진화했다. 월드 50 베스트 호텔과의 파트너십은 세계 최고의 호텔들과 함께 의미 있는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지속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경험을 창출하겠다는 당사의 장기 비전이 반영된 결과"라고 말했다. 현재 나투라 비세는 약 60개국에서 400여 럭셔리 호텔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여기에는 리츠칼튼(The Ritz-Carlton), 포시즌스(Four Seasons), 월도프 아스토리아(Waldorf Astoria), 로즈우드(Rosewood), 벨몬드(Belmond), 세인트 레지스(St. Regis), 페어몬트(Fairmont), 만다린 오리엔탈(Mandarin Oriental), 그랜드 하얏트(Grand Hyatt)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호스피탈리티 브랜드들이 포함돼 있다. 나투라 비세는 호스피탈리티 분야 전반에서 종합적인 웰니스 생태계를 제공한다. 여기에는 다섯 차례(2018~2021년, 2025년) 세계 최고의 스파 브랜드(World's Best Spa Brand) 타이틀을 거머쥐고 2026년에 또 한 번 후보로 지명된 시그니처 스파 트리트먼트부터, 한층 품격을 높인 스위트룸 내 스킨케어 경험, 그리고 리카르도 피사스 나투라 비세 재단(Ricardo Fisas Natura Bissé Foundation)을 지원하기 위해 라 보테가(La Bottega)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개발한 목적 지향적 호텔 어메니티까지 포진하고 있다. 로레인 키오(Lorraine Keogh) 50 베스트(50 Best) 커머셜 총괄 매니징 디렉터는 "나투라 비세가 월드 50 베스트 호텔의 공식 스파 브랜드로 2년째 파트너십을 이어가게 돼 매우 기쁘다. 세계 최고의 호텔들은 기억에 남는 고객 경험을 창출하기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고 있으며, 웰니스는 그 과정에서 갈수록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나투라 비세는 우수한 전문성과 세계 유수 호텔들과 오랜 기간 구축해 온 관계를 바탕으로 훌륭한 파트너가 되고 있다. 파리에서 다시 함께 협력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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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투라 비세, 2026 월드 50 베스트 호텔 스파 브랜드 파트너십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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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밖으로 나온 체험형 뷰티”…CJ올리브영, 모바일 피부 진단 서비스 오픈
- 올리브영의 모바일 피부 진단 서비스 대표 이미지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이 매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던 체험형 뷰티 서비스를 모바일로 확장하며 옴니채널 쇼핑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 올리브영은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피부 상태를 측정하고 맞춤형 피부 관리 방법을 추천받을 수 있는 모바일 피부 진단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모바일 피부 진단은 매장에서 운영 중인 체험형 뷰티 서비스 ‘스킨스캔’을 올리브영 앱에 구현한 것이다. 스킨스캔은 매장에 비치된 전용 기기로 피부를 촬영·분석하고 결과를 기반으로 맞춤형 상품과 관리 방법을 제안하는 서비스다. 이번 모바일 피부 진단 도입으로 고객은 매장을 방문하지 않아도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피부 상태를 점검하고, 스킨케어 루틴을 추천받을 수 있게 됐다. 필요할 때마다 재측정할 수 있어 주기적으로 피부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피부는 계절이나 생활 습관, 사용하는 화장품 등에 따라 상태가 달라질 수 있는데, 재측정을 통해 변화한 피부 컨디션에 맞는 상품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올리브영은 지난 2024년 4월 스타필드고양 타운을 시작으로 주요 매장에 ‘스킨스캔’을 도입하며 체험형 뷰티를 강화해 왔다. 지난해 말에는 스킨스캔을 올리브영 앱과 연동한 옴니 서비스로 전환해 전용 기기로만 확인할 수 있던 진단 결과와 맞춤형 루틴을 앱에서도 볼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한 발 더 나아가 고객이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일상에서 꾸준히 피부 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모바일 피부 측정 기능을 더한 것이다. 