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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 창녕 부곡 웰니스 온천도시 조성 간담회 개최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창녕 부곡을 성공적인 웰니스 온천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간 전북 고창군 웰파크 호텔에서 ‘전문가 초청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 착수한 ‘웰니스 온천도시 조성 기본구상 연구 용역’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경남도와 창녕군, 경남투자청, 경남개발공사, 경남연구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중앙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과 마강래 교수를 초청해 ‘지역 활성화, 어떻게 이룰 것인가’를 주제로 전문가 특강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특강을 통해 인구 감소 위기 속에서 창녕 부곡 웰니스 온천도시 조성이 가지는 의미와 대응 전략을 모색했다. 이어 인구 유입과 지역 활성화의 성공 사례로 평가받는 고창 웰파크시티 조성 현장을 둘러보며 개발 과정과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창녕 부곡에 적용 가능한 정책과 사업 모델을 분석했다. 현장 답사 이후 진행된 실무 토의에서는 ‘웰니스 온천도시 조성 기본구상 연구용역’과 연계할 수 있는 정책 과제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실효성 있는 추진 전략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경남도와 창녕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하고, 웰니스 온천도시 조성 구상을 한층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복곤 경남도 도시정책과장은 “부곡온천 일대가 웰니스 기반의 미래 집약형 도시로 재탄생한다면 인구 유입을 통해 지방소멸을 극복하는 전국적인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웰니스 온천도시 조성을 위해 행정적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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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웰니스
    2026-07-14
  • 채움바이오, 건강식품 창업 시장 판도 변화 분석… 소량생산·데이터 기반 ODM 수요 확산
    건강식품 시장이 대량생산 중심에서 소량생산과 데이터 기반 제품 기획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건강식품 OEM·ODM 전문 제조기업 채움바이오는 건강식품 시장 변화와 창업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채움바이오에 따르면 최근 건강식품 제조 문의의 상당수는 대형 브랜드보다 예비 창업자, 인플루언서, 온라인 유통사, 공동구매 운영자를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다. 특히 과거처럼 수만 개 이상의 대량 생산을 전제로 브랜드를 시작하기보다 시장 반응을 먼저 확인한 뒤 점진적으로 생산 규모를 확대하는 방식이 새로운 시장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최근 접수된 건강식품 OEM·ODM 문의를 분석한 결과에서는 이너뷰티, 전해질 스틱포, 다이어트 루틴 제품, 장건강 제품, 저당 식품, 구강 유산균 등 라이프스타일 중심 카테고리의 제품 기획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러한 변화는 소비자 구매 방식의 변화와도 맞물린다. 과거에는 브랜드 인지도와 대형 유통 채널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됐다면 최근에는 SNS 콘텐츠, 공동구매, 쇼트폼 영상, 검색 기반 정보 탐색을 통해 브랜드를 접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빠른 제품 출시와 차별화된 제품 기획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 같은 변화에 대응해 채움바이오는 정제, 분말, 분말 스틱포 제형을 중심으로 제품 기획부터 원료 소싱, 레시피 개발, 디자인, 생산, 납품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ODM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초기 브랜드도 비교적 부담 없이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제조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회사 측은 최근 단순 제조 의뢰보다 ‘어떤 제품을 만들어야 하는지’, ‘현재 시장에서 어떤 콘셉트가 성장하는지’, ‘어떤 원료가 차별화될 수 있는지’에 대한 상담이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원료 네트워크와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 기획 단계부터 참여하는 ODM 서비스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또한 건강식품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기존 인기 원료를 반복 적용하기보다 신소재와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개발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채움바이오는 글로벌 원료 네트워크와 시장 분석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원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제품 기획을 지원하고 있다.