모바일 피부 진단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평소 스스로 생각하는 피부 상태에 대한 짧은 전자 문진을 마친 뒤 스마트폰으로 얼굴을 촬영하거나 기존에 보유한 사진을 선택하면 AI가 피부 상태를 분석한다. 피부 유형은 물론 모공, 색소침착, 수분감, 유분, 주름 등 항목별 상세 분석 결과까지 확인할 수 있다. 각 항목에서는 피부 고민의 원인과 관리에 참고할 수 있는 정보를 질의응답 형태로 보여주며, 고민별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품을 카테고리별로 추천한다. 클렌징부터 스킨케어, 선케어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피부 관리 루틴도 제안한다. 모바일 피부 진단은 올리브영 앱 메인 화면과 앱 하단 ‘올영매장’ 탭에 있는 ‘스킨스캔’ 아이콘을 클릭하면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만나볼 수 있다. 오는 30일까지 모바일 피부 진단 후 측정 결과까지 확인한 고객에게 스킨케어 상품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재진단 알림을 신청하면 올리브 포인트를 추가 지급한다. 올리브영 주요 매장에서는 모바일 피부 진단 화면을 보여주고 3만원 이상 구매하면 기초 화장품 체험분이 담긴 키트를 선착순 증정한다. 올리브영의 모바일 피부 진단 서비스 이용 과정 올리브영은 고객이 자신의 피부 상태와 습관에 맞춰 보다 세밀한 셀프 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향후 관련 기능을 지속 고도화할 계획이다. 피부 변화 추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피부 변화 리포트’를 비롯해 평소 피부 관리 루틴을 반영한 상품 추천, 퍼스널 컬러 진단 등의 기능을 연내 순차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고객이 일상에서는 모바일로 피부 변화를 꾸준히 점검하고, 자세한 진단이 필요할 때는 매장을 찾는 등 상황과 필요에 따라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뷰티 체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올리브영이 보유한 온오프라인 채널의 강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옴니채널 쇼핑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리브영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공해 온 진단 서비스를 한층 체계화하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최근 ‘스킨스캔’ 상표권 등록을 마쳤다. 매장 내 전문 뷰티 컨설턴트의 1:1 컨설팅 및 셀프 측정 서비스를 운영 중인 올리브영은 향후 진단 영역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셀프 진단 서비스 라인업을 ‘스킨스캔 ▲페이스(얼굴 피부) ▲스칼프(두피) ▲컬러핏(퍼스널컬러)’ 3가지로 전문화 및 세분화하고, 온오프라인 전방위로 고객 맞춤형 뷰티 컨설팅 서비스를 지속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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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온(溫)마을 남해 치유정원' 업무협약 체결
- 남해군(군수 류경완)이 외출이 어렵고 심리적 우울감을 겪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마음 건강을 살피기 위해 지역 협동조합과 손을 잡고 돌봄대상자들의 정서지원을 강화한다. 남해군은 지난 28일,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온(溫)마을 남해 치유정원' 사업을 남해형 통합돌봄 정서지원 연계 서비스로 본격 추진하기 위해 '남해상주동고동락협동조합'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협약은 남해상주동고동락협동조합이 확보한 '2026년 전략사업별 지역생태계 활성화 공모사업(고용노동부)'을 기반으로 민간의 전문적 역량과 지자체 복지망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거동 불편 노인 및 장애인 등 정서적 지원이 시급한 돌봄 대상자들에게 생활 밀착형 치유농업과 자립적 심신 회복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남해군은 정서 지원이 필요한 돌봄 대상자를 발굴·의뢰하고, 협동조합은 대상자 가정 마당에 무릎과 허리 부담을 줄인 '나만의 높임틀밭'을 조성한다. 