채움바이오 측은 2026년 건강식품 시장은 제조 경쟁을 넘어 기획 경쟁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며, 누가 먼저 시장 변화를 읽고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 콘셉트를 제안하느냐가 브랜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제 제조사는 단순 생산을 수행하는 역할을 넘어 시장 데이터를 분석하고 브랜드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파트너가 돼야 한다며, 채움바이오는 소량생산, 신속한 제품 개발, 차별화된 원료 제안, 디자인 지원을 아우르는 통합 ODM 서비스를 통해 브랜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채움바이오는 건강식품·건강보조식품·일반식품 OEM·ODM 전문기업으로, 정제, 분말, 분말 스틱포 제형을 중심으로 제품 기획부터 원료 소싱, 디자인, 생산, 납품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제품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 뉴스
    • 식생활
    2026-07-14
  • 그랜드 조선 부산, 취향 따라 즐기는 다채로운 여름 클래스
    그랜드 조선 부산이 여름 휴가 시즌을 맞이해 7월 17일(금)부터 8월 17일(월)까지 한 달간 고객들이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형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그랜드 조선 부산을 방문한 가족, 친구, 커플 등 다양한 고객층을 겨냥한 콘텐츠의 체험형 클래스로 구성되었다. 먼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을 위해 마련된 2가지의 키즈 클래스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금요일에 진행된다. 투숙객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는 ‘조선 주니어 리틀 머메이드 클래스’는 유아풀에서 진행되며 어린이들이 인어복을 착용하고 전문 강사와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수영 실력과 관계없이 참여 가능하여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한다. 또한, 호텔 5층 연회장에서 진행되는 유료 클래스로는 여름 제철 과일을 활용한 ‘나만의 보틀 케이크 만들기 클래스’가 진행돼 나만의 케이크를 완성할 수 있으며 노아주스가 함께 제공돼 부모와 함께 시식도 즐길 수 있다. 커플, 친구 등 성인 고객들을 위한 웰니스 프로그램으로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저녁 잔디광장에서 ‘요가& 싱잉볼 클래스’가 열린다. 해운대 바다를 바라보며 요가와 명상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여행 중 지친 몸과 마음에 여유로운 휴식을 제공한다. 유료로 참여 가능한 클래스로는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호텔 로비층의 라운지앤바 테라스 292에서 진행되는 ‘칵테일 클래스’가 마련된다. 바텐더에게 조주법을 배우고 그랜드 조선 부산만의 시그니처 칵테일과 하이볼을 직접 만들어보며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이와 함께, 호텔 4층에서는 매주 아이와 성인 모두가 참여 가능한 아트 워크숍 ‘노트르 아트스페이스 팝업 스토어&클래스’를 운영해 도자기 페인팅, 티셔츠 커스터마이징, 키캡 및 액세서리 만들기 등 아트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가죽 공예 클래스’에서는 여권 케이스, 북마크 가죽 소품을 직접 완성할 수 있다. 이번 여름 클래스 프로모션은 7월 13일(월)부터 컨시어지를 통해 유선으로 예약 가능하며, 프로그램별 정원에 따라 선착순으로 운영된다. 그랜드 조선 부산 관계자는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투숙객들이 단순한 숙박을 넘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아이들을 위한 키즈 클래스부터 성인 고객을 위한 웰니스, 아트, 칵테일 클래스까지 취향에 따라 즐기며 더욱 풍성한 여름 호캉스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
    • 여행•레저
    2026-07-14
  • CJ웰케어, ‘멜라메이트’ 구미필름 신제품 출시…나이트 라이프스타일 취향 맞춰 ‘골라 즐긴다’