이어 전문 돌봄 인력으로 양성된 10명의 '치유매니저'가 정기적으로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원예 활동을 지원하게 되며, '남해 다랑논 치유농업 프로그램' 참여 및 '재배 기록형 치유 키트' 제공을 통해 스스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환경을 선사할 예정이다. 류경완 군수는 "집안이나 마당에 홀로 계시던 어르신들이 초록 식물과 교감하며 일상의 소소한 기쁨과 삶의 활력을 되찾으실 수 있는 계기가 마련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살던 곳에서 따뜻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통합돌봄의 영역을 꾸준히 넓혀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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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야 발리, 영혼의 안식과 깊은 휴식을 담은 웰니스 리조트 영상 공개
- 호시노 리조트의 럭셔리 브랜드 호시노야 발리가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는 웰니스 리조트의 매력을 담은 공식 영상을 공개했다. 호시노야 발리가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는 웰니스 리조트의 매력을 담은 공식 영상을 공개했다 호시노야 발리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우붓을 만나다’를 콘셉트로 발리 힌두교의 가르침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우붓의 지역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리조트다. 이번 영상은 요가와 명상, 자연과 어우러진 휴식, 미식 경험 등 호시노야 발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웰니스 콘텐츠를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한 쉼을 누리는 럭셔리 리트리트의 가치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영상은 자연과의 교감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정글의 고요한 아침을 맞이하는 요가 클래스와 자연의 숨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산책은 분주한 일상 속 긴장을 서서히 내려놓게 한다. 울창한 자연을 바라보며 즐기는 티타임과 애프터눈 티는 오감을 깨우는 여유로운 순간을 선사하며, 호시노야 발리만의 차별화된 웰니스 경험을 완성한다. 정글의 고요한 아침을 맞이하는 호시노야 발리의 요가 클래스 리조트 곳곳에서 이어지는 휴식의 순간도 인상적이다. 단지 중앙을 따라 흐르는 운하형 수영장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수영과 자연 소재를 활용한 객실에서의 편안한 휴식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호시노야 발리만의 공간 철학을 보여준다. 여기에 현지 식재료와 섬세한 조리법으로 완성한 다이닝은 몸과 마음을 함께 채우는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호시노야 발리의 웰니스 라이프를 담은 공식 영상은 호시노 리조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호시노야 발리: https://hoshinoresorts.com/ko/hotels/hoshinoyabali... 웹사이트: https://www.hoshinoresorts.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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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70년 연구 자산 기반 AI 특화 플랫폼 구축
- 아모레퍼시픽이 70여 년간 축적해 온 연구개발 자산을 기반으로 연구 특화 생성형 AI 플랫폼을 구축했다. 아모레퍼시픽은 KT와 협력한 ‘데이터 하이웨이(Data Highway)’ 프로젝트를 통해 연구 자산을 AI가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재설계하고, 이를 기반으로 연구 특화 생성형 AI 서비스인 ‘AI Assistant LEMON(Lab Efficiency Mode ON)’을 개발했다. 아모레퍼시픽은 1954년 국내 최초로 화장품 연구실을 설립한 이후 원료 정보, 처방 데이터, 연구 보고서, 특허, 논문 등 방대한 연구개발 자산을 축적해 왔다. 그러나 이들 데이터가 여러 시스템에 분산돼 있어 필요한 정보를 찾고 활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으며 AI 활용 측면에서도 한계가 존재했다. 