    멜라메이트 버라이어티팩 구미 웰니스 전문기업 CJ웰케어의 웰니스 브랜드 ‘멜라메이트(Melamate)’가 ‘구미’와 ‘필름’ 제형의 신제품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소비자 취향 맞춤형 나이트 루틴 관리 전문 브랜드로서의 입지 강화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멜라메이트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멜라토닌 1mg 입문 라인부터 다양한 맛과 혁신적인 제형까지 아우르는 전 제품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 라이프스타일이 다양해진 소비자들의 다변화된 요구와 세분화된 취향에 맞춰 한층 섬세한 맞춤형 옵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라인업은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단독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버라이어티팩 구미’와 올리브영 선출시 제품인 ‘다이렉트 필름’ 2종이다. 먼저 ‘멜라메이트 버라이어티팩 구미’는 타트체리, 패션후르츠, 애플민트, 리치백도 등 총 4가지 맛으로 구성돼 매일 색다른 맛으로 재미를 더해 나만의 즐거운 나이트 루틴을 즐길 수 있다.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만 ‘올영픽’ 연계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어 소장 가치를 더했다. 멜라메이트 다이렉트 필름 올리브영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멜라메이트 다이렉트 필름’은 기존의 구미나 정제 제형과 차별화된 구강 용해 필름(ODF) 제형의 제품이다. 물 없이 입안에서 가볍게 녹여 섭취할 수 있는 필름 타입으로, 구강 점막을 통해 성분이 부드럽고 빠르게 흡수되어 한층 더 편리하고 새로운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얇고 가벼운 개별 포장으로 휴대가 간편해, 출장이나 해외여행 등 시차 적응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챙길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CJ웰케어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2종 출시로 소비자들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섭취 습관에 맞춰 한층 섬세하게 맞춤형 나이트 루틴을 세울 수 있게 됐다”며, “라인업 확장을 기념해 7월 한 달간 진행되는 올영픽 프로모션을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멜라메이트만의 차별화된 전문성과 제형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
    • 식생활
    2026-07-03
  • 제주삼다수, 깐깐한 뉴요커의 입맛 잡는다… 미국 동부 수출 본격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직무대행 강성훈)는 제주삼다수의 미국 동부 지역 수출을 본격화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제주개발공사는 청정 제주의 화산암반수 제주삼다수의 미국 동부 지역 수출을 확정하고, 지난 6월 22일 약 40톤 규모의 1차 물량을 선적해 출항했다. 이번 선적 물량은 미국 동부 중부 주요 거점인 뉴욕과 뉴저지를 중심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뉴욕은 글로벌 소비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되는 대표 시장으로, 제주삼다수가 미국 동부 소비자와 접점을 넓히는 첫 거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현지 유통은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인 H마트 동부 지역 매장을 통해 이뤄진다. 제주개발공사는 현지 한인 교포는 물론, 미국 소비자까지 다양한 소비층을 대상으로 제주 화산암반수의 맑고 깨끗한 물맛과 균형 잡힌 미네랄 성분을 알릴 계획이다. 이번 미국 동부 시장 진출은 제주삼다수가 글로벌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로서 입지를 넓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제주개발공사는 뉴욕과 뉴저지를 시작으로 미국 동부 지역에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향후 북미 시장 내 판매 거점을 단계적으로 넓혀 나간다는 전략이다. 강성훈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직무대행은 “미국 동부 시장 진출은 제주삼다수가 글로벌 시장에서 소비자 접점을 넓혀가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해외 유통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제주삼다수의 품질과 가치를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리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식생활
    2026-06-23

라이프스타일 검색결과

  • 하리보, 제주에서 영감 받은 첫 한국 특화 젤리 ‘하리보 헬로 제주’ 출시
    글로벌 젤리 브랜드 하리보(HARIBO)가 제주도의 자연과 문화를 모티브로 한 리미티드 에디션 ‘하리보 헬로 제주(Hello Jeju)’를 출시한다. 하리보는 지난 2024년 7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미디어 전시 ‘하리보 해피월드 인 제주’를 개관했다. 이번 신제품은 하리보 해피월드가 자리한 제주도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국내 소비자와의 정서적 연결을 강화하고 가족 고객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헬로 제주 에디션은 동백꽃과 돌하르방, 조랑말, 감귤, 구좌 당근 등 제주를 대표하는 상징을 귀엽고 직관적인 젤리 모양으로 구현해 맛과 비주얼 모두에서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각 젤리에는 모양과 어울리는 과일 맛을 담았다. 구좌 당근은 레몬 맛, 조랑말은 사과 맛, 제주 감귤은 감귤 맛, 돌하르방은 복숭아 맛, 동백꽃은 딸기 맛으로 구성됐다.제주의 풍경을 담은 패키지도 눈길을 끈다. 하리보 특유의 밝고 유쾌한 브랜드 감성과 제주만의 분위기를 결합해 제품의 차별화된 콘셉트를 강조했다.하리보 코리아 마케팅팀은 이번 ‘하리보 헬로 제주’는 글로벌 브랜드 하리보가 한국 소비자를 위해 처음 선보이는 특화 제품으로, 제주만의 매력과 하리보의 즐거움을 함께 담아냈다며, 제주를 대표하는 다양한 상징과 다채로운 과일 맛을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도 제주만의 감성과 특별한 즐거움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하리보 헬로 제주’는 지난 7월 6일 하리보스토어에서 먼저 선보였으며, 오는 7월 20일 코스트코를 시작으로 7월 27일부터 전국 편의점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 라이프스타일
    • 리빙
    2026-07-15

기획 Feature 검색결과

  • 채움바이오, 건강식품 창업 시장 판도 변화 분석… 소량생산·데이터 기반 ODM 수요 확산
    건강식품 시장이 대량생산 중심에서 소량생산과 데이터 기반 제품 기획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건강식품 OEM·ODM 전문 제조기업 채움바이오는 건강식품 시장 변화와 창업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채움바이오에 따르면 최근 건강식품 제조 문의의 상당수는 대형 브랜드보다 예비 창업자, 인플루언서, 온라인 유통사, 공동구매 운영자를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다. 특히 과거처럼 수만 개 이상의 대량 생산을 전제로 브랜드를 시작하기보다 시장 반응을 먼저 확인한 뒤 점진적으로 생산 규모를 확대하는 방식이 새로운 시장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최근 접수된 건강식품 OEM·ODM 문의를 분석한 결과에서는 이너뷰티, 전해질 스틱포, 다이어트 루틴 제품, 장건강 제품, 저당 식품, 구강 유산균 등 라이프스타일 중심 카테고리의 제품 기획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러한 변화는 소비자 구매 방식의 변화와도 맞물린다. 과거에는 브랜드 인지도와 대형 유통 채널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됐다면 최근에는 SNS 콘텐츠, 공동구매, 쇼트폼 영상, 검색 기반 정보 탐색을 통해 브랜드를 접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빠른 제품 출시와 차별화된 제품 기획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 같은 변화에 대응해 채움바이오는 정제, 분말, 분말 스틱포 제형을 중심으로 제품 기획부터 원료 소싱, 레시피 개발, 디자인, 생산, 납품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ODM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초기 브랜드도 비교적 부담 없이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제조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회사 측은 최근 단순 제조 의뢰보다 ‘어떤 제품을 만들어야 하는지’, ‘현재 시장에서 어떤 콘셉트가 성장하는지’, ‘어떤 원료가 차별화될 수 있는지’에 대한 상담이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원료 네트워크와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 기획 단계부터 참여하는 ODM 서비스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또한 건강식품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기존 인기 원료를 반복 적용하기보다 신소재와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개발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채움바이오는 글로벌 원료 네트워크와 시장 분석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원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제품 기획을 지원하고 있다.채움바이오 측은 2026년 건강식품 시장은 제조 경쟁을 넘어 기획 경쟁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며, 누가 먼저 시장 변화를 읽고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 콘셉트를 제안하느냐가 브랜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제 제조사는 단순 생산을 수행하는 역할을 넘어 시장 데이터를 분석하고 브랜드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파트너가 돼야 한다며, 채움바이오는 소량생산, 신속한 제품 개발, 차별화된 원료 제안, 디자인 지원을 아우르는 통합 ODM 서비스를 통해 브랜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채움바이오는 건강식품·건강보조식품·일반식품 OEM·ODM 전문기업으로, 정제, 분말, 분말 스틱포 제형을 중심으로 제품 기획부터 원료 소싱, 디자인, 생산, 납품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제품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 뉴스