이에 아모레퍼시픽은 사내 AX 조직을 중심으로 KT와 함께 ‘데이터 하이웨이’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양사는 공동으로 AI 활용에 최적화된 ‘AI 레디 데이터(AI Ready Data)’ 기반 플랫폼과 AI 서비스를 설계·개발했으며 수백만 건에 달하는 원료 데이터, 처방 데이터, 연구 보고서 등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통합·표준화한 ‘AI 데이터 허브(AI Data Hub)’를 구축했다. 이를 기반으로 아모레퍼시픽은 연구 특화 대규모 언어모델(LLM) 서비스인 ‘AI 어시스턴트 레몬(AI Assistant LEMON)’을 개발했다. 연구원들은 LEMON을 활용해 연구개발은 물론 생산, 품질, 규제 대응 등 다양한 업무에서 방대한 연구 데이터를 쉽고 빠르게 검색·분석·활용할 수 있게 됐다. 더불어 AI 시스템을 통한 연구 과정에서의 다양한 탐색이나 발굴, 제안도 가능해졌다. 아모레퍼시픽 R&I센터 연구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AI Assistant LEMON’ 베타 테스트 결과, 기존 약 12일이 소요되던 제품 기획 단계의 연구 자료 및 규제 검토 업무가 약 5분으로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특정 원료의 연구 이력과 제품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는 데 걸리던 시간도 약 6일에서 5분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단순히 AI 서비스를 도입하는 것을 넘어 연구 환경 전반의 혁신을 추진한다. 향후 ‘AI 에이전트’ 도입 등 디지털 전환 과제를 확대해 연구원들이 반복적인 정보 탐색 업무를 줄이고 새로운 가설 수립과 기술 혁신 등 보다 창의적인 연구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 R&I센터장 서병휘 CTO는 “좋은 AI는 좋은 데이터를 만났을 때 비로소 연구의 동반자가 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모레퍼시픽이 AI 시대에 맞는 연구 환경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AI 플랫폼은 반복적인 탐색과 분석을 담당하고 연구자는 창의적인 질문과 혁신에 집중하게 될 것이다. 데이터 하이웨이와 LEMON은 새로운 연구 환경을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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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70년 연구 자산 기반 AI 특화 플랫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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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뉴사우스웨일즈, 몸과 마음을 채우는 웰니스 여행
- 엘리시아 웰니스 리트리트, 헌터밸리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은 아름다운 자연과 수준 높은 웰니스 프로그램, 감각적인 럭셔리 숙소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뉴사우스웨일즈주를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는 최적의 여행지로 추천한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싶다면, 세계적인 해변부터 와인 산지, 숨 막힐 듯 아름다운 세계자연유산 국립공원까지 이어지는 뉴사우스웨일즈에서 나만의 힐링 여행을 경험해 보자. 도심 속에서 만나는 프리미엄 웰니스, 시드니 세계적인 항구 도시 시드니는 도시의 활기와 럭셔리한 휴식이 공존한다. 세계적인 호텔들은 최고급 스파와 수영장, 피트니스 시설을 갖추며 도심 속에서도 여유로운 휴식을 선사한다. 2026년 트래블 + 레저(Travel + Leisure)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호텔 브랜드’인 카펠라 호텔 앤 리조트(Capella Hotels & Resorts)의 카펠라 시드니(Capella Sydney)는 시그니처 오리가 스파(Auriga Spa)를 중심으로 맞춤형 트리트먼트와 홀리스틱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도심 속 럭셔리 웰니스 경험을 제공한다. 더 랭햄 시드니(The Langham, Sydney)는 도심 속에서 균형 잡힌 웰니스 경험을 선사한다. 호텔 맞은편 전용 테니스 코트에서 가볍게 운동을 즐긴 뒤, 더 데이 스파 바이 추안(The Day Spa by Chuan)에서 다양한 트리트먼트로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 수 있다. 또한 요가 매트 서비스를 제공해 여행 중에도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이어갈 수 있다. 인터컨티넨탈 시드니(InterContinental Sydney)에서는 시드니 하버가 내려다보이는 31층 실내 온수풀과 사우나, 최신 피트니스 시설을 갖춰 여행 중에도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다. 오페라하우스와 하버 브리지를 마주한 파크 하얏트 시드니(Park Hyatt Sydney)는 루프톱 수영장과 프라이빗 스파를 갖춰 특별한 휴식을 선사하며, 포시즌스 호텔 시드니(Four Seasons Hotel Sydney)는 야외 온수풀과 스파, 사우나, 24시간 피트니스 시설을 통해 도심 속 리조트 같은 웰니스 스테이를 완성한다. 2026년 9월에는 서리힐스(Surry Hills)에 현대적인 배스하우스와 트리트먼트 공간인 센스 오브 셀프(Sense Of Self)가 문을 연다. 약 1200㎡(약 363평) 규모의 공간에는 두 개의 온천 미네랄 풀과 대형 하맘(Hammam) 스팀룸, 감각과 휴식을 위한 전용 공간, 몰입형 워크스루 콜드 플런지(cold plunge), 큐레이션 리테일 공간, 마사지 트리트먼트룸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빠르게 흘러가는 현대인의 일상 속에서 온전한 휴식과 재충전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웰니스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리가 스파, 카펠라 시드니 호주 대표 웰니스 여행지, 바이런 베이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북동부에 위치한 바이런 베이(Byron Bay)는 요가와 명상, 서핑, 자연 치유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호주의 대표 웰니스 여행지다. 바이런 요가 센터(Byron Yoga Centre)에서는 요가와 명상, 마사지, 사우나 등을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을 수 있다. 아름다운 해변에서는 소울 서프 스쿨(Soul Surf School)의 프라이빗 서핑 레슨으로 바다를 만끽하고, 월군 케이프 바이런 투어(Walgun Cape Byron Aboriginal Tour)에서는 호주 원주민 가이드와 함께 해안 절경을 걸으며 현지의 전통 문화와 자연에 얽힌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바이런 베이만의 특별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더 보노보 바이 레이스, 바이런베이 스테이는 더 보노보 바이 레이스(The Bonobo by Raes)에서 즐겨보자. 최근 문을 연 이 호텔은 루프톱 수영장과 올데이 다이닝은 물론, 웰니스 브랜드 리셋(Reset)과 협업한 전용 웰니스 시설을 갖추고 있다. 사우나와 아이스 배스, 스팀룸, LED 테라피, 페이셜 트리트먼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깊은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 와인과 함께 즐기는 힐링, 헌터밸리 시드니에서 약 2시간 거리에 있는 헌터밸리(Hunter Valley)는 호주를 대표하는 와인 산지이자 자연과 미식, 액티비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지다. 끝없이 펼쳐지는 포도밭을 따라 산책하거나 승마를 즐기고, 현지 와인과 치즈 플래터를 곁들여 여유로운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열기구와 헬리콥터를 타고 광활한 포도밭을 내려다보는 특별한 경험도 가능하다. 엘리시아 웰니스 리트리트, 헌터밸리 깊이 있는 휴식을 원한다면 포콜빈(Pokolbin)의 엘리시아 웰니스 리트리트(Elysia Wellness Retreat)를 추천한다. 올인클루시브 웰니스 프로그램과 함께 스파, 명상, 호흡법, 건강식 다이닝 등을 경험하며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을 수 있다. 보다 럭셔리한 웰니스 스테이를 원한다면 샤토 엘란 앳 더 빈티지(Chateau Elan at The Vintage)를 추천한다. 포도밭과 챔피언십 골프 코스에 둘러싸인 5성급 리조트로, 프리미엄 스파와 야외 수영장을 갖춰 와인과 미식, 웰니스가 어우러진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세계자연유산 속에서 즐기는 힐링, 블루마운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블루마운틴(Blue Mountains)은 웅장한 협곡과 울창한 숲이 펼쳐지는 뉴사우스웨일즈 대표 자연 여행지다. 블루마운틴스 클라이밍 스쿨(Blue Mountains Climbing School)에서는 계곡과 폭포를 따라 걷고 바위를 오르는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으며, 트레드 라이트리 에코 투어(Tread Lightly Eco Tours)에서는 현지 가이드와 함께 숲과 계곡을 천천히 걸으며 블루마운틴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나는 트레킹을 경험할 수 있다. 