    • 식생활
    2026-07-14

포토뉴스 검색결과

  • 하리보, 제주에서 영감 받은 첫 한국 특화 젤리 ‘하리보 헬로 제주’ 출시
    글로벌 젤리 브랜드 하리보(HARIBO)가 제주도의 자연과 문화를 모티브로 한 리미티드 에디션 ‘하리보 헬로 제주(Hello Jeju)’를 출시한다. 하리보는 지난 2024년 7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미디어 전시 ‘하리보 해피월드 인 제주’를 개관했다. 이번 신제품은 하리보 해피월드가 자리한 제주도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국내 소비자와의 정서적 연결을 강화하고 가족 고객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헬로 제주 에디션은 동백꽃과 돌하르방, 조랑말, 감귤, 구좌 당근 등 제주를 대표하는 상징을 귀엽고 직관적인 젤리 모양으로 구현해 맛과 비주얼 모두에서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각 젤리에는 모양과 어울리는 과일 맛을 담았다. 구좌 당근은 레몬 맛, 조랑말은 사과 맛, 제주 감귤은 감귤 맛, 돌하르방은 복숭아 맛, 동백꽃은 딸기 맛으로 구성됐다.제주의 풍경을 담은 패키지도 눈길을 끈다. 하리보 특유의 밝고 유쾌한 브랜드 감성과 제주만의 분위기를 결합해 제품의 차별화된 콘셉트를 강조했다.하리보 코리아 마케팅팀은 이번 ‘하리보 헬로 제주’는 글로벌 브랜드 하리보가 한국 소비자를 위해 처음 선보이는 특화 제품으로, 제주만의 매력과 하리보의 즐거움을 함께 담아냈다며, 제주를 대표하는 다양한 상징과 다채로운 과일 맛을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도 제주만의 감성과 특별한 즐거움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하리보 헬로 제주’는 지난 7월 6일 하리보스토어에서 먼저 선보였으며, 오는 7월 20일 코스트코를 시작으로 7월 27일부터 전국 편의점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 라이프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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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5
  • 채움바이오, 건강식품 창업 시장 판도 변화 분석… 소량생산·데이터 기반 ODM 수요 확산
    건강식품 시장이 대량생산 중심에서 소량생산과 데이터 기반 제품 기획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건강식품 OEM·ODM 전문 제조기업 채움바이오는 건강식품 시장 변화와 창업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채움바이오에 따르면 최근 건강식품 제조 문의의 상당수는 대형 브랜드보다 예비 창업자, 인플루언서, 온라인 유통사, 공동구매 운영자를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다. 특히 과거처럼 수만 개 이상의 대량 생산을 전제로 브랜드를 시작하기보다 시장 반응을 먼저 확인한 뒤 점진적으로 생산 규모를 확대하는 방식이 새로운 시장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최근 접수된 건강식품 OEM·ODM 문의를 분석한 결과에서는 이너뷰티, 전해질 스틱포, 다이어트 루틴 제품, 장건강 제품, 저당 식품, 구강 유산균 등 라이프스타일 중심 카테고리의 제품 기획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러한 변화는 소비자 구매 방식의 변화와도 맞물린다. 과거에는 브랜드 인지도와 대형 유통 채널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됐다면 최근에는 SNS 콘텐츠, 공동구매, 쇼트폼 영상, 검색 기반 정보 탐색을 통해 브랜드를 접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빠른 제품 출시와 차별화된 제품 기획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 같은 변화에 대응해 채움바이오는 정제, 분말, 분말 스틱포 제형을 중심으로 제품 기획부터 원료 소싱, 레시피 개발, 디자인, 생산, 납품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ODM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초기 브랜드도 비교적 부담 없이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제조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회사 측은 최근 단순 제조 의뢰보다 ‘어떤 제품을 만들어야 하는지’, ‘현재 시장에서 어떤 콘셉트가 성장하는지’, ‘어떤 원료가 차별화될 수 있는지’에 대한 상담이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원료 네트워크와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 기획 단계부터 참여하는 ODM 서비스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또한 건강식품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기존 인기 원료를 반복 적용하기보다 신소재와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개발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채움바이오는 글로벌 원료 네트워크와 시장 분석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원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제품 기획을 지원하고 있다.채움바이오 측은 2026년 건강식품 시장은 제조 경쟁을 넘어 기획 경쟁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며, 누가 먼저 시장 변화를 읽고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 콘셉트를 제안하느냐가 브랜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제 제조사는 단순 생산을 수행하는 역할을 넘어 시장 데이터를 분석하고 브랜드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파트너가 돼야 한다며, 채움바이오는 소량생산, 신속한 제품 개발, 차별화된 원료 제안, 디자인 지원을 아우르는 통합 ODM 서비스를 통해 브랜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채움바이오는 건강식품·건강보조식품·일반식품 OEM·ODM 전문기업으로, 정제, 분말, 분말 스틱포 제형을 중심으로 제품 기획부터 원료 소싱, 디자인, 생산, 납품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제품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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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4
  • 그랜드 조선 부산, 취향 따라 즐기는 다채로운 여름 클래스
    그랜드 조선 부산이 여름 휴가 시즌을 맞이해 7월 17일(금)부터 8월 17일(월)까지 한 달간 고객들이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형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그랜드 조선 부산을 방문한 가족, 친구, 커플 등 다양한 고객층을 겨냥한 콘텐츠의 체험형 클래스로 구성되었다. 먼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을 위해 마련된 2가지의 키즈 클래스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금요일에 진행된다. 투숙객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는 ‘조선 주니어 리틀 머메이드 클래스’는 유아풀에서 진행되며 어린이들이 인어복을 착용하고 전문 강사와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수영 실력과 관계없이 참여 가능하여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한다. 또한, 호텔 5층 연회장에서 진행되는 유료 클래스로는 여름 제철 과일을 활용한 ‘나만의 보틀 케이크 만들기 클래스’가 진행돼 나만의 케이크를 완성할 수 있으며 노아주스가 함께 제공돼 부모와 함께 시식도 즐길 수 있다. 커플, 친구 등 성인 고객들을 위한 웰니스 프로그램으로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저녁 잔디광장에서 ‘요가& 싱잉볼 클래스’가 열린다. 해운대 바다를 바라보며 요가와 명상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여행 중 지친 몸과 마음에 여유로운 휴식을 제공한다. 유료로 참여 가능한 클래스로는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호텔 로비층의 라운지앤바 테라스 292에서 진행되는 ‘칵테일 클래스’가 마련된다. 바텐더에게 조주법을 배우고 그랜드 조선 부산만의 시그니처 칵테일과 하이볼을 직접 만들어보며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이와 함께, 호텔 4층에서는 매주 아이와 성인 모두가 참여 가능한 아트 워크숍 ‘노트르 아트스페이스 팝업 스토어&클래스’를 운영해 도자기 페인팅, 티셔츠 커스터마이징, 키캡 및 액세서리 만들기 등 아트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가죽 공예 클래스’에서는 여권 케이스, 북마크 가죽 소품을 직접 완성할 수 있다. 이번 여름 클래스 프로모션은 7월 13일(월)부터 컨시어지를 통해 유선으로 예약 가능하며, 프로그램별 정원에 따라 선착순으로 운영된다. 그랜드 조선 부산 관계자는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투숙객들이 단순한 숙박을 넘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아이들을 위한 키즈 클래스부터 성인 고객을 위한 웰니스, 아트, 칵테일 클래스까지 취향에 따라 즐기며 더욱 풍성한 여름 호캉스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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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4
  • CJ웰케어, ‘멜라메이트’ 구미필름 신제품 출시…나이트 라이프스타일 취향 맞춰 ‘골라 즐긴다’