대자연 속에서 몸을 움직이며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준다. 아두어 릴리안펠스 블루마운틴 자연 속에서의 휴식은 아두어 릴리안펠스 블루마운틴(Ardour Lilianfels Blue Mountains)에서 이어진다. 1889년에 지어진 문화유산 호텔을 새롭게 리브랜딩한 이 호텔은 역사적인 건축미와 현대적인 럭셔리가 조화를 이루며,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에 둘러싸인 특별한 환경에서 깊은 휴식을 선사한다. 새롭게 단장한 객실과 다이닝 공간, 감각적인 라운지는 자연 속 웰니스 스테이를 더욱 특별하게 완성한다. 뉴사우스웨일즈에서는 단순히 머무는 것을 넘어 자연과 교감하고 몸과 마음을 회복하며, 지역마다 개성을 담은 럭셔리 숙소에서 여행의 만족도를 한층 높일 수 있다. 도시와 해안, 와인 산지, 세계자연유산을 아우르는 다양한 웰니스 경험은 일상에 지친 여행자들에게 가장 특별한 휴식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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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뉴사우스웨일즈, 몸과 마음을 채우는 웰니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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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웰니스 서밋 20주년, 오는 11월 태국 푸껫서 개최… "웰니스의 과학·예술·영성을 논한다"
- 오는 11월 태국 푸껫이 세계 웰니스 산업의 중심 무대로 떠오른다. 글로벌 웰니스 서밋(Global Wellness Summit, GWS)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태국 푸껫 앙사나 라구나 푸껫(Angsana Laguna Phuket)에서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서밋에는 글로벌 웰니스 기업 CEO를 비롯해 의학·학계 전문가, 투자자, 기술혁신 기업, 정책 입안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20년간 급성장한 웰니스 산업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미래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웰니스의 과학·예술·영성'… 새로운 전환점 맞은 웰니스 산업 올해 서밋의 주제는 '웰니스의 과학, 예술 그리고 영성(The Science, Art and Soul of Wellness)'이다. 주최 측은 현재 웰니스 산업이 또 하나의 중요한 변곡점을 맞고 있다고 진단했다. 장수(Longevity) 과학과 여성 건강, 정밀의학의 발전이 전통적인 치유 지혜와 정신적·감성적 웰빙 개념과 융합되면서 의료와 웰니스의 경계가 빠르게 허물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행사에서는 최신 의학기술부터 신경예술(Neuroarts), 신경웰니스(Neurowellness)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균형과 조화를 중시하는 태국의 웰니스 문화도 함께 소개한다. 수지 엘리스(Susie Ellis) 글로벌 웰니스 서밋 회장 겸 CEO는 "과학과 의학, 장수 연구의 발전이 창의성, 인간관계, 삶의 목적에 대한 근본적인 가치와 다시 만나고 있다"며 "태국은 오랜 웰니스 전통과 함께 의료·예방 중심의 웰니스 허브로 도약하고 있어 미래 웰니스를 논의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라고 말했다. 태국 보건부 파타나 프롬팟(Patana Promphat) 장관도 "이번 주제는 태국의 정체성과 문화, 생활방식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며 "태국은 오랫동안 신체와 정신, 공동체와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전인적 건강 철학을 실천해 왔다. 이번 서밋을 통해 글로벌 웰니스 허브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여성 건강·장수의학… 의료와 웰니스의 융합 조명 올해 가장 주목받는 세션 가운데 하나는 '웰니스와 의학의 미래(Future of Wellness + Medicine)'다. 참가 전문가들은 정밀의학과 장수의학이 개인 맞춤형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특히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여성 건강 분야가 핵심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전망한다. 