    멜라메이트 버라이어티팩 구미 웰니스 전문기업 CJ웰케어의 웰니스 브랜드 ‘멜라메이트(Melamate)’가 ‘구미’와 ‘필름’ 제형의 신제품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소비자 취향 맞춤형 나이트 루틴 관리 전문 브랜드로서의 입지 강화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멜라메이트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멜라토닌 1mg 입문 라인부터 다양한 맛과 혁신적인 제형까지 아우르는 전 제품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 라이프스타일이 다양해진 소비자들의 다변화된 요구와 세분화된 취향에 맞춰 한층 섬세한 맞춤형 옵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라인업은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단독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버라이어티팩 구미’와 올리브영 선출시 제품인 ‘다이렉트 필름’ 2종이다. 먼저 ‘멜라메이트 버라이어티팩 구미’는 타트체리, 패션후르츠, 애플민트, 리치백도 등 총 4가지 맛으로 구성돼 매일 색다른 맛으로 재미를 더해 나만의 즐거운 나이트 루틴을 즐길 수 있다.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만 ‘올영픽’ 연계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어 소장 가치를 더했다. 멜라메이트 다이렉트 필름 올리브영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멜라메이트 다이렉트 필름’은 기존의 구미나 정제 제형과 차별화된 구강 용해 필름(ODF) 제형의 제품이다. 물 없이 입안에서 가볍게 녹여 섭취할 수 있는 필름 타입으로, 구강 점막을 통해 성분이 부드럽고 빠르게 흡수되어 한층 더 편리하고 새로운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얇고 가벼운 개별 포장으로 휴대가 간편해, 출장이나 해외여행 등 시차 적응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챙길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CJ웰케어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2종 출시로 소비자들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섭취 습관에 맞춰 한층 섬세하게 맞춤형 나이트 루틴을 세울 수 있게 됐다”며, “라인업 확장을 기념해 7월 한 달간 진행되는 올영픽 프로모션을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멜라메이트만의 차별화된 전문성과 제형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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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3
  • 제주삼다수, 깐깐한 뉴요커의 입맛 잡는다… 미국 동부 수출 본격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직무대행 강성훈)는 제주삼다수의 미국 동부 지역 수출을 본격화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제주개발공사는 청정 제주의 화산암반수 제주삼다수의 미국 동부 지역 수출을 확정하고, 지난 6월 22일 약 40톤 규모의 1차 물량을 선적해 출항했다. 이번 선적 물량은 미국 동부 중부 주요 거점인 뉴욕과 뉴저지를 중심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뉴욕은 글로벌 소비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되는 대표 시장으로, 제주삼다수가 미국 동부 소비자와 접점을 넓히는 첫 거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현지 유통은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인 H마트 동부 지역 매장을 통해 이뤄진다. 제주개발공사는 현지 한인 교포는 물론, 미국 소비자까지 다양한 소비층을 대상으로 제주 화산암반수의 맑고 깨끗한 물맛과 균형 잡힌 미네랄 성분을 알릴 계획이다. 이번 미국 동부 시장 진출은 제주삼다수가 글로벌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로서 입지를 넓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제주개발공사는 뉴욕과 뉴저지를 시작으로 미국 동부 지역에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향후 북미 시장 내 판매 거점을 단계적으로 넓혀 나간다는 전략이다. 강성훈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직무대행은 “미국 동부 시장 진출은 제주삼다수가 글로벌 시장에서 소비자 접점을 넓혀가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해외 유통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제주삼다수의 품질과 가치를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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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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