싱가포르국립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이자 아시아 최초의 정밀 노인의학 클리닉 'Chi Longevity'를 설립한 세계적인 노화과학자 안드레아 마이어(Andrea Maier)는 장수과학의 최신 연구 방향을 소개한다. '블루존(Blue Zones)' 프로젝트 창립자이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댄 뷰트너(Dan Buettner)는 세계 장수 지역 연구를 바탕으로 장수의 핵심은 의료기술보다 문화와 공동체, 생활습관에 있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또한 체노 그룹(Chenot Group)의 최고운영·과학책임자 조지 게이타노스(George Gaitanos)는 평생 건강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미국 베벌리힐스 아산드라MD(AsandraMD) 설립자인 크리스토퍼 아산드라(Christopher Asandra)는 여성 건강과 호르몬 치료, 개인 맞춤형 예방의학이 아시아의 새로운 성장시장이라고 전망한다. 글로벌 웰니스 경제 보고서 공개 글로벌웰니스연구소(Global Wellness Institute)는 행사 기간 '2026 글로벌 웰니스 경제 모니터(Global Wellness Economy Monitor)'를 발표한다. 이 보고서는 세계 웰니스 산업 규모와 국가별 시장 동향을 분석하는 대표 연구자료로, 올해는 글로벌 시장과 아시아 시장에 대한 최신 통계와 전망을 제시할 예정이다. 아시아, 세계 웰니스 관광 성장 이끈다 이번 서밋에서는 급성장하는 아시아 웰니스 관광시장도 집중 조명된다. 주최 측에 따르면 아시아의 웰니스 관광 시장은 2024년 31% 성장해 2,150억 달러 규모를 기록했으며, 유럽을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많은 웰니스 여행 수요를 기록했다. 최근 성장률 상위 5개 국가 가운데 인도(57%), 태국(36%), 한국(36%), 중국(35%) 등 4개국이 아시아 국가로 나타나 아시아가 세계 웰니스 관광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마이너 인터내셔널(Minor International)의 창립자이자 회장인 윌리엄 E. 하이네케(William E. Heinecke)는 기조연설을 통해 아시아가 글로벌 웰니스 관광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소개한다. 또한 GOCO Hospitality의 창립자 잉고 슈베더(Ingo Schweder)와 발리의 포테이토 헤드(Potato Head), 일본 시시이와 하우스(Shishi-Iwa House) 관계자들이 참여해 창의성과 문화, 지속가능성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웰니스 관광 모델을 논의한다. 예술과 신경과학이 만나는 웰니스 이번 서밋은 예술과 창의성이 인간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도 주목한다.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국제예술·마인드연구소(International Arts + Mind Lab)를 이끄는 수전 맥새그먼(Susan Magsamen)은 음악과 미술, 건축이 뇌 건강과 정신적 웰빙에 미치는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 또한 GWS와 존스홉킨스대학교 응용신경미학센터(Center for Applied Neuroaesthetics)는 신경미학과 신경건축을 활용해 건강한 건축물과 도시공간을 설계하는 '의도적 공간 디자인 챌린지(Intentional Spaces Design Challenge)'를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웰니스 산업의 미래 비즈니스 전략 논의 행사에서는 호텔과 리조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리테일과 체험 서비스를 통해 웰니스 비즈니스를 어떻게 확장하고 있는지도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 아울러 지난 20년간 뷰티 산업과 소비자 웰니스 트렌드, 브랜드 마케팅의 변화를 분석하고 향후 20년을 전망하는 세션도 마련된다. 태국 전통문화와 함께하는 특별 프로그램 글로벌 웰니스 서밋은 태국의 전통 웰니스 문화도 함께 소개한다. 태국의 직물과 실크 문화, 명상과 불교 전통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교육을 통해 소외계층 여성의 자립을 지원하는 담마자리니 위타야 학교(Dhammajarinee Witthaya School) 불교 합창단의 특별 공연도 마련될 예정이다. 올해 20주년을 맞은 글로벌 웰니스 서밋은 의료와 웰니스의 융합, 장수과학, 여성 건강, 예술과 신경과학, 웰니스 관광 등 미래 산업의 핵심 이슈를 폭넓게 조명하며 글로벌 웰니스 산업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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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웰니스 서밋 20주년, 오는 11월 태국 푸껫서 개최… "웰니스의 과학·예술·영성을 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